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크레오에스지-알테오젠,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MOU 체결...차세대 제형 개발 및 공동 사업 발굴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1106000781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1106000781
뉴스핌
크레오에스지-알테오젠,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MOU 체결...차세대 제형 개발 및 공동 사업 발굴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크레오에스지는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과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면역항암제의 제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크레오에스지는 MO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6 14:48:07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조 9,2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1억(예상치 : 1,683억)
영업익 : 272억(예상치 : 319억)
순이익 : 16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2023.3Q 1,219억/ 219억/ 1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조 9,2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1억(예상치 : 1,683억)
영업익 : 272억(예상치 : 319억)
순이익 : 16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2023.3Q 1,219억/ 219억/ 1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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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트럼프·머스크 동맹, 미 우주 개발에 변화 예고 (2024.10.29)
트럼프는 대통령 재임 시절에도 NASA의 신중론을 수차례 일축했으며, 머스크 역시 "인류의 멸종 위험을 피하기 위해 화성 개척이 시급하다"며 속도와 실행을 중시하는 경영 스타일로 유명하다.
미국의 전략 변화는 글로벌 우주개발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러시아는 최근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유럽우주청은 독자적 유인우주선 개발을 선언했다.
특히 중국은 2030년까지 독자적 달 기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어 새로운 우주 경쟁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우주산업도 변화를 맞고 있다. 국내 우주산업 규모는 2023년 기준 3조원을 넘어섰으며, 시장에서는 "한국 기업들도 위성발사체, 우주장비 제작 등 틈새시장을 공략할 기회"라고 전망한다. 이번 미 대선이 인류의 우주 진출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0290728527964fbbec65dfb_1/article.html
트럼프는 대통령 재임 시절에도 NASA의 신중론을 수차례 일축했으며, 머스크 역시 "인류의 멸종 위험을 피하기 위해 화성 개척이 시급하다"며 속도와 실행을 중시하는 경영 스타일로 유명하다.
미국의 전략 변화는 글로벌 우주개발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러시아는 최근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유럽우주청은 독자적 유인우주선 개발을 선언했다.
특히 중국은 2030년까지 독자적 달 기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어 새로운 우주 경쟁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우주산업도 변화를 맞고 있다. 국내 우주산업 규모는 2023년 기준 3조원을 넘어섰으며, 시장에서는 "한국 기업들도 위성발사체, 우주장비 제작 등 틈새시장을 공략할 기회"라고 전망한다. 이번 미 대선이 인류의 우주 진출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0290728527964fbbec65dfb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트럼프·머스크 동맹, 미 우주 개발에 변화 예고
새로운 우주산업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이 이슈가 미국 대선 이후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미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우주 동맹'이 미국의 우주 개발 전략에 근본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고 27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이 동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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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위) 트럼프 당선에 따른 중국증시 대응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 중국은 강력한 내수부양을 통해 대외 악재를 trade off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단, 지금 당장 강력하게 써야 할지, 아님 내년에 미국에서 때릴 때 써야 할지는 또 하나의 어려운 선택 문제입니다.
이에 관한 1차 관문은 11월 8일 전인대 상무위원회로, 확장 재정을 얼마나,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해 졌습니다.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 중국은 강력한 내수부양을 통해 대외 악재를 trade off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단, 지금 당장 강력하게 써야 할지, 아님 내년에 미국에서 때릴 때 써야 할지는 또 하나의 어려운 선택 문제입니다.
이에 관한 1차 관문은 11월 8일 전인대 상무위원회로, 확장 재정을 얼마나,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해 졌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6 16:46:08
기업명: 파크시스템스(시가총액: 1조 4,7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억(예상치 : 468억)
영업익 : 87억(예상치 : 126억)
순이익 : -(예상치 : 11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414억/ 87억/ -
2024.2Q 447억/ 127억/ 134억
2024.1Q 257억/ 5억/ 27억
2023.4Q 455억/ 98억/ 80억
2023.3Q 324억/ 55억/ 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9004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0860
기업명: 파크시스템스(시가총액: 1조 4,7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억(예상치 : 468억)
영업익 : 87억(예상치 : 126억)
순이익 : -(예상치 : 11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414억/ 87억/ -
2024.2Q 447억/ 127억/ 134억
2024.1Q 257억/ 5억/ 27억
2023.4Q 455억/ 98억/ 80억
2023.3Q 324억/ 55억/ 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9004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0860
당선 결과뿐만 아니라, 취임 이후 정책 방향성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에 증권가는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성장성이 짙은 업종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우선 원자력주가 주목받는다. AI(인공지능) 산업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자력이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 덕이다. 원자력은 안정적, 지속적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실제 미국 빅테크(거대 IT기업)들도 원전을 찾아 나선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수석연구원은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른 불안정한 이용률이 문제"라며 "데이터센터에 알맞은 발전원은 원전으로, 날씨와 연료 수급에 영향을 덜 받는 안정적인 이용률이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 SMR(소형모듈원전) 시장이 열리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사이클이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방위산업 관련주도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평가가 나온다. 두 후보 모두 안보 강화를 공약으로 내건 만큼, 대선 결과 자체로 하방을 가할 요인이 크지 않다는 평가다. 현재 미국의 국방력은 세계 1위이지만 상대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부족해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고 공급 기간이 짧은 국내 방산 회사들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산주는 최근 변동성 큰 시장에서 양호한 수익률을 달성했다.
