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뺀지뤼의 SKLab.(스크랩)'이라는 2천명대 구독자의 채널은 제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 채널은 작년 봄~여름 쯤 최초
1. '박순혁 사생팬'으로 채널을 시작하여
2.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
3. '2차전지 경비대대장' ->
4. '2차전지 사이버렉카' ->
5. '메르의 세상읽기'
6. 'AI 전문가'
7.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
그리고 현재
8. '뺀지뤼의 미국투자'라는 채널로 저를 사칭하는데, 믿지마십시오.
추가. 9. '뺀지뤼의 SKLab.(스크랩)'으로 아예 나를 사칭하는 중.
1.로 운영하는 과정에 에코프로 사랑이 커짐
2.로 채널 변경했으나 당시 그 이전에 이미 블라인드에서 '에코프로 경비대대장'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있었음(지금 보니 표절이네). 그래서 블라인드 당사자가 자신이 아니라 오해말라고 이야기했더니 그를 영입하여 같이 운영하는 방향으로 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치고 너무 비전문적이지 않나, 분석적인 부분이 안보인다는 지적들 나오니 3.의 채널로 바뀜.
올해 중순 쯤 4.의 채널명으로 바뀌더니 채널 글이 뜸해짐... 그러다 갑자기 며칠 전 기존 블라인드 출신의 에코프로 경비대대장을 쫓아내고 채널을 5. '메르의 세상읽기'로 변경, 극악한 2차전지 안티로 돌변. 그리고 박순혁 작가, 선대인 소장 무차별 공격성 메시지 위주로 채널 운영(빠가 까로 돌변하면 제정신을 못차린다더니...)
새벽에 'AI전문가'라느니, AI 어쩌고로 채널명이 바뀌는게 실시간으로 보여 유심히 보던 차에 최종적으로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로 박아놓나 싶었는데 얼마 뒤 채널이 사라짐. 채널 운영자가 결국 채널삭제했나 싶다가 느낌이 쎄해서 과거 포워딩 글을 통해 타고 들어갔더니 위와 같이 나를 차단 후 사칭하는 채널명으로 변경됨을 확인 함.
근데 이쯤되면 작명을 너무 못해서 그냥 좀 사람들한테 알려진 닉네임 사칭하는게 삶인 직업아닌가 싶은 불쌍한 마음이 들기도 함.
방금 제보가 들어왔는데 내 채널명과 똑같이 바꾸고 자기가 찐이라고 호소하고 있다 함 ㅋㅋㅋ 인생이 참... 불쌍하네...에휴
저 채널은 작년 봄~여름 쯤 최초
1. '박순혁 사생팬'으로 채널을 시작하여
2.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
3. '2차전지 경비대대장' ->
4. '2차전지 사이버렉카' ->
5. '메르의 세상읽기'
6. 'AI 전문가'
7.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
그리고 현재
8. '뺀지뤼의 미국투자'라는 채널로 저를 사칭하는데, 믿지마십시오.
추가. 9. '뺀지뤼의 SKLab.(스크랩)'으로 아예 나를 사칭하는 중.
1.로 운영하는 과정에 에코프로 사랑이 커짐
2.로 채널 변경했으나 당시 그 이전에 이미 블라인드에서 '에코프로 경비대대장'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있었음(지금 보니 표절이네). 그래서 블라인드 당사자가 자신이 아니라 오해말라고 이야기했더니 그를 영입하여 같이 운영하는 방향으로 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치고 너무 비전문적이지 않나, 분석적인 부분이 안보인다는 지적들 나오니 3.의 채널로 바뀜.
올해 중순 쯤 4.의 채널명으로 바뀌더니 채널 글이 뜸해짐... 그러다 갑자기 며칠 전 기존 블라인드 출신의 에코프로 경비대대장을 쫓아내고 채널을 5. '메르의 세상읽기'로 변경, 극악한 2차전지 안티로 돌변. 그리고 박순혁 작가, 선대인 소장 무차별 공격성 메시지 위주로 채널 운영(빠가 까로 돌변하면 제정신을 못차린다더니...)
새벽에 'AI전문가'라느니, AI 어쩌고로 채널명이 바뀌는게 실시간으로 보여 유심히 보던 차에 최종적으로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로 박아놓나 싶었는데 얼마 뒤 채널이 사라짐. 채널 운영자가 결국 채널삭제했나 싶다가 느낌이 쎄해서 과거 포워딩 글을 통해 타고 들어갔더니 위와 같이 나를 차단 후 사칭하는 채널명으로 변경됨을 확인 함.
