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주주 여러분,
10월 6일 개최된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결과 큐리언트의 상장적격성이 인정되어 주권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되었습니다. 따라서 다음날인 7일부터 주식시장에서 큐리언트 주식의 거래가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작년 1분기 매출이 매출요건에 미달함에 따라 거래소로부터 영업의 지속성 문제를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었으며, 심사 결과 개선기간 1년을 부여 받았습니다. 1년간의 개선기간 동안 회사는 경영개선계획을 충실하게 이행하였으며 그 이행 결과를 거래소에 제출하였습니다. 개선계획의 이행결과를 거래소에 입증하는 과정은 회사의 건전성, 재무 안정성 및 사업화 실현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술평가기관으로부터 회사의 기술평가를 다시 받았고,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및 기술이전 가능성을 가시성 있는 내부문서를 통해 입증했으며, 향후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통해 개선계획에 대한 이행 결과가 인정되어 주식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개선기간동안 당사의 면역항암제 Q702는 임상 1상 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표적항암제 Q901은 임상 1/2상에 진입하여 첫번째 환자투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Q702와 Q901 모두 MSD(머크)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되어, 2개의 프로그램이 MSD와 공동으로 키트루다 병용임상을 진행하는 최초의 국내 바이오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진전들이 회사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6일 개최된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결과 큐리언트의 상장적격성이 인정되어 주권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되었습니다. 따라서 다음날인 7일부터 주식시장에서 큐리언트 주식의 거래가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작년 1분기 매출이 매출요건에 미달함에 따라 거래소로부터 영업의 지속성 문제를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었으며, 심사 결과 개선기간 1년을 부여 받았습니다. 1년간의 개선기간 동안 회사는 경영개선계획을 충실하게 이행하였으며 그 이행 결과를 거래소에 제출하였습니다. 개선계획의 이행결과를 거래소에 입증하는 과정은 회사의 건전성, 재무 안정성 및 사업화 실현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술평가기관으로부터 회사의 기술평가를 다시 받았고,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및 기술이전 가능성을 가시성 있는 내부문서를 통해 입증했으며, 향후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통해 개선계획에 대한 이행 결과가 인정되어 주식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개선기간동안 당사의 면역항암제 Q702는 임상 1상 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표적항암제 Q901은 임상 1/2상에 진입하여 첫번째 환자투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Q702와 Q901 모두 MSD(머크)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되어, 2개의 프로그램이 MSD와 공동으로 키트루다 병용임상을 진행하는 최초의 국내 바이오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진전들이 회사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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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단독]미국서 유턴한 마켓컬리, 밸류 급락에 'IPO 철회' 가닥 https://v.daum.net/v/20221006195611236
언론사 뷰
[단독]미국서 유턴한 마켓컬리, 밸류 급락에 'IPO 철회' 가닥
[이데일리 김연지 김성훈 기자]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大魚)로 꼽혀온 컬리가 상장을 철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경기 상황이 악화하자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다고 보고 상장을 잠정 연기하는 쪽을 고려한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당분간 약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미국에서 한국 증시로 유턴한 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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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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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목) 미국 증시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에 따른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고용지표 경계심리 등이 장 중반 이후 변동성을 유발하며 끝내 하락세로 마감 (다우 -1.15%, S&P500 -1.02%, 나스닥 -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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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란은행의 QT 지연 및 한시 QE 정책이나 호주중앙은행의 예상(50bp)을 하회하는 25bp 금리인상 이후 시장은 연준 역시 정책 속도 조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었음.
이와 연장선 상에서 구인건수 둔화,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상승, ISM 제조업 PMI하락 등 미국 주요 지표 둔화들도 호재성 재료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6일 주요 연준 인사들은 지난 잭슨홀 때 파월의장이 그랬던 것처럼 시장의 기대를 차단하고 있는 상황.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여전히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싸움은 초기 단계”라고 지적했으며,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금리인상을 과도하게 할 수는 있지만, 금리인하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표명. 시카고 연은 총재 역시 현재 “3.25%(금리 상단)에 있는 정책 금리가 내년 봄에는 4.75%가 될 것”이라고 강조.
윌러 연준 이사의 경우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이 연준의 정책 전환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9월 고용지표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시각을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전일 잇따른 매파 발언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베팅을 진정시키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로 인해 한때 53%대까지 내려왔던 11월 75bp 인상 확률은 75%대로 재차 상승했으며, 향후에도 미래 인플레이션 상승 억제를 위한 연준의 기대감 차단 작업은 수시로 이루어질 전망.
