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뉴욕증시의 놀라운 상승 반전...이유는? / 더밀크 투자노트PM
시장의 충격은 오래 가지 않았다. 유가의 회복 반전을 시작으로 에너지 섹터가 급등했고 3분기 실적을 보고한 기업들이 시장을 견인하며 장중 상승 반전이 나타났다. S&P500은 오후 12시 20분 기준 -2.4%에서 장중 2.4%로 상승해 2020년 3월 이후 최대 장중 반등을 기록할만큼 변동폭은 컸다.
유가의 급반등은 셰브론과 같은 에너지 기업의 강세를 견인했고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월그린(WBA)를 비롯해 델타항공(DAL)과 도미노피자(DPZ)의 견고한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 역시 시장에 힘을 불어넣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K)의 실적 역시 금융주에 대한 기대로 나타나며 JP모건(JPM)과 골드만삭스(GS) 등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은행들의 주가도 끌어올렸다.
월가는 시장의 놀라운 전환에 3가지 이유를 꼽았다. 첫번째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아주 느리지만 정점에서 하락하는 추세를 유지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3분기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주면서 기대가 살아났다는 점.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역사적인 과매도세를 보인 시장에 주식을 판매하려는 거래가 마르면서 반대로 강력한 숏스퀴즈 랠리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아담 크리사풀리 바이탈 놀리지 창업자는 "과매도된 시장에 인플레이션이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강한 기업 실적에 안도를 하면서 대규모 매수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부족한 유동성 역시 강력한 숏 스퀴즈를 촉발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오퍼튜니스틱 트레이더의 래리 베네딕트는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공매도를 누르면서 손실을 커버하기 위한 대규모 숏 스퀴즈랠리가 펼쳐졌다."며 "중요한 점은 더이상 판매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장이 이미 과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유동성이 부족해 보인다는 점."이라 분석했다.
다만 회복랠리가 계속 유지될지 여부는 분명치 않다는 평이다. 연준의 정책기조를 반영하는 채권시장이 안정되지 않는 한 이 역시 베어마켓 랠리로 끝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시장의 충격은 오래 가지 않았다. 유가의 회복 반전을 시작으로 에너지 섹터가 급등했고 3분기 실적을 보고한 기업들이 시장을 견인하며 장중 상승 반전이 나타났다. S&P500은 오후 12시 20분 기준 -2.4%에서 장중 2.4%로 상승해 2020년 3월 이후 최대 장중 반등을 기록할만큼 변동폭은 컸다.
유가의 급반등은 셰브론과 같은 에너지 기업의 강세를 견인했고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월그린(WBA)를 비롯해 델타항공(DAL)과 도미노피자(DPZ)의 견고한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 역시 시장에 힘을 불어넣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K)의 실적 역시 금융주에 대한 기대로 나타나며 JP모건(JPM)과 골드만삭스(GS) 등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은행들의 주가도 끌어올렸다.
월가는 시장의 놀라운 전환에 3가지 이유를 꼽았다. 첫번째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아주 느리지만 정점에서 하락하는 추세를 유지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3분기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주면서 기대가 살아났다는 점.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역사적인 과매도세를 보인 시장에 주식을 판매하려는 거래가 마르면서 반대로 강력한 숏스퀴즈 랠리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아담 크리사풀리 바이탈 놀리지 창업자는 "과매도된 시장에 인플레이션이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강한 기업 실적에 안도를 하면서 대규모 매수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부족한 유동성 역시 강력한 숏 스퀴즈를 촉발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오퍼튜니스틱 트레이더의 래리 베네딕트는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공매도를 누르면서 손실을 커버하기 위한 대규모 숏 스퀴즈랠리가 펼쳐졌다."며 "중요한 점은 더이상 판매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장이 이미 과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유동성이 부족해 보인다는 점."이라 분석했다.
다만 회복랠리가 계속 유지될지 여부는 분명치 않다는 평이다. 연준의 정책기조를 반영하는 채권시장이 안정되지 않는 한 이 역시 베어마켓 랠리로 끝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디스플레이 월보입니다.
먼저 부품별 동향입니다. 전 부품이 모두 공급과잉 국면입니다.
