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국내 스페이스X 관련주 요약
1) 에이치브이엠 : 2022년부터 스페이스X에 첨단 금속을 납품
2)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스페이스X에 우주 발사체용 특수 소재를 공급
3) 미래에셋벤처투자 :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그룹 관계사들과 스페이스X 유상증자에 2300억원 가량을 투자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미래에셋증권의 자회사
4) LK삼양 : 내년 6월 스페이스X가 발사하는 위성에 심우주항법용 차세대 별추적기를 탑재할 예정
5) 와이제이링크 : 표면실장기술(SMT) 장비업체이며 스페이스X에는 2010년부터 관련 장비를 제공 중
6) 컨텍 : 스페이스X와 협업관계
7) 쎄트렉아이 : 2009년 스페이스X의 첫 소형 발사체에 탑재한 위성 시스템에 이름을 알렸다.
8) 라이프시맨틱스 : 최대주주 스피어코리아는 글로벌 민간 우주항공사(스페이스X?)의 1차벤더사다.
9) 세아베스틸지주 : 세아창원특수강은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 공급을 추진한다는 기사만
10) 센서뷰 : 스페이스X에 레이다 안테나 공급 중
*한편 스페이스X의 스타십 6차 시험발사가 11/18일에 있습니다.( 해당일 며칠전부터 우주항공주는 단타구간 또 주겠네요 )
1) 에이치브이엠 : 2022년부터 스페이스X에 첨단 금속을 납품
2)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스페이스X에 우주 발사체용 특수 소재를 공급
3) 미래에셋벤처투자 :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그룹 관계사들과 스페이스X 유상증자에 2300억원 가량을 투자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미래에셋증권의 자회사
4) LK삼양 : 내년 6월 스페이스X가 발사하는 위성에 심우주항법용 차세대 별추적기를 탑재할 예정
5) 와이제이링크 : 표면실장기술(SMT) 장비업체이며 스페이스X에는 2010년부터 관련 장비를 제공 중
6) 컨텍 : 스페이스X와 협업관계
7) 쎄트렉아이 : 2009년 스페이스X의 첫 소형 발사체에 탑재한 위성 시스템에 이름을 알렸다.
8) 라이프시맨틱스 : 최대주주 스피어코리아는 글로벌 민간 우주항공사(스페이스X?)의 1차벤더사다.
9) 세아베스틸지주 : 세아창원특수강은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 공급을 추진한다는 기사만
10) 센서뷰 : 스페이스X에 레이다 안테나 공급 중
*한편 스페이스X의 스타십 6차 시험발사가 11/18일에 있습니다.( 해당일 며칠전부터 우주항공주는 단타구간 또 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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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드디어 잡았다, 누누티비·티비위키·OK툰 운영자 검거- 사이트도 폐쇄
■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 9일 OTT 콘텐츠를 무단으로 유출해 무료로 서비스한 불법 영상 공유사이트 ‘티비위키’ 운영자를 검거해 사이트 운영을 중단
- 해당 운영자는 ‘티비위키’ 뿐만 아니라 다른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인 ‘누누티비’와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옥툰(OKTOON)’ 등을 운영
- 문체부는 이들 사이트를 압수수색하고 즉각 서버를 차단
https://naver.me/FW6xpNGe
■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 9일 OTT 콘텐츠를 무단으로 유출해 무료로 서비스한 불법 영상 공유사이트 ‘티비위키’ 운영자를 검거해 사이트 운영을 중단
- 해당 운영자는 ‘티비위키’ 뿐만 아니라 다른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인 ‘누누티비’와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옥툰(OKTOON)’ 등을 운영
- 문체부는 이들 사이트를 압수수색하고 즉각 서버를 차단
https://naver.me/FW6xp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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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삼성증권 #미디어 #CJENM
당시, 단속이 되면서 잠시 닫혔을때 OTT 가입자가 급증했었습니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42508522121193
'누누티비' 못 보게 된 주말, 결국 지갑 열었다…OTT 사용자 급증 (23/04/26)
당시, 단속이 되면서 잠시 닫혔을때 OTT 가입자가 급증했었습니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42508522121193
'누누티비' 못 보게 된 주말, 결국 지갑 열었다…OTT 사용자 급증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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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ir.nextcure.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extcure-provides-business-update-and-reports-full-year-2023
NextCure는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중인 B7-H4 타깃 ADC 'LNCB74'의 임상개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2024년말까지 LNCB74의 IND를 완료할 예정임.
B7-H4도 개발경쟁이 매우 치열하며, 경쟁약물로는 'HS-20089', 'XMT-1660', 'SGN-B7H4V', 'AZD8205' 등이 있음.
현재까지는 Ovarian Cancer에서 가장 유망한 타깃 중 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NextCure는 레고켐바이오와 공동개발중인 B7-H4 타깃 ADC 'LNCB74'의 임상개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2024년말까지 LNCB74의 IND를 완료할 예정임.
