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위고비 MASH 3상 성공 발표
- 11/1, 노보노디스크(NVO US)는 위고비(semaglutide 2.4mg)가 대사기능장애관련지방간염(MASH) 임상3상(ESSENCE)에서 간 섬유증과 MASH 해소 모두에서 우수한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힘
- ESSENCE 시험 파트1, 72주차 무작위 배정 800명 대상 위약 대조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 2.4mg이 간 조직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
- 위고비 2.4mg투여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지방간염 악화 없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간 섬유증 개선과 지방간염 해소를 보여 1차 평가 변수 달성.
- 72주차, 37%의 환자가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 섬유증 개선(vs. 위약 22.5%)
- 72주차, 62.9%의 환자가 간 섬유증 악화 없이 지방간염 해소(vs. 위약 34.1%)
*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들 중 3명 중 1명이 MASH를 동반
* 구체적인 데이터는 2024년 컨퍼런스(11/15-19 AASLD 2024 가능성)
* 노보는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1H25에 미국과 유럽에 허가 신청 계획.
t.me/bioksm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71971
- 11/1, 노보노디스크(NVO US)는 위고비(semaglutide 2.4mg)가 대사기능장애관련지방간염(MASH) 임상3상(ESSENCE)에서 간 섬유증과 MASH 해소 모두에서 우수한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힘
- ESSENCE 시험 파트1, 72주차 무작위 배정 800명 대상 위약 대조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 2.4mg이 간 조직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
- 위고비 2.4mg투여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지방간염 악화 없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간 섬유증 개선과 지방간염 해소를 보여 1차 평가 변수 달성.
- 72주차, 37%의 환자가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 섬유증 개선(vs. 위약 22.5%)
- 72주차, 62.9%의 환자가 간 섬유증 악화 없이 지방간염 해소(vs. 위약 34.1%)
*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들 중 3명 중 1명이 MASH를 동반
* 구체적인 데이터는 2024년 컨퍼런스(11/15-19 AASLD 2024 가능성)
* 노보는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1H25에 미국과 유럽에 허가 신청 계획.
t.me/bioksm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71971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3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C&D가 실적발표를 하고 어닝콜을 했기 때문에 C&D 내용 중 HERO 관련한 것만 요약 정리
#티앤엘
- C&D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4Q 역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HERO는 여드름 케어 부문에서 22% 시장 점유율로 1위 차지하며 카테고리 성장 대부분 리드.
- HERO 시장 점유율은 1.7%p 성장한 57%를 기록. 패치 제품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 유지.
- HERO 다른 카테고리 확장보다는 패치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가정 내 침투율 확대에 집중할 계획.
- 24년 말 HERO 40개국 등록 목표 달성. 25.01월 말 HERO에 대한 등록 국가 수, 기대치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 25년 초 C&D에서 유럽 유통망 어느정도 깔고 미국쪽 유통망 드라이브하면 회사의 키팩터가 될 수 있을 것. 내년 초 소통 관심.
#티앤엘
- C&D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4Q 역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HERO는 여드름 케어 부문에서 22% 시장 점유율로 1위 차지하며 카테고리 성장 대부분 리드.
- HERO 시장 점유율은 1.7%p 성장한 57%를 기록. 패치 제품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 유지.
- HERO 다른 카테고리 확장보다는 패치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가정 내 침투율 확대에 집중할 계획.
