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현재 대장은 한미글로벌과 유신. 세컨티어로는 세아베스틸지주, 희림 등. 차후 관건은 직접 수주 또는 투자 이력으로 차후 차별화될 가능성.
한미글로벌도 용역 계약이 있어 대장주로 자리잡았고,
세아베스틸지주는 시총이 크기 때문에 움직임이 뒤쳐지는데 SGSI에 창원특수강 통해 직접 투자 진행했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네옴시티 수주가 현실화되면 건설사나 인프라 관련주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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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수주대전]① 650조 초대형 인프라 수주전 시작…K-건설 선두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2?sid=101
작년 6월에는 국내 PM(Project Management) 업체인 한미글로벌이 더 라인의 마스터 플랜 관련 용역 계약(230만 달러)을 체결했다. 2023년 5월까지 2년간 프로젝트 관리·운영 구조 수립, 프로젝트 자원 관리, 개발 및 설계 관련 내부 관리, 발주처 지시사항 적기 이행 감독, 프로젝트 자료 보관 및 관리 방안 수립 등을 맡는다. 플랜 납품 이후 본격적으로 발주될 다수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국내의 몇몇 기업이 네옴 시티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선 철강선재 가공업체 세아그룹은 계열사인 세아창원특수강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산하 사우디산업투자공사와 합작법인 세아걸프스페셜스틸인더스트리스(SGSI)를 설립하고 2억663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 강관 공장부지(17만7845㎡)를 확보했다. 이곳에서 연산 2만 톤(t) 규모의 스테인리스 무계목강관을 생산할 예정이며,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한미글로벌도 용역 계약이 있어 대장주로 자리잡았고,
세아베스틸지주는 시총이 크기 때문에 움직임이 뒤쳐지는데 SGSI에 창원특수강 통해 직접 투자 진행했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네옴시티 수주가 현실화되면 건설사나 인프라 관련주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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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수주대전]① 650조 초대형 인프라 수주전 시작…K-건설 선두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2?sid=101
작년 6월에는 국내 PM(Project Management) 업체인 한미글로벌이 더 라인의 마스터 플랜 관련 용역 계약(230만 달러)을 체결했다. 2023년 5월까지 2년간 프로젝트 관리·운영 구조 수립, 프로젝트 자원 관리, 개발 및 설계 관련 내부 관리, 발주처 지시사항 적기 이행 감독, 프로젝트 자료 보관 및 관리 방안 수립 등을 맡는다. 플랜 납품 이후 본격적으로 발주될 다수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국내의 몇몇 기업이 네옴 시티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선 철강선재 가공업체 세아그룹은 계열사인 세아창원특수강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산하 사우디산업투자공사와 합작법인 세아걸프스페셜스틸인더스트리스(SGSI)를 설립하고 2억663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 강관 공장부지(17만7845㎡)를 확보했다. 이곳에서 연산 2만 톤(t) 규모의 스테인리스 무계목강관을 생산할 예정이며,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Naver
[네옴시티 수주대전]① 650조 초대형 인프라 수주전 시작…K-건설 선두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를 짓는 ‘네옴(NEOM) 시티’ 프로젝트의 인프라 건설 수주 대전(大戰)이 눈앞에 다가왔다. 2017년 첫 개발 발표 이후 무려 5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결국 시리즈 기사 2편에 중요한 말이 나와있는데, 현재는 감리 등이 보이겠지만 도시를 짓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강관, 전선 등에 대해서도 관심의 확대가 필요함.
