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수익성 개선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회복 '다왔다'
인수 마친 숏폼 자회사 '숏뜨' 실적 반영 시작…대표이사가 직접 ‘유튜브’ IR도
지난달 말까지 7000원대를 기록하던 주가는 이제 본격적인 상승세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달 초 1만원대를 돌파해 공모가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힘을 실었던 수익성 개선 전략이 수치로 드러나자 투자자도 호응하는 듯 합니다. 지난 9월 발표한 주주 환원 정책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며 시장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Industry & Event
올해 회사의 키워드는 운영 효율화였습니다. 이렇게 내린 결단이 적자 법인 매각입니다. 중국 인플루언서인 ‘왕홍(网红)'과 연계해 비즈니스를 펼치는 자회사 레이블코퍼레이션을 팔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 보유하던 지분 51%를 20억원에 매각했습니다.
매각만으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자회사를 품기로 했죠. 지난 8월 숏폼 전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숏뜨 지분 54%를 81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최근 SNS는 쇼츠나 릴스 같은 숏폼 컨텐츠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숏뜨는 숏폼 전문 크리에이터를 100여명과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성격의 기업입니다.
최근 주가 상승은 인수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33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매출 289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대비 각 15%, 52%씩 상승했습니다. 3분기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선 셈이죠.
수익성 개선만으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지난 9월 상장 1년도 되지 않아 주주 환원 정책을 공시했습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소각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올해는 이미 가지고 있는 자기주식을 중심으로 소각하고 내년부터 2026년까지는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40~60%를 사들여 전량 소각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자기주식 소각은 오는 8일 이뤄집니다. 30억원 규모인 보통주 약 27만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대표이사가 직접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정책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지난달 초 유튜브에 레뷰코퍼레이션 공식 채널을 개설해 '#1. 2024년 레뷰코퍼레이션 현재와 미래'라는 첫 번째 영상을 올렸습니다. 장대규 대표가 숏뜨 인수 배경을 알리고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투자자 신뢰에 부응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Market View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숏뜨 이후 실적 개선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지난달 말 삼성증권과 LS증권이 레뷰코퍼레이션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했는데요. 모두 흑자 자회사가 가져다 줄 시너지에 집중했습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4일 '숏뜨 인수 효과가 더해지다'라는 이름으로 보고서를 냈습니다. 숏뜨 홀로 8~9월 동안 매출 17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해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LS증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달 31일 '레뷰와 숏뜨, 숫자로 증명하는 디토소비 수혜'라는 리포트를 냈는데요. 조은애 연구원은 "숏뜨 공동 창업자는 모두 틱톡 코리아 출신으로 숏폼 제작+크리에이터 소속 수익배분 구조로 사업구조를 확립했다"며 "숏폼 산업 성장과 다양한 고객사 시장 참여로 고성장 중"이라고 밝혔다
◇Keyman & Comments
M&A와 주주 환원 정책을 주도한 인물이 바로 CFO(최고재무책임자)인 정제현 부대표입니다. 정 부대표는 재무상태 전반을 관리하는 CFO 역할은 물론 투자를 책임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B(투자은행)업계 출신인 정 부대표는 2022년 상장을 앞두고 레뷰코퍼레이션에 합류했습니다. IB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공대 출신 뱅커입니다.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2007년 대우증권에 입사했습니다. 2018년 한국투자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IPO 본부에서 활동하다 레뷰코퍼레이션에 영입됐습니다.
