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Naver
국가바이오위원회 내달 출범…부위원장에 이상엽 KAIST 부총장
尹대통령이 위원장…"기초연구부터 상용화까지 가치사슬 유기적 연결"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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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점을 3년 뒤인 차기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시행 강행과 유예로 목소리가 나뉘어 당론을 결정하지 못했던 민주당이 유예로 가닥을 잡을 경우 이미 폐지 방침을 밝힌 야당과의 논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기재위 조세소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을 예정보다 3년 뒤인 2028년 1월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국세청이 예산 22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금투세 과세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되는 만큼 3년간 금융투자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금투세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주 시작하는 국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은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위 소속 임광현 민주당 의원은 "조세는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정확한 금융투자 소득 자료에 기반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선량한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득세법 개정안에는 20~25%에 이르는 현행 금투세 세율을 낮추는 안도 포함된다.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시세차익이나 배당소득 모두 주식 투자에 따른 소득인 만큼 금투세율을 배당소득세율인 15% 선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소액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를 감면해 이중과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500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투자자에게 20%(3억원 초과분은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2020년 말 문재인 정부 시절 금투세 도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반발이 거셌다. 정부·여당은 금투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민주당은 당론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에선 유예안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0016?sid=101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기재위 조세소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을 예정보다 3년 뒤인 2028년 1월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국세청이 예산 22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금투세 과세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되는 만큼 3년간 금융투자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금투세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주 시작하는 국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은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위 소속 임광현 민주당 의원은 "조세는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정확한 금융투자 소득 자료에 기반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선량한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득세법 개정안에는 20~25%에 이르는 현행 금투세 세율을 낮추는 안도 포함된다.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시세차익이나 배당소득 모두 주식 투자에 따른 소득인 만큼 금투세율을 배당소득세율인 15% 선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소액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를 감면해 이중과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500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투자자에게 20%(3억원 초과분은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2020년 말 문재인 정부 시절 금투세 도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반발이 거셌다. 정부·여당은 금투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민주당은 당론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에선 유예안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0016?sid=101
Naver
"금투세 차기대선후 시행" 3년 유예안 민주당서 부상
다음주 조세소위서 제시할듯 정부·여당은 폐지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점을 3년 뒤인 차기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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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당국, 원전의 데이터센터 공급 불허
-전력망 최종 결정자인 FERC는
-Talen Energy가 요청한 Susquehanna 원전과 아마존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불허
-지난 3월 Talen은 원전부지 옆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AWS에 6.5억달러에 매각한 상태. 이번 결정으로 매각 취소될 가능성
-FERC가 망 연결 불허 결정 내린 이유는 AWS가 대규모 원전 공급을 온싸이트에서 가져감으로써 1) 일반구매자들에게 전력 공급 불안을 유발하고 2) 망 사용료를 내지 않아(온싸이트 사용이어서) 비용 부담을 일반구매자들에게 전가하기 때문
-미국 빅테크들이 원전 싸이트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계약을 하는 사례가 최근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제동이 걸린 것
https://www.usnews.com/news/technology/articles/2024-11-01/us-regulators-reject-amended-interconnect-agreement-for-amazon-data-center
-전력망 최종 결정자인 FERC는
-Talen Energy가 요청한 Susquehanna 원전과 아마존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불허
-지난 3월 Talen은 원전부지 옆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AWS에 6.5억달러에 매각한 상태. 이번 결정으로 매각 취소될 가능성
-FERC가 망 연결 불허 결정 내린 이유는 AWS가 대규모 원전 공급을 온싸이트에서 가져감으로써 1) 일반구매자들에게 전력 공급 불안을 유발하고 2) 망 사용료를 내지 않아(온싸이트 사용이어서) 비용 부담을 일반구매자들에게 전가하기 때문
-미국 빅테크들이 원전 싸이트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계약을 하는 사례가 최근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제동이 걸린 것
https://www.usnews.com/news/technology/articles/2024-11-01/us-regulators-reject-amended-interconnect-agreement-for-amazon-data-center
US News & World Report
US Regulators Reject Amended Interconnect Agreement for Amazon Data Center
NEW YORK (Reuters) - U.S. energy regulators rejected an amended interconnection agreement for an Amazon data center connected directly to a nuclear power plant in Pennsylvania, a filing showed on Friday.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3분기 소매판매 1.9%↓…소비 한파에 역대 최장 기간 '감소'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상품인 승용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부진했다. 내구재 판매액지수는 2년 넘게 감소 흐름이다. 2022년 1분기(-2.4%)부터 올해 3분기(-0.4%)까지 11분기 동안 지난해 2분기 한 차례만 반등했고 매분기 감소했다.
