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단독] 애플 스마트글래스 개발중
Apple Explores Push Into Smart Glasses With ‘Atlas’ User Stud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1-04/apple-explores-push-into-smart-glasses-with-atlas-user-study
Apple Explores Push Into Smart Glasses With ‘Atlas’ User Stud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1-04/apple-explores-push-into-smart-glasses-with-atlas-user-study
Bloomberg.com
Apple Explores Push Into Smart Glasses With ‘Atlas’ User Study
Apple Inc. is exploring a push into smart glasses with an internal study of products currently on the market, setting the stage for the company to follow Meta Platforms Inc. into an increasingly popular category.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20241105 iM 모닝 미팅 요약
1. iM Chat :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의 효과는
-개인 참여 비중이 높은 코스닥 차별화 해소 기대
-조세 부담 회피 목적의 해외 투자 국내 증시 복귀 기대
-기본 공제가 250만원에 불과해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던 채권 자금 이탈 축소 기대
2.iM Weekly Credit
-신용 스프레드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데 방향성 모색 중
-비우량 회사채 발행시장 훈풍, 조달 비용보다는 조달 여건 고려
-트럼프+Red Sweep 현실화 시 공사+은행 강세, 여전+회사약세 예상
3. 삼성SDI : 4Q24 실적 저점으로 가파른 개선세 전망
-투자의견 매수, TP 450,000(하향)
-3Q 매출 3.9조(-34% yoy, -12% qoq), 영업이익 1,299억(-74% yoy, -54% qoq)로 원형전지의 EV향 판매감소와 소형전지의 2017년 이후 첫 적자 시현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지난 9월 중국 우시헝신관정전재료유한공사로 양도한 편광필름 사업 중단영업손익 반영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
-4Q에도 실적 부진 이어질 것이나, 12월부터 미국 stellanti와의 합작 공장이 신규 가동되면서 AMPC 효과 본격화 될 것이기에 올해를 바닥으로 가파른 실적 증가 기대하며 동종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3. 전지전자(Overweight) : MLCC와 반도체기판에서 찾아보는 A의 흔적들(feat. 삼성전)
-MLCC수요는 IT세트와 AI의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나는 가운데 모든 업체들이 AI서버향 수요가 견조함을 언급
-FC-BGA는 PC에 대한 높은 노출도로 MLCC보다 낮은 가동률을 기록중이나 25년 상반기부터는 AI 가속기향 FC-BGA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
-IT세트, 인텔 등 레거시 부진이 강하게 작용하며 삼성전기의 약세가 심화되고 있지만, 낮은 멀티플과 심화되는 과매도 상황속에서 AI 수요 감안시 충분히 낮아진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것
5. 비에이치 : 투자의견 매수, TP 26,000원(하향<-27,500원)
-삼성전기의 RFPCB 사업철수, 영풍전자의 수율 이슈를 거치며 독보적 FPCB 점유율 지속
-국내 세트사들의 슬럼프는 기술 진보가 제한된 상황에서 2025년도 유의미한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25년은 동사의 확고한 점유율 속에 전 모델 LTPO 적용에 따른 판가 상승, 풍부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한 BH EVS의 성장, 그리고 AI 기능이 충실해진 북미 세트사 신규 모델의 판매 호조 가능성 기대
1. iM Chat :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의 효과는
-개인 참여 비중이 높은 코스닥 차별화 해소 기대
-조세 부담 회피 목적의 해외 투자 국내 증시 복귀 기대
-기본 공제가 250만원에 불과해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던 채권 자금 이탈 축소 기대
2.iM Weekly Credit
-신용 스프레드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데 방향성 모색 중
-비우량 회사채 발행시장 훈풍, 조달 비용보다는 조달 여건 고려
-트럼프+Red Sweep 현실화 시 공사+은행 강세, 여전+회사약세 예상
3. 삼성SDI : 4Q24 실적 저점으로 가파른 개선세 전망
-투자의견 매수, TP 450,000(하향)
-3Q 매출 3.9조(-34% yoy, -12% qoq), 영업이익 1,299억(-74% yoy, -54% qoq)로 원형전지의 EV향 판매감소와 소형전지의 2017년 이후 첫 적자 시현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지난 9월 중국 우시헝신관정전재료유한공사로 양도한 편광필름 사업 중단영업손익 반영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
-4Q에도 실적 부진 이어질 것이나, 12월부터 미국 stellanti와의 합작 공장이 신규 가동되면서 AMPC 효과 본격화 될 것이기에 올해를 바닥으로 가파른 실적 증가 기대하며 동종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3. 전지전자(Overweight) : MLCC와 반도체기판에서 찾아보는 A의 흔적들(feat. 삼성전)
-MLCC수요는 IT세트와 AI의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나는 가운데 모든 업체들이 AI서버향 수요가 견조함을 언급