정 부대표에게 3분기 수익성 개선 배경에 대해 직접 물어봤습니다. 정 부대표는 "광고주 사이에서 숏폼을 통해 광고하고자 하는 니즈는 많다"라며 "상승 추세에 올라타 있어 숫자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매각한 자회사로 인해 적자를 줄인 것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는 "신규 편입한 자회사 실적 추가는 물론 적자 자회사 정리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실제 숫자로 드러나는 걸 보고 투자자도 리밸류에이션에 나선 것 같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부대표는 시장에서 회사 내재가치만큼 인정 받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정 부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어려운 상황인데 회사가 생각하는 펀더멘탈에 부합하는 주가에 도달하기 위해 소통을 늘리자는 결론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와 IR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11041542054760103066
인수 마친 숏폼 자회사 '숏뜨' 실적 반영 시작…대표이사가 직접 ‘유튜브’ IR도
지난달 말까지 7000원대를 기록하던 주가는 이제 본격적인 상승세에 접어든 모양새입니다. 이달 초 1만원대를 돌파해 공모가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힘을 실었던 수익성 개선 전략이 수치로 드러나자 투자자도 호응하는 듯 합니다. 지난 9월 발표한 주주 환원 정책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며 시장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Industry & Event
올해 회사의 키워드는 운영 효율화였습니다. 이렇게 내린 결단이 적자 법인 매각입니다. 중국 인플루언서인 ‘왕홍(网红)'과 연계해 비즈니스를 펼치는 자회사 레이블코퍼레이션을 팔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 보유하던 지분 51%를 20억원에 매각했습니다.
매각만으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자회사를 품기로 했죠. 지난 8월 숏폼 전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숏뜨 지분 54%를 81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최근 SNS는 쇼츠나 릴스 같은 숏폼 컨텐츠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숏뜨는 숏폼 전문 크리에이터를 100여명과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성격의 기업입니다.
최근 주가 상승은 인수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33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매출 289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대비 각 15%, 52%씩 상승했습니다. 3분기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선 셈이죠.
수익성 개선만으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지난 9월 상장 1년도 되지 않아 주주 환원 정책을 공시했습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소각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올해는 이미 가지고 있는 자기주식을 중심으로 소각하고 내년부터 2026년까지는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40~60%를 사들여 전량 소각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자기주식 소각은 오는 8일 이뤄집니다. 30억원 규모인 보통주 약 27만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대표이사가 직접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정책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지난달 초 유튜브에 레뷰코퍼레이션 공식 채널을 개설해 '#1. 2024년 레뷰코퍼레이션 현재와 미래'라는 첫 번째 영상을 올렸습니다. 장대규 대표가 숏뜨 인수 배경을 알리고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투자자 신뢰에 부응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Market View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숏뜨 이후 실적 개선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지난달 말 삼성증권과 LS증권이 레뷰코퍼레이션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했는데요. 모두 흑자 자회사가 가져다 줄 시너지에 집중했습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4일 '숏뜨 인수 효과가 더해지다'라는 이름으로 보고서를 냈습니다. 숏뜨 홀로 8~9월 동안 매출 17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해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LS증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달 31일 '레뷰와 숏뜨, 숫자로 증명하는 디토소비 수혜'라는 리포트를 냈는데요. 조은애 연구원은 "숏뜨 공동 창업자는 모두 틱톡 코리아 출신으로 숏폼 제작+크리에이터 소속 수익배분 구조로 사업구조를 확립했다"며 "숏폼 산업 성장과 다양한 고객사 시장 참여로 고성장 중"이라고 밝혔다
◇Keyman & Comments
M&A와 주주 환원 정책을 주도한 인물이 바로 CFO(최고재무책임자)인 정제현 부대표입니다. 정 부대표는 재무상태 전반을 관리하는 CFO 역할은 물론 투자를 책임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B(투자은행)업계 출신인 정 부대표는 2022년 상장을 앞두고 레뷰코퍼레이션에 합류했습니다. IB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공대 출신 뱅커입니다.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2007년 대우증권에 입사했습니다. 2018년 한국투자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IPO 본부에서 활동하다 레뷰코퍼레이션에 영입됐습니다.