근데 이쯤되면 작명을 너무 못해서 그냥 좀 사람들한테 알려진 닉네임 사칭하는게 삶인 직업아닌가 싶은 불쌍한 마음이 들기도 함.
방금 제보가 들어왔는데 내 채널명과 똑같이 바꾸고 자기가 찐이라고 호소하고 있다 함 ㅋㅋㅋ 인생이 참... 불쌍하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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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위고비 MASH 3상 성공 발표
- 11/1, 노보노디스크(NVO US)는 위고비(semaglutide 2.4mg)가 대사기능장애관련지방간염(MASH) 임상3상(ESSENCE)에서 간 섬유증과 MASH 해소 모두에서 우수한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힘
- ESSENCE 시험 파트1, 72주차 무작위 배정 800명 대상 위약 대조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 2.4mg이 간 조직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
- 위고비 2.4mg투여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지방간염 악화 없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간 섬유증 개선과 지방간염 해소를 보여 1차 평가 변수 달성.
- 72주차, 37%의 환자가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 섬유증 개선(vs. 위약 22.5%)
- 72주차, 62.9%의 환자가 간 섬유증 악화 없이 지방간염 해소(vs. 위약 34.1%)
*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들 중 3명 중 1명이 MASH를 동반
* 구체적인 데이터는 2024년 컨퍼런스(11/15-19 AASLD 2024 가능성)
* 노보는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1H25에 미국과 유럽에 허가 신청 계획.
t.me/bioksm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71971
- 11/1, 노보노디스크(NVO US)는 위고비(semaglutide 2.4mg)가 대사기능장애관련지방간염(MASH) 임상3상(ESSENCE)에서 간 섬유증과 MASH 해소 모두에서 우수한 개선을 입증했다고 밝힘
- ESSENCE 시험 파트1, 72주차 무작위 배정 800명 대상 위약 대조 주 1회 세마글루타이드 2.4mg이 간 조직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
- 위고비 2.4mg투여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지방간염 악화 없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간 섬유증 개선과 지방간염 해소를 보여 1차 평가 변수 달성.
- 72주차, 37%의 환자가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 섬유증 개선(vs. 위약 22.5%)
- 72주차, 62.9%의 환자가 간 섬유증 악화 없이 지방간염 해소(vs. 위약 34.1%)
*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들 중 3명 중 1명이 MASH를 동반
* 구체적인 데이터는 2024년 컨퍼런스(11/15-19 AASLD 2024 가능성)
* 노보는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1H25에 미국과 유럽에 허가 신청 계획.
t.me/bioksm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7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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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3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C&D가 실적발표를 하고 어닝콜을 했기 때문에 C&D 내용 중 HERO 관련한 것만 요약 정리
#티앤엘
- C&D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4Q 역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HERO는 여드름 케어 부문에서 22% 시장 점유율로 1위 차지하며 카테고리 성장 대부분 리드.
- HERO 시장 점유율은 1.7%p 성장한 57%를 기록. 패치 제품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 유지.
- HERO 다른 카테고리 확장보다는 패치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가정 내 침투율 확대에 집중할 계획.
- 24년 말 HERO 40개국 등록 목표 달성. 25.01월 말 HERO에 대한 등록 국가 수, 기대치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 25년 초 C&D에서 유럽 유통망 어느정도 깔고 미국쪽 유통망 드라이브하면 회사의 키팩터가 될 수 있을 것. 내년 초 소통 관심.
#티앤엘
- C&D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4Q 역시 긍정적 전망을 제시
- HERO는 여드름 케어 부문에서 22% 시장 점유율로 1위 차지하며 카테고리 성장 대부분 리드.
- HERO 시장 점유율은 1.7%p 성장한 57%를 기록. 패치 제품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 유지.
- HERO 다른 카테고리 확장보다는 패치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가정 내 침투율 확대에 집중할 계획.
