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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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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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노답이네
🔥12🤬3
시장생각 (24.10.18)

반도체 최후 보루였던 TSMC실적이 깡패로 나왔지만, 국내 반도체는 바로 차익실현 하는모습. 몇번째 희망고문인지 모르겠으나 이제 투자자들도 많이 지친 상태 아닌가 생각함.

그럼여기서 투자자들은 2가지를 생각할것 같음. (1) 바닥지지고 있는 섹터를 반등전략으로 살까? (2) 아니면 그동안 주도했던 섹터를 그냥 들고있을까?

내 생각에 정답은 후자같음 이유는
(1) 하반기 코스피, 코스닥 지수 지속 하방으로 시장 상태가 좋지 못했음. 그 안좋은 시장에서도 주가가 30%이상 오르고 주도주 였다는 점은 시장 심리를 이겨낼만한 근본적 모멘텀이 있었다는것.
(2) 본질적인 체질변화가 아닌 시세 반등을 노리는 포지션은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다시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이 생기는 포지션임. 그런 포지션은 길게 끌고 갈 수가 없고 잠잘때마다 생각나는 포지션임.

결론적으로, 현 시점에서의 판단은 여기저기 처다볼 필요 없이 그동안 주도했던 섹터와 종목들이 계속 갈 것이라고 보고있으며, 단지 할 일은 투자아이디어가 깨지는지 투심을 깰만한 악재가 나오는지만 확인하면 될 일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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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신한투자증권_카페24_2024101708053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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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카페24 탐방노트 간단 정리(9월말)

Q. 3분기 GMV 성장률

GMV랑 연동된 매출 견조. 7~8월 시장성장률 둔화에도 순항, 9월은 추석 연휴 껴있어 지켜봐야할 듯

Q. 비용 통제 관련

1Q22부터 신규채용 줄이면서 인원 감소, 역직구 서비스 위해 늘렸던 해외 법인 정리(비대면 전환), 비즈니스/공급망 등 우리 리소스가 들어가는 부문 수익성 향상 노력. 하반기에도 비용 통제 기조 유지. 단기적으로 충원 필요하지 않음

Q. 유튜브쇼핑, 전용스토어 현황

유튜브와 협력관계인 만큼 우리가 먼저 어떤 지표나 내용을 공유하기는 불편. 전용스토어 솔루션 고도화 등 구글과 소통은 계속 해나가고 있음

유튜브쇼핑은 아직 레퍼런스/소비자 구매 경험이 축적되는 과정

22년 처음 도입됐을 때 반응 없다가 23년말부터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GMV 상승. 아직도 셀러/소비자 인지도가 엄청 높지는 않다고 생각

셀러 교육 이제 막 활성화, 유튜브도 23년에서야 드라이브 걸었고 크리에이터 행사를 처음 한 것도 24년 7월 우리가 유튜브쇼핑을 컨트롤할 순 없음

다만 커머스는 확산될 때 빵 하는게 있어서 크리에이터 마케팅 등 구글과 별도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 하는 중

Q. 경영진의 유튜브쇼핑에 대한 생각, 구글 투자로 파트너 확장 어렵진 않을지

유튜브쇼핑과 핏이 맞다고 생각해서 엄청 중요하게 보고 있음

네이버-구글 사례 고려 시 경쟁사 투자를 받아도 (틱톡 등) 협력관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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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셀트리온 공지

처방, 수익성, CDMO 사업진출 관련 내용 링크 참고.

실처방을 위해서는  PBM 산하의 보험사의 등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약  2~3개월의 추가 딜레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487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OLED Monitor Shipments to Reach 1.44 Million Units in 2024, Marking 181% YoY Growth

1) Trendforce에 따르면, 새로운 31.5인치 OLED 모델의 출시로 OLED 모니터 시장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

2) 2024년 OLED 모니터 출하량은 YoY 181% 성장한 144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몇 년간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3) 삼성은 49인치 OLED 모니터의 판매 호조와 꾸준한 신제품 출시 파이프라인 효과로, 1위 지위 유지 예상
- 24년 점유율 3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4) LG는 풍부한 패널 자원과 지속적인 제품 라인 확장으로, 시장 점유율 2위(1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5) high-end 제품에 주력하는 ASUS가 24년 OLED 모니터 출하량 크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시장에서 3위를 두고 DELL과 치열한 경쟁 예상

6) MSI는 새로운 판매 채널에 대한 공격적인 확장 정책으로 전체 모니터 출하량 크게 성장, 모든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MSI의 OLED 모니터 출하량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시장 점유율을 11%로 확대, 5위 차지 예상

7) Gigabyte는 새로운 OLED 모델 출시로 시장 점유율 6위 예상

8) 삼성디스플레이의 공격적인 생산량 증가와 여러 브랜드의 QD-OLED 모델 출시에 힘입어, QD-OLED 모니터의 비중 확대 전망
- 전체 OLED 모니터 출하량에서 QD-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53.5%에서 2024년 7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반면, WOLED의 시장 점유율은 26%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RBG OLED는 1%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

출처 : https://han.gl/VZLSk (Trendforce)

감사합니다
알테오젠, 1년만 美 할로자임 제치고 '킹테오젠' 등극한 배경

(1) 할로자임은 타겟 독점 모델을 선택해 스스로 플랫폼 확장성을 제한했다고 평가된다. 할로자임은 다른 면역항암제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옵디보와 SC 제형변경기술 독점계약에 묶여있다. 이 때문에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확장성이 약할 수 있다는 게 시장의 전반적인 평가다.
반면 알테오젠의 ALT-B4 비독점 모델을 택해 운신의 폭이 넓고 특허도 2040년까지로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2) 특허 부분에서도 약점을 가진다. 할로자임의 특허는 2030년에 만료되어 그 이후 매출 급감 우려가 있다.
할로자임의 플랫폼 ‘에난제’ 관련 특허는 모두 30년 초에 만료되지만, 알테오젠의 ALT-B4는 40년까지 지속된다. 실제 할로자임은 지난해 유럽 특허청에 특허연장을 위한 새로운 SC를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

(3) 물질적 안정성도 알테오젠이 더 높다고 회사 측은 주장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단백질이 열에 취약해서 기능을 잃기 쉽다”며 “당사 기술을 이용하면 단백질이 좀 더 분해가 안되고 오래가고, 열에도 강한 편”이라고 강조했다.

심창현 서울대투자연구회 연구원은 “플랫폼의 특허기간이 짧으면 의약품의 점유율을 오래 유지하기 어려우며, 글로벌 제약사 산도스가 ALT-B4를 선택한 이유도 이와 연관성이 짙다”며 “여기에 ALT-B4는 할로자임의 에난제에 비해 고온에서의 효소 활성률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6207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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