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바이오다인
NDR후기
1. 자궁경부암 진단 지원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 가속화 및 시장 확대 전망
올해를 기점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퇴치에 대한 의지가 더욱 강해졌다. 올해 3월 처음으로 열린 세계 자궁경부암 근절 포럼(Global Cervical Cancer Elimination Forum)에서 총 6억 달러(약 8천억원)의 새로운 자금이 조성되었으며, 9월에는 미국, 호주, 일본, 인도가 진행한 쿼드 정상회담에서 바이든 정부가 자궁경부암 퇴치를 위해 제안한 Quad Cancer Moonshot Initiative을 통해 여러 국가가 향후 5년 동안 15억 달러(약 2조원) 이상의 지원을 약속했다.
선진국 및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퇴치 캠페인을 위한 기금 조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같은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의료 인력과 인프라가 부족한 저소득국가를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시장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 로슈의 시장 점유율 확대: 1) HPV 분자진단 확대 2) 신텍플러스 적용 확대
올해 미국 자궁경부병리학회(ASCCP)와 WHO에서 자궁경부암 가이드라인이 변경됨에 따라 1) 자궁경부암 진단 시 세포진단(pap smear 혹은 LBC) 선행에서 분자진단(PCR) 선행으로의 진단 패러다임 전환, 2) 로슈만이 보유한 면역화학진단 기술인 신텍플러스의 시장 적용 및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자궁경부암 진단 시장에서는 그동안 세포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정책적으로 세포진단이 선행되던 것에서 분자진단이 선행되는 방향으로 진단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어 분자진단(PCR) 분야의 강자인 로슈의 영향력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3. 내년 실적부터가 진짜다
올 11월 말~12월 초 출시 이벤트를 통해 로슈는 동사의 기술력이 적용된 액상세포검사(LBC) 장비 ‘VENTANA SP400’이 출시 계획이며, 본격적인 LBC 장비와 키트의 판매는 내년 1월부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사는 올해 약 50억원의 매출을, 내년에는 두 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자궁경부암 진단시장의 성장을 감안할 때, 로슈의 시장점유율 확대 및 판매로열티의 높은 마진율을 기반으로 내년 흑자전환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Q) 바이오다인의 액상세포검사 (LBC) 기술: 저명한 저널 중 하나인 Diagnostic Cytopathology에 2014년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우리의 블로잉 방식이 시장점유율 1위인 필터 방식에 비해 민감도, 음성예측도,검체적합성에서 더 우수하다는 결과를 보였다.
Q) 최근 여러가지 이슈로 자궁경부암 시장이 주목: 올해 있었던 자궁경부암 진단 가이드라인의 변화도 중요한 흐름이다. 기존 가이드라
인에 따르면 세포진단 결과가 양성인 경우에만 HPV 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같이 입찰에 들어가도 세포진단 검사 수가 HPV 진단보다 훨씬 많았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1만명에 세포진단을 했을 때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1천명에게만 HPV 검사를 했다. 그런데 HPV 진단이 선행하게 되면, 대상 환자 1만명 모두가 HPV 검사를 받게 된다. 이와 같이 HPV 진단이 기타 진단에 선행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게 되면 HPV 진단 시장의 파이가 기존 규모 대비 훨씬 커지는 것이다.
또한, HPV 진단을 먼저 시행하고 세포진단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검체를 다시 채취해서 진행해야하는 pap smear 방식보다 동일 검체로 검사가 가능한 LBC 기술이 더욱 선호될 것이다. 현재 세포진단 중 LBC 기술의 점유율은 국가에 따라 50%~70% 수준인데, 앞으로 HPV 진단이 선행되는 쪽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한다고 하면 pap smear 방식의 사용이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Q) 자궁경부암 검진 가이드라인에 로슈 신텍플러스가 포함된 것의 의미?