의복·신발 등 준내구재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 줄었다. 음식료·화장품·서적 등 주로 1년 미만 사용하는 비내구재 소비는 2022년 3분기(-1.4%) 이후 9개 분기 연속 감소 흐름이 지속됐다.
아울러 서비스업 소비 상황을 파악하는 핵심지표인 서비스업생산 지수는 11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 2021년 1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이나 외식 수요가 늘면서 반등세를 보였지만 다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09195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상품인 승용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부진했다. 내구재 판매액지수는 2년 넘게 감소 흐름이다. 2022년 1분기(-2.4%)부터 올해 3분기(-0.4%)까지 11분기 동안 지난해 2분기 한 차례만 반등했고 매분기 감소했다.
의복·신발 등 준내구재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 줄었다. 음식료·화장품·서적 등 주로 1년 미만 사용하는 비내구재 소비는 2022년 3분기(-1.4%) 이후 9개 분기 연속 감소 흐름이 지속됐다.
아울러 서비스업 소비 상황을 파악하는 핵심지표인 서비스업생산 지수는 11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 2021년 1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이나 외식 수요가 늘면서 반등세를 보였지만 다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09195
Naver
3분기 소매판매 1.9%↓…소비 한파에 역대 최장 기간 '감소'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내수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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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Advantest (6857 JP): 수율 향상을 위한 테스트 수요 지속 증가
자료: https://cutt.ly/zeGs4pTL
■ FY2Q24 Review: 또 다시 컨센서스 대폭 상회
일본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 Advantest는 회계기준 24년 2분기 매출액 1,905억엔 (YoY +65%, QoQ +37%), 영업이익 636억엔(YoY +245%, QoQ +103%, OPM 33.4%)으로 Bloomberg 컨센서스를 각각 23%, 65% 상회하며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 AI/HPC향 고성능 반도체의 테스트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사의 Capa 확대 요구에 적절히 대응하며 장비 출하가 기대치를 상회했고 이에 따라 장비 인터페이스 및 서비스 매출도 호조
SoC 테스터 매출은 1,095억엔(YoY +75%, QoQ +58%)을 기록했는데 미국 팹리스 기업의 AI 반도체에 대한 품질 요구사항이 강화되며 대만 파운드리 및 OSAT 고객사의 테스트 시간 및 항목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 메모리 테스터 매출은 360억엔(YoY +93%, QoQ +13%)을 기록했는데 한국 고객사향 HBM 테스터 판매가 증가했다고 언급
아울러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Advantest는 주주가치제고 및 자본효율화를 위해 24년 11월~25년 2월 동안 500억엔(최대 900만주)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 FY2024 Guidance: 연간 가이던스 재차 상향
Advantest는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6,400억엔, 영업이익 1,650억엔으로 기존 가이던스(24년 7월) 대비 각각 7%, 20% 상향. 가이던스 상향의 주요인은 회계기준 상반기 실적이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영향
Advantest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따르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소폭 둔화되는 보수적인 수치. 북미 테스트 장비 기업에 따르면 Blackwell 칩의 테스트 시간은 전작대비 테스트 시간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Advantest는 칩이 고성능화되며 신규 테스트 항목이 추가되고 있다고 언급. HBM 또한 단수가 증가함에 따라 테스트 항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1]고성능 반도체 ASP 상승으로 수율 향상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고 [2]신제품 출시 주기가 단축되었고, [3]Advantest는 고객사 요구에 따라 Capa를 확대해 Advantest의 연간 실적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국내 테스트 장비 기업 수혜 지속 전망
테스트 장비 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수혜도 지속될 전망. Advantest가 Capa를 고객사 요구에 따라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공정 장비사와 달리 중국 고객사의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고 칩 사이즈 증가, 칩렛 채택 증가, HBM 스택 추가 등 시장 성장 모멘텀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어 국내 메모리 고객사에 대한 공급물량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Advantest (6857 JP): 수율 향상을 위한 테스트 수요 지속 증가