유리기판은 3분기 출하가 2분기 대비 20% 감소, 대부분 업체들이 유지보수에 들어가 있다는 소식입니다. 수요 부진이 좀 더 심해지면 아예 라인 가동 중단도 고려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편광필름은 5월이 고점이이서 5월 대비 비교를 하고 있는데 8월 물량은 40% 감소한 것으로 들립니다. 3분기 가격은 7~12%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라이트는 Mini LED를 사용하는 Neo QLED TV 물량이 연간 300만대를 하회할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애플은 지난 해 1,000만대에서 올해 1,600만대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Driver IC는 수요 부진에 비해서 공급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동률도 낮아지고 가격도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일부 파운드리는 대체 반도체 생산을 고려할 정도라고 합니다.
8월 패널 출하는 예상보다 부진. 모니터, 노트북이 1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9월 물량은 8월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V는 빠지고, IT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CD TV 패널 물량 증가가 다소 의외였는데 43인치 이하 수요가 반등한 것이 이유로 보입니다. 한국 TV 메이커들은 주문을 줄여서 전년 대비 50% 수준입니다. 가동률이 많이 낮아졌지만 당장에 가격 안정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IT 패널들은 특별한 이슈가 없어 보입니다. 수요 부진, 재고 문제 반복된 상황입니다. 태블릿은 4분기에 큰 폭의 주문 감소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업체별로는 HKC의 물량 증가세가 두드러지는데 IPO 임박에 따른 밀어내기라는 해석입니다.
LCD 스마트폰 패널 물량은 큰 변화가 없는 수준이고, 현재 예상으로 12월에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이 시나리오는 모두가 바라는 중국 제로 코로나 해제를 예상하면서 추정한 숫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OLED 모바일 패널은 아직은 삼성의 독주인데 전망으로는 LGD가 10월부터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LTPO가 무난히 해결된다는 가정인데 아직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들리진 않습니다.
OLED TV는 계속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간 목표가 8.3M라고 되어 있는데 다소 온도차가 있어 보입니다. 7M 수준으로 얘기되고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8.3M으로 가정하면 매달 1.1M를 출하해야 합니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의 QD OLED는 물량이 10만대로 늘어 났습니다. 연간 100만대를 목표로 하는 것 같긴 한데 이것 역시 유동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물량이 150만대로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라인 효율성, 수율 개선을 고려한 숫자입니다.
모니터도 올해 28만대에서 내년에는 7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8월 가동률은 61%입니다. 9월은 60%이고 연말까지 60%대에서 머무를 것 같습니다. 중국 패널업체들이 가격으로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기 시작했다는 얘기입니다. 공급 조정에 좀 더 적극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재고는 4.7주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추세적으로 계속 내려갈 것 같습니다. 가동률 하락에 따른 전망입니다. 물론 출하도 예정대로 진행되어야 가능한 숫자입니다.
다음은 가격입니다. 드디어 보합 모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0인치 이하 제품입니다. 공급이 줄고 수요가 반등한 영향입니다.
패널업체들의 영업상황은 적자이고, 현재 가격이 원재료 단가보다 낮은 수준이라 하락이 지속되기는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아직 남아 있는 재고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가격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IT 패널 가격도 하락세는 유지하지만 하락폭은 많이 낮아진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TV 판매 동향입니다.
북미는 재고가 아직 문제이고, 정상재고를 6주로 보고 있는데 4주까지 낮추려 한다는 소식입니다.
유럽 역시 재고 문제인데 여긴 에너지 문제까지 있어서 수요 회복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월드컵 프로모션도 시큰둥한 모양입니다.
중국은 전년 대비 물량이 5% 감소했습니다. 재고는 6~7주. 당분간 반등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부진한 업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주가는 바닥을 치고 반등한 모습입니다.
LCD TV 가격이 보합에 진입한 것만으로도 모멘텀이 될 수는 있지만 이것 말도고 해결할 문제가 더 있어 보여서 아직은 반등을 기대할 시점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실적 개선을 이끌 변수들을 확인한 다음에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먼저 부품별 동향입니다. 전 부품이 모두 공급과잉 국면입니다.
유리기판은 3분기 출하가 2분기 대비 20% 감소, 대부분 업체들이 유지보수에 들어가 있다는 소식입니다. 수요 부진이 좀 더 심해지면 아예 라인 가동 중단도 고려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편광필름은 5월이 고점이이서 5월 대비 비교를 하고 있는데 8월 물량은 40% 감소한 것으로 들립니다. 3분기 가격은 7~12%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라이트는 Mini LED를 사용하는 Neo QLED TV 물량이 연간 300만대를 하회할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애플은 지난 해 1,000만대에서 올해 1,600만대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Driver IC는 수요 부진에 비해서 공급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동률도 낮아지고 가격도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일부 파운드리는 대체 반도체 생산을 고려할 정도라고 합니다.
