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돼지바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에 류영호 입니다. 좀전에 올라온 HPSP 승소기사는 미리 써논 기사를 테스트하다가 잘 못 올라간 기사 같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변동성에 주의하시고 즐거운 점심 하세요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09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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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성우 (458650) 금일 상장. 회사는 올해말부터 테스라향 4680 원통형 전지 Top Cap Assembly를 LGES에게 단독 납품하며 FY25 매출 최대 2천억원 (+38% YoY), OPM 20%를 제시. 성우와 같이 2170 원통형 전지 Top Cap Assembly를 중국에서 LGES에 납품하는 중국 Zhongrui의 현재 시총은 7,230억원 수준. 성우는 Zhongrui 대비 프리미엄 부여 타당. 성우의 상장 시총 4,815억 기준 FY25 P/E는 13배 수준에 불과하며 최소 20배 부여하여 시총 8천억 이상 (주당 53,000원 이상) 업사이드 가능. 상장 첫날 유통가능 주식수는 12%에 불과.
* KIS IPO - Sung Woo (458650) final book color (Insto/Retail)
- Retail book 816.6x covered and W9.8tn margin paid
- Insto book 516x covered with 2,327 lines of bids
- IPO px set at W32k, 10.3% above top end. Day 1 free float: 1.9mn shrs (12% of outstanding)
Sung Woo's W481.5bn IPO mkt cap still implies just 13.8x FY25 P/E and I think Co deserve at least 20x, translating into >W800bn mkt cap (>W53k/shr).
Sung Woo and Zhongrui Electronic {301587 CH Equity} - a newly listed Chinese Co in Apr - have 50:50 share of the Top Cap Assembly supply for LG ES' 2170 cylindrical batteries for Tesla China, and posted similar FY23 NP of c. W25bn. Yet, Zhongrui Electronic's current mkt cap is c. W723bn level vs Sung Woo's IPO mkt cap of W481.5bn.
I believe Sung Woo deserves MUCH BIGGER PREMIUM vs Zhongrui as Sung Woo; 1) commands 95% m/s of cylindrical battery Top Caps in Korea; 2) will be the sole supplier of Top Cap Assembly for LGES' 4680/4695 batteries in the US going forward; 3) and enjoys higher ASP/margins given its R&D partnership with Tesla.
* KIS IPO - Sung Woo (458650) final book color (Insto/Retail)
- Retail book 816.6x covered and W9.8tn margin paid
- Insto book 516x covered with 2,327 lines of bids
- IPO px set at W32k, 10.3% above top end. Day 1 free float: 1.9mn shrs (12% of outstanding)
Sung Woo's W481.5bn IPO mkt cap still implies just 13.8x FY25 P/E and I think Co deserve at least 20x, translating into >W800bn mkt cap (>W53k/shr).
Sung Woo and Zhongrui Electronic {301587 CH Equity} - a newly listed Chinese Co in Apr - have 50:50 share of the Top Cap Assembly supply for LG ES' 2170 cylindrical batteries for Tesla China, and posted similar FY23 NP of c. W25bn. Yet, Zhongrui Electronic's current mkt cap is c. W723bn level vs Sung Woo's IPO mkt cap of W481.5bn.
I believe Sung Woo deserves MUCH BIGGER PREMIUM vs Zhongrui as Sung Woo; 1) commands 95% m/s of cylindrical battery Top Caps in Korea; 2) will be the sole supplier of Top Cap Assembly for LGES' 4680/4695 batteries in the US going forward; 3) and enjoys higher ASP/margins given its R&D partnership with Tesla.
