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9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59.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2024.11.06 16:46:08
기업명: 파크시스템스(시가총액: 1조 4,7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억(예상치 : 468억)
영업익 : 87억(예상치 : 126억)
순이익 : -(예상치 : 11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414억/ 87억/ -
2024.2Q 447억/ 127억/ 134억
2024.1Q 257억/ 5억/ 27억
2023.4Q 455억/ 98억/ 80억
2023.3Q 324억/ 55억/ 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9004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0860
당선 결과뿐만 아니라, 취임 이후 정책 방향성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에 증권가는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성장성이 짙은 업종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우선 원자력주가 주목받는다. AI(인공지능) 산업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자력이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 덕이다. 원자력은 안정적, 지속적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실제 미국 빅테크(거대 IT기업)들도 원전을 찾아 나선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수석연구원은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른 불안정한 이용률이 문제"라며 "데이터센터에 알맞은 발전원은 원전으로, 날씨와 연료 수급에 영향을 덜 받는 안정적인 이용률이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 SMR(소형모듈원전) 시장이 열리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사이클이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방위산업 관련주도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평가가 나온다. 두 후보 모두 안보 강화를 공약으로 내건 만큼, 대선 결과 자체로 하방을 가할 요인이 크지 않다는 평가다. 현재 미국의 국방력은 세계 1위이지만 상대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부족해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고 공급 기간이 짧은 국내 방산 회사들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산주는 최근 변동성 큰 시장에서 양호한 수익률을 달성했다.

바이오주도 생물보안법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후보는 공통적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김선아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신약 개발과 해외 진출은 제약사들이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됐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생물보안법으로 수주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곧 5공장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했다. 셀트리온, 한미약품 등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41106162056604
3
산업연구원(KIET)은 최근 발간한 '미국 대선 시나리오별 한국 산업 영향과 대응방향' 리포트에서 트럼프 집권시 필수의약품 탈중국화를 선언함에 따라 자국 기업 우선 지원 방침을 고수하되 필요시 경쟁국과 정략적 협력을 불사할 것으로 내다봤다.

약가와 관련해서는 제약사의 자발적인 약가 인하를 유도하고자 세제혜택은 확대하고 규제 신설은 엄격히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국 의약품의 관세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해외 빅파마의 위탁생산 수탁 물량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견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란 판단이다.

다만 필수의약품 및 의료기기 국내 생산을 촉진해 '미국산' 제품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현지 위탁생산개발(CDMO) 시설 생산 의약품의 미국 내 유통 우선권 요구 가능성에 대한 협상력 제고와 논리 마련이 필요하다고 봤다.

중국에 대한 제제 의지가 강한 만큼, 중국 바이오 기업 규제를 겨냥한 '생물보안법' 제정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지난 9월 미국 하원 본회의에서 찬성 306표, 반대 81표로 통과했다. 현재 상원 본회의 통과와 대통령 서명 절차만 남았다. 다만 중국 기업의 로비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국 견제 기조로 인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시장 진출 기회가 많아질 것이란 기대감도 모인다. 트럼프 당선인은 약가 인하를 위해 해외 저가 의약품을 수입하거나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사용을 장려하는 방안을 추구한다.

아울러 바이오 산업 전반에 규제 완화를 강력히 지지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승인 과정의 간소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약품 가격 규제보다는 시장 경쟁을 통해 가격이 자율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독려할 가능성이 높다.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트럼프 당선인이 자국 생산주의를 강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인건비 등의 문제가 있어 오히려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CDMO 기업들의 전망이 밝다고 본다"며 "국내 CDMO 기업들이 향체약물접합체(ADC)와 RNA 치료제 생산 역량을 확대하는 전략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41106001249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바이오 전력기기 방산 조선 밸류업 우주 엔터 SW
- 상대강도: 전력기기 엔터 조선 바이오 밸류업 우주 SW
- 신고가 영역(60일 기준): 방산 미용 전력기기 엔터
- 전반적으로 금투세/대선 전후로 대금이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이 보여서 긍정적. 올라오는 것과 현재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는 곳이 지속가능한지에 대한 체크를 하면 좋을 듯.

