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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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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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증권 스몰캡 안주원]

코닉오토메이션 (391710): 다 같은 스마트팩토리가 아니다!

- 코닉오토메이션은 반도체 주력의 제조 장비 제어 솔루션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제공 중. 반도체 제조 장비 제어 사업으로 시작해 2018년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성장
- 동사는 소재 검사에 특화되어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을 제공. 최근 2차전지 양극재 업체들을 중심으로 검사 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급 및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음극재, 전구체, 전해액까지도 적용될 수 있는 만큼 기대감 높아질 것
- 또한 분말, 액체 등의 다양한 소재 품질 검사 경쟁력을 활용해 제약/바이오 산업도 진출할 예정으로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확장성도 크다고 판단
- 최근 인건비 상승, 복잡해지는 제조 공정 등으로 공정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동사는 검사 자동화뿐 아니라 물류 및 제조 자동화 솔루션도 갖추고 있어 지속 성장 가능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731억원(+106.2%, YoY)과 영업이익 158억원(+150.2%, YoY)으로 전망. 현재 실적은 고객사들의 증설과 맞물려 있으며 원자재 수급 이슈 등 악조건이었던 올해보다는 내년 영업환경이 좋아짐에 따라 많은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

- 자료 링크: https://bit.ly/3rQV2cc


케이프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cape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한은총재 발언 요약

1. 난 3.5% 까지 올릴 거니깐 행복회로 돌리지 말고 알아서 대비해라. 난 경고했다.

2. 물가 안 잡히면 금리 무조건 올린다. 3.5% 까지 간다고 경고 했다. 형 두번 말한다. 금리인상 멈춘다는 행복회로 돌리지 마라.

3. 인위적으로 환율을 내리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당장 1400원은 어쩔수 없다. 다만 신경은 계속 쓸 것이다.

4. 영끌족들 죽을맛이든 말든 지금 부동산을 조져야 경제 전체가 안정된다.

5. 취약층이 힘든건 아는데 그건 정부의 몫.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나는 한국은행 총재라 영끌족 신경 안 쓰고 경제 전반이 더 중요하다.

6. 확장 재정 한다고 돈 풀지마라. 그러다가 영국 꼴 난다. 긴축 기조로 가야 한다. 난 돈 풀지 말라고 했고, 돈 풀면 내 잘못 아니다.

7. 계속 IMF 온다고 선동하는데 외화 많이 쌓여 있어서 IMF 안온다.

8. 해외 투자 하려면 해라. 근데 지금 해외 투자하다가 고점에 물리면 그 상태에서 환율은 언젠가 1450원에서 1200원 올텐데 물리면 환손실만 20% 넘게 난다는 거 알지? 알아서 해라.
코스피가 1,400까지 하락했던 20년 3월 20일보다 현재 주가가 더 하락한 종목들 (시총 5천억 이상)
어라...

애플, 스마트폰용 기판 신규 공급업체 선정 착수
https://www.etnews.com/20221013000230

국내 중견기업 A사는 애플로부터 스마트폰용 RFPCB 성능테스트(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업체는 아직 애플에 PCB를 공급한 이력이 없다. RFPCB는 단단한 기판이지만 접힐 수도 있는 유연성을 갖췄다. 스마트폰 제품설계가 쉬워져 기존 스마트폰에 사용된 연성회로기판(FPCB)보다 고부가 제품이다. RFPCB는 애플 OLED 디스플레이 공급사에 납품되고 최종적으로 아이폰에 탑재된다.

....

애플 아이폰 RFPCB는 국내 중견업체가 주로 공급한다. 지난해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철수했기 때문이다. 애플은 이 부품만큼은 전량 한국업체에 의존하고 있다. 애플이 새로운 공급사로 관심을 보이는 중견부품업체 A사는 애플 퀄 테스트 통과에 전사적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해당 기업은 RFPCB 공급 이력이 없고 투자 여력 등이 부족해 퀄 테스트 통과 과정이 순조롭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퀄 테스트 통과로 신규 공급업체가 선정되면 기존 공급기업의 매출이 연쇄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애플 아이폰 기판업체 추가 선정 코멘트