8월 패널 출하는 예상보다 부진. 모니터, 노트북이 1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9월 물량은 8월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V는 빠지고, IT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CD TV 패널 물량 증가가 다소 의외였는데 43인치 이하 수요가 반등한 것이 이유로 보입니다. 한국 TV 메이커들은 주문을 줄여서 전년 대비 50% 수준입니다. 가동률이 많이 낮아졌지만 당장에 가격 안정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IT 패널들은 특별한 이슈가 없어 보입니다. 수요 부진, 재고 문제 반복된 상황입니다. 태블릿은 4분기에 큰 폭의 주문 감소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업체별로는 HKC의 물량 증가세가 두드러지는데 IPO 임박에 따른 밀어내기라는 해석입니다.
LCD 스마트폰 패널 물량은 큰 변화가 없는 수준이고, 현재 예상으로 12월에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이 시나리오는 모두가 바라는 중국 제로 코로나 해제를 예상하면서 추정한 숫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OLED 모바일 패널은 아직은 삼성의 독주인데 전망으로는 LGD가 10월부터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LTPO가 무난히 해결된다는 가정인데 아직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들리진 않습니다.
OLED TV는 계속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간 목표가 8.3M라고 되어 있는데 다소 온도차가 있어 보입니다. 7M 수준으로 얘기되고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8.3M으로 가정하면 매달 1.1M를 출하해야 합니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의 QD OLED는 물량이 10만대로 늘어 났습니다. 연간 100만대를 목표로 하는 것 같긴 한데 이것 역시 유동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물량이 150만대로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라인 효율성, 수율 개선을 고려한 숫자입니다.
모니터도 올해 28만대에서 내년에는 7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8월 가동률은 61%입니다. 9월은 60%이고 연말까지 60%대에서 머무를 것 같습니다. 중국 패널업체들이 가격으로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기 시작했다는 얘기입니다. 공급 조정에 좀 더 적극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재고는 4.7주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추세적으로 계속 내려갈 것 같습니다. 가동률 하락에 따른 전망입니다. 물론 출하도 예정대로 진행되어야 가능한 숫자입니다.
다음은 가격입니다. 드디어 보합 모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0인치 이하 제품입니다. 공급이 줄고 수요가 반등한 영향입니다.
패널업체들의 영업상황은 적자이고, 현재 가격이 원재료 단가보다 낮은 수준이라 하락이 지속되기는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아직 남아 있는 재고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가격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IT 패널 가격도 하락세는 유지하지만 하락폭은 많이 낮아진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TV 판매 동향입니다.
북미는 재고가 아직 문제이고, 정상재고를 6주로 보고 있는데 4주까지 낮추려 한다는 소식입니다.
유럽 역시 재고 문제인데 여긴 에너지 문제까지 있어서 수요 회복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월드컵 프로모션도 시큰둥한 모양입니다.
중국은 전년 대비 물량이 5% 감소했습니다. 재고는 6~7주. 당분간 반등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부진한 업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주가는 바닥을 치고 반등한 모습입니다.
LCD TV 가격이 보합에 진입한 것만으로도 모멘텀이 될 수는 있지만 이것 말도고 해결할 문제가 더 있어 보여서 아직은 반등을 기대할 시점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실적 개선을 이끌 변수들을 확인한 다음에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현재 대장은 한미글로벌과 유신. 세컨티어로는 세아베스틸지주, 희림 등. 차후 관건은 직접 수주 또는 투자 이력으로 차후 차별화될 가능성.
한미글로벌도 용역 계약이 있어 대장주로 자리잡았고,
세아베스틸지주는 시총이 크기 때문에 움직임이 뒤쳐지는데 SGSI에 창원특수강 통해 직접 투자 진행했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네옴시티 수주가 현실화되면 건설사나 인프라 관련주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 존재.