-FC-BGA는 PC에 대한 높은 노출도로 MLCC보다 낮은 가동률을 기록중이나 25년 상반기부터는 AI 가속기향 FC-BGA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
-IT세트, 인텔 등 레거시 부진이 강하게 작용하며 삼성전기의 약세가 심화되고 있지만, 낮은 멀티플과 심화되는 과매도 상황속에서 AI 수요 감안시 충분히 낮아진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것
5. 비에이치 : 투자의견 매수, TP 26,000원(하향<-27,500원)
-삼성전기의 RFPCB 사업철수, 영풍전자의 수율 이슈를 거치며 독보적 FPCB 점유율 지속
-국내 세트사들의 슬럼프는 기술 진보가 제한된 상황에서 2025년도 유의미한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25년은 동사의 확고한 점유율 속에 전 모델 LTPO 적용에 따른 판가 상승, 풍부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한 BH EVS의 성장, 그리고 AI 기능이 충실해진 북미 세트사 신규 모델의 판매 호조 가능성 기대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한화시스템, ‘39兆’ 군사위성 시장 본격 진출···초소형 SAR 수주 기대
• 군사위성 시장은 올해 171억4000만달러(약 23조7000억원)에서 2032년 281억3000만달러(약 38조8700억원)로 연평균 6.4%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군사위성은 군용 통신·정보수집·항해 등 다양한 임무에서 활용된다. 위성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군의 작전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동·수단에서의 무력 분쟁 등 어지러운 국제정세에 세계 각국은 국방력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수집에 뛰어난 역할을 담당하는 군사위성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중이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895
• 군사위성 시장은 올해 171억4000만달러(약 23조7000억원)에서 2032년 281억3000만달러(약 38조8700억원)로 연평균 6.4%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군사위성은 군용 통신·정보수집·항해 등 다양한 임무에서 활용된다. 위성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군의 작전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동·수단에서의 무력 분쟁 등 어지러운 국제정세에 세계 각국은 국방력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수집에 뛰어난 역할을 담당하는 군사위성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중이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895
시사저널e
한화시스템, ‘39兆’ 군사위성 시장 본격 진출···초소형 SAR 수주 기대
[시사저널e=유호승 기자] 한화시스템이 39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군사위성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다양한 분야 중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인 ‘SAR(전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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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 "Rubin" 출시가 앞당겨질 예정, 폭스콘과 콴타에 긍정적 영향
엔비디아(NVIDIA)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주요 공급업체인 한국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어제(4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차세대 AI 칩 플랫폼 "Rubin"에 사용할 HBM4 메모리의 납품을 SK하이닉스에 6개월 앞당겨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이 가속화되어, 출시가 반년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업계는 Rubin 플랫폼으로 개발된 AI 칩이 더 강력한 성능을 지닐 것이며, 관련 서버 랙은 다시 한번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폭스콘과 콴타도 지속적으로 주문이 유입되면서 단가 상승이 지속되고, 이로 인해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최신 Blackwell 플랫폼이 최근 양산을 시작했으며, 고급형 GB200 NVL72 서버 랙의 평균 판매가격(ASP)은 약 300만 달러(약 9,600만 대만달러)라고 설명했습니다. Rubin은 Blackwell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더 강력한 연산 성능을 갖추었으며, 관련 서버 랙의 가격이 신기록을 경신하며 대만 달러 1억을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폭스콘이 엔비디아 고급형 AI 서버 랙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콴타도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이 반년 앞당겨 출시된다면, 폭스콘과 콴타는 현재 GB200 랙을 출하하는 한편 Rubin도 곧 이어서 공급하게 되며, 단가 상승으로 인해 실적 모멘텀도 강해질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매년 AI 칩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최신 Blackwell 플랫폼의 B200과 GB200 칩이 출하됩니다. 2025년에는 Blackwell Ultra 칩(B300 또는 GB300)을 출시하고, 2026년에는 차세대 Rubin 플랫폼의 R100 칩을 선보일 예정이었습니다.