자료: https://cutt.ly/zeGs4pTL
■ FY2Q24 Review: 또 다시 컨센서스 대폭 상회
일본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 Advantest는 회계기준 24년 2분기 매출액 1,905억엔 (YoY +65%, QoQ +37%), 영업이익 636억엔(YoY +245%, QoQ +103%, OPM 33.4%)으로 Bloomberg 컨센서스를 각각 23%, 65% 상회하며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 AI/HPC향 고성능 반도체의 테스트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사의 Capa 확대 요구에 적절히 대응하며 장비 출하가 기대치를 상회했고 이에 따라 장비 인터페이스 및 서비스 매출도 호조
SoC 테스터 매출은 1,095억엔(YoY +75%, QoQ +58%)을 기록했는데 미국 팹리스 기업의 AI 반도체에 대한 품질 요구사항이 강화되며 대만 파운드리 및 OSAT 고객사의 테스트 시간 및 항목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 메모리 테스터 매출은 360억엔(YoY +93%, QoQ +13%)을 기록했는데 한국 고객사향 HBM 테스터 판매가 증가했다고 언급
아울러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Advantest는 주주가치제고 및 자본효율화를 위해 24년 11월~25년 2월 동안 500억엔(최대 900만주)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 FY2024 Guidance: 연간 가이던스 재차 상향
Advantest는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6,400억엔, 영업이익 1,650억엔으로 기존 가이던스(24년 7월) 대비 각각 7%, 20% 상향. 가이던스 상향의 주요인은 회계기준 상반기 실적이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영향
Advantest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따르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소폭 둔화되는 보수적인 수치. 북미 테스트 장비 기업에 따르면 Blackwell 칩의 테스트 시간은 전작대비 테스트 시간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Advantest는 칩이 고성능화되며 신규 테스트 항목이 추가되고 있다고 언급. HBM 또한 단수가 증가함에 따라 테스트 항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1]고성능 반도체 ASP 상승으로 수율 향상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고 [2]신제품 출시 주기가 단축되었고, [3]Advantest는 고객사 요구에 따라 Capa를 확대해 Advantest의 연간 실적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국내 테스트 장비 기업 수혜 지속 전망
테스트 장비 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수혜도 지속될 전망. Advantest가 Capa를 고객사 요구에 따라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공정 장비사와 달리 중국 고객사의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고 칩 사이즈 증가, 칩렛 채택 증가, HBM 스택 추가 등 시장 성장 모멘텀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어 국내 메모리 고객사에 대한 공급물량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수요 증가로 TSMC, 내년 CoWoS 생산 능력 다시 두 배 증가 – NVIDIA가 절반 차지,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경쟁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 기술을 겨냥하여 반도체 설계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인공지능(AI) 칩 분야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TSMC는 내년에도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NVIDIA가 그 중 약 50%의 생산 능력을 차지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주요 대기업들도 TSMC의 CoWoS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을 전망하며, 산업기술연구원(ITRI) 산업기술 국제전략개발소는 2025년까지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 비중이 51%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패키징을 처음으로 초과하는 것입니다. 이후 매년 비중이 증가하여 2028년에는 연평균 성장률이 10.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의 마크 리우 회장은 최근 투자자 설명회에서 고객들의 첨단 패키징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SMC는 올해 2023년에 비해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했지만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에 있으며, 2025년까지 CoWoS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는 대만 내 생산뿐만 아니라, 10월 초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패키징 대기업 앰코(Amkor)와 협력해 InFO(집적 팬아웃) 및 CoWoS 첨단 패키징을 확장해 AI 등 주요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에 