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디본더 장비에 대하여
t.me/triple_stock
• 디본더(debonder) 장비는 웨이퍼나 기판을 임시로 고정한 후, 공정 후에 기판이나 재료를 손상 없이 깨끗하게 분리하는 것이 목적
• 웨이퍼가 얇아지는 트렌드에서 열처리 과정에서 보완하기 위한 캐리어를 붙이는데 이를 다시 떼어내는 디본더가 중요해짐
• TSMC의 AI반도체 제조에 레이저 디본더의 활용이 많아지고 있음. 삼성전자는 아직 디본더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PLP(Panel Level Package)에 사용할 수 있음
<디본더 장비의 종류>
1. 레이저 디본더
- 레이저를 기판 표면에 조사해 비접촉 방식으로 분리하는 장비
- 미세한 구조의 웨이퍼의 손상을 최소화하는데 장점이 있으며, 빠른 레이저 기술로 대량 생산에도 적합함
2. 열 방식 디본더
- 열 에너지를 가해 기판과 웨이퍼 사이의 접착제를 녹이거나 연화시켜 분리하는 장비
- 비교적 간단한 공정으로 낮은 비용이 장점이며, 다양한 접착제와 기판에 사용이 가능함
3. 기계적 디본더
- 물리적 힘을 이용해 웨이퍼와 기판을 분리하는 방식
- 간단한 장비 구조로 비용이 저렴하지만, 민감한 초박형 웨이퍼에는 사용할 수 없음
<디본더 장비의 트렌드>
• AI반도체의 제조가 7나노 이하 선단으로 갈수록 디본더 장비는 극도의 정밀도를 요구하게 됨
• 3나노 공정으로 넘어가면서 웨이퍼의 미세 구조를 보호하면서도 빠르게 효율적으로 기판을 분리하는 장비가 중요한데, 혁신적인 레이저 디본더 기술이 필요함
• 레이저 디본더의 혁신적인 기술은 레이저 기술에서 나오며, 피코초에서 펨토초로 발전하고 있는 트렌드
<이오테크닉스와 디본더 장비>
• 일본의 타지모가 TSMC로 레이저 디본더를 먼저 공급하고 있었음
• 10월부터 TSMC의 양산라인에 이오테크닉스의 디본더가 공급되기 시작함
• 펨토초 레이저에서 타지모보다 공정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알려져 있음
• 2025년 이오테크닉스의 성장을 이끌 핵심 장비는 3가지로 레이저 그루빙(레이저 풀컷), UV드릴러, 레이저 디본더
• 2024년은 UV드릴러의 성장으로 PCB 드릴러 매출이 2023년 480억 매출을 상반기 만에 달성하며 2배 가까운 성장을 전망함
• 2025년은 레이저 그루빙과 레이저 디본더가 더욱 성장하게 되는데 둘다 TSMC의 양산라인에 공급되는 장비라는 특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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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본더(debonder) 장비는 웨이퍼나 기판을 임시로 고정한 후, 공정 후에 기판이나 재료를 손상 없이 깨끗하게 분리하는 것이 목적
• 웨이퍼가 얇아지는 트렌드에서 열처리 과정에서 보완하기 위한 캐리어를 붙이는데 이를 다시 떼어내는 디본더가 중요해짐
• TSMC의 AI반도체 제조에 레이저 디본더의 활용이 많아지고 있음. 삼성전자는 아직 디본더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PLP(Panel Level Package)에 사용할 수 있음
<디본더 장비의 종류>
1. 레이저 디본더
- 레이저를 기판 표면에 조사해 비접촉 방식으로 분리하는 장비
- 미세한 구조의 웨이퍼의 손상을 최소화하는데 장점이 있으며, 빠른 레이저 기술로 대량 생산에도 적합함
2. 열 방식 디본더
- 열 에너지를 가해 기판과 웨이퍼 사이의 접착제를 녹이거나 연화시켜 분리하는 장비
- 비교적 간단한 공정으로 낮은 비용이 장점이며, 다양한 접착제와 기판에 사용이 가능함
3. 기계적 디본더
- 물리적 힘을 이용해 웨이퍼와 기판을 분리하는 방식
- 간단한 장비 구조로 비용이 저렴하지만, 민감한 초박형 웨이퍼에는 사용할 수 없음
<디본더 장비의 트렌드>
• AI반도체의 제조가 7나노 이하 선단으로 갈수록 디본더 장비는 극도의 정밀도를 요구하게 됨
• 3나노 공정으로 넘어가면서 웨이퍼의 미세 구조를 보호하면서도 빠르게 효율적으로 기판을 분리하는 장비가 중요한데, 혁신적인 레이저 디본더 기술이 필요함
• 레이저 디본더의 혁신적인 기술은 레이저 기술에서 나오며, 피코초에서 펨토초로 발전하고 있는 트렌드
<이오테크닉스와 디본더 장비>
• 일본의 타지모가 TSMC로 레이저 디본더를 먼저 공급하고 있었음
• 10월부터 TSMC의 양산라인에 이오테크닉스의 디본더가 공급되기 시작함
• 펨토초 레이저에서 타지모보다 공정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알려져 있음
• 2025년 이오테크닉스의 성장을 이끌 핵심 장비는 3가지로 레이저 그루빙(레이저 풀컷), UV드릴러, 레이저 디본더
• 2024년은 UV드릴러의 성장으로 PCB 드릴러 매출이 2023년 480억 매출을 상반기 만에 달성하며 2배 가까운 성장을 전망함