B7-H4도 개발경쟁이 매우 치열하며, 경쟁약물로는 'HS-20089', 'XMT-1660', 'SGN-B7H4V', 'AZD8205' 등이 있음.
현재까지는 Ovarian Cancer에서 가장 유망한 타깃 중 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NextCure, Inc.
NextCure Provides Business Update and Reports Full Year 2023 Financial Results - NextCure, Inc.
Prioritizing and focusing on highest-value opportunities NC410 (ovarian and CRC) and LNCB74 (B7-H4 ADC) Based on early evidence of clinical activity with NC410 combo, expanding ovarian and CRC cohorts with data updates in 2024 LNCB74, in collaboration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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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감춘탕
금요일에 보로노이 주담과 짧게 질의응답하여 공유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주주님들이 관심사인 임상현황, LO등의 공시와 관련된 사항은 외부와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다고하니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VRN04
현재 전임상 단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VRN10
연내 IND 제출을 목표로 임상 진입을 위한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이슈되는 사항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IND 제출과 같은 이벤트 발생 시 공시로 제일 먼저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11월7일 바이오월드라는 해외사이트에 보로노이 관련된 유료기사 올라옴.
썸네일에는 "보로노이 Inc. EGFR(Leu858Arg/Thr790Met/Cys797Ser 삼중 돌연변이) 및 EGFR(del19/Thr790Met/Cys797Ser 삼중 돌연변이) 억제제를 발견했습니다."
T790M과 C797S를 동시에 억제한다면 이건 VRN07이나 VRN11과는 다른 11-1처럼 봐도 될까요?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던 중. 다만, 현재 세부적인 개발 진행상황을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다른 임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VRN07
오릭社에서 진행하고 있으므로, 당사에서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현재 ORIC社에서는 가속승인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ORIC社에서는 2026~2027년에 가속승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VRN11
VRN11의 경우, EGFR의 여러 돌연변이를 타겟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획득내성 돌연변이인 EGFR C797S 타겟에서는 승인된 약물이 현재 없으므로 가속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생각 : 1상이라고 모두 같은 1상이 아님. 2상같은 1상이 순조롭게 진행중
아시다시피 주주님들이 관심사인 임상현황, LO등의 공시와 관련된 사항은 외부와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다고하니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VRN04
현재 전임상 단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VRN10
연내 IND 제출을 목표로 임상 진입을 위한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이슈되는 사항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IND 제출과 같은 이벤트 발생 시 공시로 제일 먼저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11월7일 바이오월드라는 해외사이트에 보로노이 관련된 유료기사 올라옴.
썸네일에는 "보로노이 Inc. EGFR(Leu858Arg/Thr790Met/Cys797Ser 삼중 돌연변이) 및 EGFR(del19/Thr790Met/Cys797Ser 삼중 돌연변이) 억제제를 발견했습니다."
T790M과 C797S를 동시에 억제한다면 이건 VRN07이나 VRN11과는 다른 11-1처럼 봐도 될까요?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던 중. 다만, 현재 세부적인 개발 진행상황을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다른 임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VRN07
오릭社에서 진행하고 있으므로, 당사에서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현재 ORIC社에서는 가속승인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ORIC社에서는 2026~2027년에 가속승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VRN11
VRN11의 경우, EGFR의 여러 돌연변이를 타겟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획득내성 돌연변이인 EGFR C797S 타겟에서는 승인된 약물이 현재 없으므로 가속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생각 : 1상이라고 모두 같은 1상이 아님. 2상같은 1상이 순조롭게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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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SK바이오팜] 블록버스터 신약이 가시화 될수록 기업가치는 올라간다.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3654504671?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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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블록버스터 신약이 가시화 될수록 기업가치는 올라간다.
블록버스터 신약이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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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이전 포스팅에서 ADC SC 계약이 끝이 아닌 시작인 이유가, RPT, DAC 등 신규 모달리티로 확장가능하다는 점이었는데... 실제로 박순재 대표님께서 TPD에도 확장 가능하다고 공언하셨네요.
단순히 ADC SC 계약은 알테오젠의 미래 영업이익을 늘려주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을 넘어서, 알테오젠이 목표로 할 수 있는 총접근가능한시장(TAM)이 수 배 커진다는 의미에서 더 큰 함의점이 있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https://www.mk.co.kr/news/it/11164459
단순히 ADC SC 계약은 알테오젠의 미래 영업이익을 늘려주는 데에 의의가 있는 것을 넘어서, 알테오젠이 목표로 할 수 있는 총접근가능한시장(TAM)이 수 배 커진다는 의미에서 더 큰 함의점이 있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SC제형의 이 같은 장점 때문에 하이브로자임이 향후 TPD(표적단백질분해 치료제)까지 확대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박 대표는 “다양한 페이로드를 보유한 회사와 협력해 기왕이면 처음부터 SC로 시작하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의 농도를 최대한 올려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ADC의 SC 제형 개발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그는 “ADC가 워낙 복잡한 물질이라 보통 히알루로니다제 쓰듯이 쓰면 안 된다. 조금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 그 기술을 우리가 특허를 낸 것”이라며 “SC 제형의 성패는 사실상 임상 1상에서 결론이 난다. 1상에서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it/11164459
매일경제
[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 매일경제
페이로드 독성 문제 어느정도 해결 ADC 후발주자들도 도입 검토 유력 경쟁사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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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모두까지 생각하는 박순재 대표님, 그는 대체... 너무 눈이 부시네요.
