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isk & Return
헤지펀드, 당분간 위험베팅 중단 -Bloomberg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JP Morgan에 따르면 이번 주 월~화동안 펼쳐진 주식시장 랠리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2일치 랠리인데, 이 때 헤지펀드들은 주식비중을 줄였다고 함. 헤지펀드들은 순자산 익스포저를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음
⑵
그 이유는 다음 주까지 발표날 거시경제 데이터 때문임. 10/7 한국시간 21:30에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나고, 10/13 한국시간 21:30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남. 올해 고용지표가 발표된 두 달을 제외하고 모두 주식시장이 하락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보임
⑶
블룸버그에 따르면 9월 고용시장은 여전히 활발할 걸로 보고 있음. 또한 클레버랜드 연준에 따르면 9월 CPI는 8.2%로 예상하고 있는데, 전월 8.3%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이전 예상치보다 +0.1%p 상승해서 전망치가 상향됨. 두 지표 다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만한 수치이기 때문에 연준은 긴축을 유지할 걸로 보고 있음
⑷
경제지표뿐만 아니라 실적시즌을 긴장해야 함.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12일 펩시코, 13일 도미노피자, 14일 투자은행이 대표적임. 다다음주 10월 3째주에는 넷플릭스, ASML, P&G, AT&T, J&J의 실적이 발표됨. 이번 실적이 중요한 이유는 내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이고, 만약 내년 전망이 안 좋으면 주식시장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음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JP Morgan에 따르면 이번 주 월~화동안 펼쳐진 주식시장 랠리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2일치 랠리인데, 이 때 헤지펀드들은 주식비중을 줄였다고 함. 헤지펀드들은 순자산 익스포저를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음
⑵
그 이유는 다음 주까지 발표날 거시경제 데이터 때문임. 10/7 한국시간 21:30에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나고, 10/13 한국시간 21:30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남. 올해 고용지표가 발표된 두 달을 제외하고 모두 주식시장이 하락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보임
⑶
블룸버그에 따르면 9월 고용시장은 여전히 활발할 걸로 보고 있음. 또한 클레버랜드 연준에 따르면 9월 CPI는 8.2%로 예상하고 있는데, 전월 8.3%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이전 예상치보다 +0.1%p 상승해서 전망치가 상향됨. 두 지표 다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만한 수치이기 때문에 연준은 긴축을 유지할 걸로 보고 있음
⑷
경제지표뿐만 아니라 실적시즌을 긴장해야 함.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12일 펩시코, 13일 도미노피자, 14일 투자은행이 대표적임. 다다음주 10월 3째주에는 넷플릭스, ASML, P&G, AT&T, J&J의 실적이 발표됨. 이번 실적이 중요한 이유는 내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이고, 만약 내년 전망이 안 좋으면 주식시장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