바이오주도 생물보안법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후보는 공통적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김선아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신약 개발과 해외 진출은 제약사들이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됐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생물보안법으로 수주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곧 5공장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했다. 셀트리온, 한미약품 등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41106162056604
실제 미국 빅테크(거대 IT기업)들도 원전을 찾아 나선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수석연구원은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른 불안정한 이용률이 문제"라며 "데이터센터에 알맞은 발전원은 원전으로, 날씨와 연료 수급에 영향을 덜 받는 안정적인 이용률이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 SMR(소형모듈원전) 시장이 열리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사이클이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방위산업 관련주도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평가가 나온다. 두 후보 모두 안보 강화를 공약으로 내건 만큼, 대선 결과 자체로 하방을 가할 요인이 크지 않다는 평가다. 현재 미국의 국방력은 세계 1위이지만 상대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부족해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고 공급 기간이 짧은 국내 방산 회사들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산주는 최근 변동성 큰 시장에서 양호한 수익률을 달성했다.
바이오주도 생물보안법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후보는 공통적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김선아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신약 개발과 해외 진출은 제약사들이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됐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생물보안법으로 수주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곧 5공장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했다. 셀트리온, 한미약품 등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41106162056604
다음 - 머니투데이
트럼프 베팅한 개미만 웃나…"결과 상관없다" 안심할 선택지
초박빙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도 크게 출렁였다.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가능성이 우세한 것으로 관측되면서, 양 후보의 수혜 업종과 종목 반응이 엇갈렸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당분간 불확실성이 남아있을 수 있다며 미 대선과 무관히 성장성을 확보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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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KIET)은 최근 발간한 '미국 대선 시나리오별 한국 산업 영향과 대응방향' 리포트에서 트럼프 집권시 필수의약품 탈중국화를 선언함에 따라 자국 기업 우선 지원 방침을 고수하되 필요시 경쟁국과 정략적 협력을 불사할 것으로 내다봤다.
약가와 관련해서는 제약사의 자발적인 약가 인하를 유도하고자 세제혜택은 확대하고 규제 신설은 엄격히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국 의약품의 관세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해외 빅파마의 위탁생산 수탁 물량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견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란 판단이다.
다만 필수의약품 및 의료기기 국내 생산을 촉진해 '미국산' 제품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현지 위탁생산개발(CDMO) 시설 생산 의약품의 미국 내 유통 우선권 요구 가능성에 대한 협상력 제고와 논리 마련이 필요하다고 봤다.
중국에 대한 제제 의지가 강한 만큼, 중국 바이오 기업 규제를 겨냥한 '생물보안법' 제정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지난 9월 미국 하원 본회의에서 찬성 306표, 반대 81표로 통과했다. 현재 상원 본회의 통과와 대통령 서명 절차만 남았다. 다만 중국 기업의 로비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국 견제 기조로 인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시장 진출 기회가 많아질 것이란 기대감도 모인다. 트럼프 당선인은 약가 인하를 위해 해외 저가 의약품을 수입하거나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사용을 장려하는 방안을 추구한다.
아울러 바이오 산업 전반에 규제 완화를 강력히 지지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승인 과정의 간소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약품 가격 규제보다는 시장 경쟁을 통해 가격이 자율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독려할 가능성이 높다.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트럼프 당선인이 자국 생산주의를 강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인건비 등의 문제가 있어 오히려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CDMO 기업들의 전망이 밝다고 본다"며 "국내 CDMO 기업들이 향체약물접합체(ADC)와 RNA 치료제 생산 역량을 확대하는 전략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41106001249
약가와 관련해서는 제약사의 자발적인 약가 인하를 유도하고자 세제혜택은 확대하고 규제 신설은 엄격히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국 의약품의 관세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해외 빅파마의 위탁생산 수탁 물량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견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란 판단이다.
다만 필수의약품 및 의료기기 국내 생산을 촉진해 '미국산' 제품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현지 위탁생산개발(CDMO) 시설 생산 의약품의 미국 내 유통 우선권 요구 가능성에 대한 협상력 제고와 논리 마련이 필요하다고 봤다.