따르면 AI 칩 주요 기업으로는 NVIDIA, 브로드컴(Broadcom), AMD, 인텔(Intel)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들이 AI 특수 애플리케이션 칩(ASIC)을 자체 개발하며 TSMC의 CoWoS 생산 능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생산 능력 발전과 관련하여 투자기관들은 올해 말까지 TSMC의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3만 2천 장을 초과할 수 있으며, 앰코 및 ASE 그룹 등을 포함할 경우 전체 CoWoS 월간 생산 능력은 약 4만 장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NVIDIA의 CoWoS 생산 능력 수요는 전체 공급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브로드컴과 AMD는 합산하여 약 27.7%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2025년 전망에 따르면, 미국계 투자기관들은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약 9만 2천 장까지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TSMC의 CoWoS 월간 생산 능력은 2025년 말까지 8만 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국내 투자기관은 내년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10만 장에 이를 것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의 평가에 따르면 NVIDIA의 생산 능력 수요는 2025년에도 전체 CoWoS 공급량의 50%를 차지할 것이며, AMD의 TSMC CoWoS 패키징 주문량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조사 기관 TrendForce는 NVIDIA가 CoWoS의 주요 수요 기업으로, 2025년 Blackwell 칩 시리즈의 양산이 증가함에 따라 CoWo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격 동향 전망에서는 미국계 투자기관이 2025년 TSMC CoWoS 가격 인상률이 10%를 초과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는 첨단 패키징이 TSMC 전체 매출의 약 7~9%를 차지한다고 밝히며, 관련 마진율도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계 투자기관은 TSMC의 올해 첨단 패키징 매출이 70억 달러를 초과하여 80억 달러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103700285-430501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 기술을 겨냥하여 반도체 설계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인공지능(AI) 칩 분야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TSMC는 내년에도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NVIDIA가 그 중 약 50%의 생산 능력을 차지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주요 대기업들도 TSMC의 CoWoS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을 전망하며, 산업기술연구원(ITRI) 산업기술 국제전략개발소는 2025년까지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 비중이 51%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패키징을 처음으로 초과하는 것입니다. 이후 매년 비중이 증가하여 2028년에는 연평균 성장률이 10.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의 마크 리우 회장은 최근 투자자 설명회에서 고객들의 첨단 패키징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SMC는 올해 2023년에 비해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했지만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에 있으며, 2025년까지 CoWoS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는 대만 내 생산뿐만 아니라, 10월 초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패키징 대기업 앰코(Amkor)와 협력해 InFO(집적 팬아웃) 및 CoWoS 첨단 패키징을 확장해 AI 등 주요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에 따르면 AI 칩 주요 기업으로는 NVIDIA, 브로드컴(Broadcom), AMD, 인텔(Intel)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들이 AI 특수 애플리케이션 칩(ASIC)을 자체 개발하며 TSMC의 CoWoS 생산 능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생산 능력 발전과 관련하여 투자기관들은 올해 말까지 TSMC의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3만 2천 장을 초과할 수 있으며, 앰코 및 ASE 그룹 등을 포함할 경우 전체 CoWoS 월간 생산 능력은 약 4만 장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NVIDIA의 CoWoS 생산 능력 수요는 전체 공급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브로드컴과 AMD는 합산하여 약 27.7%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2025년 전망에 따르면, 미국계 투자기관들은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약 9만 2천 