Forwarded from 퍼가요~♡
(국회예산정책처) 금투세 폐지? “양도세 축소·증권거래세율 인하도 재검토 해야”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래세율을 낮추는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을 통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관련해 현재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하는 증권거래세율과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등과 관련된 법안을 포괄해 금융세제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정처는 “금투세가 폐지되고 주식 등에 대해 현행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게 될 경우, 과세대상 범위 등의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보유 지분율 1%(유가증권 기준)이거나 보유액 50억원 이상인 대주주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등은 보유 규모 등에 관계 없이 모두 과세 대상인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 1월부터 상장주식 대주주 보유액 기준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과세대상도 축소됐다. 이는 상장주식에 대한 과세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2000년대 이후 정책기조와 다르다고 예정처는 지적했다. 예정처는 “과세 대상의 범위 확대·축소 등의 변화가 반복되는 것은 정책 일관성을 저해하고 납세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금투세를 폐지할 경우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범위 등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낮춰 온 증권거래세율의 환원 여부도 논의 대상이다. 현재 0.23%였던 증권거래세율은 내년 0.20%, 내후년 0.18%를 거쳐 최종 0.15%까지 세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 10조를 웃돌았던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등으로 2022년 6조3000억원, 2023년에는 6조1000억원으로 줄어든 상태다. 예정처는 “안정적인 세입확보가 필요한 재정 환경을 고려할 때 금투세 폐지 검토는 증권거래세 규모 및 세율 수준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정처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정처는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자본시장을 선진화하는 것은 세제지원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자본 시장 본연의 기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9683?sid=101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래세율을 낮추는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을 통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관련해 현재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하는 증권거래세율과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등과 관련된 법안을 포괄해 금융세제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정처는 “금투세가 폐지되고 주식 등에 대해 현행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게 될 경우, 과세대상 범위 등의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보유 지분율 1%(유가증권 기준)이거나 보유액 50억원 이상인 대주주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등은 보유 규모 등에 관계 없이 모두 과세 대상인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 1월부터 상장주식 대주주 보유액 기준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과세대상도 축소됐다. 이는 상장주식에 대한 과세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2000년대 이후 정책기조와 다르다고 예정처는 지적했다. 예정처는 “과세 대상의 범위 확대·축소 등의 변화가 반복되는 것은 정책 일관성을 저해하고 납세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금투세를 폐지할 경우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범위 등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낮춰 온 증권거래세율의 환원 여부도 논의 대상이다. 현재 0.23%였던 증권거래세율은 내년 0.20%, 내후년 0.18%를 거쳐 최종 0.15%까지 세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 10조를 웃돌았던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등으로 2022년 6조3000억원, 2023년에는 6조1000억원으로 줄어든 상태다. 예정처는 “안정적인 세입확보가 필요한 재정 환경을 고려할 때 금투세 폐지 검토는 증권거래세 규모 및 세율 수준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정처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정처는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자본시장을 선진화하는 것은 세제지원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자본 시장 본연의 기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9683?sid=101
Naver
