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고어텍(Goertek), 2026년 애플의 두 가지 신제품에 대한 NPI 공급업체로 선정; 애플 사업 2025년부터 성장 재개 예상
1. 애플은 2026년 대량 생산을 목표로 스마트 홈 IP 카메라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연간 수십만 대의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어텍은 NPI(신제품 소개)를 수주하고 독점 조립 공급업체가 될 예정입니다.
2026년 생산을 목표로 한 스마트 홈 IP 카메라는 무선 연결을 통해 애플의 다른 하드웨어 제품과 원활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스마트 홈 IP 카메라 출하량은 연간 3천만~4천만 대이며, 애플의 장기 목표는 이 제품군의 연간 1천만 대 이상의 출하입니다. 이 전략적 움직임은 가정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애플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애플의 뛰어난 생태계와 Siri 및 애플 인텔리전스와의 깊은 통합으로 인해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건강 관리 기능이 에어팟의 주요 판매 포인트가 될 것이며, 출하량은 2024년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어텍은 2026년 에어팟 모델의 NPI를 확보했습니다.
애플 워치의 성공에 이어, 에어팟은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재배치되고 있으며, 향후 모델에는 더 많은 건강 관리 기능이 통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포지셔닝은 에어팟 출하량을 2023년 약 4,800만 대에서 2024년 5,300만~5,500만 대, 2025년 5,800만~6,200만 대, 2026년 6,500만~6,800만 대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어텍은 새로운 2026년 에어팟 모델의 NPI를 확보하고 주요 공급업체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3. 고어텍은 2026년 애플의 두 가지 신제품에 대한 NPI를 확보했으며, 2025년부터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 준수 문제로 인해 이전에 애플 주문을 상당 부분 잃었던 고어텍은 2024년 하반기부터 애플과의 관계가 정상화되었으며, 2026년 두 가지 신제품에 대한 NPI 확보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의 낮은 기저를 감안할 때, 고어텍의 애플 사업은 2025년에 상당한 개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두 가지 신제품 NPI 확보에 힘입어 2026년에도 추가 성장을 보일 것입니다.
https://medium.com/@mingchikuo/goertek-secures-npi-supplier-for-two-new-apple-products-in-2026-apple-business-set-to-resume-80f31db1dd4e
1. 애플은 2026년 대량 생산을 목표로 스마트 홈 IP 카메라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연간 수십만 대의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어텍은 NPI(신제품 소개)를 수주하고 독점 조립 공급업체가 될 예정입니다.
2026년 생산을 목표로 한 스마트 홈 IP 카메라는 무선 연결을 통해 애플의 다른 하드웨어 제품과 원활하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스마트 홈 IP 카메라 출하량은 연간 3천만~4천만 대이며, 애플의 장기 목표는 이 제품군의 연간 1천만 대 이상의 출하입니다. 이 전략적 움직임은 가정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애플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애플의 뛰어난 생태계와 Siri 및 애플 인텔리전스와의 깊은 통합으로 인해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건강 관리 기능이 에어팟의 주요 판매 포인트가 될 것이며, 출하량은 2024년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어텍은 2026년 에어팟 모델의 NPI를 확보했습니다.
애플 워치의 성공에 이어, 에어팟은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재배치되고 있으며, 향후 모델에는 더 많은 건강 관리 기능이 통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포지셔닝은 에어팟 출하량을 2023년 약 4,800만 대에서 2024년 5,300만~5,500만 대, 2025년 5,800만~6,200만 대, 2026년 6,500만~6,800만 대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어텍은 새로운 2026년 에어팟 모델의 NPI를 확보하고 주요 공급업체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3. 고어텍은 2026년 애플의 두 가지 신제품에 대한 NPI를 확보했으며, 2025년부터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 준수 문제로 인해 이전에 애플 주문을 상당 부분 잃었던 고어텍은 2024년 하반기부터 애플과의 관계가 정상화되었으며, 2026년 두 가지 신제품에 대한 NPI 확보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의 낮은 기저를 감안할 때, 고어텍의 애플 사업은 2025년에 상당한 개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두 가지 신제품 NPI 확보에 힘입어 2026년에도 추가 성장을 보일 것입니다.