중국계 분석가들은 R100이 TSMC의 N3 공정과 CoWoS-L 패키징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하며, GB200은 TSMC N4P 공정을 사용하고 동일하게 CoWoS-L 패키징을 채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ubin 플랫폼에 장착될 고대역폭 메모리 사양은 최신 HBM4이며, SK하이닉스가 주요 공급업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0월 HBM4를 2025년 하반기에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최태원 회장은 젠슨 황이 이미 SK하이닉스에 HBM4 납품을 6개월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이 SK하이닉스에 HBM4 납품 가속화를 요청한 것은 엔비디아가 Rubin 출시 일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출시가 반년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B100 AI 칩에 가장 빠른 HBM3E를 사용하고 있으며, HBM3E의 성능이 상당히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HBM4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이 칩은 내년 말 대량 생산이 시작되며, R100이 HBM4의 고성능을 활용하여 더 높은 연산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폭스콘은 GB200 AI 서버 출하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회장 류양웨이는 폭스콘이 세계 최초로 GB200 AI 서버를 출하하는 공급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 Blackwell 플랫폼 서버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리적 요인을 고려해 폭스콘은 멕시코에 세계 최대의 GB200 서버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폭스콘이 엔비디아의 최대 AI 서버 조립 파트너로, 엔비디아의 각 세대 AI 칩 제품 교체 시 대부분의 주문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AI 시장 점유율 확대에 가장 큰 혜택을 받을 대만 업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콴타 또한 엔비디아 AI 서버 출하의 강세로 혜택을 보고 있으며, 올해 2분기 AI 서버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 조기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하반기 출하 모멘텀이 계속 강화되면서, 2024년 전체 AI 서버 매출은 세 자릿수 백분율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의 Blackwell과 Rubin 플랫폼이 차례로 선보임에 따라 콴타의 실적도 계속해서 호조를 보일 것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337579?from=edn_subcatelist_cate
엔비디아(NVIDIA)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주요 공급업체인 한국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어제(4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차세대 AI 칩 플랫폼 "Rubin"에 사용할 HBM4 메모리의 납품을 SK하이닉스에 6개월 앞당겨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이 가속화되어, 출시가 반년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업계는 Rubin 플랫폼으로 개발된 AI 칩이 더 강력한 성능을 지닐 것이며, 관련 서버 랙은 다시 한번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폭스콘과 콴타도 지속적으로 주문이 유입되면서 단가 상승이 지속되고, 이로 인해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최신 Blackwell 플랫폼이 최근 양산을 시작했으며, 고급형 GB200 NVL72 서버 랙의 평균 판매가격(ASP)은 약 300만 달러(약 9,600만 대만달러)라고 설명했습니다. Rubin은 Blackwell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더 강력한 연산 성능을 갖추었으며, 관련 서버 랙의 가격이 신기록을 경신하며 대만 달러 1억을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폭스콘이 엔비디아 고급형 AI 서버 랙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콴타도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이 반년 앞당겨 출시된다면, 폭스콘과 콴타는 현재 GB200 랙을 출하하는 한편 Rubin도 곧 이어서 공급하게 되며, 단가 상승으로 인해 실적 모멘텀도 강해질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매년 AI 칩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최신 Blackwell 플랫폼의 B200과 GB200 칩이 출하됩니다. 2025년에는 Blackwell Ultra 칩(B300 또는 GB300)을 출시하고, 2026년에는 차세대 Rubin 플랫폼의 R100 칩을 선보일 예정이었습니다.