#생각
-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은 머스크가 머리를 굉장히 잘 썼다고 생각함. 우선, 전기차 관련해 부정적인 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 트럼프를 지지하면서 헷지를 해볼 수 있었고 스페이스X 관련해서는 트럼프가 NASA의 예산을 줄여서 다른 곳에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나오는데 NASA를 줄이는 대안으로 스페이스X를 키울 수 있음.
- 매크로 영향은 16년 트럼프1기 때보다는 급격한 움직임이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함. 이는 1기 당시에는 트럼프가 역배였다면 2기 선거 기간에는 트럼프가 매우 정배였기 때문. 당장은 매크로 영향을 받는 섹터들의 주가도 미장 프리장 기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근데 사실 프리장 기준 트럼프 피해주 빼고는 크게 오르는 중.
- 트럼프 수혜로 언급되는 섹터는 방산, 우주, 조선, 제약/바이오, 원전, 재건/기계, 은행 정도인 것 같음. 최소한 여기에 언급되는 섹터들이 트럼프 정책이 완전히 드러나기 전까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울 것으로 보임.
- 4년째 방산맨으로서 방산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 요즘 채널 중에서 나 빼고 모두가 병신이다 내가 한건 투자고 너가 한건 투기/세일즈다 하는 채널이 몇 보이는데 미국으로 떠나신 분들은 미국 얘기나 하던가 하세요. 국장 투자하는 사람들이 머저리라서 그냥 그거 듣고만 있는게 아닙니다

#디지털교과서
- 자료참고: https://t.me/survival_DoPB/9578
- 국내 상장사는 2곳인데 산출시장규모는 비상교육이 훨씬 더 크다고 나옴.
- 금일 나왔던 뉴스는 1차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았지만 승인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1차를 통과한 업체들이 합격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

#지누스
- 자료참고: https://t.me/mstaryun/7085
- 매트리스 업체 중에 거의 유일하게 미국 내 공장 보유. 미국 PB 브랜드 오프라인 제품들에 대한 주문이 향후 더욱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과거 트럼프 1기 당시 수혜를 봤던 회사.

#휴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900147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649460163
-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하면서 매우 인상적인 실적을 보여줌.
- 수출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성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북미 비중이 증가하면서 OPM이 40%대 중반에서 50%를 넘어서게 됨. 북미 톡신의 수출마진이 도대체 얼마인지 궁금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옴.
- 파트너사에 대한 의문과 정확한 사업계획이 아직 시장에 공유되지 못한 상황이지만 이번 실적으로 통해 실제 미국 매출이 성장할 경우 어디까지 실적이 상승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상방 룸을 크게 열어둬도 괜찮지 않나 생각함.

#전력기기
- 트럼프 캠프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 전력망 현대화 부분이 있음.
- 전력수요 증가와 함께 전력망 현대화를 진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출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트럼프는 AI도 미국 중심의 성장을 그릴 것이 유력하고, 이를 위해 전력을 뽑아내는데 거리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함. 그 과정에서 수혜가 있을 것
- 트럼프 당선 이후 미장 프리장 기준 ETN을 중심으로 전력기기 업체들 강세를 보이고 있음.

#MSCI
- 다음 거래일 MSCI 정기변경 종목 공개.
- 시장은 이제 2월 MSCI 가능권에 관심을 둘 것으로 생각함.
- LIG넥스원, 리가켐바이오, HD현대미포, 삼양식품, 효성중공업, 휴젤 등이 있을 것으로 생각.

#우주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634622895
- 우주 예전에 비공개로 적어둔 글이 있어서 공개전환함.
-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펀더가 있고 글로벌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회사는 거의 없는데 현재 상황이 우주섹터를 사게 만드는 느낌.
💯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해리스와 함께 침몰한 옐런의 야망 🙈

마지막까지 인위적인 부양(?)을 위해 최선을 다한 옐런이었습니다.

현재 역레포 잔액은 헬리콥터 머니 살포로 가계의 초과저축이 정점을 찍었던 3.5년 전 레벨로 회귀했습니다.

그간 초단기물 발행으로 연명해왔던 미국경제...대선 일 오늘까지 마지막 10원 한장까지 모두 쏟아부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며 결국 무의미한 작업으로 끝났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미국은 어떻게 될까요?