금투세 폐지? “양도세 축소·증권거래세율 인하도 재검토 해야”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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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T-bill: 4Q $69b➡️1Q $374b
Coupon: 4Q $477b➡️1Q $449b
4분기 Net Marketable Borrowing에서 T-bill 규모는 $90b에서 $69b로 하향조정. 단, 내년 1분기에 큰 폭 증가. 4분기 이표채는 최초 발표치와 대동소이한 가운데 내년 1분기에 소폭 감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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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Net Marketable Borrowing에서 T-bill 규모는 $90b에서 $69b로 하향조정. 단, 내년 1분기에 큰 폭 증가. 4분기 이표채는 최초 발표치와 대동소이한 가운데 내년 1분기에 소폭 감소 예정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 대표에 LG엔솔 출신 정용욱 선임
https://www.etoday.co.kr/news/view/2414830
새로운 대표이사 약력
LG엔솔 2차전지 해외영업, 마케팅 총괄
LG엔솔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
현재 동원시스템즈는 LG엔솔의 4680 원통형 배터리 캔케이스를 납품 중
LG엔솔 출신 외부 인사 영입으로
LG엔솔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4680배터리와 동원시스템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 [산업보고서] 원통형 배터리의 혁명, 4680 원통형 배터리
https://www.growthresearch.co.kr/report/1200/415
https://www.etoday.co.kr/news/view/2414830
새로운 대표이사 약력
LG엔솔 2차전지 해외영업, 마케팅 총괄
LG엔솔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
현재 동원시스템즈는 LG엔솔의 4680 원통형 배터리 캔케이스를 납품 중
LG엔솔 출신 외부 인사 영입으로
LG엔솔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4680배터리와 동원시스템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 [산업보고서] 원통형 배터리의 혁명, 4680 원통형 배터리
https://www.growthresearch.co.kr/report/1200/415
이투데이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 대표에 LG엔솔 출신 정용욱 부사장
동원CNS, 첫 여성 대표 이영란 선임 ▲정용욱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사업부문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 (사진제공=동원그룹)동원그룹은 동원시스템즈 2차전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성우
[개요]
-원통형 이차전지부품인 탑캡 어셈블리 생산업체
-EV-Relay, Motor Housing 등 전장 및 ESS에 사용되는 부품 개발 및 생산
-전기차에 EV릴레이 7~10개, ESS 한컨테이너 40개 투입
-LG에너지솔루션 메인 1차벤더사
-4680배터리 제조업체로 테슬라향 탑캡어셈블리 독점 공급사
-‘18년도부터 테슬라향 공급 개시(2170배터리 등)
-탑캡어셈블리는 물리적 화재 위험절감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필수 부품
-배터리 이상시 내부가스를 외부로 방출하는 물리적 안전장치
-‘23년 기준 매출비중 이차전지 81.5%, 전장 및 ess 등 18.5%
-SK온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부품 개발 진행 중
-4680배터리 1천만개 당 우리 매출 500억원 수준
-S4624 초소형배터리 솔벤더로 진입
-향후 초장축 각형비즈니스 통해 고객사 넓힐 계획(중장기 프로젝트)
-동사의 매출 중 60%가 테슬라향 매출
-공모자금 통해 북미진출 예정
[가이던스]
‘24년 매출액 1,500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 ‘25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개요]
-원통형 이차전지부품인 탑캡 어셈블리 생산업체
-EV-Relay, Motor Housing 등 전장 및 ESS에 사용되는 부품 개발 및 생산
-전기차에 EV릴레이 7~10개, ESS 한컨테이너 40개 투입
-LG에너지솔루션 메인 1차벤더사
-4680배터리 제조업체로 테슬라향 탑캡어셈블리 독점 공급사
-‘18년도부터 테슬라향 공급 개시(2170배터리 등)
-탑캡어셈블리는 물리적 화재 위험절감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필수 부품
-배터리 이상시 내부가스를 외부로 방출하는 물리적 안전장치
-‘23년 기준 매출비중 이차전지 81.5%, 전장 및 ess 등 18.5%
-SK온과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부품 개발 진행 중
-4680배터리 1천만개 당 우리 매출 500억원 수준
-S4624 초소형배터리 솔벤더로 진입
-향후 초장축 각형비즈니스 통해 고객사 넓힐 계획(중장기 프로젝트)
-동사의 매출 중 60%가 테슬라향 매출
-공모자금 통해 북미진출 예정
[가이던스]
‘24년 매출액 1,500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 ‘25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31 13:18:41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16조 3,5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6,092억(예상치 : 35,248억)
영업익 : 2,061억(예상치 : 1,820억)
순이익 : 722억(예상치 : 1,26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2024.1Q 29,877억/ 213억/ 286억
2023.4Q 34,131억/ 1,387억/ 310억
2023.3Q 28,535억/ 129억/ -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16조 3,5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6,092억(예상치 : 35,248억)
영업익 : 2,061억(예상치 : 1,820억)