장까지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TSMC의 CoWoS 월간 생산 능력은 2025년 말까지 8만 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국내 투자기관은 내년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10만 장에 이를 것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의 평가에 따르면 NVIDIA의 생산 능력 수요는 2025년에도 전체 CoWoS 공급량의 50%를 차지할 것이며, AMD의 TSMC CoWoS 패키징 주문량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조사 기관 TrendForce는 NVIDIA가 CoWoS의 주요 수요 기업으로, 2025년 Blackwell 칩 시리즈의 양산이 증가함에 따라 CoWo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격 동향 전망에서는 미국계 투자기관이 2025년 TSMC CoWoS 가격 인상률이 10%를 초과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는 첨단 패키징이 TSMC 전체 매출의 약 7~9%를 차지한다고 밝히며, 관련 마진율도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계 투자기관은 TSMC의 올해 첨단 패키징 매출이 70억 달러를 초과하여 80억 달러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103700285-430501
工商時報
需求有增無減 台積電明年CoWoS產能再倍增 輝達包半 微軟、亞馬遜也搶
晶片設計和雲端服務供應商積極布局人工智慧AI晶片,搶食台積電CoWoS先進封裝,台積電預期明年產能續倍增,市場評估輝達(NVIDIA)包辦其中5成產能,微軟(Microsoft)、亞馬遜(Amazon)、谷歌(Google)等大廠,對台積電CoWoS需求有增無減。 展望全球先進封裝市場,工研院產業科...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한중일 배터리, 3분기 실적 희비 교차'
자료링크 : https://bit.ly/4e9FHZX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실적 추정치 추가 하향 조정과 가격 부담 고려
- 파나소닉 분기 배터리 부문 실적은 매출 YoY -8% 감소했으나, ESS 배터리 출하 호조로 QoQ 기준으로는 매출 +3% 증가했고, ESS 수혜로 영업이익 대폭 증가했다(YoY +42%).
- 한국 기업들도 3분기 ESS 부문 실적은 좋았다. LGES와 삼성SDI의 ESS 부문 매출은 YoY 각각 +54%/+35%, QoQ 각각 +120%/+1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이들의 배터리 전체 매출은 YoY 각각 -16%/-31, QoQ 각각 +12%/-5% 로 부진했고, 특히 배터리 합산 영업이익은 각각 YoY -39%/-85% 감소했다.
- 이는 매출에서 ESS가 차지하는 비중 차이에 기인한다. 현재 파나소닉의 전지 매출에서 ESS 비중은 약 35%로 추정된다. 3분기 기준 LGES 10%, 삼성SDI 20%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으로, 최근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자동차 부문 부진을 상당부분 상쇄시켜주고 있다. 파나소닉도 자동차 부문 상황은 좋지 않다. 자동차 부문 실적 악화 고려해 전지 부문 3/2025 회계연도(2025년 3월에 종료되는 회계연도 : 2024년 3월 - 2025년 3월)매출 가이던스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소폭 하향 조정했다.
- 다만, 파나소닉은 이러한 상황 고려해 증설을 매우 보수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 것이 수익성 차이로 연결되고 있다. 연초 CES 2024 에서도 파나소닉 CEO는 '자동차 제조사들로부터 확실한 수요를 보장받기 전에는 신규 투자에 나서지 않겠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것이 전체 전지 매출에서 ESS 매출 비중이 높은 상황을 유지시켜주고, 근본적으로는 낮은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져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한편, CATL의 수익성은 이번 분기에도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매출은 YoY -13% 감소했지만, QoQ 기준으로는 +8% 증가했고 GPM은 31.2%로 QoQ +4.6%p 개선됐다. OPM은 기타비용 증가로 QoQ -2.4%p 하락했지만 13.9%로 한국 및 일본 대비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다(AMPC 포함시 최근 2개 분기 평균 LGES 4.8%/삼성SDI 3.7%/파나소닉 12.6%, AMPC 제외시 LGES -2.2%/삼성SDI 3.4%/파나소닉 3.2%).
- 정리하면 ESS 매출 증가 및 고정비 부담 심화 과정에서 한중일 3국간 실적이 뚜렷하게 교차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2024/2025년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 감안하면 2025년에도 감가상각비 증가 및 고정비 부담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압박이 클 가능성이 높다. 2024년은 메탈가격 하락에 따른 변동비 리스크 확대 구간이었다면 2025년은 감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심화 구간이다.
- 결정적으로 일본과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2022-2023년에 우리와 같은 버블을 만들어내지 않았다. 이로 인해 파나소닉과 CATL은 한국 셀 메이커보다 실적이 좋고 최근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P/E 와 EV/EBITDA 배수는 한국 기업들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높다.
