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4 11:41:39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2조 2,769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조선비즈]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 “전고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관련 보도
발생일자 : 2024-11-04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11월 4일 조선BIZ에 보도된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 “전고
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기존 PCB에 집중된 사업구조 다각화를 위하여 인수합병(M&A)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당사는 사업구조 다각화 및 PCB사업 고도화(신규시설 투자) 위한 자금의 조달 방안에
대하여 유상증자 등 다각도로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습니다.
-.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양원호
재공시 예정일 : 2024-12-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48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660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2조 2,769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조선비즈]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 “전고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관련 보도
발생일자 : 2024-11-04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11월 4일 조선BIZ에 보도된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 “전고
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기존 PCB에 집중된 사업구조 다각화를 위하여 인수합병(M&A)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당사는 사업구조 다각화 및 PCB사업 고도화(신규시설 투자) 위한 자금의 조달 방안에
대하여 유상증자 등 다각도로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습니다.
-.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양원호
재공시 예정일 : 2024-12-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48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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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이오(시가총액: 6,497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11.04 11:42:23 (현재가 : 20,450원, +5.96%)
보도내용 : [조선비즈]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 "전고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 관련 보도
발생일자 : 2024-11-04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11월 4일 조선BIZ에 보도된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전고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CNT 사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된 바 없습니다.
-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전무 현호
재공시 예정일 : 2024-12-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49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855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11.04 11:42:23 (현재가 : 20,450원, +5.96%)
보도내용 : [조선비즈]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 "전고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 관련 보도
발생일자 : 2024-11-04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11월 4일 조선BIZ에 보도된 "이수그룹, 제이오 인수 추진..."전고체 배터리 개발 시너지 기대""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CNT 사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된 바 없습니다.
-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전무 현호
재공시 예정일 : 2024-12-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49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8550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이오플로우 코멘트]
(11월 01일 메사추세츠 지방판사 판결 업데이트)
https://www.law360.com/articles/2254878/jury-to-decide-timing-issue-in-insulin-patch-trade-secret-row
[요약정리]
이오플로우의 유리한 점
1. 매사추세츠 주법 청구 기각:
Saylor 판사는 EOFlow의 위법 행위가 주로 매사추세츠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매사추세츠 주법 주장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러한 기각은 EOFlow가 방어해야 하는 청구 건수를 줄입니다.
2.공소시효를 주장할 기회:
Saylor 판사는 연방 영업비밀보호법(DTSA)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는 EOFlow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Insulet의 편을 들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판사는 Insulet이 부당 유용 혐의를 합리적으로 발견해야 하는 시점을 배심원단이 결정해야 판결하여 EOFlow에 공소시효가 더 일찍, 아마도 2018년까지 시작되었다고 주장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11월 01일 메사추세츠 지방판사 판결 업데이트)
https://www.law360.com/articles/2254878/jury-to-decide-timing-issue-in-insulin-patch-trade-secret-row
[요약정리]
이오플로우의 유리한 점
1. 매사추세츠 주법 청구 기각:
Saylor 판사는 EOFlow의 위법 행위가 주로 매사추세츠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매사추세츠 주법 주장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러한 기각은 EOFlow가 방어해야 하는 청구 건수를 줄입니다.
