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컨콜
- HBM 매출 증가 폭 전분기 대비 70% 상회
- HBM4 내년 하반기 양산 예정
- 파운드리 투자규모 축소, 탄력적 설비투자 진행
- 내년 파운드리 시장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 4분기 중 2나노 GAA 양산성 확보
- 내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OLED 지속 상승 전망
- 4분기 스마트폰·태블릿 출하량 감소, ASP 하락 예상
- 내년 스마트폰 시장 1% 미만 성장 예상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5800만대, ASP 295달러
- 폴드 슬림화 및 경량화 지속, 신규 폼펙터 준비 중
- 4분기 D램 빗그로쓰 한자리수 중반 감소
- HBM 매출 증가 폭 전분기 대비 70% 상회
- HBM4 내년 하반기 양산 예정
- 파운드리 투자규모 축소, 탄력적 설비투자 진행
- 내년 파운드리 시장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 4분기 중 2나노 GAA 양산성 확보
- 내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OLED 지속 상승 전망
- 4분기 스마트폰·태블릿 출하량 감소, ASP 하락 예상
- 내년 스마트폰 시장 1% 미만 성장 예상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5800만대, ASP 295달러
- 폴드 슬림화 및 경량화 지속, 신규 폼펙터 준비 중
- 4분기 D램 빗그로쓰 한자리수 중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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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성크린텍(시가총액: 1,057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10.31 11:19:12 (현재가 : 2,035원, +1.24%)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M15x ph-3 WWT 시스템 기계공사 공장제작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8억
계약시작 : 2024-10-30
계약종료 : 2026-05-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2.92%
기간감안 : 1.8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9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10.31 11:19:12 (현재가 : 2,035원, +1.24%)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M15x ph-3 WWT 시스템 기계공사 공장제작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8억
계약시작 : 2024-10-30
계약종료 : 2026-05-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2.92%
기간감안 : 1.8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9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98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래몽래인(시가총액: 1,389억)
📁 상호변경안내
2024.10.31 11:32:26 (현재가 : 13,900원, -4.47%)
변경전 : 래몽래인
변경후 : 아티스트스튜디오
변경사유 : 신규사업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사명 변경
주총일자 : 2024-10-31
* 과거 변경내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9001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0350
📁 상호변경안내
2024.10.31 11:32:26 (현재가 : 13,900원, -4.47%)
변경전 : 래몽래인
변경후 : 아티스트스튜디오
변경사유 : 신규사업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사명 변경
주총일자 : 2024-10-31
* 과거 변경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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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19001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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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클릭하면 검토중인 기사라고 나오네요. 어느쪽 투자자시던지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09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09
Forwarded from 돼지바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에 류영호 입니다. 좀전에 올라온 HPSP 승소기사는 미리 써논 기사를 테스트하다가 잘 못 올라간 기사 같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변동성에 주의하시고 즐거운 점심 하세요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09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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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성우 (458650) 금일 상장. 회사는 올해말부터 테스라향 4680 원통형 전지 Top Cap Assembly를 LGES에게 단독 납품하며 FY25 매출 최대 2천억원 (+38% YoY), OPM 20%를 제시. 성우와 같이 2170 원통형 전지 Top Cap Assembly를 중국에서 LGES에 납품하는 중국 Zhongrui의 현재 시총은 7,230억원 수준. 성우는 Zhongrui 대비 프리미엄 부여 타당. 성우의 상장 시총 4,815억 기준 FY25 P/E는 13배 수준에 불과하며 최소 20배 부여하여 시총 8천억 이상 (주당 53,000원 이상) 업사이드 가능. 상장 첫날 유통가능 주식수는 12%에 불과.
* KIS IPO - Sung Woo (458650) final book color (Insto/Retail)
- Retail book 816.6x covered and W9.8tn margin paid
- Insto book 516x covered with 2,327 lines of bids
- IPO px set at W32k, 10.3% above top end. Day 1 free float: 1.9mn shrs (12% of outstanding)
Sung Woo's W481.5bn IPO mkt cap still implies just 13.8x FY25 P/E and I think Co deserve at least 20x, translating into >W800bn mkt cap (>W53k/shr).
Sung Woo and Zhongrui Electronic {301587 CH Equity} - a newly listed Chinese Co in Apr - have 50:50 share of the Top Cap Assembly supply for LG ES' 2170 cylindrical batteries for Tesla China, and posted similar FY23 NP of c. W25bn. Yet, Zhongrui Electronic's current mkt cap is c. W723bn level vs Sung Woo's IPO mkt cap of W481.5bn.
I believe Sung Woo deserves MUCH BIGGER PREMIUM vs Zhongrui as Sung Woo; 1) commands 95% m/s of cylindrical battery Top Caps in Korea; 2) will be the sole supplier of Top Cap Assembly for LGES' 4680/4695 batteries in the US going forward; 3) and enjoys higher ASP/margins given its R&D partnership with Tesla.