순이익 : 722억(예상치 : 1,26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2024.1Q 29,877억/ 213억/ 286억
2023.4Q 34,131억/ 1,387억/ 310억
2023.3Q 28,535억/ 129억/ -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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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31 13:18:5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12조 8,87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458억(예상치 : 60,386억)
영업익 : 3,984억(예상치 : 3,559억)
순이익 : 1,510억(예상치 : 2,35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62,458억/ 3,984억/ 1,510억
2024.2Q 66,155억/ 3,765억/ 3,578억
2024.1Q 55,156억/ 1,602억/ 1,933억
2023.4Q 59,890억/ 1,611억/ -885억
2023.3Q 50,112억/ 690억/ 3,4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12조 8,87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458억(예상치 : 60,386억)
영업익 : 3,984억(예상치 : 3,559억)
순이익 : 1,510억(예상치 : 2,35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62,458억/ 3,984억/ 1,510억
2024.2Q 66,155억/ 3,765억/ 3,578억
2024.1Q 55,156억/ 1,602억/ 1,933억
2023.4Q 59,890억/ 1,611억/ -885억
2023.3Q 50,112억/ 690억/ 3,4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4조 3,05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2:36 (현재가 : 107,800원, -0.28%)
매출액 : 10,617억(예상치 : 10,228억+/ 4%)
영업익 : 274억(예상치 : 235억/ +17%)
순이익 : -36억(예상치 : 231억/ -11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617억/ 274억/ -36억/ +17%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420%
2024.1Q 10,005억/ -110억/ 21억/ +35%
2023.4Q 11,027억/ -652억/ -1,094억/ -1139%
2023.3Q 9,938억/ -79억/ 97억/ +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2:36 (현재가 : 107,800원, -0.28%)
매출액 : 10,617억(예상치 : 10,228억+/ 4%)
영업익 : 274억(예상치 : 235억/ +17%)
순이익 : -36억(예상치 : 231억/ -11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617억/ 274억/ -36억/ +17%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420%
2024.1Q 10,005억/ -110억/ 21억/ +35%
2023.4Q 11,027억/ -652억/ -1,094억/ -1139%
2023.3Q 9,938억/ -79억/ 97억/ +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2,57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3:18 (현재가 : 23,000원, +2.0%)
매출액 : 1,006억(예상치 : 1,114억/ -10%)
영업익 : 34억(예상치 : -27억/ +226%)
순이익 : 7억(예상치 : -16억+/ 14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06억/ 34억/ 7억/ +226%
2024.2Q 1,128억/ 79억/ 103억/ +217%
2024.1Q 976억/ -142억/ -194억
2023.4Q 1,133억/ -49억/ -174억/ -180%
2023.3Q 1,409억/ 65억/ 52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3:18 (현재가 : 23,000원, +2.0%)
매출액 : 1,006억(예상치 : 1,114억/ -10%)
영업익 : 34억(예상치 : -27억/ +226%)
순이익 : 7억(예상치 : -16억+/ 14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06억/ 34억/ 7억/ +226%
2024.2Q 1,128억/ 79억/ 103억/ +217%
2024.1Q 976억/ -142억/ -194억
2023.4Q 1,133억/ -49억/ -174억/ -180%
2023.3Q 1,409억/ 65억/ 52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6,39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5:20 (현재가 : 18,860원, -1.77%)
매출액 : 808억(예상치 : 818억/ -1%)
영업익 : 88억(예상치 : 82억/ +7%)
순이익 : 95억(예상치 : 63억+/ 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2023.4Q 789억/ 59억/ 260억
2023.3Q 694억/ 66억/ -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5:20 (현재가 : 18,860원, -1.77%)
매출액 : 808억(예상치 : 818억/ -1%)
영업익 : 88억(예상치 : 82억/ +7%)
순이익 : 95억(예상치 : 63억+/ 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808억/ 88억/ 95억/ +7%
2024.2Q 851억/ 90억/ 94억/ +14%
2024.1Q 614억/ 62억/ 67억/ +8%
2023.4Q 789억/ 59억/ 260억
2023.3Q 694억/ 66억/ -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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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X인터내셔널(시가총액: 1조 1,66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6:33 (현재가 : 30,100원, +1.52%)