기본적인 토목 등은 중국 기업들이 강하겠지만, 공장을 먼저 투자하며 생산 인프라를 깔아놓은 회사들이 밸류업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네옴시티 수주대전]②중국·미국·유럽과 각축전…"신뢰 기반 경쟁력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0?sid=101
B건설사 관계자는 "네옴시티 프로젝트 발주가 한두 건이 아니고, 이미 수주한 기업들도 거듭 입찰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며 "국내 건설사들이 모든 공정에서 우위가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도시를 만드는 일이다 보니 기초공사나 큰 맥락의 프로젝트부터 차근히 발주되고 있다. 터널 없이 철도부터 놓을 수 없다는 말"이라며 "현재 터미널, 주거·관광단지, 호텔 등 추가 발주 입찰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단순 토목 및 태양광 사업은 저가 공세, 금융 지원에 우위를 가지고 있는 중국 기업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다. 교량·철도·항만 사업은 한국, 중국 등이 경쟁 중이다. 플랜트 사업은 한국과 미국, 유럽 기업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사우디 정부가 아직 중국 기술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토목 등은 중국 기업들이 강하겠지만, 공장을 먼저 투자하며 생산 인프라를 깔아놓은 회사들이 밸류업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네옴시티 수주대전]②중국·미국·유럽과 각축전…"신뢰 기반 경쟁력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0?sid=101
B건설사 관계자는 "네옴시티 프로젝트 발주가 한두 건이 아니고, 이미 수주한 기업들도 거듭 입찰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며 "국내 건설사들이 모든 공정에서 우위가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도시를 만드는 일이다 보니 기초공사나 큰 맥락의 프로젝트부터 차근히 발주되고 있다. 터널 없이 철도부터 놓을 수 없다는 말"이라며 "현재 터미널, 주거·관광단지, 호텔 등 추가 발주 입찰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단순 토목 및 태양광 사업은 저가 공세, 금융 지원에 우위를 가지고 있는 중국 기업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다. 교량·철도·항만 사업은 한국, 중국 등이 경쟁 중이다. 플랜트 사업은 한국과 미국, 유럽 기업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사우디 정부가 아직 중국 기술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Naver
[네옴시티 수주대전]②중국·미국·유럽과 각축전…"신뢰 기반 경쟁력 확보"
"일본보다는 중국, 그에 못지않게 인도도 사우디아라비아 네옴(NEOM)시티 프로젝트에 적극적입니다. 미국·유럽 기업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A건설사 관계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을 필두로 한 '팀코리아'가 네옴시티
2022.10.14 11:23:03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6,39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 종료의 건)
* 주요내용
1. 당사는 2022년 9월 15일 라이크기획으로부터 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의 조기 종료 의사를 수령하였고, 2022년 10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2년 12월 31일부로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함. 2. 2021년 프로듀싱 라이선스 지급액 : 24,006,860천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701,563,172천원) 대비 3.42%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본 공시는 2022년 9월 15일자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의 후속공시 건입니다. - 상기 [2. 주요내용]의 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6,39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 종료의 건)
* 주요내용
1. 당사는 2022년 9월 15일 라이크기획으로부터 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의 조기 종료 의사를 수령하였고, 2022년 10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2년 12월 31일부로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함. 2. 2021년 프로듀싱 라이선스 지급액 : 24,006,860천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701,563,172천원) 대비 3.42%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본 공시는 2022년 9월 15일자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의 후속공시 건입니다. - 상기 [2. 주요내용]의 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주 사이 코스닥에서 벌어진 일 - 시황맨
10월 4일 역대 상승 종목수 6위
10월 6일 역대 상승 종목수 5위
10월 11일 역대 하락 종목수 2위
10월 13일 역대 하락 종목수 4위
10월 14일 역대 상승 종목수 1위
10월 4일 역대 상승 종목수 6위
10월 6일 역대 상승 종목수 5위
10월 11일 역대 하락 종목수 2위
10월 13일 역대 하락 종목수 4위
10월 14일 역대 상승 종목수 1위
Forwarded from wemakebull
[공매도 숏스퀴즈 가능성이 높은 종목]
1) LX세미콘
2) 서진시스템
3) HLB
4) 씨아이에스
5) 씨젠
▶️ 공매도 잔고율 코스닥 2위인 [신라젠] 거래재개 이후 공매도 숏스퀴즈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
▶️ 전일 미 증시 공매도 숏커버링 등의 프로그램 매수로 급반등
▶️ 코스닥 공매도 잔고율 상위 종목 + 최근 과대 낙폭 종목 중에서 실적이나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 위주로 선별
1) LX세미콘
2) 서진시스템
3) HLB
4) 씨아이에스
5) 씨젠
▶️ 공매도 잔고율 코스닥 2위인 [신라젠] 거래재개 이후 공매도 숏스퀴즈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
▶️ 전일 미 증시 공매도 숏커버링 등의 프로그램 매수로 급반등
▶️ 코스닥 공매도 잔고율 상위 종목 + 최근 과대 낙폭 종목 중에서 실적이나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 위주로 선별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카카오 악재가 겹치는 중.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업비트까지 안되네요
다른 것도 문제가 모두 크지만 업비트가 특히 문제네요. 코인들 변동성이 커지면 업비트 계좌들은 대응이 안됩니다.
