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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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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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C&D가 실적발표를 하고 어닝콜을 했기 때문에 C&D 내용 중 HERO 관련한 것만 요약 정리
#티앤엘
- C&D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4Q 역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HERO는 여드름 케어 부문에서 22% 시장 점유율로 1위 차지하며 카테고리 성장 대부분 리드.
- HERO 시장 점유율은 1.7%p 성장한 57%를 기록. 패치 제품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 유지.
- HERO 다른 카테고리 확장보다는 패치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가정 내 침투율 확대에 집중할 계획.
- 24년 말 HERO 40개국 등록 목표 달성. 25.01월 말 HERO에 대한 등록 국가 수, 기대치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 25년 초 C&D에서 유럽 유통망 어느정도 깔고 미국쪽 유통망 드라이브하면 회사의 키팩터가 될 수 있을 것. 내년 초 소통 관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11월 증시 주요일정 리마인드

1)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12개 상장 (11/4)

2) 이란, 이스라엘 미대선전 공격 가능성 (~11/5)

3)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개최 (11/4-11/8)

4) 미국 대통령선거 (11/5) 개표시작은 한국시간 11/6일 오전 9시즈음부터

5) 북한 참전여부및 추가파병 여부 (11월)

6) 중국, 한국여행객 무비자 허용 (11/8~)

7) 미연준 FOMC 금리결정 (11/8.03시) 인하가능성 99%

8) 중국 광군절 (11/11)

9) 대학수학능력시험 (11/14) 10시 증시개장

10) 지스타 2024 (11/14~11/17)

11)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_1심 선고 (11/15)

12) 엔비디아 실적발표 (11/21)

13) 이재명 위증교사 혐의_1심 선고 (11/25)

14)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결정 (11/28)

-11월 기타 (로제 APT 빌보드순위, 한국은행 CBDC추진, 그린벨트 해제 후보지발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계절, 한국 폴란드 K2전차 수출계약, 바이오 학회들, 윤석열 명태균 의혹, 의류섹터 겨울성수기 시작, 애플 비전프로 국내 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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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빅테크 빅4, 올해 288조원 투자 전망…"데이터 센터 투입"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올해 설비투자 합계가 전년 대비 42% 늘어난 2천90억 달러(약 288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80%가량은 데이터센터 부문에 투입될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을 보면 이들 기업의 3분기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2% 늘어난 600억 달러(약 82조8천억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MS는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149억 달러(약 20조5천억원)를 지출했습니다.

MS는 AI 부문 연간 매출이 100억 달러(약 13조8천억원)에 근접했으며, 이는 MS 사업 부문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브렌트 틸 애널리스트는 MS의 이러한 수치 공개가 이례적이며 생성형 AI가 매출을 내기 시작했다는 증거일 수 있다면서도, 다른 기업들은 AI의 매출 증대 효과에 대해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08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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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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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점을 3년 뒤인 차기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시행 강행과 유예로 목소리가 나뉘어 당론을 결정하지 못했던 민주당이 유예로 가닥을 잡을 경우 이미 폐지 방침을 밝힌 야당과의 논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기재위 조세소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을 예정보다 3년 뒤인 2028년 1월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국세청이 예산 22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금투세 과세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되는 만큼 3년간 금융투자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금투세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주 시작하는 국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은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위 소속 임광현 민주당 의원은 "조세는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정확한 금융투자 소득 자료에 기반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선량한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득세법 개정안에는 20~25%에 이르는 현행 금투세 세율을 낮추는 안도 포함된다.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시세차익이나 배당소득 모두 주식 투자에 따른 소득인 만큼 금투세율을 배당소득세율인 15% 선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소액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를 감면해 이중과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500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투자자에게 20%(3억원 초과분은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2020년 말 문재인 정부 시절 금투세 도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반발이 거셌다. 정부·여당은 금투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민주당은 당론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에선 유예안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001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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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당국, 원전의 데이터센터 공급 불허

-전력망 최종 결정자인 FERC는

-Talen Energy가 요청한 Susquehanna 원전과 아마존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불허

-지난 3월 Talen은 원전부지 옆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AWS에 6.5억달러에 매각한 상태. 이번 결정으로 매각 취소될 가능성

-FERC가 망 연결 불허 결정 내린 이유는 AWS가 대규모 원전 공급을 온싸이트에서 가져감으로써 1) 일반구매자들에게 전력 공급 불안을 유발하고 2) 망 사용료를 내지 않아(온싸이트 사용이어서) 비용 부담을 일반구매자들에게 전가하기 때문

-미국 빅테크들이 원전 싸이트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계약을 하는 사례가 최근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제동이 걸린 것

https://www.usnews.com/news/technology/articles/2024-11-01/us-regulators-reject-amended-interconnect-agreement-for-amazon-data-center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3분기 소매판매 1.9%↓…소비 한파에 역대 최장 기간 '감소'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상품인 승용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부진했다. 내구재 판매액지수는 2년 넘게 감소 흐름이다. 2022년 1분기(-2.4%)부터 올해 3분기(-0.4%)까지 11분기 동안 지난해 2분기 한 차례만 반등했고 매분기 감소했다.

의복·신발 등 준내구재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 줄었다. 음식료·화장품·서적 등 주로 1년 미만 사용하는 비내구재 소비는 2022년 3분기(-1.4%) 이후 9개 분기 연속 감소 흐름이 지속됐다.