• 2025년은 레이저 그루빙과 레이저 디본더가 더욱 성장하게 되는데 둘다 TSMC의 양산라인에 공급되는 장비라는 특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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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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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에스티팜
STP0404
기존 HIV 억제제와 다른 기전 기존 에이즈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이 아닌 치료제
에이즈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 이미 1상에 주요한 데이터를 얻었다. 만약 안전성 데이터가 좋지 않더라도 Biktarvy의 원료 신규 공급사가 될 거고 연간 16조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환자는 평생 먹어야 하는 약품 원료 공급사는 한번 지정이 되면 바꿀래야 바꿀 수 없다. 미중 무역전쟁 이슈 정도면 모를까
제형변경의 가야할 길의 당위성보다는 떨어진다지만 에스티팜도 결국 가야할 길은 명확한 것 같다.
STP0404
기존 HIV 억제제와 다른 기전 기존 에이즈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이 아닌 치료제
에이즈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 이미 1상에 주요한 데이터를 얻었다. 만약 안전성 데이터가 좋지 않더라도 Biktarvy의 원료 신규 공급사가 될 거고 연간 16조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환자는 평생 먹어야 하는 약품 원료 공급사는 한번 지정이 되면 바꿀래야 바꿀 수 없다. 미중 무역전쟁 이슈 정도면 모를까
제형변경의 가야할 길의 당위성보다는 떨어진다지만 에스티팜도 결국 가야할 길은 명확한 것 같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그동안 큰 움직임이 없어 보였던 ‘RNA 편집(RNA editing)’ 분야에서도, 임상개발 개념입증(PoC) 데이터 확보라는 가시적인 진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체내 RNA 편집효소인 ADAR(Adenosine Deaminase Acting on RNA) 메커니즘을 이용하는 약물입니다.
유전자변이로 걸리는 AATD 환자 2명에게서 얻은 데이터로, 웨이브 라이프는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약물이 mRNA를 편집해 정상 단백질을 만들어냈으며, 단회투여 15일차에 ‘규제승인 기준에 충족하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초기 결과이지만, 일단은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이번 결과는 RNA 편집 가능성에 대한 첫 단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RNA 편집 약물에 대한 논의를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웨이브는 당일 다케다의 헌팅턴신약 옵션 행사 포기 소식에도 주가가 74.07% 급등한 채 장을 마감했네오요. 덩달아 다른 RNA 편집약물 개발사인 코로바이오(Korro Bio)와 프로큐알 테라퓨틱스(ProQR Therapeutics) 주가도 각각 93.66%, 122.10% 올랐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339
유전자변이로 걸리는 AATD 환자 2명에게서 얻은 데이터로, 웨이브 라이프는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약물이 mRNA를 편집해 정상 단백질을 만들어냈으며, 단회투여 15일차에 ‘규제승인 기준에 충족하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초기 결과이지만, 일단은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이번 결과는 RNA 편집 가능성에 대한 첫 단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RNA 편집 약물에 대한 논의를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웨이브는 당일 다케다의 헌팅턴신약 옵션 행사 포기 소식에도 주가가 74.07% 급등한 채 장을 마감했네오요. 덩달아 다른 RNA 편집약물 개발사인 코로바이오(Korro Bio)와 프로큐알 테라퓨틱스(ProQR Therapeutics) 주가도 각각 93.66%, 122.10% 올랐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339
바이오스펙테이터
“RNA편집 첫 단서” 웨이브, 환자서 PoC “가시적 진전”
그동안 큰 움직임이 없어 보였던 ‘RNA 편집(RNA editing)’ 분야에서도, 임상개발 개념입증(PoC) 데이터 확보라는 가시적인 진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