2.공소시효를 주장할 기회:
Saylor 판사는 연방 영업비밀보호법(DTSA)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는 EOFlow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Insulet의 편을 들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판사는 Insulet이 부당 유용 혐의를 합리적으로 발견해야 하는 시점을 배심원단이 결정해야 판결하여 EOFlow에 공소시효가 더 일찍, 아마도 2018년까지 시작되었다고 주장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Law360
Jury To Decide Timing Issue In Insulin Patch Trade Secret Row - Law360
A Massachusetts federal judge has refused to trim some allegations in Insulet Corp.'s suit alleging that a South Korean insulin pump patch manufacturer stole trade secrets, while finding that a jury needs to decide when the clock started to tick on a federal…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효성重, 올해 유럽 수주 1조 돌파…조현준 회장 "글로벌 전력시장 입지 *연합인포*
효성重, 올해 유럽 수주 1조 돌파…조현준 회장 "글로벌 전력시장 입지 강화"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해상풍력 1위 업체인 덴마크 오스테드와 초고압 전력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림1* 효성중공업은 2027년까지 영국 '혼시4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400킬로볼트(kV)급의 초고압 변압기와 전력 품질을 조절하는 리액터 등을 공급한다. 혼시4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영국 동부 요크셔 해안 인근에 전력량 2.4기가와트(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계약으로 효성중공업의 올해 유럽 전력기기 수주 금액은 1조원을 넘어섰다. 향후에도 연평균 8.6%의 성장률을 보이는 유럽 전력 시장에서 400kW 변압기 점유율 1위를 지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전력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멤피스와 경남 창원공장의 초고압 변압기를 증설,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40% 이상 늘린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유럽에서의 전력기기 수주 성과는 고객의 소리에 경청한 경영 성과다"며 "향후 유럽은 물론 글로벌 전력 시장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효성重, 올해 유럽 수주 1조 돌파…조현준 회장 "글로벌 전력시장 입지 강화"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해상풍력 1위 업체인 덴마크 오스테드와 초고압 전력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림1* 효성중공업은 2027년까지 영국 '혼시4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400킬로볼트(kV)급의 초고압 변압기와 전력 품질을 조절하는 리액터 등을 공급한다. 혼시4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영국 동부 요크셔 해안 인근에 전력량 2.4기가와트(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계약으로 효성중공업의 올해 유럽 전력기기 수주 금액은 1조원을 넘어섰다. 향후에도 연평균 8.6%의 성장률을 보이는 유럽 전력 시장에서 400kW 변압기 점유율 1위를 지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전력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멤피스와 경남 창원공장의 초고압 변압기를 증설,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40% 이상 늘린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유럽에서의 전력기기 수주 성과는 고객의 소리에 경청한 경영 성과다"며 "향후 유럽은 물론 글로벌 전력 시장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연제약 투자 뉴라클사이언스, 치매 신약 효과 입증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7033&REFERER=DM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7033&REFERER=DM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리제네론 파마슈티컬(Regeneron Pharmaceuticals)이 회사의 주력 매출제품인 ‘아일리아(Eylea)’의 시장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 출시한 고용량버전 아일리아(Eylea HD) 매출이, 2분기 연속 업계의 기대치를 달성하지 못하며 회사의 주가가 10% 이상 급락했습니다.
고용량 아일리아는 이전에 출시한 일반용량의 아일리아와 비교해 투약간격을 기존 최대 8주1회에서 16주1회로 늘린 제품으로, 경쟁사인 로슈(Roche)의 이중항체 제품인 ‘바비스모(Vabysmo)’와 치열하게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일리아는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서도 업계가 예상했던 기대매출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실적부진에 따른 실망감이 가중되고 있다고 업계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로슈의 바비스모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79% 증가하며 점유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암젠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곧 미국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리제네론에 타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480
고용량 아일리아는 이전에 출시한 일반용량의 아일리아와 비교해 투약간격을 기존 최대 8주1회에서 16주1회로 늘린 제품으로, 경쟁사인 로슈(Roche)의 이중항체 제품인 ‘바비스모(Vabysmo)’와 치열하게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일리아는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서도 업계가 예상했던 기대매출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실적부진에 따른 실망감이 가중되고 있다고 업계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로슈의 바비스모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79% 증가하며 점유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암젠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곧 미국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리제네론에 타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480
바이오스펙테이터
리제네론, ‘고용량’ 아일리아 “부진 지속”..주가 10%↓
리제네론 파마슈티컬(Regeneron Pharmaceuticals)이 회사의 주력 매출제품인 ‘아일리아(Eylea)’의 시장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 출시한 고용량버전 아일리아(Eylea HD) 매출이, 2분기 연속 업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