아울러 서비스업 소비 상황을 파악하는 핵심지표인 서비스업생산 지수는 11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 2021년 1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이나 외식 수요가 늘면서 반등세를 보였지만 다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0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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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Advantest (6857 JP): 수율 향상을 위한 테스트 수요 지속 증가

자료: https://cutt.ly/zeGs4pTL

■ FY2Q24 Review: 또 다시 컨센서스 대폭 상회

일본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 Advantest는 회계기준 24년 2분기 매출액 1,905억엔 (YoY +65%, QoQ +37%), 영업이익 636억엔(YoY +245%, QoQ +103%, OPM 33.4%)으로 Bloomberg 컨센서스를 각각 23%, 65% 상회하며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 AI/HPC향 고성능 반도체의 테스트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사의 Capa 확대 요구에 적절히 대응하며 장비 출하가 기대치를 상회했고 이에 따라 장비 인터페이스 및 서비스 매출도 호조

SoC 테스터 매출은 1,095억엔(YoY +75%, QoQ +58%)을 기록했는데 미국 팹리스 기업의 AI 반도체에 대한 품질 요구사항이 강화되며 대만 파운드리 및 OSAT 고객사의 테스트 시간 및 항목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 메모리 테스터 매출은 360억엔(YoY +93%, QoQ +13%)을 기록했는데 한국 고객사향 HBM 테스터 판매가 증가했다고 언급

아울러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Advantest는 주주가치제고 및 자본효율화를 위해 24년 11월~25년 2월 동안 500억엔(최대 900만주)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 FY2024 Guidance: 연간 가이던스 재차 상향

Advantest는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6,400억엔, 영업이익 1,650억엔으로 기존 가이던스(24년 7월) 대비 각각 7%, 20% 상향. 가이던스 상향의 주요인은 회계기준 상반기 실적이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영향

Advantest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따르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소폭 둔화되는 보수적인 수치. 북미 테스트 장비 기업에 따르면 Blackwell 칩의 테스트 시간은 전작대비 테스트 시간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Advantest는 칩이 고성능화되며 신규 테스트 항목이 추가되고 있다고 언급. HBM 또한 단수가 증가함에 따라 테스트 항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1]고성능 반도체 ASP 상승으로 수율 향상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고 [2]신제품 출시 주기가 단축되었고, [3]Advantest는 고객사 요구에 따라 Capa를 확대해 Advantest의 연간 실적은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국내 테스트 장비 기업 수혜 지속 전망

테스트 장비 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수혜도 지속될 전망. Advantest가 Capa를 고객사 요구에 따라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공정 장비사와 달리 중국 고객사의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고 칩 사이즈 증가, 칩렛 채택 증가, HBM 스택 추가 등 시장 성장 모멘텀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어 국내 메모리 고객사에 대한 공급물량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루팡
수요 증가로 TSMC, 내년 CoWoS 생산 능력 다시 두 배 증가 – NVIDIA가 절반 차지,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경쟁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 기술을 겨냥하여 반도체 설계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인공지능(AI) 칩 분야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TSMC는 내년에도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NVIDIA가 그 중 약 50%의 생산 능력을 차지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주요 대기업들도 TSMC의 CoWoS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을 전망하며, 산업기술연구원(ITRI) 산업기술 국제전략개발소는 2025년까지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 비중이 51%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인 패키징을 처음으로 초과하는 것입니다. 이후 매년 비중이 증가하여 2028년에는 연평균 성장률이 10.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의 마크 리우 회장은 최근 투자자 설명회에서 고객들의 첨단 패키징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SMC는 올해 2023년에 비해 CoWoS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했지만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에 있으며, 2025년까지 CoWoS 생산 능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SMC는 대만 내 생산뿐만 아니라, 10월 초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패키징 대기업 앰코(Amkor)와 협력해 InFO(집적 팬아웃) 및 CoWoS 첨단 패키징을 확장해 AI 등 주요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에 따르면 AI 칩 주요 기업으로는 NVIDIA, 브로드컴(Broadcom), AMD, 인텔(Intel)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들이 AI 특수 애플리케이션 칩(ASIC)을 자체 개발하며 TSMC의 CoWoS 생산 능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생산 능력 발전과 관련하여 투자기관들은 올해 말까지 TSMC의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3만 2천 장을 초과할 수 있으며, 앰코 및 ASE 그룹 등을 포함할 경우 전체 CoWoS 월간 생산 능력은 약 4만 장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NVIDIA의 CoWoS 생산 능력 수요는 전체 공급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브로드컴과 AMD는 합산하여 약 27.7%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2025년 전망에 따르면, 미국계 투자기관들은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약 9만 2천 장까지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TSMC의 CoWoS 월간 생산 능력은 2025년 말까지 8만 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국내 투자기관은 내년 CoWoS 월간 생산 능력이 10만 장에 이를 것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

미국계 투자기관의 평가에 따르면 NVIDIA의 생산 능력 수요는 2025년에도 전체 CoWoS 공급량의 50%를 차지할 것이며, AMD의 TSMC CoWoS 패키징 주문량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조사 기관 TrendForce는 NVIDIA가 CoWoS의 주요 수요 기업으로, 2025년 Blackwell 칩 시리즈의 양산이 증가함에 따라 CoWo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격 동향 전망에서는 미국계 투자기관이 2025년 TSMC CoWoS 가격 인상률이 10%를 초과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TSMC는 첨단 패키징이 TSMC 전체 매출의 약 7~9%를 차지한다고 밝히며, 관련 마진율도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계 투자기관은 TSMC의 올해 첨단 패키징 매출이 70억 달러를 초과하여 80억 달러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103700285-4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