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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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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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OLED Monitor Shipments to Reach 1.44 Million Units in 2024, Marking 181% YoY Growth

1) Trendforce에 따르면, 새로운 31.5인치 OLED 모델의 출시로 OLED 모니터 시장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

2) 2024년 OLED 모니터 출하량은 YoY 181% 성장한 144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년간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3) 삼성은 49인치 OLED 모니터의 판매 호조와 꾸준한 신제품 출시 파이프라인 효과로, 1위 지위 유지 예상
- 24년 점유율 3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4) LG는 풍부한 패널 자원과 지속적인 제품 라인 확장으로, 시장 점유율 2위(1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5) high-end 제품에 주력하는 ASUS가 24년 OLED 모니터 출하량 크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시장에서 3위를 두고 DELL과 치열한 경쟁 예상

6) MSI는 새로운 판매 채널에 대한 공격적인 확장 정책으로 전체 모니터 출하량 크게 성장, 모든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MSI의 OLED 모니터 출하량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시장 점유율을 11%로 확대, 5위 차지 예상

7) Gigabyte는 새로운 OLED 모델 출시로 시장 점유율 6위 예상

8) 삼성디스플레이의 공격적인 생산량 증가와 여러 브랜드의 QD-OLED 모델 출시에 힘입어, QD-OLED 모니터의 비중 확대 전망
- 전체 OLED 모니터 출하량에서 QD-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53.5%에서 2024년 7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반면, WOLED의 시장 점유율은 26%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RBG OLED는 1%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

출처 : https://han.gl/VZLSk (Trendforce)

감사합니다
알테오젠, 1년만 美 할로자임 제치고 '킹테오젠' 등극한 배경

(1) 할로자임은 타겟 독점 모델을 선택해 스스로 플랫폼 확장성을 제한했다고 평가된다. 할로자임은 다른 면역항암제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옵디보와 SC 제형변경기술 독점계약에 묶여있다. 이 때문에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확장성이 약할 수 있다는 게 시장의 전반적인 평가다.
반면 알테오젠의 ALT-B4 비독점 모델을 택해 운신의 폭이 넓고 특허도 2040년까지로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2) 특허 부분에서도 약점을 가진다. 할로자임의 특허는 2030년에 만료되어 그 이후 매출 급감 우려가 있다.
할로자임의 플랫폼 ‘에난제’ 관련 특허는 모두 30년 초에 만료되지만, 알테오젠의 ALT-B4는 40년까지 지속된다. 실제 할로자임은 지난해 유럽 특허청에 특허연장을 위한 새로운 SC를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

(3) 물질적 안정성도 알테오젠이 더 높다고 회사 측은 주장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단백질이 열에 취약해서 기능을 잃기 쉽다”며 “당사 기술을 이용하면 단백질이 좀 더 분해가 안되고 오래가고, 열에도 강한 편”이라고 강조했다.

심창현 서울대투자연구회 연구원은 “플랫폼의 특허기간이 짧으면 의약품의 점유율을 오래 유지하기 어려우며, 글로벌 제약사 산도스가 ALT-B4를 선택한 이유도 이와 연관성이 짙다”며 “여기에 ALT-B4는 할로자임의 에난제에 비해 고온에서의 효소 활성률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6207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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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더 장비에 대하여

t.me/triple_stock

• 디본더(debonder) 장비는 웨이퍼나 기판을 임시로 고정한 후, 공정 후에 기판이나 재료를 손상 없이 깨끗하게 분리하는 것이 목적

• 웨이퍼가 얇아지는 트렌드에서 열처리 과정에서 보완하기 위한 캐리어를 붙이는데 이를 다시 떼어내는 디본더가 중요해짐

• TSMC의 AI반도체 제조에 레이저 디본더의 활용이 많아지고 있음. 삼성전자는 아직 디본더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PLP(Panel Level Package)에 사용할 수 있음

<디본더 장비의 종류>

1. 레이저 디본더
- 레이저를 기판 표면에 조사해 비접촉 방식으로 분리하는 장비
- 미세한 구조의 웨이퍼의 손상을 최소화하는데 장점이 있으며, 빠른 레이저 기술로 대량 생산에도 적합함

2. 열 방식 디본더
- 열 에너지를 가해 기판과 웨이퍼 사이의 접착제를 녹이거나 연화시켜 분리하는 장비
- 비교적 간단한 공정으로 낮은 비용이 장점이며, 다양한 접착제와 기판에 사용이 가능함

3. 기계적 디본더
- 물리적 힘을 이용해 웨이퍼와 기판을 분리하는 방식
- 간단한 장비 구조로 비용이 저렴하지만, 민감한 초박형 웨이퍼에는 사용할 수 없음

<디본더 장비의 트렌드>

• AI반도체의 제조가 7나노 이하 선단으로 갈수록 디본더 장비는 극도의 정밀도를 요구하게 됨

• 3나노 공정으로 넘어가면서 웨이퍼의 미세 구조를 보호하면서도 빠르게 효율적으로 기판을 분리하는 장비가 중요한데, 혁신적인 레이저 디본더 기술이 필요함

• 레이저 디본더의 혁신적인 기술은 레이저 기술에서 나오며, 피코초에서 펨토초로 발전하고 있는 트렌드

<이오테크닉스와 디본더 장비>

• 일본의 타지모가 TSMC로 레이저 디본더를 먼저 공급하고 있었음

• 10월부터 TSMC의 양산라인에 이오테크닉스의 디본더가 공급되기 시작함

• 펨토초 레이저에서 타지모보다 공정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알려져 있음

• 2025년 이오테크닉스의 성장을 이끌 핵심 장비는 3가지로 레이저 그루빙(레이저 풀컷), UV드릴러, 레이저 디본더

• 2024년은 UV드릴러의 성장으로 PCB 드릴러 매출이 2023년 480억 매출을 상반기 만에 달성하며 2배 가까운 성장을 전망함

• 2025년은 레이저 그루빙과 레이저 디본더가 더욱 성장하게 되는데 둘다 TSMC의 양산라인에 공급되는 장비라는 특징이 있음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에스티팜

STP0404
기존 HIV 억제제와 다른 기전 기존 에이즈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이 아닌 치료제
에이즈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 이미 1상에 주요한 데이터를 얻었다. 만약 안전성 데이터가 좋지 않더라도 Biktarvy의 원료 신규 공급사가 될 거고 연간 16조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환자는 평생 먹어야 하는 약품 원료 공급사는 한번 지정이 되면 바꿀래야 바꿀 수 없다. 미중 무역전쟁 이슈 정도면 모를까
제형변경의 가야할 길의 당위성보다는 떨어진다지만 에스티팜도 결국 가야할 길은 명확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