중국계 분석가들은 R100이 TSMC의 N3 공정과 CoWoS-L 패키징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하며, GB200은 TSMC N4P 공정을 사용하고 동일하게 CoWoS-L 패키징을 채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ubin 플랫폼에 장착될 고대역폭 메모리 사양은 최신 HBM4이며, SK하이닉스가 주요 공급업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0월 HBM4를 2025년 하반기에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최태원 회장은 젠슨 황이 이미 SK하이닉스에 HBM4 납품을 6개월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이 SK하이닉스에 HBM4 납품 가속화를 요청한 것은 엔비디아가 Rubin 출시 일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출시가 반년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B100 AI 칩에 가장 빠른 HBM3E를 사용하고 있으며, HBM3E의 성능이 상당히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HBM4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이 칩은 내년 말 대량 생산이 시작되며, R100이 HBM4의 고성능을 활용하여 더 높은 연산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폭스콘은 GB200 AI 서버 출하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회장 류양웨이는 폭스콘이 세계 최초로 GB200 AI 서버를 출하하는 공급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 Blackwell 플랫폼 서버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리적 요인을 고려해 폭스콘은 멕시코에 세계 최대의 GB200 서버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폭스콘이 엔비디아의 최대 AI 서버 조립 파트너로, 엔비디아의 각 세대 AI 칩 제품 교체 시 대부분의 주문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AI 시장 점유율 확대에 가장 큰 혜택을 받을 대만 업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콴타 또한 엔비디아 AI 서버 출하의 강세로 혜택을 보고 있으며, 올해 2분기 AI 서버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 조기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하반기 출하 모멘텀이 계속 강화되면서, 2024년 전체 AI 서버 매출은 세 자릿수 백분율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의 Blackwell과 Rubin 플랫폼이 차례로 선보임에 따라 콴타의 실적도 계속해서 호조를 보일 것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337579?from=edn_subcatelist_cate
①네덜란드 메루스(Merus)의 ‘제노커투주맙’(Zenocutuzumab)는 암세포 표면의 HER2(인간 상피세포 성장 인자 수용체 2)와 HER3(인간 상피세포 성장 인자 수용체 3)을 표적하는 이중 특이성 항체다.
HER2는 대표적인 암의 표적으로, HER2 표적 치료제는 HER2 유전자 양성 암 유형에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 하지만 NRG1 변이가 발생하면 HER2와 같은 단백질군의 유형인 HER3은 NRG1와 결합하여 HER2 표적 치료의 내성을 유발한다.
‘제노커투주맙’은 HER2에 이어 HER3까지 동시에 타겟하여 암 치료의 유효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아직까지 NRG1 변이 양성 암 유형에 대한 치료제는 없기 때문에 ‘제노커투주맙’이 허가를 취득할 경우, 퍼스트 인 클래스 약물로 등극할 전망이다.
FDA는 이러한 전망에 발 맞추어 올해 5월 ‘제노커투주맙’의 허가 신청서(BLA)를 접수하면서 심사 기간을 6개월로 대폭 줄여주는 우선심사 품목을 지정한 바 있다.
②미국 PTC 테라퓨틱스(PTC Therapeutics)의 ‘업스타자’(Upstaza)는 방향족 L-아미노산 탈탄산효소(AADC) 결핍증이라는 초희귀 선천성 질환을 치료하도록 설계된 유전자 치료제다.
AADC 결핍증은 두뇌 및 중추신경계의 건강한 작동에 필수적인 물질 생성을 유도하는 AADC 유전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병한다. 이로 인해 환자들은 발달 장애, 보행 장애 등의 합병증을 동반한다. 이로 인해 대부분 발병 10년 이내에 사망한다.
‘업스타자’는 재조합된 AADC 유전자를 뇌의 피각(putamen) 영역에 주사를 통해 직접 주입하여 AADC 유전자 결핍을 보충하는 유전자 치료제다. 유럽 집행위원회(EC)는 지난 2022년 7월 ‘업스타자’를 허가한 바 있다.
③영국 오톨루스 테라퓨틱스(Autolus Therapeutics)의 ‘오베캅타진 오토류셀’(Obecabtagene autoleucel)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 중인 CD19 표적 CAR-T 세포 치료제다.
CD19는 B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단백질로, 많은 B세포 관련 혈액암에서 과다하게 발현된다. CAR-T 세포 치료제는 CD19를 표적으로 삼아 암세포를 인식하고 파괴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기전이다.
④미국 어플라이드 테라퓨틱스(Applied Therapeutics)의 ‘고보레스타트’(Govorestat)는 갈락토스혈증이라는 희귀 질환을 치료하는 치료제다.
갈락토스혈증은 갈락토스를 대사하기 위해 필요한 효소 중 하나가 결핍되어 발병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간 및 신장에 갈릭토스 대사물이 축적되어 기능 장애를 초래하거나 눈의 수정체를 손상시켜 백내장을 야기하기도 한다.