그러나 이 지점에서 생각해볼 점은 연준 역시 데이터 의존적인 성향을 띄고 있는 만큼, 고용, 물가 지표 결과에 따라 이들의 스탠스에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
더 나아가, 옐런 재무장관이 긴축 통화정책의 국제적인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한 것이나, IMF 총재가 빠른 금리인상이 많은 국가들을 침체에 빠뜨릴 수 있고 지적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중앙은행 이외의 다른 부서, 기관에서도 긴축에 따른 금융 불안, 침체 위기를 우려하고 있는 만큼, 연준 역시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금융 안정에도 점차 신경을 쓸 것으로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위안화 강세에 연동된 원/달러 환율 장중 1,400원대 하회, 낙폭 과대 성장주들의 반등 효과 등에 중소형주 중심으로 급등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3.0%).
금일에는 미국 증시 약세 속 미국 고용지표(밤 9시 30분 예정) 경계심리 등이 주중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눈치 보기 장세에 들어갈 전망.
한편, 최근 반도체주들이 악재 선반영 및 주가 바닥 인식 등으로 4일 연속 상승한 상황 속에서 금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컨센 약 11.9조원) 이 향후 이 같은 흐름의 지속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를 제외한 여타 IT 업종의 투자심리를 좌우할 수 있는 LG전자(영업이익 컨센 약 8,700억원)의 실적 결과에도 시장이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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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목) 미국 증시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에 따른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고용지표 경계심리 등이 장 중반 이후 변동성을 유발하며 끝내 하락세로 마감 (다우 -1.15%, S&P500 -1.02%, 나스닥 -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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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란은행의 QT 지연 및 한시 QE 정책이나 호주중앙은행의 예상(50bp)을 하회하는 25bp 금리인상 이후 시장은 연준 역시 정책 속도 조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었음.
이와 연장선 상에서 구인건수 둔화,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상승, ISM 제조업 PMI하락 등 미국 주요 지표 둔화들도 호재성 재료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6일 주요 연준 인사들은 지난 잭슨홀 때 파월의장이 그랬던 것처럼 시장의 기대를 차단하고 있는 상황.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여전히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싸움은 초기 단계”라고 지적했으며,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금리인상을 과도하게 할 수는 있지만, 금리인하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표명. 시카고 연은 총재 역시 현재 “3.25%(금리 상단)에 있는 정책 금리가 내년 봄에는 4.75%가 될 것”이라고 강조.
윌러 연준 이사의 경우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이 연준의 정책 전환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9월 고용지표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시각을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전일 잇따른 매파 발언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베팅을 진정시키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로 인해 한때 53%대까지 내려왔던 11월 75bp 인상 확률은 75%대로 재차 상승했으며, 향후에도 미래 인플레이션 상승 억제를 위한 연준의 기대감 차단 작업은 수시로 이루어질 전망.
그러나 이 지점에서 생각해볼 점은 연준 역시 데이터 의존적인 성향을 띄고 있는 만큼, 고용, 물가 지표 결과에 따라 이들의 스탠스에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
더 나아가, 옐런 재무장관이 긴축 통화정책의 국제적인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한 것이나, IMF 총재가 빠른 금리인상이 많은 국가들을 침체에 빠뜨릴 수 있고 지적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중앙은행 이외의 다른 부서, 기관에서도 긴축에 따른 금융 불안, 침체 위기를 우려하고 있는 만큼, 연준 역시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금융 안정에도 점차 신경을 쓸 것으로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위안화 강세에 연동된 원/달러 환율 장중 1,400원대 하회, 낙폭 과대 성장주들의 반등 효과 등에 중소형주 중심으로 급등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3.0%).
금일에는 미국 증시 약세 속 미국 고용지표(밤 9시 30분 예정) 경계심리 등이 주중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눈치 보기 장세에 들어갈 전망.
