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LS (006260):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공식화
1) LS니꼬동제련 지분 100% 취득 완료를 계기로 LS니꼬동제련의 사명을 ‘LS MnM’으로 변경
- 금속(Metals) 사업에서 소재(Materials) 사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전략 발표
- 신규 소재 사업으로 배터리 소재, 반도체 세척용 황산, 태양광 셀 소재 사업 추진
2) 배터리 소재로 황산니켈 사업 추진
- LS MnM의 100% 자회사인 토리컴 통해서 진행, 현재 설비투자 중, 양산 직전 단계
3) 토리컴 가치 재평가 필요
- 재활용 전문 업체로서 성일하이텍과 유사한 사업 구조 보유
- 1992년 설립, 지난해 매출액 2,842억원, 영업이익 45억원 기록
- 향후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205
▶️ LS (006260):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공식화
1) LS니꼬동제련 지분 100% 취득 완료를 계기로 LS니꼬동제련의 사명을 ‘LS MnM’으로 변경
- 금속(Metals) 사업에서 소재(Materials) 사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전략 발표
- 신규 소재 사업으로 배터리 소재, 반도체 세척용 황산, 태양광 셀 소재 사업 추진
2) 배터리 소재로 황산니켈 사업 추진
- LS MnM의 100% 자회사인 토리컴 통해서 진행, 현재 설비투자 중, 양산 직전 단계
3) 토리컴 가치 재평가 필요
- 재활용 전문 업체로서 성일하이텍과 유사한 사업 구조 보유
- 1992년 설립, 지난해 매출액 2,842억원, 영업이익 45억원 기록
- 향후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205
Kiwoom
키움증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헤지펀드, 당분간 위험베팅 중단 -Bloomberg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JP Morgan에 따르면 이번 주 월~화동안 펼쳐진 주식시장 랠리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2일치 랠리인데, 이 때 헤지펀드들은 주식비중을 줄였다고 함. 헤지펀드들은 순자산 익스포저를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음
⑵
그 이유는 다음 주까지 발표날 거시경제 데이터 때문임. 10/7 한국시간 21:30에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나고, 10/13 한국시간 21:30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남. 올해 고용지표가 발표된 두 달을 제외하고 모두 주식시장이 하락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보임
⑶
블룸버그에 따르면 9월 고용시장은 여전히 활발할 걸로 보고 있음. 또한 클레버랜드 연준에 따르면 9월 CPI는 8.2%로 예상하고 있는데, 전월 8.3%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이전 예상치보다 +0.1%p 상승해서 전망치가 상향됨. 두 지표 다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만한 수치이기 때문에 연준은 긴축을 유지할 걸로 보고 있음
⑷
경제지표뿐만 아니라 실적시즌을 긴장해야 함.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12일 펩시코, 13일 도미노피자, 14일 투자은행이 대표적임. 다다음주 10월 3째주에는 넷플릭스, ASML, P&G, AT&T, J&J의 실적이 발표됨. 이번 실적이 중요한 이유는 내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이고, 만약 내년 전망이 안 좋으면 주식시장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음
t.me/seokd_spicy_financ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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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에 따르면 이번 주 월~화동안 펼쳐진 주식시장 랠리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2일치 랠리인데, 이 때 헤지펀드들은 주식비중을 줄였다고 함. 헤지펀드들은 순자산 익스포저를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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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다음 주까지 발표날 거시경제 데이터 때문임. 10/7 한국시간 21:30에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나고, 10/13 한국시간 21:30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남. 올해 고용지표가 발표된 두 달을 제외하고 모두 주식시장이 하락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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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9월 고용시장은 여전히 활발할 걸로 보고 있음. 또한 클레버랜드 연준에 따르면 9월 CPI는 8.2%로 예상하고 있는데, 전월 8.3%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이전 예상치보다 +0.1%p 상승해서 전망치가 상향됨. 두 지표 다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만한 수치이기 때문에 연준은 긴축을 유지할 걸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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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뿐만 아니라 실적시즌을 긴장해야 함.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12일 펩시코, 13일 도미노피자, 14일 투자은행이 대표적임. 다다음주 10월 3째주에는 넷플릭스, ASML, P&G, AT&T, J&J의 실적이 발표됨. 이번 실적이 중요한 이유는 내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이고, 만약 내년 전망이 안 좋으면 주식시장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