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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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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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포스코엠텍이 끼가 좋은데
네옴시티관련주들은 매수찬스인듯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포바이포(389140) - AR/VR/XR 용 ‘실감형 콘텐츠’는 나에게로!!!


기업 개요

동사는 2017 년에 설립되어, 2022 년 4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자체 개발
‘PIXELL(영상 콘텐츠 화질 개선 솔루션)’을 통해, 영상콘텐츠 제작(예: 뉴미디어) 및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 유통 플랫폼 ‘KEYCUTstock’을 운영한다. 전체 매출에서
콘텐츠 제작 비중이 90%, 콘텐츠 유통 비중이 10%이다.

투자포인트

1. 초고화질 VFX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뉴미디어 콘텐츠로 확장: 동사는 8K
OLED 콘텐츠 부문에서는 국내 최다 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LG 전자&LG
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제일기획 등의 공식 협력사이다. COVID-19 가
완화되면서 국내외 가전&Display 전시 및 Off-line 행사가 회복되면 B2B 향 VFX
초고화질 영상의 매출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기존 VFX 기술을
기반으로 1) 독보적 Visual 구현역량 2) VFX Supervising&콘텐츠 실감화 전문인력
통합구축 등을 통해 뉴미디어(New-Media) 콘텐츠 매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 ‘KEYCUTstock’을 통한 실감콘텐츠 유통 플랫폼 구축: 자체적인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KEYCUTstock’을 구축하였으며, 현재 약 1 천명 이상의
회원과 210 명 이상의 아티스트 및 일반인도 콘텐츠 제공이 가능하여 110 만개
이상의 콘텐츠를 확보하였다. ‘KEYCUTstock’은 올해(22 년) 상반기 누적매출이 약
35 억원 수준이며, 올해는 약 70 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3. AI 기반 딥러닝 콘텐츠 실감화 솔루션 PIXELL: 국내 최고 수준의 Picture
Quality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AI 기반 딥러닝(Deep-Learning)이 가능한
화질개선솔루션 ‘PIXELL’을 통해 기존의 2K 영상을 8K OLED 용 콘텐츠로 변환이
가능하다. 특히 향후 AR/VR/XR 기기용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존
콘텐츠를 AR/VR/XR 기기용 콘텐츠로 전환하는데 동사의 ‘PIXELL’솔루션 관련
매출증가가 예상되고, 당장에 AR/VR/XR 용 초고화질(약 3,000ppi 이상) 콘텐츠의
대량 공급이 쉽지 않으므로 기존 저화질 콘텐츠의 초고화질 콘텐츠로의
전환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의 SI 투자자인 ‘롯데홈쇼핑’과
버츄얼휴먼(Virtual Human) ‘루시(LUCY)’의 3D 모델링 고도화를 통한 영상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자체적인 버츄얼휴먼 개발 및 IP 를 SI 투자자인 ‘JYP 및
에코마케팅’과 버츄얼휴먼 공동 개발 및 IP 를 활용한 사업(예: 엔테테인먼트 셀럽,
브랜드 인플루언서, 인터랙티브 메타휴먼 개발 등)을 추진하며, 중장기적으로
엔터테인먼트 및 메타버스 등으로의 진출과 라이선스 수익화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6lce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제목 : "애플,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예상" *연합인포*
"애플,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애플(NAS:AAPL)이 오는 2024년 접히는 스크린의 아이패드를 출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CCS 인사이트가전망했다. 17일(미국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CCS 인사이트는 최신 보고서에서 애플이 2년 이내에 폴더블 아이폰이 아닌 폴더블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면서 조만간 폴더블 기술 실험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CCS 인사이트의 벤 우드 리서치 수석은 CNBC 인터뷰에서 "지금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을 만드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우리가 보기에그들은 이런 트렌드를 피하고 아마도 폴더블 아이폰을 조심스럽게 시도해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접히는 아이폰은 애플에는 엄청나게 큰 리스크가 될 것이다. 먼저 이것은 기존의 아이폰 매출을 잡아먹지 않으려면 엄청나게 비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폴더블 아이폰이 약 2천500달러는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가장 비싼 모델로 용량이 가장 큰 아이폰 14 프로 맥스의 가격은 1천599달러이다. 우드는 애플이 만약 폴더블 폰으로 기술적 문제를 일으키기라도 한다면 이로 인해 비평가들이 이런 문제를 앞다퉈 공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애플은 "폴더블 트렌드가 모멘텀을 얻고 있기 때문에 선택지가 없다"면서 아이패드에서 이것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것은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폴더블 스크린 기술을 구현하고 확장하는 방법을 배울 기회를 줄 것이라고분석했다. CCS 인사이트는 애플이 오는 2025년 아이폰에는 5G 모뎀을 A시리즈 프로세서에 단일 칩으로 통합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했다. smjeo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