- 24년 말 HERO 40개국 등록 목표 달성. 25.01월 말 HERO에 대한 등록 국가 수, 기대치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 25년 초 C&D에서 유럽 유통망 어느정도 깔고 미국쪽 유통망 드라이브하면 회사의 키팩터가 될 수 있을 것. 내년 초 소통 관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11월 증시 주요일정 리마인드
1)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12개 상장 (11/4)
2) 이란, 이스라엘 미대선전 공격 가능성 (~11/5)
3)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개최 (11/4-11/8)
4) 미국 대통령선거 (11/5) 개표시작은 한국시간 11/6일 오전 9시즈음부터
5) 북한 참전여부및 추가파병 여부 (11월)
6) 중국, 한국여행객 무비자 허용 (11/8~)
7) 미연준 FOMC 금리결정 (11/8.03시) 인하가능성 99%
8) 중국 광군절 (11/11)
9) 대학수학능력시험 (11/14) 10시 증시개장
10) 지스타 2024 (11/14~11/17)
11)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_1심 선고 (11/15)
12) 엔비디아 실적발표 (11/21)
13) 이재명 위증교사 혐의_1심 선고 (11/25)
14)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결정 (11/28)
-11월 기타 (로제 APT 빌보드순위, 한국은행 CBDC추진, 그린벨트 해제 후보지발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계절, 한국 폴란드 K2전차 수출계약, 바이오 학회들, 윤석열 명태균 의혹, 의류섹터 겨울성수기 시작, 애플 비전프로 국내 출시 등)
1)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12개 상장 (11/4)
2) 이란, 이스라엘 미대선전 공격 가능성 (~11/5)
3)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개최 (11/4-11/8)
4) 미국 대통령선거 (11/5) 개표시작은 한국시간 11/6일 오전 9시즈음부터
5) 북한 참전여부및 추가파병 여부 (11월)
6) 중국, 한국여행객 무비자 허용 (11/8~)
7) 미연준 FOMC 금리결정 (11/8.03시) 인하가능성 99%
8) 중국 광군절 (11/11)
9) 대학수학능력시험 (11/14) 10시 증시개장
10) 지스타 2024 (11/14~11/17)
11)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_1심 선고 (11/15)
12) 엔비디아 실적발표 (11/21)
13) 이재명 위증교사 혐의_1심 선고 (11/25)
14)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결정 (11/28)
-11월 기타 (로제 APT 빌보드순위, 한국은행 CBDC추진, 그린벨트 해제 후보지발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계절, 한국 폴란드 K2전차 수출계약, 바이오 학회들, 윤석열 명태균 의혹, 의류섹터 겨울성수기 시작, 애플 비전프로 국내 출시 등)
❤5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빅테크 빅4, 올해 288조원 투자 전망…"데이터 센터 투입"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올해 설비투자 합계가 전년 대비 42% 늘어난 2천90억 달러(약 288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80%가량은 데이터센터 부문에 투입될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을 보면 이들 기업의 3분기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2% 늘어난 600억 달러(약 82조8천억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MS는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149억 달러(약 20조5천억원)를 지출했습니다.
MS는 AI 부문 연간 매출이 100억 달러(약 13조8천억원)에 근접했으며, 이는 MS 사업 부문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브렌트 틸 애널리스트는 MS의 이러한 수치 공개가 이례적이며 생성형 AI가 매출을 내기 시작했다는 증거일 수 있다면서도, 다른 기업들은 AI의 매출 증대 효과에 대해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08957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올해 설비투자 합계가 전년 대비 42% 늘어난 2천90억 달러(약 288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80%가량은 데이터센터 부문에 투입될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을 보면 이들 기업의 3분기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2% 늘어난 600억 달러(약 82조8천억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MS는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149억 달러(약 20조5천억원)를 지출했습니다.
MS는 AI 부문 연간 매출이 100억 달러(약 13조8천억원)에 근접했으며, 이는 MS 사업 부문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브렌트 틸 애널리스트는 MS의 이러한 수치 공개가 이례적이며 생성형 AI가 매출을 내기 시작했다는 증거일 수 있다면서도, 다른 기업들은 AI의 매출 증대 효과에 대해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08957
Naver
빅테크 빅4, 올해 288조원 투자 전망…"데이터 센터 투입"
일각에서 인공지능(AI) 분야의 투자 대비 성과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지만, 미국 주요 빅테크(거대기술기업) 4곳의 올해 AI 설비투자액이 288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
❤1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Naver
국가바이오위원회 내달 출범…부위원장에 이상엽 KAIST 부총장
尹대통령이 위원장…"기초연구부터 상용화까지 가치사슬 유기적 연결"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5👌2🤣2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점을 3년 뒤인 차기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시행 강행과 유예로 목소리가 나뉘어 당론을 결정하지 못했던 민주당이 유예로 가닥을 잡을 경우 이미 폐지 방침을 밝힌 야당과의 논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기재위 조세소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을 예정보다 3년 뒤인 2028년 1월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국세청이 예산 22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금투세 과세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되는 만큼 3년간 금융투자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금투세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주 시작하는 국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은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위 소속 임광현 민주당 의원은 "조세는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정확한 금융투자 소득 자료에 기반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선량한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득세법 개정안에는 20~25%에 이르는 현행 금투세 세율을 낮추는 안도 포함된다.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시세차익이나 배당소득 모두 주식 투자에 따른 소득인 만큼 금투세율을 배당소득세율인 15% 선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소액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를 감면해 이중과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500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투자자에게 20%(3억원 초과분은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2020년 말 문재인 정부 시절 금투세 도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반발이 거셌다. 