- 24년 말 HERO 40개국 등록 목표 달성. 25.01월 말 HERO에 대한 등록 국가 수, 기대치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 25년 초 C&D에서 유럽 유통망 어느정도 깔고 미국쪽 유통망 드라이브하면 회사의 키팩터가 될 수 있을 것. 내년 초 소통 관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11월 증시 주요일정 리마인드
1)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12개 상장 (11/4)
2) 이란, 이스라엘 미대선전 공격 가능성 (~11/5)
3)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개최 (11/4-11/8)
4) 미국 대통령선거 (11/5) 개표시작은 한국시간 11/6일 오전 9시즈음부터
5) 북한 참전여부및 추가파병 여부 (11월)
6) 중국, 한국여행객 무비자 허용 (11/8~)
7) 미연준 FOMC 금리결정 (11/8.03시) 인하가능성 99%
8) 중국 광군절 (11/11)
9) 대학수학능력시험 (11/14) 10시 증시개장
10) 지스타 2024 (11/14~11/17)
11)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_1심 선고 (11/15)
12) 엔비디아 실적발표 (11/21)
13) 이재명 위증교사 혐의_1심 선고 (11/25)
14)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결정 (11/28)
-11월 기타 (로제 APT 빌보드순위, 한국은행 CBDC추진, 그린벨트 해제 후보지발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계절, 한국 폴란드 K2전차 수출계약, 바이오 학회들, 윤석열 명태균 의혹, 의류섹터 겨울성수기 시작, 애플 비전프로 국내 출시 등)
1)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12개 상장 (11/4)
2) 이란, 이스라엘 미대선전 공격 가능성 (~11/5)
3)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개최 (11/4-11/8)
4) 미국 대통령선거 (11/5) 개표시작은 한국시간 11/6일 오전 9시즈음부터
5) 북한 참전여부및 추가파병 여부 (11월)
6) 중국, 한국여행객 무비자 허용 (11/8~)
7) 미연준 FOMC 금리결정 (11/8.03시) 인하가능성 99%
8) 중국 광군절 (11/11)
9) 대학수학능력시험 (11/14) 10시 증시개장
10) 지스타 2024 (11/14~11/17)
11)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_1심 선고 (11/15)
12) 엔비디아 실적발표 (11/21)
13) 이재명 위증교사 혐의_1심 선고 (11/25)
14)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결정 (11/28)
-11월 기타 (로제 APT 빌보드순위, 한국은행 CBDC추진, 그린벨트 해제 후보지발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계절, 한국 폴란드 K2전차 수출계약, 바이오 학회들, 윤석열 명태균 의혹, 의류섹터 겨울성수기 시작, 애플 비전프로 국내 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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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빅테크 빅4, 올해 288조원 투자 전망…"데이터 센터 투입"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올해 설비투자 합계가 전년 대비 42% 늘어난 2천90억 달러(약 288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80%가량은 데이터센터 부문에 투입될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을 보면 이들 기업의 3분기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2% 늘어난 600억 달러(약 82조8천억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MS는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149억 달러(약 20조5천억원)를 지출했습니다.
MS는 AI 부문 연간 매출이 100억 달러(약 13조8천억원)에 근접했으며, 이는 MS 사업 부문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브렌트 틸 애널리스트는 MS의 이러한 수치 공개가 이례적이며 생성형 AI가 매출을 내기 시작했다는 증거일 수 있다면서도, 다른 기업들은 AI의 매출 증대 효과에 대해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08957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의 올해 설비투자 합계가 전년 대비 42% 늘어난 2천90억 달러(약 288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80%가량은 데이터센터 부문에 투입될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을 보면 이들 기업의 3분기 설비투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2% 늘어난 600억 달러(약 82조8천억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MS는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149억 달러(약 20조5천억원)를 지출했습니다.
MS는 AI 부문 연간 매출이 100억 달러(약 13조8천억원)에 근접했으며, 이는 MS 사업 부문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브렌트 틸 애널리스트는 MS의 이러한 수치 공개가 이례적이며 생성형 AI가 매출을 내기 시작했다는 증거일 수 있다면서도, 다른 기업들은 AI의 매출 증대 효과에 대해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08957
Naver
빅테크 빅4, 올해 288조원 투자 전망…"데이터 센터 투입"
일각에서 인공지능(AI) 분야의 투자 대비 성과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지만, 미국 주요 빅테크(거대기술기업) 4곳의 올해 AI 설비투자액이 288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일 파이낸셜타임
❤1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4월 첨단 바이오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관련 거버넌스를 신속히 정비해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맡으며, 부위원장에는 바이오 분야 석학인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 내정됐다.
또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2955?sid=100
Naver
국가바이오위원회 내달 출범…부위원장에 이상엽 KAIST 부총장
尹대통령이 위원장…"기초연구부터 상용화까지 가치사슬 유기적 연결"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12월 출범한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비서관은 3일 브리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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