1)로슈가 검진 사업 입찰 시 홀로직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2) 로슈의 자궁경부암 제품 포트폴리오의 완성이다.로슈는 바이오다인의 LBC 기술을 통해 신텍플러스라는 면역화학진단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이에 따라 로슈는 cobas HPV(분자진단), CINtec PLUS(세포진단), CINtec Histology(조직검사) 등 자궁경부암 검진에 있어 현재 기술적으로 가능한 모든 종류의 제품을 확보
3)신텍플러스는 로슈만이 가지고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신텍플러스는 세포진단 중에서도 면역화학진단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기술은 로슈만이 가지고 있다. 암세포에서 발현되는 단백질을 화학적으로 이중염색하여 찾아내는 방식이다. 이로써 세포의 형태학적 변화가 없어도 전암 단계가 확인이 가능해졌으며, 조기진단이라는 목적에 더욱 가까워졌다
Q) 향후 자궁경부암 검진 시장의 흐름: 1년에 현재 전세계적으로 3억명 정도 검사를 받고 있다. 대부분 선진국에서 받고 후진국은 거의 받고 있지 않다. WHO의 지원을 통해 저개발, 후진국에서는 시장이 열리고 선진국에서는 검사를 받는 환자가 늘어나 2030년에는 약 7~8억 명 정도 검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Q) 자궁경부암 제품 피크 세일즈 예측? 피크 세일즈는 장비를 출시하고 4~5년 후 시점인 2029~2030년쯤일 것으로 예상, ‘29~’30년에는 로슈의 시장점유율을 50%까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30년에 검진 인구가 7,8억명이라고 한다면 바이알 한 개당 300원의 로열티를 받는다고 했을 때, 부인과 영역에서 받는 총 로열티 수입은 900억에서 1200억이 될 것
Q) 비부인과 제품 현황 및 매출 전망? 비부인과 제품은 현재 바이오다인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게 있는데 계약상 2~3년 안에 판매를 모두 중단하고 전부 로슈의 제품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로슈를 통한 판매는 비부인과도 부인과 제품과 똑같은 일정으로 출시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5년 후 피크 세일즈 기준으로 했을 때 매출액 규모로는 1000억, OPM은 4~50%로, 영업이익은 약 4~500억을 예상
Q) 향후 로슈의 매출 예상치? 기존 입찰 계약이 마무리되기 시작하는 3년차인 ‘27년부터는 로슈 점유율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Q) LBC 장비의 구체적인 출시 계획? 출시 이벤트는 11월 말 ~12월 초 진행 예정이며 판매는 내년 1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Q) 향후 개발하고 있는 제품이 있나?
올해 안에 자궁경부 자가채취키트 출시 예정이다. 다음 달인 11월 말에 국내 식약처 승인을 예상 중이며 출시는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 승인이 나는 시점부터 판매가 바로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효과성을 입증하기 위해 임상 논문을 준비 중이다. 현재는 병원에서만 진단이 가능한데, 자가채취 방식의 효과성만 확인이 나면 빠르게 성장할 시장이다. 국내 특허는 완료되었고 주요 선진국 중심으로 빠르게 특허를 진행 중이다
우리가 준비 중인 자궁경부세포 자가채취 브러쉬는 전에 없던 제품으로 전세계에서 처음 출시하는 제품이라는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기존의 자가채취 브러쉬 제품은 질 내 점액만 채취해서 PCR로 성병만 검사가 가능하고 암은 검사가 불가능했다. 우리 제품처럼 세포까지 채취하여 성병뿐 아니라 암까지 진단이 가능한 제품은 없었다.
최근에서야 WHO, FDA가 HPV 자가검진의 필요성을 받아들이면서 이를 승인하였다.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인만큼 효과만 입증이 된다면 시장에 어마어마한 파급력이 있을것이고 완전 독점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Q) 자궁경부 자가채취키트 관련하여 빅파마와 논의 중인게 있나?
아직 해외 특허 등록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술유출 등이 우려되어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바는 없다. 하지만 주요국에서 특허 등록이 완료되면, 글로벌 판매권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우리의 신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이 있다.
국내 식약처 인증 후에는 판매계약을 맺을 사업파트너를 찾아서 그들을 통해 인증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24.10.17 미래에셋)
NDR후기
1. 자궁경부암 진단 지원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 가속화 및 시장 확대 전망
올해를 기점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퇴치에 대한 의지가 더욱 강해졌다. 올해 3월 처음으로 열린 세계 자궁경부암 근절 포럼(Global Cervical Cancer Elimination Forum)에서 총 6억 달러(약 8천억원)의 새로운 자금이 조성되었으며, 9월에는 미국, 호주, 일본, 인도가 진행한 쿼드 정상회담에서 바이든 정부가 자궁경부암 퇴치를 위해 제안한 Quad Cancer Moonshot Initiative을 통해 여러 국가가 향후 5년 동안 15억 달러(약 2조원) 이상의 지원을 약속했다.
선진국 및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퇴치 캠페인을 위한 기금 조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같은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의료 인력과 인프라가 부족한 저소득국가를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시장 확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 로슈의 시장 점유율 확대: 1) HPV 분자진단 확대 2) 신텍플러스 적용 확대
올해 미국 자궁경부병리학회(ASCCP)와 WHO에서 자궁경부암 가이드라인이 변경됨에 따라 1) 자궁경부암 진단 시 세포진단(pap smear 혹은 LBC) 선행에서 분자진단(PCR) 선행으로의 진단 패러다임 전환, 2) 로슈만이 보유한 면역화학진단 기술인 신텍플러스의 시장 적용 및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자궁경부암 진단 시장에서는 그동안 세포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정책적으로 세포진단이 선행되던 것에서 분자진단이 선행되는 방향으로 진단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어 분자진단(PCR) 분야의 강자인 로슈의 영향력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3. 내년 실적부터가 진짜다
올 11월 말~12월 초 출시 이벤트를 통해 로슈는 동사의 기술력이 적용된 액상세포검사(LBC) 장비 ‘VENTANA SP400’이 출시 계획이며, 본격적인 LBC 장비와 키트의 판매는 내년 1월부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사는 올해 약 50억원의 매출을, 내년에는 두 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자궁경부암 진단시장의 성장을 감안할 때, 로슈의 시장점유율 확대 및 판매로열티의 높은 마진율을 기반으로 내년 흑자전환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Q) 바이오다인의 액상세포검사 (LBC) 기술: 저명한 저널 중 하나인 Diagnostic Cytopathology에 2014년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우리의 블로잉 방식이 시장점유율 1위인 필터 방식에 비해 민감도, 음성예측도,검체적합성에서 더 우수하다는 결과를 보였다.