정부·여당은 금투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민주당은 당론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에선 유예안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0016?sid=101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기재위 조세소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금투세 도입을 예정보다 3년 뒤인 2028년 1월로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국세청이 예산 22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금투세 과세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되는 만큼 3년간 금융투자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금투세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민주당은 다음주 시작하는 국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은 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위 소속 임광현 민주당 의원은 "조세는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정확한 금융투자 소득 자료에 기반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선량한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득세법 개정안에는 20~25%에 이르는 현행 금투세 세율을 낮추는 안도 포함된다.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시세차익이나 배당소득 모두 주식 투자에 따른 소득인 만큼 금투세율을 배당소득세율인 15% 선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소액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를 감면해 이중과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500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투자자에게 20%(3억원 초과분은 25%)의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2020년 말 문재인 정부 시절 금투세 도입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반발이 거셌다. 정부·여당은 금투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민주당은 당론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에선 유예안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0016?sid=101
Naver
"금투세 차기대선후 시행" 3년 유예안 민주당서 부상
다음주 조세소위서 제시할듯 정부·여당은 폐지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점을 3년 뒤인 차기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국민의힘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
🤬19🤯13❤🔥2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당국, 원전의 데이터센터 공급 불허
-전력망 최종 결정자인 FERC는
-Talen Energy가 요청한 Susquehanna 원전과 아마존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불허
-지난 3월 Talen은 원전부지 옆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AWS에 6.5억달러에 매각한 상태. 이번 결정으로 매각 취소될 가능성
-FERC가 망 연결 불허 결정 내린 이유는 AWS가 대규모 원전 공급을 온싸이트에서 가져감으로써 1) 일반구매자들에게 전력 공급 불안을 유발하고 2) 망 사용료를 내지 않아(온싸이트 사용이어서) 비용 부담을 일반구매자들에게 전가하기 때문
-미국 빅테크들이 원전 싸이트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계약을 하는 사례가 최근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제동이 걸린 것
https://www.usnews.com/news/technology/articles/2024-11-01/us-regulators-reject-amended-interconnect-agreement-for-amazon-data-center
-전력망 최종 결정자인 FERC는
-Talen Energy가 요청한 Susquehanna 원전과 아마존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불허
-지난 3월 Talen은 원전부지 옆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AWS에 6.5억달러에 매각한 상태. 이번 결정으로 매각 취소될 가능성
-FERC가 망 연결 불허 결정 내린 이유는 AWS가 대규모 원전 공급을 온싸이트에서 가져감으로써 1) 일반구매자들에게 전력 공급 불안을 유발하고 2) 망 사용료를 내지 않아(온싸이트 사용이어서) 비용 부담을 일반구매자들에게 전가하기 때문
-미국 빅테크들이 원전 싸이트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계약을 하는 사례가 최근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제동이 걸린 것
https://www.usnews.com/news/technology/articles/2024-11-01/us-regulators-reject-amended-interconnect-agreement-for-amazon-data-center
US News & World Report
US Regulators Reject Amended Interconnect Agreement for Amazon Data Center
NEW YORK (Reuters) - U.S. energy regulators rejected an amended interconnection agreement for an Amazon data center connected directly to a nuclear power plant in Pennsylvania, a filing showed on Friday.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3분기 소매판매 1.9%↓…소비 한파에 역대 최장 기간 '감소'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상품인 승용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부진했다. 내구재 판매액지수는 2년 넘게 감소 흐름이다. 2022년 1분기(-2.4%)부터 올해 3분기(-0.4%)까지 11분기 동안 지난해 2분기 한 차례만 반등했고 매분기 감소했다.
의복·신발 등 준내구재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 줄었다. 음식료·화장품·서적 등 주로 1년 미만 사용하는 비내구재 소비는 2022년 3분기(-1.4%) 이후 9개 분기 연속 감소 흐름이 지속됐다.
아울러 서비스업 소비 상황을 파악하는 핵심지표인 서비스업생산 지수는 11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 2021년 1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이나 외식 수요가 늘면서 반등세를 보였지만 다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09195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상품인 승용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부진했다. 내구재 판매액지수는 2년 넘게 감소 흐름이다. 2022년 1분기(-2.4%)부터 올해 3분기(-0.4%)까지 11분기 동안 지난해 2분기 한 차례만 반등했고 매분기 감소했다.
의복·신발 등 준내구재 판매액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 줄었다. 음식료·화장품·서적 등 주로 1년 미만 사용하는 비내구재 소비는 2022년 3분기(-1.4%) 이후 9개 분기 연속 감소 흐름이 지속됐다.
아울러 서비스업 소비 상황을 파악하는 핵심지표인 서비스업생산 지수는 11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 2021년 1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이나 외식 수요가 늘면서 반등세를 보였지만 다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09195
Naver
3분기 소매판매 1.9%↓…소비 한파에 역대 최장 기간 '감소'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지난 3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역대 최장기간 감소세다. 서비스업 성장세를 보여주는 서비스업생산 지수 증가율도 3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내수가 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