========================================
[네옴시티 수주대전]① 650조 초대형 인프라 수주전 시작…K-건설 선두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2?sid=101
작년 6월에는 국내 PM(Project Management) 업체인 한미글로벌이 더 라인의 마스터 플랜 관련 용역 계약(230만 달러)을 체결했다. 2023년 5월까지 2년간 프로젝트 관리·운영 구조 수립, 프로젝트 자원 관리, 개발 및 설계 관련 내부 관리, 발주처 지시사항 적기 이행 감독, 프로젝트 자료 보관 및 관리 방안 수립 등을 맡는다. 플랜 납품 이후 본격적으로 발주될 다수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국내의 몇몇 기업이 네옴 시티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선 철강선재 가공업체 세아그룹은 계열사인 세아창원특수강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산하 사우디산업투자공사와 합작법인 세아걸프스페셜스틸인더스트리스(SGSI)를 설립하고 2억663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 강관 공장부지(17만7845㎡)를 확보했다. 이곳에서 연산 2만 톤(t) 규모의 스테인리스 무계목강관을 생산할 예정이며,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한미글로벌도 용역 계약이 있어 대장주로 자리잡았고,
세아베스틸지주는 시총이 크기 때문에 움직임이 뒤쳐지는데 SGSI에 창원특수강 통해 직접 투자 진행했던게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네옴시티 수주가 현실화되면 건설사나 인프라 관련주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으로 체크할 필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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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수주대전]① 650조 초대형 인프라 수주전 시작…K-건설 선두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2?sid=101
작년 6월에는 국내 PM(Project Management) 업체인 한미글로벌이 더 라인의 마스터 플랜 관련 용역 계약(230만 달러)을 체결했다. 2023년 5월까지 2년간 프로젝트 관리·운영 구조 수립, 프로젝트 자원 관리, 개발 및 설계 관련 내부 관리, 발주처 지시사항 적기 이행 감독, 프로젝트 자료 보관 및 관리 방안 수립 등을 맡는다. 플랜 납품 이후 본격적으로 발주될 다수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국내의 몇몇 기업이 네옴 시티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선 철강선재 가공업체 세아그룹은 계열사인 세아창원특수강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산하 사우디산업투자공사와 합작법인 세아걸프스페셜스틸인더스트리스(SGSI)를 설립하고 2억663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 강관 공장부지(17만7845㎡)를 확보했다. 이곳에서 연산 2만 톤(t) 규모의 스테인리스 무계목강관을 생산할 예정이며,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Naver
[네옴시티 수주대전]① 650조 초대형 인프라 수주전 시작…K-건설 선두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북서부 홍해 인근 2만6500㎢ 부지에 서울의 44배 면적 미래도시를 짓는 ‘네옴(NEOM) 시티’ 프로젝트의 인프라 건설 수주 대전(大戰)이 눈앞에 다가왔다. 2017년 첫 개발 발표 이후 무려 5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결국 시리즈 기사 2편에 중요한 말이 나와있는데, 현재는 감리 등이 보이겠지만 도시를 짓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강관, 전선 등에 대해서도 관심의 확대가 필요함.
기본적인 토목 등은 중국 기업들이 강하겠지만, 공장을 먼저 투자하며 생산 인프라를 깔아놓은 회사들이 밸류업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네옴시티 수주대전]②중국·미국·유럽과 각축전…"신뢰 기반 경쟁력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0?sid=101
B건설사 관계자는 "네옴시티 프로젝트 발주가 한두 건이 아니고, 이미 수주한 기업들도 거듭 입찰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며 "국내 건설사들이 모든 공정에서 우위가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도시를 만드는 일이다 보니 기초공사나 큰 맥락의 프로젝트부터 차근히 발주되고 있다. 터널 없이 철도부터 놓을 수 없다는 말"이라며 "현재 터미널, 주거·관광단지, 호텔 등 추가 발주 입찰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단순 토목 및 태양광 사업은 저가 공세, 금융 지원에 우위를 가지고 있는 중국 기업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다. 교량·철도·항만 사업은 한국, 중국 등이 경쟁 중이다. 플랜트 사업은 한국과 미국, 유럽 기업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사우디 정부가 아직 중국 기술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토목 등은 중국 기업들이 강하겠지만, 공장을 먼저 투자하며 생산 인프라를 깔아놓은 회사들이 밸류업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네옴시티 수주대전]②중국·미국·유럽과 각축전…"신뢰 기반 경쟁력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1460?sid=101