비상장사인 S사로 파악됩니다
2020년 기준 국내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FPCB 업체입니다
다만 해당 업체는 카메라모듈+서브pba가 메인입니다
디스플레이용은 국내 삼성향으로 극소량 대응중이나 capa와 수율이 경쟁사 대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파악해본 결과 영풍도 내년까지 공급하는 상황입니다
애플향 벤더로 선정되어도 내년은 물량적으로 극소량 대응 가능할 전망입니다
추가 증설 후 내후년에 프로향 대응이 가능할지도 아직 검증이 필요합니다

또한 RFPCB 기판 크기가 훨씬 큰 아이패드/태블릿 쪽 대응은 더더욱 어려울걸로 보고 있습니다
비에이치는 이미 고객사 요청으로 해당 제품 개발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오히려 해당 뉴스는 뉴프렉스의 수혜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만히 있어도 경쟁사들이 본업에서 빠지고 있습니다
연말 갤럭시 S23에서 많은 물량 확보가 예상됩니다

https://bit.ly/3RWDINF (기사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창 카카오와 네이버가 핫할 때 카카오+네이버가 삼전 넘어선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저런 콜을해서 소신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 “카카오뱅크 -80% 추락은 예견된 일... 애널리스트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81426


카카오뱅크의 폭락을 정확히 내다볼 수 있던 건 행운이 아니었다. 2001년부터 교보악사에서 자산운용사를 시작으로 유진투자증권,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등을 거치면서 20년 이상 ‘은행’ 업종에 몰두했다. 그는 “애널리스트는 개별 종목을 오래 보다 보면 시장을 보는 시각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시장을 먼저 보는 운용사 경력이 먼저 8년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강점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했다.


지난 4일 여의도 BNK투자증권에서 만난 김 연구원은 “오히려 제가 틀렸죠. 왜냐하면, 처음 주가는 9만6000원까지 갔으니까요”라고 손사래를 쳤다. 단단한 체구에서 홀로 ‘매도’를 외칠 만큼 강단과 소신이 느껴지는 동시에 20년이 넘는 경력에도 겸손함이 배어있는 인상이었다.
꼭 맞아봐야 정신을 차림...

#라이온하트
[미국증시 급반등 요인]

•Headline CPI(6월)에 이어 Core CPI도 피크아웃 할 것이라는 기대감

•CPI과민반응에 따른 저가매수세와 숏커버

•상무부장관 Raimondo가 바이든대통령이 일부관세철회 검토중이라 언급

•주가급락으로 자사주매입-블랙아웃기간 전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증가

SMART한 주식투자
뉴욕증시의 놀라운 상승 반전...이유는? / 더밀크 투자노트PM

시장의 충격은 오래 가지 않았다. 유가의 회복 반전을 시작으로 에너지 섹터가 급등했고 3분기 실적을 보고한 기업들이 시장을 견인하며 장중 상승 반전이 나타났다. S&P500은 오후 12시 20분 기준 -2.4%에서 장중 2.4%로 상승해 2020년 3월 이후 최대 장중 반등을 기록할만큼 변동폭은 컸다.

유가의 급반등은 셰브론과 같은 에너지 기업의 강세를 견인했고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월그린(WBA)를 비롯해 델타항공(DAL)과 도미노피자(DPZ)의 견고한 실적과 낙관적인 전망 역시 시장에 힘을 불어넣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K)의 실적 역시 금융주에 대한 기대로 나타나며 JP모건(JPM)과 골드만삭스(GS) 등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은행들의 주가도 끌어올렸다.

월가는 시장의 놀라운 전환에 3가지 이유를 꼽았다. 첫번째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아주 느리지만 정점에서 하락하는 추세를 유지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3분기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주면서 기대가 살아났다는 점.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역사적인 과매도세를 보인 시장에 주식을 판매하려는 거래가 마르면서 반대로 강력한 숏스퀴즈 랠리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아담 크리사풀리 바이탈 놀리지 창업자는 "과매도된 시장에 인플레이션이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강한 기업 실적에 안도를 하면서 대규모 매수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부족한 유동성 역시 강력한 숏 스퀴즈를 촉발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오퍼튜니스틱 트레이더의 래리 베네딕트는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공매도를 누르면서 손실을 커버하기 위한 대규모 숏 스퀴즈랠리가 펼쳐졌다."며 "중요한 점은 더이상 판매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장이 이미 과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유동성이 부족해 보인다는 점."이라 분석했다.

다만 회복랠리가 계속 유지될지 여부는 분명치 않다는 평이다. 연준의 정책기조를 반영하는 채권시장이 안정되지 않는 한 이 역시 베어마켓 랠리로 끝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