그간 치료는 그저 갈락토스가 함유된 음식물 섭취는 금하는 것이었다. 만약 ‘고보레스타트’가 허가될 경우, 갈락토스혈증에 대한 사상 첫번째 치료제가 등장하는 것이다.
⑤캐나다 자임웍스(Zymeworks)의 ‘자니다타맙’(Zanidatamab)은 이중 특이적 기전의 신계열 HER2 항체이다. 일반적인 이중 특이성 항체가 2개의 다른 타깃을 표적하는 반면 ‘자니다타맙’은 HER2 세포의 서로 다른 결합 부위에 이중으로 결합한다.
이를 통해 HER2 양성 암세포의 성장 및 증식을 더욱 강력하게 저해하여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약물은 자임웍스가 본 개발사로, 자임웍스는 중국의 베이진(BeiGene)과 미국 재즈 파마슈티컬스(Jazz Pharmaceuticals)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자니다타맙’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⑥미국 브릿지바이오 파마(Bridgebio Pharma)의 ‘아코라미디스’(acoramidis)는 트렌스티레틴 아밀로이드증(ATTR) 심근병증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ATTR은 혈액 내에서 자연적으로 순환하는 운반 단백질인 트랜스티레틴(TTR)의 기능 장애로 인해 아밀로이드가 여러 조직이나 장기에 침착하는 질병이다. 아밀로이드가 말초신경에 침착되면 ATTR 다발성신경병증, 심장에 침착되면 ATTR 심근병증이 발생한다.
현재 FDA의 허가를 받은 ATTR 심근병증 치료제는 미국 화이자(Pfizer)의 ‘빈다켈(Vyndaqel, 성분명: 타파미디스·tafamidis)’과 ‘빈다맥스(Vyndamax, 성분명: 타파미디스·tafamidis)’가 유일하다.
따라서 브릿지바이오 파마의 ‘아코라미디스’가 허가를 받을 경우, ATTR 심근병증 치료제 시장을 독식하고 있던 화이자에게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019
HER2는 대표적인 암의 표적으로, HER2 표적 치료제는 HER2 유전자 양성 암 유형에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 하지만 NRG1 변이가 발생하면 HER2와 같은 단백질군의 유형인 HER3은 NRG1와 결합하여 HER2 표적 치료의 내성을 유발한다.
‘제노커투주맙’은 HER2에 이어 HER3까지 동시에 타겟하여 암 치료의 유효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아직까지 NRG1 변이 양성 암 유형에 대한 치료제는 없기 때문에 ‘제노커투주맙’이 허가를 취득할 경우, 퍼스트 인 클래스 약물로 등극할 전망이다.
FDA는 이러한 전망에 발 맞추어 올해 5월 ‘제노커투주맙’의 허가 신청서(BLA)를 접수하면서 심사 기간을 6개월로 대폭 줄여주는 우선심사 품목을 지정한 바 있다.
②미국 PTC 테라퓨틱스(PTC Therapeutics)의 ‘업스타자’(Upstaza)는 방향족 L-아미노산 탈탄산효소(AADC) 결핍증이라는 초희귀 선천성 질환을 치료하도록 설계된 유전자 치료제다.
AADC 결핍증은 두뇌 및 중추신경계의 건강한 작동에 필수적인 물질 생성을 유도하는 AADC 유전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병한다. 이로 인해 환자들은 발달 장애, 보행 장애 등의 합병증을 동반한다. 이로 인해 대부분 발병 10년 이내에 사망한다.
‘업스타자’는 재조합된 AADC 유전자를 뇌의 피각(putamen) 영역에 주사를 통해 직접 주입하여 AADC 유전자 결핍을 보충하는 유전자 치료제다. 유럽 집행위원회(EC)는 지난 2022년 7월 ‘업스타자’를 허가한 바 있다.
③영국 오톨루스 테라퓨틱스(Autolus Therapeutics)의 ‘오베캅타진 오토류셀’(Obecabtagene autoleucel)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 중인 CD19 표적 CAR-T 세포 치료제다.
CD19는 B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단백질로, 많은 B세포 관련 혈액암에서 과다하게 발현된다. CAR-T 세포 치료제는 CD19를 표적으로 삼아 암세포를 인식하고 파괴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기전이다.