- 2025년이 올해보다 나을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 없다. 트럼프가 당선되고 유럽이 규제를 완화해도 전기차는 올해보다 성장할 것이다. 다만, 최근 가파르게 낮아지고 있는 2025년 실적 추정치는 여전히 추가 하향 조정을 소화해야 하며, 아직 조정되기 전의 실적 추정치들에 기반한 2025년 컨센서스는 투자 판단 시 보정 작업을 거쳐야 한다. 2022년 한국 셀 메이커와 양극재 기업들의 매출성장률은 각각 40%/200%에 달했다. 2025년은 올해 연평균 판가 대비 내년 연초 평균 판가가 -5% 하락한 상황에서 시작하므로 매출 성장 +20%를 넘기기 어렵다. 그럼에도 한국 기업들의 P/E 배수는 여전히 2022년과 유사하다. 주가가 하락했어도 실적 추정치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이다.
- 추정치 하향 조정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서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하락 리스크는 이전 대비 줄어들었다고 판단하나, 현 시점에서 +30% 이상의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고성장 산업으로서 멀티플에 지나치게 함몰될 필요는 없으나, 멀티플 확장기와 축소기에 대한 판단은 정교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 여전히 큰 기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 Car : EU·중국, 추가 관세 부과 갈등 속 협상 지속
- Tesla 주가는 2025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시장 우려 부각되며 -7.5% 하락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또한 하락했다(Lucid -12.0%, Rivian -2.6%). 중국 전기차 기업 Li Auto 주가는 '24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13.0% 하락했고, 그 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Nio -3.0%, Xpeng +3.5).
- EU는 중국산 전기차 상계관세 추가 관세 부과 앞두고, 관세 인상을 대체할 타협점을 찾고자 중국과 협상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은 EU의 반보조금 판결 결과에 불복하고 WTO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 이탈리아 정부는 '25년부터 '30년까지 자동차 산업 보조금 약 50억달러를 삭감할 예정이다.
- Ford의 전기차 사업부 Ford Model e의 3Q24 실적은 매출 12억달러(YoY -33%), EBIT -12억달러(마진율: -104.4%) 기록했으며, '24년 가이던스는 매출 24억달러, EBIT -37억달러(마진율: -151.3%) 제시했다.
- Tesla는 텍사스 기가팩토리를 약 48만㎡ 확장해, ‘25년 완공 예정이다.
- VW은 수익 개선 방안 추진해 총 40억유로를 절감할 계획이다.
- Stellantis는 소형 전기플랫폼 출시 계획을 2년 연기했다.
- Daimler Truck과 Volvo는 SDV 트럭 플랫폼 개발을 위한 합작 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한다.
-Volvo는 Nothvolt와의 합작사 노보에너지가 계획대로 '26년 배터리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한다.
- Waymo는 56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마쳤다.
- 현대차 사장은 잔기차 새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했다.
- BYD는 유럽 시장 확대 위해 Stellantis의 전 CEO를 고용했다.
- WeRide의 주가는 미국 상장 첫 날 공모가 대비 21% 급등했다.
- Evergrande New Energy Auto의 주가는 사업부 매각 딜 무산되며 20% 이상 하락했다.
▶ Cell : Northvolt, 자금 조달 마무리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2.1% 상승했고(삼성SDI +3.0%, LGES +1.4%, SK이노베이션 +6.5%), 코스피 대비 3.7%p Out-perform했다.
- Northvolt는 3억달러 규모의 구제 자금 조달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각형 사업 위해 중국 JEVE 인수 타진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이노베이션·Ioneer, 네바다 광산 개발 협력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0%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포스코퓨처엠 +0.4%, 에코프로비엠 +7.7%, 엘앤에프 +14.6%).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4.3%, Guangzhou Tinci -2.0%, Yunnan Energy -4.6%).
-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호주 리튬업체 Ioneer는 네바다주 리튬 광산 개발을 미국 내무부로부터 승인받았다.
-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에 2.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한편, 포스코홀딩스의 3Q24 실적은 매출 18.3조(QoQ flat), 영업이익 7,430억원(QoQ flat)을 기록했다.