매출액 : 45,603억(예상치 : 41,247억+/ 11%)
영업익 : 1,547억(예상치 : 1,358억/ +14%)
순이익 : 850억(예상치 : 895억/ -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45,603억/ 1,547억/ 850억/ +14%
2024.2Q 40,736억/ 1,296억/ 1,131억/ +9%
2024.1Q 37,761억/ 1,107억/ 980억/ +14%
2023.4Q 37,147억/ 785억/ -841억/ -9%
2023.3Q 36,594억/ 636억/ 490억/ -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1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31 13:26:33 (현재가 : 30,100원, +1.52%)
매출액 : 45,603억(예상치 : 41,247억+/ 11%)
영업익 : 1,547억(예상치 : 1,358억/ +14%)
순이익 : 850억(예상치 : 895억/ -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45,603억/ 1,547억/ 850억/ +14%
2024.2Q 40,736억/ 1,296억/ 1,131억/ +9%
2024.1Q 37,761억/ 1,107억/ 980억/ +14%
2023.4Q 37,147억/ 785억/ -841억/ -9%
2023.3Q 36,594억/ 636억/ 490억/ -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80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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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퍼가요~♡
장경태 "이재명 보수원로와 만남, 尹과 대비…금투세, 유예·재검토도 가능"
입력2024.10.31. 오후 1:14 기사원문
장경태 "금투세, 내년도 예산안 확정되기 전에 결론 내릴 것"
"개인적으로 금투세 유예 의견…유예·전면 재검토도 가능한 사안"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이재명 대표가 보수 원로, 소상공인 등을 만나며 외연 확장에 시동을 건 행보를 보이는 것에 대해 "보수, 중도의 각계 각층의 원로 인사들을 만나면서 보폭도 넓히고, 국민들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정치 지도자'로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라며 높이 평가
장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서 "이런 행보 좋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이 '예산 정국'을 앞두고 여전히 금융투자소득세 결론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 대표의 입장 표명 시기에 대해 묻자 "아마 빠른 시일 안에 결론이 나지 않을까 예상
ㅡ 정신없이 국정감사를 이어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기 전에 결론을 내리실 것"이라고
'당내 의견 조율'에 대한 질문에 "전 사실 유예 쪽에 가깝다. 유예 또는 혹은 종합적으로 다시 전면 재검토까지도 할 수 있는 사안"
"금투세 논쟁은 중도와 외연 확장보다는 대한민국 세제 개편을 어떻게 할 것인지, 또 여러 가지 주식시장에 대한 과세 표준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이기 때문에
ㅡ 주식 양도세나 증권거래세 등과도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주당은 이달 초 의원총회에서 금투세 시행에 대한 입장 정리를 지도부에 위임한 바 있다. 정치권에서는 지도부가 시행 유예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45599?sid=100
입력2024.10.31. 오후 1:14 기사원문
장경태 "금투세, 내년도 예산안 확정되기 전에 결론 내릴 것"
"개인적으로 금투세 유예 의견…유예·전면 재검토도 가능한 사안"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이재명 대표가 보수 원로, 소상공인 등을 만나며 외연 확장에 시동을 건 행보를 보이는 것에 대해 "보수, 중도의 각계 각층의 원로 인사들을 만나면서 보폭도 넓히고, 국민들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정치 지도자'로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라며 높이 평가
장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서 "이런 행보 좋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이 '예산 정국'을 앞두고 여전히 금융투자소득세 결론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 대표의 입장 표명 시기에 대해 묻자 "아마 빠른 시일 안에 결론이 나지 않을까 예상
ㅡ 정신없이 국정감사를 이어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기 전에 결론을 내리실 것"이라고
'당내 의견 조율'에 대한 질문에 "전 사실 유예 쪽에 가깝다. 유예 또는 혹은 종합적으로 다시 전면 재검토까지도 할 수 있는 사안"
"금투세 논쟁은 중도와 외연 확장보다는 대한민국 세제 개편을 어떻게 할 것인지, 또 여러 가지 주식시장에 대한 과세 표준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이기 때문에
ㅡ 주식 양도세나 증권거래세 등과도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주당은 이달 초 의원총회에서 금투세 시행에 대한 입장 정리를 지도부에 위임한 바 있다. 정치권에서는 지도부가 시행 유예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45599?sid=100
Naver
장경태 "이재명 보수원로와 만남, 尹과 대비…금투세, 유예·재검토도 가능"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이재명 대표가 보수 원로, 소상공인 등을 만나며 외연 확장에 시동을 건 행보를 보이는 것에 대해 "보수, 중도의 각계 각층의 원로 인사들을 만나면서 보폭도 넓히고, 국민들께 안정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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