잡코인 얘기지만 코인 출금 안될 때 코인들 변동성이 커졌던 기억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79063?sid=102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업비트까지 안되네요
다른 것도 문제가 모두 크지만 업비트가 특히 문제네요. 코인들 변동성이 커지면 업비트 계좌들은 대응이 안됩니다.
잡코인 얘기지만 코인 출금 안될 때 코인들 변동성이 커졌던 기억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79063?sid=102
Naver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서비스 장애…복구 노력 중"
15일 오후 3시 30분께부터 카카오톡(카톡)과 다음 카페, 멜론, 티스토리 등을 비롯해 카카오 로그인과 연동되는 앱(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장애가 모바일, PC 버전 모두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톡 서비스
Forwarded from 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 받은글) 카카오 서버 터져서 생긴 피해
[카카오톡]
1. 이모티콘 플러스 구독자
2. 기프티콘으로 맛있는거 먹으려던 사람들
3. 카카오 플러스친구 유료 사용자
4. 카카오 라이브커머스 사업자들
5. 카카오 선물하기 입점업체들
6. 카카오 상단바 광고넣은 광고주
7. 친구랑 카톡하던 나
8. 이모티콘 팔던 크리에이터들
[카카오T, 카카오맵, 카카오네비]
9. 유료 구독한 대리 기사
10. 유료 구독한 택시 기사
11. 유료 구독한 퀵 기사
12. 서버 날라가기전 킥보드, 자전거 빌린 사람들
13. 카카오맵 광고넣은 광고주
[카카오게임즈]
14. 오딘 초과금러 형들(카카오 서버 불나기전 접속한 사람들만 랩업중, 경쟁겜이라 이거 큰 문제임)
15. 말딸유저
[업비트,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16. 오늘 코인 팔려고 했던 형들
17. 사실 팔생각 없었지만 서버가 닫히니 왠지 나도 손해본거 같은 형들
[카카오톡]
1. 이모티콘 플러스 구독자
2. 기프티콘으로 맛있는거 먹으려던 사람들
3. 카카오 플러스친구 유료 사용자
4. 카카오 라이브커머스 사업자들
5. 카카오 선물하기 입점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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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카카오맵, 카카오네비]
9. 유료 구독한 대리 기사
10. 유료 구독한 택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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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버 날라가기전 킥보드, 자전거 빌린 사람들
13. 카카오맵 광고넣은 광고주
[카카오게임즈]
14. 오딘 초과금러 형들(카카오 서버 불나기전 접속한 사람들만 랩업중, 경쟁겜이라 이거 큰 문제임)
15. 말딸유저
[업비트,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16. 오늘 코인 팔려고 했던 형들
17. 사실 팔생각 없었지만 서버가 닫히니 왠지 나도 손해본거 같은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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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수혜주]
화재가 난 SK C&C와 관련하여 홈페이지도 먹통이고 Dart 조회도 되지 않아 우선 수혜 개연성이 높아 테마성 수급 유입이 가능한 종목들을 노가다로 찾아봤습니다.