https://medium.com/@mingchikuo/goertek-secures-npi-supplier-for-two-new-apple-products-in-2026-apple-business-set-to-resume-80f31db1dd4e
Medium
Goertek Secures NPI Supplier for Two New Apple Products in 2026; Apple Business Set to Resume…
1. Apple is making its first foray into the smart home IP camera market, with mass production scheduled for 2026, targeting annual…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가스공사(시가총액: 3조 6,18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12 13:46:36 (현재가 : 39,200원, -2.0%)
매출액 : 81,093억(예상치 : 80,481억+/ 1%)
영업익 : 4,397억(예상치 : 2,976억/ +48%)
순이익 : 1,551억(예상치 : -953억+/ 26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81,093억/ 4,397억/ 1,551억/ +48%
2024.2Q 75,338억/ 4,657억/ 2,533억/ +82%
2024.1Q 128,107억/ 9,216억/ 4,069억/ +2%
2023.4Q 106,092억/ 5,296억/ -6,573억/ +37%
2023.3Q 78,893억/ 2,304억/ -1,628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8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4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12 13:46:36 (현재가 : 39,200원, -2.0%)
매출액 : 81,093억(예상치 : 80,481억+/ 1%)
영업익 : 4,397억(예상치 : 2,976억/ +48%)
순이익 : 1,551억(예상치 : -953억+/ 26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81,093억/ 4,397억/ 1,551억/ +48%
2024.2Q 75,338억/ 4,657억/ 2,533억/ +82%
2024.1Q 128,107억/ 9,216억/ 4,069억/ +2%
2023.4Q 106,092억/ 5,296억/ -6,573억/ +37%
2023.3Q 78,893억/ 2,304억/ -1,628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800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46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3,93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12 14:00:09 (현재가 : 12,720원, -1.78%)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외
계약금액 : 1,221억
계약시작 : 2024-11-12
계약종료 : 2026-03-30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33.2%
기간감안 : 23.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9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1.12 14:00:09 (현재가 : 12,720원, -1.78%)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외
계약금액 : 1,221억
계약시작 : 2024-11-12
계약종료 : 2026-03-30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33.2%
기간감안 : 23.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29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2, 장 빠질 때 생각, 키움 한지영]
- 14시 05분, 코스피 -1.3%, 코스닥 -2.3%.
아침에 장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기술적 반등이라도 나와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코스피는 2,500pt을 계속 위협받고 있고, 코스닥도 앞자리가 6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위기로 돌변해가고 있네요.
미국 선물 시장, 중국, 홍콩, 일본 등 다른 나라 증시도 좀 밀리고 있긴 한데,
유독 국내 증시만 계속 하방 압력을 심하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왜 계속 빠지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면,
—
1. 트럼프 당선 이후 보호무역주의 심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내일 미 CPI 경계심리)
2. 오늘 발표된 KDI의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2.2% -> 2.0%) 등으로 인한 저성장 불안(+달러/원 환율 부담)
3. 수출 및 이익 추정 하향 지속, 잇따른 유증 불안 등에 따른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에 대한 의문.
4. 전일 미국 장에서 주요 반도체주 급락이 전이시킨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들의 동반 약세
5. 코스피, 코스닥 모두 차트 상 역배열 추세가 한층 더 심화되고 있다는 기술적인 이슈
—
이정도로 나는데, 여기서 오늘 장중에 상황을 시킬 촉매나 단서가 나타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 지수를 아래로 계속 미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위의 것들은 새로운 변수들은 아니고, 요 며칠동안 내내 가격에 반영되어 왔던 재료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12개월 후행 PBR 밸류에이션은 싸질대로 싸진 상태라는게 추가 투매를 억제해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500pt 기준으로 후행 PBR 계산해보면 0.88배인데, 올해 0.88배 이하로 내려갔던 적은 8월 5일 블랙먼데이랑, 9월 10~11일 두 차례)
사실 싸다는거 빼고 국장에 왜 투자해야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 던질법 하지만,
현 시점에서 작금의 패닉셀링에 동참하기 보다는,
데이터 및 이벤트 후행적 모드를 켜고 기존 포지션을 유지해가거나,
내년에도 전망이 밝은 주식들(바이오, AI, 금융, 방산 등등)에 대한 신규 진입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게 적절한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남은 하루 힘내시길 바라며, 장 마감 전에 상황 변화가 생기면 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14시 05분, 코스피 -1.3%, 코스닥 -2.3%.