B건설사 관계자는 "네옴시티 프로젝트 발주가 한두 건이 아니고, 이미 수주한 기업들도 거듭 입찰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며 "국내 건설사들이 모든 공정에서 우위가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도시를 만드는 일이다 보니 기초공사나 큰 맥락의 프로젝트부터 차근히 발주되고 있다. 터널 없이 철도부터 놓을 수 없다는 말"이라며 "현재 터미널, 주거·관광단지, 호텔 등 추가 발주 입찰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단순 토목 및 태양광 사업은 저가 공세, 금융 지원에 우위를 가지고 있는 중국 기업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다. 교량·철도·항만 사업은 한국, 중국 등이 경쟁 중이다. 플랜트 사업은 한국과 미국, 유럽 기업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사우디 정부가 아직 중국 기술력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Naver
[네옴시티 수주대전]②중국·미국·유럽과 각축전…"신뢰 기반 경쟁력 확보"
"일본보다는 중국, 그에 못지않게 인도도 사우디아라비아 네옴(NEOM)시티 프로젝트에 적극적입니다. 미국·유럽 기업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A건설사 관계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을 필두로 한 '팀코리아'가 네옴시티
2022.10.14 11:23:03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6,39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 종료의 건)
* 주요내용
1. 당사는 2022년 9월 15일 라이크기획으로부터 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의 조기 종료 의사를 수령하였고, 2022년 10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2년 12월 31일부로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함. 2. 2021년 프로듀싱 라이선스 지급액 : 24,006,860천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701,563,172천원) 대비 3.42%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본 공시는 2022년 9월 15일자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의 후속공시 건입니다. - 상기 [2. 주요내용]의 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6,39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 종료의 건)
* 주요내용
1. 당사는 2022년 9월 15일 라이크기획으로부터 프로듀싱 라이선스 계약의 조기 종료 의사를 수령하였고, 2022년 10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2022년 12월 31일부로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함. 2. 2021년 프로듀싱 라이선스 지급액 : 24,006,860천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701,563,172천원) 대비 3.42%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본 공시는 2022년 9월 15일자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의 후속공시 건입니다. - 상기 [2. 주요내용]의 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주 사이 코스닥에서 벌어진 일 - 시황맨
10월 4일 역대 상승 종목수 6위
10월 6일 역대 상승 종목수 5위
10월 11일 역대 하락 종목수 2위
10월 13일 역대 하락 종목수 4위
10월 14일 역대 상승 종목수 1위
10월 4일 역대 상승 종목수 6위
10월 6일 역대 상승 종목수 5위
10월 11일 역대 하락 종목수 2위
10월 13일 역대 하락 종목수 4위
10월 14일 역대 상승 종목수 1위
Forwarded from wemakebull
[공매도 숏스퀴즈 가능성이 높은 종목]
1) LX세미콘
2) 서진시스템
3) HLB
4) 씨아이에스
5) 씨젠
▶️ 공매도 잔고율 코스닥 2위인 [신라젠] 거래재개 이후 공매도 숏스퀴즈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
▶️ 전일 미 증시 공매도 숏커버링 등의 프로그램 매수로 급반등
▶️ 코스닥 공매도 잔고율 상위 종목 + 최근 과대 낙폭 종목 중에서 실적이나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 위주로 선별
1) LX세미콘
2) 서진시스템
3) HLB
4) 씨아이에스
5) 씨젠
▶️ 공매도 잔고율 코스닥 2위인 [신라젠] 거래재개 이후 공매도 숏스퀴즈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
▶️ 전일 미 증시 공매도 숏커버링 등의 프로그램 매수로 급반등
▶️ 코스닥 공매도 잔고율 상위 종목 + 최근 과대 낙폭 종목 중에서 실적이나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 위주로 선별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카카오 악재가 겹치는 중.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업비트까지 안되네요
다른 것도 문제가 모두 크지만 업비트가 특히 문제네요. 코인들 변동성이 커지면 업비트 계좌들은 대응이 안됩니다.
잡코인 얘기지만 코인 출금 안될 때 코인들 변동성이 커졌던 기억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79063?sid=102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업비트까지 안되네요
다른 것도 문제가 모두 크지만 업비트가 특히 문제네요. 코인들 변동성이 커지면 업비트 계좌들은 대응이 안됩니다.
잡코인 얘기지만 코인 출금 안될 때 코인들 변동성이 커졌던 기억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79063?sid=102
Naver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서비스 장애…복구 노력 중"
15일 오후 3시 30분께부터 카카오톡(카톡)과 다음 카페, 멜론, 티스토리 등을 비롯해 카카오 로그인과 연동되는 앱(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장애가 모바일, PC 버전 모두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