④미국 어플라이드 테라퓨틱스(Applied Therapeutics)의 ‘고보레스타트’(Govorestat)는 갈락토스혈증이라는 희귀 질환을 치료하는 치료제다.
갈락토스혈증은 갈락토스를 대사하기 위해 필요한 효소 중 하나가 결핍되어 발병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간 및 신장에 갈릭토스 대사물이 축적되어 기능 장애를 초래하거나 눈의 수정체를 손상시켜 백내장을 야기하기도 한다.
그간 치료는 그저 갈락토스가 함유된 음식물 섭취는 금하는 것이었다. 만약 ‘고보레스타트’가 허가될 경우, 갈락토스혈증에 대한 사상 첫번째 치료제가 등장하는 것이다.
⑤캐나다 자임웍스(Zymeworks)의 ‘자니다타맙’(Zanidatamab)은 이중 특이적 기전의 신계열 HER2 항체이다. 일반적인 이중 특이성 항체가 2개의 다른 타깃을 표적하는 반면 ‘자니다타맙’은 HER2 세포의 서로 다른 결합 부위에 이중으로 결합한다.
이를 통해 HER2 양성 암세포의 성장 및 증식을 더욱 강력하게 저해하여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약물은 자임웍스가 본 개발사로, 자임웍스는 중국의 베이진(BeiGene)과 미국 재즈 파마슈티컬스(Jazz Pharmaceuticals)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자니다타맙’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⑥미국 브릿지바이오 파마(Bridgebio Pharma)의 ‘아코라미디스’(acoramidis)는 트렌스티레틴 아밀로이드증(ATTR) 심근병증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ATTR은 혈액 내에서 자연적으로 순환하는 운반 단백질인 트랜스티레틴(TTR)의 기능 장애로 인해 아밀로이드가 여러 조직이나 장기에 침착하는 질병이다. 아밀로이드가 말초신경에 침착되면 ATTR 다발성신경병증, 심장에 침착되면 ATTR 심근병증이 발생한다.
현재 FDA의 허가를 받은 ATTR 심근병증 치료제는 미국 화이자(Pfizer)의 ‘빈다켈(Vyndaqel, 성분명: 타파미디스·tafamidis)’과 ‘빈다맥스(Vyndamax, 성분명: 타파미디스·tafamidis)’가 유일하다.
따라서 브릿지바이오 파마의 ‘아코라미디스’가 허가를 받을 경우, ATTR 심근병증 치료제 시장을 독식하고 있던 화이자에게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019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DB하이텍(시가총액: 1조 6,53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5 09:19:03 (현재가 : 37,250원, -0.27%)
매출액 : 2,894억(예상치 : 3,014억/ -4%)
영업익 : 492억(예상치 : 391억/ +26%)
순이익 : 714억(예상치 : 492억+/ 4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2,894억/ 492억/ 714억/ +26%
2024.2Q 2,984억/ 675억/ 641억/ +87%
2024.1Q 2,615억/ 410억/ 439억/ +32%
2023.4Q 2,794억/ 422억/ 550억/ -37%
2023.3Q 2,678억/ 503억/ 52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9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5 09:19:03 (현재가 : 37,250원, -0.27%)
매출액 : 2,894억(예상치 : 3,014억/ -4%)
영업익 : 492억(예상치 : 391억/ +26%)
순이익 : 714억(예상치 : 492억+/ 4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2,894억/ 492억/ 714억/ +26%
2024.2Q 2,984억/ 675억/ 641억/ +87%
2024.1Q 2,615억/ 410억/ 439억/ +32%
2023.4Q 2,794억/ 422억/ 550억/ -37%
2023.3Q 2,678억/ 503억/ 52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58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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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존비즈온(시가총액: 1조 7,71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5 09:21:22 (현재가 : 58,300원, 0.0%)
매출액 : 970억(예상치 : 1,047억/ -7%)
영업익 : 201억(예상치 : 215억/ -7%)
순이익 : 114억(예상치 : 139억/ -1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970억/ 201억/ 114억/ -7%
2024.2Q 994억/ 204억/ 107억/ +2%
2024.1Q 944억/ 181억/ 366억/ -4%
2023.4Q 1,032억/ 236억/ 104억/ +36%
2023.3Q 846억/ 149억/ 76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5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5 09:21:22 (현재가 : 58,300원, 0.0%)
매출액 : 970억(예상치 : 1,047억/ -7%)
영업익 : 201억(예상치 : 215억/ -7%)
순이익 : 114억(예상치 : 139억/ -1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970억/ 201억/ 114억/ -7%
2024.2Q 994억/ 204억/ 107억/ +2%
2024.1Q 944억/ 181억/ 366억/ -4%
2023.4Q 1,032억/ 236억/ 104억/ +36%
2023.3Q 846억/ 149억/ 76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5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리가켐바이오 - 글로벌 빅파마가 선택한 ADC
패키지 딜로 입증된 기술력: 10월 오노약품공업과 LCB97(L1CAM ADC) 및 동일 타겟에 대한 페이로드 변경이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플랫폼기술이 포함된 패키지 기술수출계약을 체결함. 아직 전임상 단계이나 파이프라인만 7억 달러, 페이로드 변경에 따른 후보물질 발굴시 추가 계약 체결도 가능한 첫 패키지 딜임. 오노는 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BMS의 옵디보 개발 및 렐라트리맙(LAG-3)을 공동개발하였음. 동사의 플랫픔 기술에 대한 인지도는 계속 상승 중.