- LG화학의 양극재 CAPA 계획은 기존에 발표했던 계획('24년 14만톤, '25년 17만톤, '26년 20만톤) 유지했다.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중일 배터리, 3분기 실적 희비 교차'
자료링크 : https://bit.ly/4e9FHZX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실적 추정치 추가 하향 조정과 가격 부담 고려
- 파나소닉 분기 배터리 부문 실적은 매출 YoY -8% 감소했으나, ESS 배터리 출하 호조로 QoQ 기준으로는 매출 +3% 증가했고, ESS 수혜로 영업이익 대폭 증가했다(YoY +42%).
- 한국 기업들도 3분기 ESS 부문 실적은 좋았다. LGES와 삼성SDI의 ESS 부문 매출은 YoY 각각 +54%/+35%, QoQ 각각 +120%/+1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이들의 배터리 전체 매출은 YoY 각각 -16%/-31, QoQ 각각 +12%/-5% 로 부진했고, 특히 배터리 합산 영업이익은 각각 YoY -39%/-85% 감소했다.
- 이는 매출에서 ESS가 차지하는 비중 차이에 기인한다. 현재 파나소닉의 전지 매출에서 ESS 비중은 약 35%로 추정된다. 3분기 기준 LGES 10%, 삼성SDI 20%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으로, 최근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자동차 부문 부진을 상당부분 상쇄시켜주고 있다. 파나소닉도 자동차 부문 상황은 좋지 않다. 자동차 부문 실적 악화 고려해 전지 부문 3/2025 회계연도(2025년 3월에 종료되는 회계연도 : 2024년 3월 - 2025년 3월)매출 가이던스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소폭 하향 조정했다.
- 다만, 파나소닉은 이러한 상황 고려해 증설을 매우 보수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 것이 수익성 차이로 연결되고 있다. 연초 CES 2024 에서도 파나소닉 CEO는 '자동차 제조사들로부터 확실한 수요를 보장받기 전에는 신규 투자에 나서지 않겠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것이 전체 전지 매출에서 ESS 매출 비중이 높은 상황을 유지시켜주고, 근본적으로는 낮은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져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한편, CATL의 수익성은 이번 분기에도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매출은 YoY -13% 감소했지만, QoQ 기준으로는 +8% 증가했고 GPM은 31.2%로 QoQ +4.6%p 개선됐다. OPM은 기타비용 증가로 QoQ -2.4%p 하락했지만 13.9%로 한국 및 일본 대비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다(AMPC 포함시 최근 2개 분기 평균 LGES 4.8%/삼성SDI 3.7%/파나소닉 12.6%, AMPC 제외시 LGES -2.2%/삼성SDI 3.4%/파나소닉 3.2%).
- 정리하면 ESS 매출 증가 및 고정비 부담 심화 과정에서 한중일 3국간 실적이 뚜렷하게 교차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2024/2025년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 감안하면 2025년에도 감가상각비 증가 및 고정비 부담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압박이 클 가능성이 높다. 2024년은 메탈가격 하락에 따른 변동비 리스크 확대 구간이었다면 2025년은 감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심화 구간이다.
- 결정적으로 일본과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2022-2023년에 우리와 같은 버블을 만들어내지 않았다. 이로 인해 파나소닉과 CATL은 한국 셀 메이커보다 실적이 좋고 최근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P/E 와 EV/EBITDA 배수는 한국 기업들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높다.
- 2025년이 올해보다 나을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 없다. 트럼프가 당선되고 유럽이 규제를 완화해도 전기차는 올해보다 성장할 것이다. 다만, 최근 가파르게 낮아지고 있는 2025년 실적 추정치는 여전히 추가 하향 조정을 소화해야 하며, 아직 조정되기 전의 실적 추정치들에 기반한 2025년 컨센서스는 투자 판단 시 보정 작업을 거쳐야 한다. 2022년 한국 셀 메이커와 양극재 기업들의 매출성장률은 각각 40%/200%에 달했다. 2025년은 올해 연평균 판가 대비 내년 연초 평균 판가가 -5% 하락한 상황에서 시작하므로 매출 성장 +20%를 넘기기 어렵다. 그럼에도 한국 기업들의 P/E 배수는 여전히 2022년과 유사하다. 주가가 하락했어도 실적 추정치 하락폭이 더 컸기 때문이다.
