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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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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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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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형님의 명언.. 😢😭
🤣5😁3😢2
2024.11.07 18:00:10
기업명: 라이프시맨틱스(시가총액: 820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382,488주(발행가격 : 3,255원)
우선주 :

발행비율 : 7%

* 투자자
이동화

발표일자 : 2024-11-07
납입일자 : 2024-12-20
상장일자 : 2025-01-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0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방탄신차 나오
Forwarded from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수짱도약)
유한양행
코스피 42
현재가 131300원
시총 10.5조

드리블러 김열홍 사장 2800만원 매수.139800원

유한화학 화성 HB동 완공되어 채용을 대규모로 하고 있는데요..

11년 연속 배당금 인상.
최근 밸류업 계획 공시.
저점 맛집 김열홍

https://t.me/nakedfist/7212
Forwarded from 점프
Forwarded from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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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rome Powell 연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강력한 경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징후가 보이면 정책 조정 속도는 느려질 것

2.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에 적절한 수준

3. 최근 채권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성장 기대에 상당부분 기인. 현 상황에서 채권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운영에 있어 신경쓰이는 수준이 아님

4. 9월 FOMC 이후 경제활동과 데이터는 개선(stronger). 하방 압력은 감소(downside risks of activity have been diminished)

5. 대선결과가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 그러나 원칙적으로 정부, 의회의 정책은 경제에 영향을 미침

6. 물가 관련 문구가 수정되었으나 연준의 견해는 바뀌지 않았음. 이전 문구는 9월 첫 인하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였음

7. 불확실성은 꽤 많이(fairly) 존재

8. 통화정책은 여전히 긴축적이며 중립적으로 이동 중

9. 고용시장은 크게 냉각, 균형잡힌 수준에 도달. 물가 안정을 위해 추가 고용 둔화는 불필요

10. 고용이 위축(deteriorates)될 경우, 연준은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일 것

11. 비주거 서비스, 상품 물가 상황은 양호. 2000년대 초 수준까지 둔화. 그러나 주거 부문은 임대료 안정이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

12. 연준 구성원 전원은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로 서둘러 복귀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13. 한, 두달 물가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정책 스탠스의 변경을 이끌거나 물가 진전을 훼손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14. 재정적자 수준과 재정정책 기조, 부채 수준과 부채 증가 속도 모두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님

15. 2025년 인상 가능성이 없다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 연준의 기본 정책 시나리오는 점진적으로 긴축 정도를 완화해 나가는 것
이와 관련해 삼정KPMG는 이번 미국 대선 주요 키워드로 ‘T.R.U.M.P’를 제시했다. 향후 트럼프 행정부에서 무역정책 대변혁(Trade and Tariffs), 리스크 감수(Risk Take), 불확실성 확대(Unpredictability), 제조업 강국(Manufacturing), 양립 불가한 공약 추진에 대한 기대와 우려(Paradox) 등이 두드러질 것이라는 의미다. 특히 상원과 하원 모두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하는 ‘레드 스위프(Red Sweep)’가 현실화하면 트럼프의 공약은 더욱 탄력이 붙을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으로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반도체지원법(칩스법) 등이 축소 혹은 폐지될 경우 정부 보조금이 산업 성장을 견인했던 전기차와 2차전지의 투자 매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 인프라(원전 중심 인프라 구축)와 방산(각국 군비지출 확대), 제약·바이오(공공의료지출 감소), 조선(미국 내 개·보수 수요), 금융(재정지출 확대로 국채금리 상승) 등은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 이 외에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자산 분야도 1기와는 다른 투자 유망 분야다. 이날도 조선(11.06%), 우주항공국방(4.71%), 가스(3.76%) 업종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전기차 및 2차전지주들은 일제히 내렸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트럼프 수혜 업종과 트럼프 정책과 무관한 분야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이슈와 관계없이 국내 정책에만 연동되는 밸류업이 느리지만 성장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시장 전체적으로 투자자 이탈이 가속화될 수 있는 점은 부담이다.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트럼프 정책은 미국 우선주의로 미국에 상장된 미국 기업에 유리해 미국 증시는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며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 보면) 보편적 관세 10%가 부과될 경우 한국 수출이 62조 원 감소할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했다. 조완제 삼성증권 반포WM 지점장 역시 “고액 자산가들도 미국 투자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미국 주식에 대한 선호도는 점점 더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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