• 실업률(payroll) 본격 상승(하락)
• 단기물 국채금리 추세 하락 (i.e. 일드커브 정상화 가속도)
• LIBOR-OIS 스프래드 레벨 업(?)
등을 대표적으로 점쳐볼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는 트럼프의 재정지출에 대한 조달 방법이 금융시장의 실제 혼돈을 야기하게 될지 핵심현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Forwarded from 루팡
AppLovin 3분기 실적(시간외 +27%)
- 매출: $1.20B (예상치 $1.13B); 전년 대비 +39% 증가
- 주당순이익 (EPS): $1.25 (예상치 $0.92)
- 순이익: $434M; 전년 대비 +300% 증가
- 순이익률: 36%, 2023년 3분기 13%에서 개선

4분기 가이던스
- 매출: $1.24B - $1.26B (예상치 $1.18B)
- 조정된 EBITDA: $740M - $760M
- 조정된 EBITDA 마진: 60%

3분기 소프트웨어 플랫폼 (광고):
- 매출: $835M; 전년 대비 +66% 증가
- 조정된 EBITDA 마진: 78%

앱 부문:
- 매출: $363M; 전년 대비 +1% 증가

기타 재무 지표

- 조정된 EBITDA: $722M; 전년 대비 +72% 증가
- 조정된 EBITDA 마진: 60%, 2023년 3분기 49%에서 개선
- 자유현금흐름: $545M; 전년 대비 +182% 증가
- 월간 활성 결제 사용자: 1.6M (2023년 3분기 1.8M에서 감소)
- 월간 활성 결제 사용자당 평균 매출: $52; 2023년 3분기 $46에서 증가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소프트웨어 플랫폼 (광고)가 플랫폼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큰 성장을 보여줌.
- AXON 모델의 자가 학습 및 기술 개선으로 파트너를 위한 광고 확장 지원.
- 이사회는 **$2.0B 주식 환매 승인**을 추가 승인함.

CEO 코멘트
- "이번 분기는 기술 발전을 통해 파트너들이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게 한 AXON 모델로 또 하나의 환상적인 분기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업계 성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1
Forwarded from 루팡
퀄컴 2024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8.4%)

- 매출: $10.2B (예상치 $9.9B); 전년 대비 +19% 증가
- 주당순이익 (EPS): $2.69 (예상치 $2.56); 전년 대비 +33% 증가
- 순이익: $3.04B; 전년 대비 +33% 증가
- 주식 환매 계획: 신규 $15B 주식 환매 계획 승인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10.5B - $11.3B (예상치 $10.54B)
- 비GAAP EPS: $2.85 - $3.05 (예상치 $2.79)
- QCT 매출: $9.0B - $9.6B
- QTL 매출: $1.45B - $1.65B

4분기 QCT (Qualcomm CDMA Technologies):
- 매출: $8.68B; 전년 대비 +18% 증가
- 영업 이익 (EBT): $2.47B; 전년 대비 +30% 증가
- 영업 이익률: 매출의 28% (전년 대비 2%포인트 증가)

부문별 세부사항:
- 핸드셋: $6.1B; 전년 대비 +12% 증가
- 자동차: $899M; 전년 대비 +68% 증가
- IoT: $1.68B; 전년 대비 +22% 증가

QTL (Qualcomm Technology Licensing):
- 매출: $1.52B; 전년 대비 +21% 증가
- 영업 이익: $1.12B; 전년 대비 +35% 증가
- 영업 이익률: 매출의 74% (전년 대비 8%포인트 증가)

2024 회계연도 요약
- 총 매출: $39.0B; 전년 대비 +9% 증가
- 비GAAP EPS: $10.22; 전년 대비 +21%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회계연도 기준 최고 수준 기록

주주 환원 및 주식 환매 계획
- 신규 $15B 주식 환매 계획 승인, 기존 프로그램의 잔여 $1B에 추가됨
- 배당 및 주식 환매 (4분기): $2.25B, 주당 배당금 $0.85

CEO 코멘트
- "4분기 강력한 실적은 핸드셋, PC, 자동차, IoT 전반에 걸친 Qualcomm의 기술 리더십을 반영합니다,"라고 Cristiano Amon CEO가 말했습니다. "Snapdragon Summit에서 발표된 혁신적인 제품은 성장 및 다각화를 위한 우리의 헌신을 강화합니다."

