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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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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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에스티팜

STP0404
기존 HIV 억제제와 다른 기전 기존 에이즈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이 아닌 치료제
에이즈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 이미 1상에 주요한 데이터를 얻었다. 만약 안전성 데이터가 좋지 않더라도 Biktarvy의 원료 신규 공급사가 될 거고 연간 16조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환자는 평생 먹어야 하는 약품 원료 공급사는 한번 지정이 되면 바꿀래야 바꿀 수 없다. 미중 무역전쟁 이슈 정도면 모를까
제형변경의 가야할 길의 당위성보다는 떨어진다지만 에스티팜도 결국 가야할 길은 명확한 것 같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그동안 큰 움직임이 없어 보였던 ‘RNA 편집(RNA editing)’ 분야에서도, 임상개발 개념입증(PoC) 데이터 확보라는 가시적인 진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체내 RNA 편집효소인 ADAR(Adenosine Deaminase Acting on RNA) 메커니즘을 이용하는 약물입니다.

유전자변이로 걸리는 AATD 환자 2명에게서 얻은 데이터로, 웨이브 라이프는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약물이 mRNA를 편집해 정상 단백질을 만들어냈으며, 단회투여 15일차에 ‘규제승인 기준에 충족하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초기 결과이지만, 일단은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이번 결과는 RNA 편집 가능성에 대한 첫 단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RNA 편집 약물에 대한 논의를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웨이브는 당일 다케다의 헌팅턴신약 옵션 행사 포기 소식에도 주가가 74.07% 급등한 채 장을 마감했네오요. 덩달아 다른 RNA 편집약물 개발사인 코로바이오(Korro Bio)와 프로큐알 테라퓨틱스(ProQR Therapeutics) 주가도 각각 93.66%, 122.10% 올랐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339
Forwarded from 천하제일스캘퍼 킴
천하제일스캘퍼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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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170,000원 (유지/하향)
<한미반도체: 시장의 오해에 대해 정정합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1. 동사의 3Q24 실적은 해외 고객사향 매출 비중의 증가로 인해 실제 영업이익률은 발표된 영업이익률 보다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됨. 2025년에도 HBM 캐파 증설 확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동사의 Dual TCB주문이 증가될 것이므로, 동사의 핵심적인 경쟁력이 될 것임
2. SK하이닉스가 공급사 다변화 전략 차원에서 H사의 TC 본더 퀄테스트를 진행해왔으나, 실제 평가기준 미달로 인해 탈락되었음을 확인했으며, ASMPT 역시 동사의 TCB 기술력과는 매우 격차가 큰 상황임. 앞으로 동사는 HBM4E, HBM4X에서 적용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본더에 대해 독점적인 공급을 지속할 것이며, 2H26 하이브리드 본더까지 기술적인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회사의 근본적인 기술경쟁력에 대한 흔들림은 없음
3. 현재 클라우드 AI 가속기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2025년 글로벌 CoWoS (Chip-on-Wafer-on-Substrate)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연간 113% 증가할 것으로 파악됨. 주요 공급업체인 TSMC, ASE, SPIL, 앰코가 실제로 CoWos 캐파를 확대하고 있음. 4Q25 말까지 TSMC의 월 생산 능력은 65,000개 이상의 12인치 웨이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앰코와 ASE의 생산 능력을 합하면 17,000개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Digitimes에서도 밝혔음. 그에 따라 AI용 2.5D 패키지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동사의 Big Die Bonder가 2025년 실적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임. 그림 1과 같이 앰코와 TSMC가 미국내 팹에서 CoWoS 패키징에 대해 협력하기로 한점도 이러한 수요 증가를 뒷받침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압도적인 글로벌 기술경쟁력과 마이크론의 HBM 캐파 증설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지속을 고려하여 빠른 시일내 동사의 목표주가를 재상향 조정할 예정

* URL: https://parg.co/lof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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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디스코 6146.JP

후공정에 필요한 다이싱 및 그라인더 장비를 만드는 일본의 후공정 대장주 디스코가 전일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에 따르면 장비출하액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하락 사이클 중 반등 가능성을 제시

1Q24 : ¥101.1b, 6% QoQ
2Q24 : ¥97.6b, -4% QoQ
3Q24 : ¥99.2b, 2% QoQ

출하액이 높게 잡힌 이유는 다이싱 장비의 단가가 높은 것도 있으며, 기본적으로 고성능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된 것이라고 언급

3Q FY24 Guidance
■ EPS ¥187.26 (est. ¥296.14), 26% YoY
■ 매출 ¥83.9b (est. ¥100.1b), 9% YoY
■ OPM 34.8% (est. 43.6%), -4.6%p YoY

그러나 출하액을 제외한 다른 지표는 모두 기관 예상치를 크게 하회. 출하액이 매출로 전환되는 시기가 지연되고 + 엔강에 의해 마진압박을 받는 것이 원인

현재 주가 반등은 출하액만 보고 서프라이즈로 해석한 것이며, 주가 자체가 바닥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나머지 지표를 보면 펀더멘털에 대한 의구심이 매우 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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