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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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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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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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목)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소매판매 서프라이즈, TSMC 호실적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으나, TSMC 재료 소화 이후 금리 상승 부담에 장 후반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37%, S&P500 -0.02%, 나스닥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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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발표된 미국 경기 지표는 대체로 경기 연착륙을 뒷받침하는 결과로 발표. 먼저, 미국 소매 판매 지표는 전월비 기준 헤드라인(0.4%), 코어(0.5%) 모두 컨센서스(헤드라인 0.3%, 코어 0.1%)를 상회하며 미국의 소비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 이와 더불어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26.0만 건) 대비 하락한 24.1만 건을 기록하고, 미국 3분기 GDP 나우도 기존 3.2% → 3.4%까지 상향 조정. 월 초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이후 금번 소매판매 지표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며, 그간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 경기 침체 내러티브는 이전보다 한층 더 완화.

또한, 유럽중앙은행(ECB)은 6월, 9월에 이어 세번째 금리 인하(25bp 인하)를 단행하며 유럽 증시의 투자심리를 개선. 전일 발표된 유럽 9월 CPI는 전년대비 1.7% 상승하며 약 3년 만에 처음으로 2%선을 하회. 이처럼, 금번 ECB의 금리 인하 결정은 유럽의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지속된 가운데 경기 지표가 부진한 점이 주된 배경이라고 언급. 한편, 최근 주요국 중앙은행의 약 70%가 통화정책 완화 기조로 스탠스를 전환한 가운데 글로벌 유동성 여건도 점진적으로 금융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한편, 연이은 미국의 경기 지표 서프라이즈는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동시에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동시에 후퇴시키며 전일 미 증시는 전강후약으로 마감 특히, 지난주 발표된 미국 CPI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점증하는 가운데 시장은 재차 연준의 연내 금리 인하 횟수에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임. 실제로, Fed Watch상 11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 확률은 기존 93.7% → 65.3%로 하락한 반면, 금리 동결 확률은 6.3% → 34.7%로 상승하며 이를 반영하는 모습.

TSMC는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양호한 가이던스에 힘입어 전일 9.7% 상승. TSMC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전년 대비 54.2% 증가. TSMC에 따르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은 AI향 매출 비중 증가에 기인하며 AI 수요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언급하며 반도체주 투자 심리를 자극. 최근 마이크론, ASML, TSMC 등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강력한 AI 수요를 언급하는 가운데 AI 테마의 시장 주도주 지위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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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목)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에도, 헬스케어, 2차전지, 자동차 업종 등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반도체 상승분을 상쇄한 영향으로 양 지수는 약보합 마감 (코스피 -0.04%, 코스닥 -0.10%)

금일 국내 증시는 거래대금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별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오전중 발표될 중국 실물 지표에 증시 민감도가 높아지는 모습이 연출될 것으로 판단.

최근 중화권 증시는 연이은 부양책 발표 이후 급등세가 마무리되며 일부 숨고르기 흐름을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전일 발표된 중국 정부의 부동산 시장 부양책은 당초 계획의 약 2배 수준인 4조위안 규모로 발표했지만,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못하며 실망 매물 출회. 이처럼, 시장참여자들의 중국 부양책 규모에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금번 발표될 중국 실물 지표 발표와 이에 따른 부양책 기대감이 중화권 증시에 반영될지에 주목해야할 필요.

자료링크 : https://bbn.kiwoom.com/rfSD636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여현석]

TSMC(
TSM.US); 자, 이제 누가 '갑'이지?

▶️ 공정 기술 우위가 담보하는 차별적 성장 기대

- 선단공정(7nm이하) 수요가 지속 증가, 가격 인상 기조 유지 예상
- 주요 팹리스, IDM 고객군 확장
- AI 중심 실적 성장세 지속, 주가 우상향 흐름 기대

▶️ 3Q24 Review: HPC 비중 50% 이상 유지, 선단 공정 매출 기여 확대

- 3Q GPM 57.8%로 가이던스 54.5% 크게 상회
- 3nm 매출 전분기 대비 45% 이상 확대
- 공정 전환, 선단 노드 증설, 전력 가격 등의 비용 상승에도 고부가 중심 가동률 상승이 이를 상쇄
- '24년 CapEx는 300억달러 소폭 상회, '25년은 '24년 대비 늘릴 계획

▶️ 내년에도 첨단패키징 Capa 2배 증설 계획중이나, 초과 수요 지속 전망
- PC/스마트폰향 반도체 수요는 올해 낮은 한자릿수 성장률 기록중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어플리케이션 기대감 유효
- 공격적 첨단 패키징 증설에도 '25년 초과 수요 환경 지속 전망

※ 원문 자료: https://alie.kr/3CMfDtS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8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사노피(!)도 방사성의약품 분야 진출: Orano Med와 한달 내 딜 2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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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사노피가 Orano Med와 한달 내 방사성의약품 딜 2건을 체결하였다.

지난 9월에는 Orano Med와 RadioMedix 로부터 신경내분비종양(neuroendocrine tumors)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확보하였다. 딜규모는 30mil. euros ($350mil.) 이고, 업프론트로 100mil. euros($110mil.)를 지급하였다.

도입한 제품은 somatostatin receptor 타겟 펩타이드에 알파입자를 방출하는 납 212(212Pb)을 결합한 형태이다.

그리고 한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노피가 Orano Med에 300 mill. euros ($330 mil.)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사노피와 Orano Med와 납 212 (212 Pb) 기반 차세대 방사선의약품을 공동개발하게 되고, 사노피는 Orano Med의 지분 16%를 확보한다.

Orano Med는 프랑스와 미국에 연구소와 방사성의약품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과 북미에서 제조시설을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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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10/17/2964591/0/en/Press-Release-Sanofi-and-Orano-join-forces-to-develop-next-generation-radioligand-medicines.html
🔥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TSMC vs 삼성전자의 2024년😢
🤯11🤣74😁1
바이오 액티브 ETF 구성종목 기준일별 비중 증감
에혀...
노답이네
🔥12🤬3
시장생각 (24.10.18)

반도체 최후 보루였던 TSMC실적이 깡패로 나왔지만, 국내 반도체는 바로 차익실현 하는모습. 몇번째 희망고문인지 모르겠으나 이제 투자자들도 많이 지친 상태 아닌가 생각함.

그럼여기서 투자자들은 2가지를 생각할것 같음. (1) 바닥지지고 있는 섹터를 반등전략으로 살까? (2) 아니면 그동안 주도했던 섹터를 그냥 들고있을까?

내 생각에 정답은 후자같음 이유는
(1) 하반기 코스피, 코스닥 지수 지속 하방으로 시장 상태가 좋지 못했음. 그 안좋은 시장에서도 주가가 30%이상 오르고 주도주 였다는 점은 시장 심리를 이겨낼만한 근본적 모멘텀이 있었다는것.
(2) 본질적인 체질변화가 아닌 시세 반등을 노리는 포지션은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다시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이 생기는 포지션임. 그런 포지션은 길게 끌고 갈 수가 없고 잠잘때마다 생각나는 포지션임.

결론적으로, 현 시점에서의 판단은 여기저기 처다볼 필요 없이 그동안 주도했던 섹터와 종목들이 계속 갈 것이라고 보고있으며, 단지 할 일은 투자아이디어가 깨지는지 투심을 깰만한 악재가 나오는지만 확인하면 될 일이라 생각함.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