첫 임상 연구 LCB84, 링커기술의 경쟁력 확인 가능: 엔허투에 이어 최고의 관심 받았던 Trop2 ADC는 연이은 임상 실패로 LCB84(TROP2 ADC)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동사가 주관하는 첫 임상연구로 빠르면 내년 하반기 탑라인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음. 특히 트로델비보다 독성이 100배 높고, Dato-Dxd보다 10배 높은 독성을 지닌 MMAE를 활용한 ADC라는 점에서 동사의 링커기술에 대한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 내년에는 LCB97(L1CAM ADC), LCB02(Claudin18.2 ADC), LCB41(B7-H4 ADC), LCB67(DLK1 ADC)에 대한 임상도 진행될 예정.
ADC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 개발: ADC 기술의 변화에 맞추어 이중항체에 자체 개발한 페이로드를 장착한 LCB36(CD20xCD22 ADC, Prodrug PDB), 면역자극 항체 접합체(iSACs)를 활용한 ADC 등으로 기술을 확장하고 있음. 아직 초기이나 궁극적으로 항암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내성 문제 극복 등 ADC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 혁신의 성과가 기대됨.
패키지 딜로 입증된 기술력: 10월 오노약품공업과 LCB97(L1CAM ADC) 및 동일 타겟에 대한 페이로드 변경이 가능한 파이프라인과 플랫폼기술이 포함된 패키지 기술수출계약을 체결함. 아직 전임상 단계이나 파이프라인만 7억 달러, 페이로드 변경에 따른 후보물질 발굴시 추가 계약 체결도 가능한 첫 패키지 딜임. 오노는 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BMS의 옵디보 개발 및 렐라트리맙(LAG-3)을 공동개발하였음. 동사의 플랫픔 기술에 대한 인지도는 계속 상승 중.
첫 임상 연구 LCB84, 링커기술의 경쟁력 확인 가능: 엔허투에 이어 최고의 관심 받았던 Trop2 ADC는 연이은 임상 실패로 LCB84(TROP2 ADC)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동사가 주관하는 첫 임상연구로 빠르면 내년 하반기 탑라인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음. 특히 트로델비보다 독성이 100배 높고, Dato-Dxd보다 10배 높은 독성을 지닌 MMAE를 활용한 ADC라는 점에서 동사의 링커기술에 대한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 내년에는 LCB97(L1CAM ADC), LCB02(Claudin18.2 ADC), LCB41(B7-H4 ADC), LCB67(DLK1 ADC)에 대한 임상도 진행될 예정.