중국에 대한 제제 의지가 강한 만큼, 중국 바이오 기업 규제를 겨냥한 '생물보안법' 제정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은 지난 9월 미국 하원 본회의에서 찬성 306표, 반대 81표로 통과했다. 현재 상원 본회의 통과와 대통령 서명 절차만 남았다. 다만 중국 기업의 로비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국 견제 기조로 인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시장 진출 기회가 많아질 것이란 기대감도 모인다. 트럼프 당선인은 약가 인하를 위해 해외 저가 의약품을 수입하거나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사용을 장려하는 방안을 추구한다.
아울러 바이오 산업 전반에 규제 완화를 강력히 지지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승인 과정의 간소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약품 가격 규제보다는 시장 경쟁을 통해 가격이 자율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독려할 가능성이 높다.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트럼프 당선인이 자국 생산주의를 강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인건비 등의 문제가 있어 오히려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CDMO 기업들의 전망이 밝다고 본다"며 "국내 CDMO 기업들이 향체약물접합체(ADC)와 RNA 치료제 생산 역량을 확대하는 전략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41106001249
뉴스핌
[트럼프 재집권] 저가 의약품 도입·中 견제…'K-바이오'에 기회될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자국 우선주의 기조와 저가 의약품 도입 추진에 따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대응 전략에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6일 업계에 따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내용들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바이오 전력기기 방산 조선 밸류업 우주 엔터 SW
- 상대강도: 전력기기 엔터 조선 바이오 밸류업 우주 SW
- 신고가 영역(60일 기준): 방산 미용 전력기기 엔터
- 전반적으로 금투세/대선 전후로 대금이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이 보여서 긍정적. 올라오는 것과 현재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는 곳이 지속가능한지에 대한 체크를 하면 좋을 듯.
#생각
-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은 머스크가 머리를 굉장히 잘 썼다고 생각함. 우선, 전기차 관련해 부정적인 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 트럼프를 지지하면서 헷지를 해볼 수 있었고 스페이스X 관련해서는 트럼프가 NASA의 예산을 줄여서 다른 곳에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나오는데 NASA를 줄이는 대안으로 스페이스X를 키울 수 있음.
- 매크로 영향은 16년 트럼프1기 때보다는 급격한 움직임이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함. 이는 1기 당시에는 트럼프가 역배였다면 2기 선거 기간에는 트럼프가 매우 정배였기 때문. 당장은 매크로 영향을 받는 섹터들의 주가도 미장 프리장 기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근데 사실 프리장 기준 트럼프 피해주 빼고는 크게 오르는 중.
- 트럼프 수혜로 언급되는 섹터는 방산, 우주, 조선, 제약/바이오, 원전, 재건/기계, 은행 정도인 것 같음. 최소한 여기에 언급되는 섹터들이 트럼프 정책이 완전히 드러나기 전까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울 것으로 보임.
- 4년째 방산맨으로서 방산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 요즘 채널 중에서 나 빼고 모두가 병신이다 내가 한건 투자고 너가 한건 투기/세일즈다 하는 채널이 몇 보이는데 미국으로 떠나신 분들은 미국 얘기나 하던가 하세요. 국장 투자하는 사람들이 머저리라서 그냥 그거 듣고만 있는게 아닙니다
#디지털교과서
- 자료참고: https://t.me/survival_DoPB/9578
- 국내 상장사는 2곳인데 산출시장규모는 비상교육이 훨씬 더 크다고 나옴.
- 금일 나왔던 뉴스는 1차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았지만 승인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1차를 통과한 업체들이 합격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
#지누스
- 자료참고: https://t.me/mstaryun/7085
- 매트리스 업체 중에 거의 유일하게 미국 내 공장 보유. 미국 PB 브랜드 오프라인 제품들에 대한 주문이 향후 더욱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과거 트럼프 1기 당시 수혜를 봤던 회사.
#휴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900147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649460163
-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하면서 매우 인상적인 실적을 보여줌.
- 수출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성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북미 비중이 증가하면서 OPM이 40%대 중반에서 50%를 넘어서게 됨. 북미 톡신의 수출마진이 도대체 얼마인지 궁금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옴.
- 파트너사에 대한 의문과 정확한 사업계획이 아직 시장에 공유되지 못한 상황이지만 이번 실적으로 통해 실제 미국 매출이 성장할 경우 어디까지 실적이 상승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상방 룸을 크게 열어둬도 괜찮지 않나 생각함.
#전력기기
- 트럼프 캠프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 전력망 현대화 부분이 있음.
- 전력수요 증가와 함께 전력망 현대화를 진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출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트럼프는 AI도 미국 중심의 성장을 그릴 것이 유력하고, 이를 위해 전력을 뽑아내는데 거리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함. 그 과정에서 수혜가 있을 것
- 트럼프 당선 이후 미장 프리장 기준 ETN을 중심으로 전력기기 업체들 강세를 보이고 있음.