https://www.mk.co.kr/news/it/11164437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찾아오면 언제든지 큰 부담 없이 알테오젠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을 도입해갈 수 있도록 하겠다. 외국 회사에서는 철저하게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받겠지만 국내 제약사들과는 이익공유형 모델을 추구하려고 한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10일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외국 회사와 같은 조건이 아니더라도 국내 회사에 알테오젠의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을 확산시켜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국내 회사끼리는 협력을 모색하면서 연구개발 성공 확률을 끌어올리고 추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수출하면 그때 서로 이익을 나눈다는 것이다.
https://www.mk.co.kr/news/it/11164437
매일경제
"SC제형기술 공유"… 韓바이오 '품앗이' 꿈꿔 - 매일경제
국내제약사들과 '이익공유'제형변형 플랫폼 등 함께 쓰고해외수출때 "이익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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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ETF 총 자금 유입/유출 차트 (좌수 기준 - 비트코인 파생상품 ETF 제외)
이것도 모니터하면서 업데이트
이것도 모니터하면서 업데이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기사 내용 핵심 요약 및 설명]
1) ADC뿐만 어니라 TPD SC도 확장이 가능하다.
▶️ 이중항체(J&J 아미반타맙), 단일항체(MSD 키크루다)에 이어 ADC, TPD와 같은 모든 항체 의약품이 SC로 간다.
2) ADC SC는 보통의 히알루로니다제는 안된다.
▶️ ADC SC 전용 히알루로니다제를 알테오젠이 특허 보유 중이다. (그래서 할로자임이 아닌 알테오젠을 선택)
3) ADC 처음 개발단계부터 ADC에 SC를 적용하면 IV대비 최대 용량을 올릴 수 있다.
▶️ 신규 ADC들도 SC 추가 계약 가능
4) 제형변경은 임상 1상을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 임상 2상 없어 상업화 시점도 신약보다 빠르고 임상 1상만 성공하면 실패 리스크도 낮다.
[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기사 원문)
박 대표는 “다양한 페이로드를 보유한 회사와 협력해 기왕이면 처음부터 SC로 시작하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의 농도를 최대한 올려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ADC가 워낙 복잡한 물질이라 보통 히알루로니다제 쓰듯이 쓰면 안 된다. 조금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 그 기술을 우리가 특허를 낸 것”이라며 “SC 제형의 성패는 사실상 임상 1상에서 결론이 난다. 1상에서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4103?sid=105
1) ADC뿐만 어니라 TPD SC도 확장이 가능하다.
▶️ 이중항체(J&J 아미반타맙), 단일항체(MSD 키크루다)에 이어 ADC, TPD와 같은 모든 항체 의약품이 SC로 간다.
2) ADC SC는 보통의 히알루로니다제는 안된다.
▶️ ADC SC 전용 히알루로니다제를 알테오젠이 특허 보유 중이다. (그래서 할로자임이 아닌 알테오젠을 선택)
3) ADC 처음 개발단계부터 ADC에 SC를 적용하면 IV대비 최대 용량을 올릴 수 있다.
▶️ 신규 ADC들도 SC 추가 계약 가능
4) 제형변경은 임상 1상을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 임상 2상 없어 상업화 시점도 신약보다 빠르고 임상 1상만 성공하면 실패 리스크도 낮다.
[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기사 원문)
박 대표는 “다양한 페이로드를 보유한 회사와 협력해 기왕이면 처음부터 SC로 시작하면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의 농도를 최대한 올려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ADC가 워낙 복잡한 물질이라 보통 히알루로니다제 쓰듯이 쓰면 안 된다. 조금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 그 기술을 우리가 특허를 낸 것”이라며 “SC 제형의 성패는 사실상 임상 1상에서 결론이 난다. 1상에서 성공하면 3상은 성공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4103?sid=105
Naver
[MK바이오 열전]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LT-B4 경쟁력 자신있다...TPD에도 확장 가능할 것”
페이로드 독성 문제 어느정도 해결 ADC 후발주자들도 도입 검토 유력 경쟁사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 주목 “항체약물접합체(ADC)는 결국 ‘계열 내 최초’와 ‘계열 내 최고’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A
💯15❤1🤣1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미디어 #CJENM #NEWS
합치면, 1,231만 국내 1위 OTT 플랫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13454?sid=105
티빙 月이용자 800만 돌파…야구·정년이 덕에 웃었다
합치면, 1,231만 국내 1위 OTT 플랫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13454?sid=105
티빙 月이용자 800만 돌파…야구·정년이 덕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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