▶️ 데이터센터 위주로 찾아본 이유는 이번 카카오 먹통 사태로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및 서버 분산 등의 이원화 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화재가 난 SK C&C와 관련하여 홈페이지도 먹통이고 Dart 조회도 되지 않아 우선 수혜 개연성이 높아 테마성 수급 유입이 가능한 종목들을 노가다로 찾아봤습니다.
▶️ 데이터센터 위주로 찾아본 이유는 이번 카카오 먹통 사태로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및 서버 분산 등의 이원화 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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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카카오] 먹통 수혜주를 공유해 드리기는 했지만, 올해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 중 하나인 카카오의 주가가 급락하길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월요일 아침 한대 씨게 맞고 정신 차린 다음에 V자 반등까지도 기대해 볼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로벌 인터넷 대표주들의 주가 하락을 떠나서, 그동안 카카오 그룹이 아메바처럼 끝없이 분할하는 등 개인투자자 피눈물 흘리게 하는 양아치 스러운 면모를 보여오면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더 빠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카카오 그룹주들의 주가 급락 문제가 최근 급격하게 문제화되면서 정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하여 언급하던 상황에, 카카오 먹통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국회에서 카카오 김범수 의장을 국감에 소환하는 것을 추진하는 등 점점 더 사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카카오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저는 김범수 의장이 국감에 소환되기 전에 크게 아래 두 가지와 같은 해결책을 당연히 마련하고 출석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가서 뒤지기 싫으면)
1) 카카오 그룹주 주가 부양을 위한 방안
2) 카카오 먹통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데이터센터 이원화 등 해결 방안
하나의 변수는 보상 문제인데, 현재까지 멜론·웹툰 보상 방안(3일 연장)을 제외하고는 딱히 나온 것이 없어 보이고, 무료 서비스인 카카오톡의 경우 보상 근거가 없습니다. 유료서비스에 대한 보상 문제도 1차적으로는 카카오가 보상하고, SK C&C로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 부분도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사전에 공유해드린 데이터센터 관련주들도 수혜를 보겠지만, 월요일 시초가에 씨게 맞고 시작하는 카카오의 주가도 생각보다 빠르게 반등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오히려 월요일 아침 한대 씨게 맞고 정신 차린 다음에 V자 반등까지도 기대해 볼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로벌 인터넷 대표주들의 주가 하락을 떠나서, 그동안 카카오 그룹이 아메바처럼 끝없이 분할하는 등 개인투자자 피눈물 흘리게 하는 양아치 스러운 면모를 보여오면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더 빠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카카오 그룹주들의 주가 급락 문제가 최근 급격하게 문제화되면서 정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하여 언급하던 상황에, 카카오 먹통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국회에서 카카오 김범수 의장을 국감에 소환하는 것을 추진하는 등 점점 더 사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카카오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저는 김범수 의장이 국감에 소환되기 전에 크게 아래 두 가지와 같은 해결책을 당연히 마련하고 출석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가서 뒤지기 싫으면)
1) 카카오 그룹주 주가 부양을 위한 방안
2) 카카오 먹통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데이터센터 이원화 등 해결 방안
하나의 변수는 보상 문제인데, 현재까지 멜론·웹툰 보상 방안(3일 연장)을 제외하고는 딱히 나온 것이 없어 보이고, 무료 서비스인 카카오톡의 경우 보상 근거가 없습니다. 유료서비스에 대한 보상 문제도 1차적으로는 카카오가 보상하고, SK C&C로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 부분도 원활하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사전에 공유해드린 데이터센터 관련주들도 수혜를 보겠지만, 월요일 시초가에 씨게 맞고 시작하는 카카오의 주가도 생각보다 빠르게 반등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