정 부대표에게 3분기 수익성 개선 배경에 대해 직접 물어봤습니다. 정 부대표는 "광고주 사이에서 숏폼을 통해 광고하고자 하는 니즈는 많다"라며 "상승 추세에 올라타 있어 숫자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매각한 자회사로 인해 적자를 줄인 것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는 "신규 편입한 자회사 실적 추가는 물론 적자 자회사 정리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실제 숫자로 드러나는 걸 보고 투자자도 리밸류에이션에 나선 것 같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부대표는 시장에서 회사 내재가치만큼 인정 받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정 부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어려운 상황인데 회사가 생각하는 펀더멘탈에 부합하는 주가에 도달하기 위해 소통을 늘리자는 결론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와 IR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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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개선 레뷰코퍼레이션, 공모가 회복 '다왔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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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리가켐바이오 목표주가 17만원
- 여러 적응증을 타겟하는 임상 2상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Janssen의 옵션 행사가 중요
- EGFR 변이 NSCLC 리브레반트/렉라자 병용 요법 이후 치료제 옵션이 부재한 상황 속 LCB84/렉라자 병용 요법을 후속옵션 타겟으로, 더불어 1차 치료제 옵션으로 임상 진행 가능성 보유
- 상반기 종료 예상되는 임상 1상 결과에 따라 옵션 행사 가능성 예상 가능
- LCB14(HER2 ADC) 글로벌 임상 1상, 중국 임상 3상 25년 1차 종료 예상하며 25년 하반기 결과 확인 예상
임상모멘텀
-LCB84(TROP2 ADC): 고형암대상글로벌임상1상 25년 상반기 종료예정
- LCB14(HER2 ADC): 유방암대상 중국임상3상 25년 7월 1차종료예정
- LCB14(HER2 ADC): 고형암대상 호주 임상1상 25년 9월 1차 종료예정
- 여러 적응증을 타겟하는 임상 2상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Janssen의 옵션 행사가 중요
- EGFR 변이 NSCLC 리브레반트/렉라자 병용 요법 이후 치료제 옵션이 부재한 상황 속 LCB84/렉라자 병용 요법을 후속옵션 타겟으로, 더불어 1차 치료제 옵션으로 임상 진행 가능성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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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모멘텀
-LCB84(TROP2 ADC): 고형암대상글로벌임상1상 25년 상반기 종료예정
- LCB14(HER2 ADC): 유방암대상 중국임상3상 25년 7월 1차종료예정
- LCB14(HER2 ADC): 고형암대상 호주 임상1상 25년 9월 1차 종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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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제목만 보면 아사리판이지만, 1차 검정 심사에 합격한 업체들에게는 나쁜 뉴스는 아닌 것 같음.
어떤 업체가 합격했는지가 관심사.
수십억 개발비 날리나..AI디지털교과서 이의신청 불승인에 업계 '당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10350?sid=102
5일 교과서 업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AI디지털교과서 1차 검정심사 결과에 대해 교과서 업체들의 이의신청을 받았지만 승인해주지는 않았다. 이에 따라 초등수학 3~4학년 부문에는 11개사 중 2개사가, 정보 과목은 중학교에 13개사, 고등학교에 10개사가 출원했으나 중·고등 각각 2개사만 최종 합격 여부를 기다리게 됐다.
...
한 교과서업체 관계자는 "합격률도 낮고, 도입까지 미뤄진다면 전과목을 개발하려던 당초 사업계획을 수정할 수 밖에 없다"며 "이미 일부 과목은 관련 IT(정보기술)인력을 재배치하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떤 업체가 합격했는지가 관심사.
수십억 개발비 날리나..AI디지털교과서 이의신청 불승인에 업계 '당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10350?sid=102
5일 교과서 업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AI디지털교과서 1차 검정심사 결과에 대해 교과서 업체들의 이의신청을 받았지만 승인해주지는 않았다. 이에 따라 초등수학 3~4학년 부문에는 11개사 중 2개사가, 정보 과목은 중학교에 13개사, 고등학교에 10개사가 출원했으나 중·고등 각각 2개사만 최종 합격 여부를 기다리게 됐다.