한편, 최근 반도체주들이 악재 선반영 및 주가 바닥 인식 등으로 4일 연속 상승한 상황 속에서 금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컨센 약 11.9조원) 이 향후 이 같은 흐름의 지속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를 제외한 여타 IT 업종의 투자심리를 좌우할 수 있는 LG전자(영업이익 컨센 약 8,700억원)의 실적 결과에도 시장이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74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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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황성환]
켐트로닉스(089010.KQ): 돌아온 바!빠!다! #5
▶️ 화학, IT 두 축으로 안정적인 성장 모델 구축
-1983년 화학소재 유통 시작, 1997년 IT 사업으로 확장
-1)화학사업부: 케미칼(유통, 정제), Rigid OLED 식각, 2)전자사업부: 생활가전, PBA, 핸드셋 무선충전(송/수신), 3)자율주행사업부
-전자부품, 무선충전은 자회사 ㈜위츠 통해 생산
▶️ 완전자율주행 시대를 만드는 기업
-2015년 국내 최초 WAVE 통신 기반 V2X OBU 출시, 국내 C-ITS 분야 선두주자
-2020년 ADAS 기술 전문업체 '비욘드아이’ 인수하며 카메라 센서 기술 확보. 2024년 ADAS센서와 V2X 연계 시스템 개발 목표
-완전자율주행 위해선 차량의 센서 성능 고도화 + 도로 결빙, 악천후, 정체구간 우회도로 등 인프라와의 연계 중요
-V2X 센서 성능 및 개수 증가는 필수적
▶️ 정부는 현재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켐트로닉스는 이미 서울, 제주, 세종, 판교, 새만큼, 고속도로 등에 V2X 인프라 공급
-레퍼런스가 확보된 만큼 향후 통신규격 표준 확립 시기에 큰 폭의 수혜 가능
▶️ 2022년 매출액 5,889억원, 영업이익 266억원 전망
-전방 스마트폰, 가전 시장 수요 악화로 하반기 실적은 저조할 전망
-향후 주요 투자포인트:
1) IT OLED 사이클에 따른 식각 수요 증가
2) 무선충전 세트 수주 확대
3) 자율주행 센서 고도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IT수요 회복기와 맞춰 이루어 것
켐트로닉스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8584
위 내용은 2022년 10월07일 7시 5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켐트로닉스(089010.KQ): 돌아온 바!빠!다! #5
▶️ 화학, IT 두 축으로 안정적인 성장 모델 구축
-1983년 화학소재 유통 시작, 1997년 IT 사업으로 확장
-1)화학사업부: 케미칼(유통, 정제), Rigid OLED 식각, 2)전자사업부: 생활가전, PBA, 핸드셋 무선충전(송/수신), 3)자율주행사업부
-전자부품, 무선충전은 자회사 ㈜위츠 통해 생산
▶️ 완전자율주행 시대를 만드는 기업
-2015년 국내 최초 WAVE 통신 기반 V2X OBU 출시, 국내 C-ITS 분야 선두주자
-2020년 ADAS 기술 전문업체 '비욘드아이’ 인수하며 카메라 센서 기술 확보. 2024년 ADAS센서와 V2X 연계 시스템 개발 목표
-완전자율주행 위해선 차량의 센서 성능 고도화 + 도로 결빙, 악천후, 정체구간 우회도로 등 인프라와의 연계 중요
-V2X 센서 성능 및 개수 증가는 필수적
▶️ 정부는 현재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켐트로닉스는 이미 서울, 제주, 세종, 판교, 새만큼, 고속도로 등에 V2X 인프라 공급
-레퍼런스가 확보된 만큼 향후 통신규격 표준 확립 시기에 큰 폭의 수혜 가능
▶️ 2022년 매출액 5,889억원, 영업이익 266억원 전망
-전방 스마트폰, 가전 시장 수요 악화로 하반기 실적은 저조할 전망
-향후 주요 투자포인트:
1) IT OLED 사이클에 따른 식각 수요 증가
2) 무선충전 세트 수주 확대
3) 자율주행 센서 고도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IT수요 회복기와 맞춰 이루어 것
켐트로닉스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8584
위 내용은 2022년 10월07일 7시 5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LS (006260):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공식화
1) LS니꼬동제련 지분 100% 취득 완료를 계기로 LS니꼬동제련의 사명을 ‘LS MnM’으로 변경
- 금속(Metals) 사업에서 소재(Materials) 사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전략 발표
- 신규 소재 사업으로 배터리 소재, 반도체 세척용 황산, 태양광 셀 소재 사업 추진
2) 배터리 소재로 황산니켈 사업 추진
- LS MnM의 100% 자회사인 토리컴 통해서 진행, 현재 설비투자 중, 양산 직전 단계
3) 토리컴 가치 재평가 필요
- 재활용 전문 업체로서 성일하이텍과 유사한 사업 구조 보유
- 1992년 설립, 지난해 매출액 2,842억원, 영업이익 45억원 기록
- 향후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205
▶️ LS (006260):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공식화
1) LS니꼬동제련 지분 100% 취득 완료를 계기로 LS니꼬동제련의 사명을 ‘LS MnM’으로 변경
- 금속(Metals) 사업에서 소재(Materials) 사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전략 발표
- 신규 소재 사업으로 배터리 소재, 반도체 세척용 황산, 태양광 셀 소재 사업 추진
2) 배터리 소재로 황산니켈 사업 추진
- LS MnM의 100% 자회사인 토리컴 통해서 진행, 현재 설비투자 중, 양산 직전 단계
3) 토리컴 가치 재평가 필요
- 재활용 전문 업체로서 성일하이텍과 유사한 사업 구조 보유
- 1992년 설립, 지난해 매출액 2,842억원, 영업이익 45억원 기록
- 향후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205
Kiwoom
키움증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