아침에 장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기술적 반등이라도 나와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코스피는 2,500pt을 계속 위협받고 있고, 코스닥도 앞자리가 6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위기로 돌변해가고 있네요.
미국 선물 시장, 중국, 홍콩, 일본 등 다른 나라 증시도 좀 밀리고 있긴 한데,
유독 국내 증시만 계속 하방 압력을 심하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왜 계속 빠지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면,
—
1. 트럼프 당선 이후 보호무역주의 심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내일 미 CPI 경계심리)
2. 오늘 발표된 KDI의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2.2% -> 2.0%) 등으로 인한 저성장 불안(+달러/원 환율 부담)
3. 수출 및 이익 추정 하향 지속, 잇따른 유증 불안 등에 따른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에 대한 의문.
4. 전일 미국 장에서 주요 반도체주 급락이 전이시킨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들의 동반 약세
5. 코스피, 코스닥 모두 차트 상 역배열 추세가 한층 더 심화되고 있다는 기술적인 이슈
—
이정도로 나는데, 여기서 오늘 장중에 상황을 시킬 촉매나 단서가 나타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 지수를 아래로 계속 미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위의 것들은 새로운 변수들은 아니고, 요 며칠동안 내내 가격에 반영되어 왔던 재료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12개월 후행 PBR 밸류에이션은 싸질대로 싸진 상태라는게 추가 투매를 억제해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500pt 기준으로 후행 PBR 계산해보면 0.88배인데, 올해 0.88배 이하로 내려갔던 적은 8월 5일 블랙먼데이랑, 9월 10~11일 두 차례)
사실 싸다는거 빼고 국장에 왜 투자해야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 던질법 하지만,
현 시점에서 작금의 패닉셀링에 동참하기 보다는,
데이터 및 이벤트 후행적 모드를 켜고 기존 포지션을 유지해가거나,
내년에도 전망이 밝은 주식들(바이오, AI, 금융, 방산 등등)에 대한 신규 진입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게 적절한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남은 하루 힘내시길 바라며, 장 마감 전에 상황 변화가 생기면 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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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제보>
<MBK/영풍 지분 관련 요약>
-. 현재 MBK/영풍은 고려아연 지분 39.83%를 확보하였음.
-. 금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현재 유상증자를 철회할 확률이 높음.
-. 유상증자 철회 및 자사주 소각 후 MBK/영풍의 지분은 약 45%임.
-.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려면 이사회를 장악해야 하는데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는 최씨측이 장악하고 있음. 따라서 MBK/영풍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려면 의결권 과반인 50%+1주를 확보해야 함.
-. MBK/영풍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약 5%의 지분 확보가 필요함.
-. 현재 MBK는 고려아연 지분 취득에 약 1.2조원을 사용함(공개매수 약 9천억원, 장내매수 약 3천억원)
-. 공시에 나와있는 내용처럼 현재 NH로 부터 차입받은 금액은 총 1.7조원임.
-. MBK는 약 5천억원의 추가 지분 취득할 확률이 높음
<MBK/영풍 지분 관련 요약>
-. 현재 MBK/영풍은 고려아연 지분 39.83%를 확보하였음.
-. 금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현재 유상증자를 철회할 확률이 높음.
-. 유상증자 철회 및 자사주 소각 후 MBK/영풍의 지분은 약 45%임.
-.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려면 이사회를 장악해야 하는데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는 최씨측이 장악하고 있음. 따라서 MBK/영풍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려면 의결권 과반인 50%+1주를 확보해야 함.
-. MBK/영풍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약 5%의 지분 확보가 필요함.
-. 현재 MBK는 고려아연 지분 취득에 약 1.2조원을 사용함(공개매수 약 9천억원, 장내매수 약 3천억원)
-. 공시에 나와있는 내용처럼 현재 NH로 부터 차입받은 금액은 총 1.7조원임.
-. MBK는 약 5천억원의 추가 지분 취득할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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