...
한 교과서업체 관계자는 "합격률도 낮고, 도입까지 미뤄진다면 전과목을 개발하려던 당초 사업계획을 수정할 수 밖에 없다"며 "이미 일부 과목은 관련 IT(정보기술)인력을 재배치하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Naver
수십억 개발비 날리나..AI디지털교과서 이의신청 불승인에 업계 '당혹'
내년 학교 현장 도입을 앞두고 진행 중인 AI(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 1차 검정심사에 대한 관련 업체들의 이의신청이 단한건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과서 업체들은 내년에도 추가 과목 개발은 어렵다는 입장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드림텍(192650)
삼성로봇‘봇핏’진정한수혜주..
• 삼성봇핏출시효과기대..
• 인도공장본격가동으로OP 대폭증가전망(+92.8%yoy)
삼성로봇‘보핏'진정한수혜주..
삼성전자는 올해보행을 보조하는 웨어러블로봇 ‘봇핏’을 시장에 내놓을 전망이다. 초기생산물량은약10만대로 알려졌다. 웨어러블로봇‘봇핏’은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을 비롯해 걷기 운동이 필요한 사용자들의 보행을 돕는다. 동사는
‘봇핏’에 적용되는 메인모듈,센서모듈,통신모듈등 모듈
전부를 담당한 것으로추정된다. 웨어러블로봇개발단계부터함께참여
하였으며,올해하반기부터는웨어러블로봇향신규매출이반영되기시작할 것으로 추정된다. ‘봇핏’ 출시가 동사의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한다.
인도공장본격가동으로올해OP+92.8% 대폭증가할듯..
연결기준 2Q24 매출액은 2,665억원(+33.2% YoY), 영업이익은 23억원 (흑자전환 YoY)이다. 동사는 올해 5월말부터 인도 신규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였으며, 올해 4분기부터는 반도체 D램 모듈과 SSD완제품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양산 라인이 가동되는 내년부터는 연간 1,0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도공장에서 중환자의 신체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바이오센서’를100만개 수준으로생산하여현지병원등에제품을공급할
것으로 보여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따라 2024년 매출액은 11,073억원(+7.5% YoY), 영업이익은 657억원(+92.8%YoY)으로 대폭증가할것으로 추정된다.
삼성로봇‘봇핏’진정한수혜주..
• 삼성봇핏출시효과기대..
• 인도공장본격가동으로OP 대폭증가전망(+92.8%yoy)
삼성로봇‘보핏'진정한수혜주..
삼성전자는 올해보행을 보조하는 웨어러블로봇 ‘봇핏’을 시장에 내놓을 전망이다. 초기생산물량은약10만대로 알려졌다. 웨어러블로봇‘봇핏’은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을 비롯해 걷기 운동이 필요한 사용자들의 보행을 돕는다. 동사는
‘봇핏’에 적용되는 메인모듈,센서모듈,통신모듈등 모듈
전부를 담당한 것으로추정된다. 웨어러블로봇개발단계부터함께참여
하였으며,올해하반기부터는웨어러블로봇향신규매출이반영되기시작할 것으로 추정된다. ‘봇핏’ 출시가 동사의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한다.
인도공장본격가동으로올해OP+92.8% 대폭증가할듯..
연결기준 2Q24 매출액은 2,665억원(+33.2% YoY), 영업이익은 23억원 (흑자전환 YoY)이다. 동사는 올해 5월말부터 인도 신규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였으며, 올해 4분기부터는 반도체 D램 모듈과 SSD완제품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양산 라인이 가동되는 내년부터는 연간 1,0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도공장에서 중환자의 신체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바이오센서’를100만개 수준으로생산하여현지병원등에제품을공급할
것으로 보여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따라 2024년 매출액은 11,073억원(+7.5% YoY), 영업이익은 657억원(+92.8%YoY)으로 대폭증가할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