- 추정치 하향 조정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서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하락 리스크는 이전 대비 줄어들었다고 판단하나, 현 시점에서 +30% 이상의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고성장 산업으로서 멀티플에 지나치게 함몰될 필요는 없으나, 멀티플 확장기와 축소기에 대한 판단은 정교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 여전히 큰 기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 Car : EU·중국, 추가 관세 부과 갈등 속 협상 지속
- Tesla 주가는 2025년 성장 가이던스에 대한 시장 우려 부각되며 -7.5% 하락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또한 하락했다(Lucid -12.0%, Rivian -2.6%). 중국 전기차 기업 Li Auto 주가는 '24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13.0% 하락했고, 그 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Nio -3.0%, Xpeng +3.5).
- EU는 중국산 전기차 상계관세 추가 관세 부과 앞두고, 관세 인상을 대체할 타협점을 찾고자 중국과 협상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은 EU의 반보조금 판결 결과에 불복하고 WTO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 이탈리아 정부는 '25년부터 '30년까지 자동차 산업 보조금 약 50억달러를 삭감할 예정이다.
- Ford의 전기차 사업부 Ford Model e의 3Q24 실적은 매출 12억달러(YoY -33%), EBIT -12억달러(마진율: -104.4%) 기록했으며, '24년 가이던스는 매출 24억달러, EBIT -37억달러(마진율: -151.3%) 제시했다.
- Tesla는 텍사스 기가팩토리를 약 48만㎡ 확장해, ‘25년 완공 예정이다.
- VW은 수익 개선 방안 추진해 총 40억유로를 절감할 계획이다.
- Stellantis는 소형 전기플랫폼 출시 계획을 2년 연기했다.
- Daimler Truck과 Volvo는 SDV 트럭 플랫폼 개발을 위한 합작 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한다.
-Volvo는 Nothvolt와의 합작사 노보에너지가 계획대로 '26년 배터리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한다.
- Waymo는 56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마쳤다.
- 현대차 사장은 잔기차 새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했다.
- BYD는 유럽 시장 확대 위해 Stellantis의 전 CEO를 고용했다.
- WeRide의 주가는 미국 상장 첫 날 공모가 대비 21% 급등했다.
- Evergrande New Energy Auto의 주가는 사업부 매각 딜 무산되며 20% 이상 하락했다.
▶ Cell : Northvolt, 자금 조달 마무리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2.1% 상승했고(삼성SDI +3.0%, LGES +1.4%, SK이노베이션 +6.5%), 코스피 대비 3.7%p Out-perform했다.
- Northvolt는 3억달러 규모의 구제 자금 조달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각형 사업 위해 중국 JEVE 인수 타진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이노베이션·Ioneer, 네바다 광산 개발 협력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0%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포스코퓨처엠 +0.4%, 에코프로비엠 +7.7%, 엘앤에프 +14.6%).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4.3%, Guangzhou Tinci -2.0%, Yunnan Energy -4.6%).
-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호주 리튬업체 Ioneer는 네바다주 리튬 광산 개발을 미국 내무부로부터 승인받았다.
-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에 2.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한편, 포스코홀딩스의 3Q24 실적은 매출 18.3조(QoQ flat), 영업이익 7,430억원(QoQ flat)을 기록했다.
- LG화학의 양극재 CAPA 계획은 기존에 발표했던 계획('24년 14만톤, '25년 17만톤, '26년 20만톤) 유지했다.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Buff
10년만에 돌아온 중국소비주 가능성 - 왜 중국은 무비자입국을 허용했을까?
https://blog.naver.com/butterdaddy/2236447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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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국은 무비자입국을 허용했을까?(10년만에 돌아올 중국소비주 가능성)
중국이 처음으로 한국에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