* KIS IPO - Sung Woo (458650) final book color (Insto/Retail)
- Retail book 816.6x covered and W9.8tn margin paid
- Insto book 516x covered with 2,327 lines of bids
- IPO px set at W32k, 10.3% above top end. Day 1 free float: 1.9mn shrs (12% of outstanding)
Sung Woo's W481.5bn IPO mkt cap still implies just 13.8x FY25 P/E and I think Co deserve at least 20x, translating into >W800bn mkt cap (>W53k/shr).
Sung Woo and Zhongrui Electronic {301587 CH Equity} - a newly listed Chinese Co in Apr - have 50:50 share of the Top Cap Assembly supply for LG ES' 2170 cylindrical batteries for Tesla China, and posted similar FY23 NP of c. W25bn. Yet, Zhongrui Electronic's current mkt cap is c. W723bn level vs Sung Woo's IPO mkt cap of W481.5bn.
I believe Sung Woo deserves MUCH BIGGER PREMIUM vs Zhongrui as Sung Woo; 1) commands 95% m/s of cylindrical battery Top Caps in Korea; 2) will be the sole supplier of Top Cap Assembly for LGES' 4680/4695 batteries in the US going forward; 3) and enjoys higher ASP/margins given its R&D partnership with Tesla.
Forwarded from 퍼가요~♡
(국회예산정책처) 금투세 폐지? “양도세 축소·증권거래세율 인하도 재검토 해야”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래세율을 낮추는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을 통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관련해 현재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하는 증권거래세율과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등과 관련된 법안을 포괄해 금융세제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정처는 “금투세가 폐지되고 주식 등에 대해 현행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게 될 경우, 과세대상 범위 등의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보유 지분율 1%(유가증권 기준)이거나 보유액 50억원 이상인 대주주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등은 보유 규모 등에 관계 없이 모두 과세 대상인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 1월부터 상장주식 대주주 보유액 기준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과세대상도 축소됐다. 이는 상장주식에 대한 과세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2000년대 이후 정책기조와 다르다고 예정처는 지적했다. 예정처는 “과세 대상의 범위 확대·축소 등의 변화가 반복되는 것은 정책 일관성을 저해하고 납세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금투세를 폐지할 경우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범위 등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낮춰 온 증권거래세율의 환원 여부도 논의 대상이다. 현재 0.23%였던 증권거래세율은 내년 0.20%, 내후년 0.18%를 거쳐 최종 0.15%까지 세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 10조를 웃돌았던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등으로 2022년 6조3000억원, 2023년에는 6조1000억원으로 줄어든 상태다. 예정처는 “안정적인 세입확보가 필요한 재정 환경을 고려할 때 금투세 폐지 검토는 증권거래세 규모 및 세율 수준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정처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정처는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자본시장을 선진화하는 것은 세제지원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자본 시장 본연의 기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9683?sid=101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래세율을 낮추는 정책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을 통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관련해 현재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하는 증권거래세율과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등과 관련된 법안을 포괄해 금융세제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정처는 “금투세가 폐지되고 주식 등에 대해 현행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게 될 경우, 과세대상 범위 등의 방향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보유 지분율 1%(유가증권 기준)이거나 보유액 50억원 이상인 대주주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등은 보유 규모 등에 관계 없이 모두 과세 대상인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 1월부터 상장주식 대주주 보유액 기준이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과세대상도 축소됐다. 이는 상장주식에 대한 과세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2000년대 이후 정책기조와 다르다고 예정처는 지적했다. 예정처는 “과세 대상의 범위 확대·축소 등의 변화가 반복되는 것은 정책 일관성을 저해하고 납세자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금투세를 폐지할 경우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범위 등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낮춰 온 증권거래세율의 환원 여부도 논의 대상이다. 현재 0.23%였던 증권거래세율은 내년 0.20%, 내후년 0.18%를 거쳐 최종 0.15%까지 세율이 낮아질 전망이다.
2021년에 10조를 웃돌았던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등으로 2022년 6조3000억원, 2023년에는 6조1000억원으로 줄어든 상태다. 예정처는 “안정적인 세입확보가 필요한 재정 환경을 고려할 때 금투세 폐지 검토는 증권거래세 규모 및 세율 수준을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정처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정처는 “국내 주식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자본시장을 선진화하는 것은 세제지원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자본 시장 본연의 기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9683?sid=101
Naver
금투세 폐지? “양도세 축소·증권거래세율 인하도 재검토 해야”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경우, 현행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금융세제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투세 폐지에 따른 세수 감소 등을 고려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을 줄이고, 증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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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T-bill: 4Q $69b➡️1Q $374b
Coupon: 4Q $477b➡️1Q $449b
4분기 Net Marketable Borrowing에서 T-bill 규모는 $90b에서 $69b로 하향조정. 단, 내년 1분기에 큰 폭 증가. 4분기 이표채는 최초 발표치와 대동소이한 가운데 내년 1분기에 소폭 감소 예정
Coupon: 4Q $477b➡️1Q $449b
4분기 Net Marketable Borrowing에서 T-bill 규모는 $90b에서 $69b로 하향조정. 단, 내년 1분기에 큰 폭 증가. 4분기 이표채는 최초 발표치와 대동소이한 가운데 내년 1분기에 소폭 감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