#MSCI
- 다음 거래일 MSCI 정기변경 종목 공개.
- 시장은 이제 2월 MSCI 가능권에 관심을 둘 것으로 생각함.
- LIG넥스원, 리가켐바이오, HD현대미포, 삼양식품, 효성중공업, 휴젤 등이 있을 것으로 생각.
#우주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634622895
- 우주 예전에 비공개로 적어둔 글이 있어서 공개전환함.
-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펀더가 있고 글로벌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회사는 거의 없는데 현재 상황이 우주섹터를 사게 만드는 느낌.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 유동성: 바이오 전력기기 방산 조선 밸류업 우주 엔터 SW
- 상대강도: 전력기기 엔터 조선 바이오 밸류업 우주 SW
- 신고가 영역(60일 기준): 방산 미용 전력기기 엔터
- 전반적으로 금투세/대선 전후로 대금이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이 보여서 긍정적. 올라오는 것과 현재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는 곳이 지속가능한지에 대한 체크를 하면 좋을 듯.
#생각
-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은 머스크가 머리를 굉장히 잘 썼다고 생각함. 우선, 전기차 관련해 부정적인 내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 트럼프를 지지하면서 헷지를 해볼 수 있었고 스페이스X 관련해서는 트럼프가 NASA의 예산을 줄여서 다른 곳에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나오는데 NASA를 줄이는 대안으로 스페이스X를 키울 수 있음.
- 매크로 영향은 16년 트럼프1기 때보다는 급격한 움직임이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함. 이는 1기 당시에는 트럼프가 역배였다면 2기 선거 기간에는 트럼프가 매우 정배였기 때문. 당장은 매크로 영향을 받는 섹터들의 주가도 미장 프리장 기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근데 사실 프리장 기준 트럼프 피해주 빼고는 크게 오르는 중.
- 트럼프 수혜로 언급되는 섹터는 방산, 우주, 조선, 제약/바이오, 원전, 재건/기계, 은행 정도인 것 같음. 최소한 여기에 언급되는 섹터들이 트럼프 정책이 완전히 드러나기 전까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울 것으로 보임.
-
- 요즘 채널 중에서 나 빼고 모두가 병신이다 내가 한건 투자고 너가 한건 투기/세일즈다 하는 채널이 몇 보이는데 미국으로 떠나신 분들은 미국 얘기나 하던가 하세요. 국장 투자하는 사람들이 머저리라서 그냥 그거 듣고만 있는게 아닙니다
#디지털교과서
- 자료참고: https://t.me/survival_DoPB/9578
- 국내 상장사는 2곳인데 산출시장규모는 비상교육이 훨씬 더 크다고 나옴.
- 금일 나왔던 뉴스는 1차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았지만 승인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1차를 통과한 업체들이 합격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
#지누스
- 자료참고: https://t.me/mstaryun/7085
- 매트리스 업체 중에 거의 유일하게 미국 내 공장 보유. 미국 PB 브랜드 오프라인 제품들에 대한 주문이 향후 더욱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과거 트럼프 1기 당시 수혜를 봤던 회사.
#휴젤
- 자료참고: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6900147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649460163
-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하면서 매우 인상적인 실적을 보여줌.
- 수출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성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북미 비중이 증가하면서 OPM이 40%대 중반에서 50%를 넘어서게 됨. 북미 톡신의 수출마진이 도대체 얼마인지 궁금할 정도로 실적이 잘 나옴.
- 파트너사에 대한 의문과 정확한 사업계획이 아직 시장에 공유되지 못한 상황이지만 이번 실적으로 통해 실제 미국 매출이 성장할 경우 어디까지 실적이 상승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상방 룸을 크게 열어둬도 괜찮지 않나 생각함.
#전력기기
- 트럼프 캠프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 전력망 현대화 부분이 있음.
- 전력수요 증가와 함께 전력망 현대화를 진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출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트럼프는 AI도 미국 중심의 성장을 그릴 것이 유력하고, 이를 위해 전력을 뽑아내는데 거리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함. 그 과정에서 수혜가 있을 것
- 트럼프 당선 이후 미장 프리장 기준 ETN을 중심으로 전력기기 업체들 강세를 보이고 있음.
#MSCI
- 다음 거래일 MSCI 정기변경 종목 공개.
- 시장은 이제 2월 MSCI 가능권에 관심을 둘 것으로 생각함.
- LIG넥스원, 리가켐바이오, HD현대미포, 삼양식품, 효성중공업, 휴젤 등이 있을 것으로 생각.
#우주
- 자료참고: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634622895
- 우주 예전에 비공개로 적어둔 글이 있어서 공개전환함.
- 근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펀더가 있고 글로벌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회사는 거의 없는데 현재 상황이 우주섹터를 사게 만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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