ADC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 개발: ADC 기술의 변화에 맞추어 이중항체에 자체 개발한 페이로드를 장착한 LCB36(CD20xCD22 ADC, Prodrug PDB), 면역자극 항체 접합체(iSACs)를 활용한 ADC 등으로 기술을 확장하고 있음. 아직 초기이나 궁극적으로 항암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내성 문제 극복 등 ADC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 혁신의 성과가 기대됨.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ISC(시가총액: 1조 3,714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5 09:25:00 (현재가 : 64,700원, -0.46%)
매출액 : 504억(예상치 : 517억/ -3%)
영업익 : 138억(예상치 : 156억/ -12%)
순이익 : 111억(예상치 : 142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504억/ 138억/ 111억/ -12%
2024.2Q 498억/ 149억/ 161억/ -4%
2024.1Q 351억/ 86억/ 158억/ -34%
2023.4Q 249억/ 25억/ 19억/ -60%
2023.3Q 329억/ -80억/ -44억/ -1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5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3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5 09:25:00 (현재가 : 64,700원, -0.46%)
매출액 : 504억(예상치 : 517억/ -3%)
영업익 : 138억(예상치 : 156억/ -12%)
순이익 : 111억(예상치 : 142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504억/ 138억/ 111억/ -12%
2024.2Q 498억/ 149억/ 161억/ -4%
2024.1Q 351억/ 86억/ 158억/ -34%
2023.4Q 249억/ 25억/ 19억/ -60%
2023.3Q 329억/ -80억/ -44억/ -1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5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34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비상교육 - 향 후 몇 년 간 매출 퀀텀점프
https://blog.naver.com/aloeformen/22364551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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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 향 후 몇 년 간 매출 퀀텀점프
💯1
Forwarded from 루팡
HSBC, 삼양식품 목표주가 76만원
불닭 브랜드는 해외에서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5년 40%의 생산 능력 확장으로 판매가 더욱 증가할 전망.
2021-2023년 동안 연평균 47%의 해외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2년 생산 능력 확장과 소셜 미디어 마케팅 캠페인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2025년 5월에 두 번째 수출 공장이 가동되면 미국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3-2026년 동안 해외 판매는 연평균 28% 성장해 2026년에는 영업이익률이 2023년의 12.4%에서 22%로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농심의 2023년 영업이익률 6.2%와 비교해 매우 높은 수치. 2024년 상반기에 매출이 52%, 영업이익이 150%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도 85%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 2026년에는 전체 매출의 83%가 수출에서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3년의 72%에서 증가한 수치
주요 촉매 요인으로는 11월 14일 예정된 3분기 실적 발표, 강력한 월간 수출 데이터, 2025년 5월 시작되는 생산 능력 확장 등이 있음. 미국 내 월마트에서의 침투율은 90%이지만, 코스트코는 50%, 기타 채널은 30%로 확장 가능성이 큼
회사의 가치는 EV/EBITDA 기준으로 평가하며, 2025년 EBITDA에 12배를 적용해 목표 주가를 76만 원으로 설정함. 이는 2025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19배에 해당하며, 현재 주가 대비 46%의 상승 여력이 있음. 주요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느린 해외 판매 성장, 불닭 브랜드 의존, 2026년 이후의 생산 능력 확대 및 잠재적인 지배구조 문제가 있음
불닭 브랜드는 해외에서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5년 40%의 생산 능력 확장으로 판매가 더욱 증가할 전망.
2021-2023년 동안 연평균 47%의 해외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2년 생산 능력 확장과 소셜 미디어 마케팅 캠페인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2025년 5월에 두 번째 수출 공장이 가동되면 미국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3-2026년 동안 해외 판매는 연평균 28% 성장해 2026년에는 영업이익률이 2023년의 12.4%에서 22%로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농심의 2023년 영업이익률 6.2%와 비교해 매우 높은 수치. 2024년 상반기에 매출이 52%, 영업이익이 150%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도 85%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 2026년에는 전체 매출의 83%가 수출에서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3년의 72%에서 증가한 수치
주요 촉매 요인으로는 11월 14일 예정된 3분기 실적 발표, 강력한 월간 수출 데이터, 2025년 5월 시작되는 생산 능력 확장 등이 있음. 미국 내 월마트에서의 침투율은 90%이지만, 코스트코는 50%, 기타 채널은 30%로 확장 가능성이 큼
회사의 가치는 EV/EBITDA 기준으로 평가하며, 2025년 EBITDA에 12배를 적용해 목표 주가를 76만 원으로 설정함. 이는 2025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19배에 해당하며, 현재 주가 대비 46%의 상승 여력이 있음. 주요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느린 해외 판매 성장, 불닭 브랜드 의존, 2026년 이후의 생산 능력 확대 및 잠재적인 지배구조 문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