전략적 하이라이트
- 자동차 부문: 5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 기록 달성
- 신제품 발표: Snapdragon Summit에서 여러 부문에 걸친 제품 발표, 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Qualcomm의 입지 강화
Forwarded from 루팡
엘프 뷰티 e.l.f. Beauty 2분기 실적 (시간외 +10%)

- 조정 주당순이익 (EPS): $0.77 (예상치 $0.42)
- 매출: $301.1M (예상치 $289.3M); 전년 대비 +40% 증가
- 순이익: $19.0M; 전년 대비 -43% 감소
- 매출총이익률: 71%, 전년 대비 40bp 개선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315B - $1.335B (이전 가이던스: $1.280B - $1.300B)
- 조정된 EBITDA: $304M - $308M (이전 가이던스: $297M - $301M)
- 조정 EPS: $3.47 - $3.53 (이전 가이던스: $3.36 - $3.41)
- 조정 순이익: $205M - $208M (이전 가이던스: $198M - $201M)

주요 지표
- 미국 시장 점유율: 195bp 증가
- 해외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91% 증가
- 조정된 EBITDA: $69.3M, 순매출의 23%, 전년 대비 +15% 증가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96.8M
- 장기 부채: $156.6M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 23분기 연속 순매출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증가
- 소매 및 전자상거래 채널에서의 강력한 성과
- 색조 화장품, 스킨케어 및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 비용 절감과 유리한 환율 영향으로 인한 마진 개선

CEO 코멘트
- "2분기는 미국에서의 큰 시장 점유율 증가와 강력한 해외 확장을 통해 순매출이 40% 증가한 또 다른 카테고리 선도 성장 분기였습니다. 이는 순매출 성장과 시장 점유율 증가가 23분기 연속으로 이어진 결과입니다." — Tarang Amin, CEO
MSCI 11월 Index Review
편입: 현대로템
편출: 셀트리온제약, 코스모신소재, 한화솔루션, 현대건설, 현대제철, KT, 금양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스몰캡지수에는 스탠다드 지수 제외 종목을 제외하면 젬백스앤카엘, 카카오페이, 태성 등 3종목 편입. 32개 제외
https://app2.msci.com/eqb/gimi/smallcap/MSCI_Nov24_SCPublicList.pdf
이제 차기 MSCI편입 후보군으로 관심
LIG넥스원, 리가켐바이오, HD현대미포, 삼양식품, 효성중공업 정도가 후보였고 여기에 휴젤 도 추가될 것으로 생각
(종목 공통점이 K대표 수출주)
2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2025년 반도체 연간전망: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IT 세트 수요는 AI 중심으로 제한적 성장
- 2025년에도 IT 세트 수요는 제한적으로 성장할 것
-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AI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이나, 그 수혜는 시장 선도 기업에 국한될 전망
- AI 기능 탑재가 소비자향 IT 기기 전체 세트 판매량을 증가시키기는 어려울 것
-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컨텐츠 증가 요구는 지속 증가하겠지만, PC와 스마트폰 등 소비자향 기기 내에서 AI로 인한 하드웨어적 변화는 제한적일 것

● 응용별 고른 수혜를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 전체 시장이 커질 때는 시장 참여자들에게 고르게 혜택이 돌아가지만, 특정 영역만 성장한다면 해당 영역에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은 수혜 기대하기 어려움
- 관성적으로 메모리 업사이클에 투자하는 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것
- 개별 기업의 장단점을 바탕으로 한 선별적 대응 필요

● 메모리 시장 내 AI 수요와 범용 수요의 디커플링 심화
-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HBM, 엔터프라이즈 SSD 등 AI 관련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일 것
- 이를 제외한 범용 디램과 낸드 수요는 전방 세트 재고가 조정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나, 강한 수요 반등 기대하기 어려움
- 또한, 중국 메모리사들이 공급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수급은 불안정하게 유지될 것
- ASP는 상반기 레거시 반도체 재고 조정 기간 중 로우엔드 위주로 하락하다가 하반기 수급이 개선됨에 따라 하락세가 약화될 것으로 추정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제한적인 Capa 성장과 효율적인 Capex 정책으로 중소형주는 당분간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나,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과 주가 흐름이 개선될 것

● SK하이닉스와 유진테크를 커버리지 내 탑픽으로 추천
-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8% 상향하고 섹터 내 탑픽으로 추천
- AI에 국한해 성장하는 시장에서 HBM과 초고용량 QLC SSD 등 AI 포트폴리오를 가장 폭넓게 보유하고 있기 때문
-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중에서는 유진테크의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하고 탑픽으로 추천
- 디램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해 공정 전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본문: https://vo.la/vYGIKX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