Q) 최근 여러가지 이슈로 자궁경부암 시장이 주목: 올해 있었던 자궁경부암 진단 가이드라인의 변화도 중요한 흐름이다. 기존 가이드라
인에 따르면 세포진단 결과가 양성인 경우에만 HPV 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같이 입찰에 들어가도 세포진단 검사 수가 HPV 진단보다 훨씬 많았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1만명에 세포진단을 했을 때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1천명에게만 HPV 검사를 했다. 그런데 HPV 진단이 선행하게 되면, 대상 환자 1만명 모두가 HPV 검사를 받게 된다. 이와 같이 HPV 진단이 기타 진단에 선행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게 되면 HPV 진단 시장의 파이가 기존 규모 대비 훨씬 커지는 것이다.
또한, HPV 진단을 먼저 시행하고 세포진단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검체를 다시 채취해서 진행해야하는 pap smear 방식보다 동일 검체로 검사가 가능한 LBC 기술이 더욱 선호될 것이다. 현재 세포진단 중 LBC 기술의 점유율은 국가에 따라 50%~70% 수준인데, 앞으로 HPV 진단이 선행되는 쪽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한다고 하면 pap smear 방식의 사용이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Q) 자궁경부암 검진 가이드라인에 로슈 신텍플러스가 포함된 것의 의미?
1)로슈가 검진 사업 입찰 시 홀로직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2) 로슈의 자궁경부암 제품 포트폴리오의 완성이다.로슈는 바이오다인의 LBC 기술을 통해 신텍플러스라는 면역화학진단 장비를 상용화하였고, 이에 따라 로슈는 cobas HPV(분자진단), CINtec PLUS(세포진단), CINtec Histology(조직검사) 등 자궁경부암 검진에 있어 현재 기술적으로 가능한 모든 종류의 제품을 확보
3)신텍플러스는 로슈만이 가지고 있는 무기라는 것이다. 신텍플러스는 세포진단 중에서도 면역화학진단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기술은 로슈만이 가지고 있다. 암세포에서 발현되는 단백질을 화학적으로 이중염색하여 찾아내는 방식이다. 이로써 세포의 형태학적 변화가 없어도 전암 단계가 확인이 가능해졌으며, 조기진단이라는 목적에 더욱 가까워졌다
Q) 향후 자궁경부암 검진 시장의 흐름: 1년에 현재 전세계적으로 3억명 정도 검사를 받고 있다. 대부분 선진국에서 받고 후진국은 거의 받고 있지 않다. WHO의 지원을 통해 저개발, 후진국에서는 시장이 열리고 선진국에서는 검사를 받는 환자가 늘어나 2030년에는 약 7~8억 명 정도 검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Q) 자궁경부암 제품 피크 세일즈 예측? 피크 세일즈는 장비를 출시하고 4~5년 후 시점인 2029~2030년쯤일 것으로 예상, ‘29~’30년에는 로슈의 시장점유율을 50%까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30년에 검진 인구가 7,8억명이라고 한다면 바이알 한 개당 300원의 로열티를 받는다고 했을 때, 부인과 영역에서 받는 총 로열티 수입은 900억에서 1200억이 될 것
Q) 비부인과 제품 현황 및 매출 전망? 비부인과 제품은 현재 바이오다인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게 있는데 계약상 2~3년 안에 판매를 모두 중단하고 전부 로슈의 제품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로슈를 통한 판매는 비부인과도 부인과 제품과 똑같은 일정으로 출시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5년 후 피크 세일즈 기준으로 했을 때 매출액 규모로는 1000억, OPM은 4~50%로, 영업이익은 약 4~500억을 예상
Q) 향후 로슈의 매출 예상치? 기존 입찰 계약이 마무리되기 시작하는 3년차인 ‘27년부터는 로슈 점유율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Q) LBC 장비의 구체적인 출시 계획? 출시 이벤트는 11월 말 ~12월 초 진행 예정이며 판매는 내년 1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Q) 향후 개발하고 있는 제품이 있나?
올해 안에 자궁경부 자가채취키트 출시 예정이다. 다음 달인 11월 말에 국내 식약처 승인을 예상 중이며 출시는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 승인이 나는 시점부터 판매가 바로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효과성을 입증하기 위해 임상 논문을 준비 중이다. 현재는 병원에서만 진단이 가능한데, 자가채취 방식의 효과성만 확인이 나면 빠르게 성장할 시장이다. 국내 특허는 완료되었고 주요 선진국 중심으로 빠르게 특허를 진행 중이다
우리가 준비 중인 자궁경부세포 자가채취 브러쉬는 전에 없던 제품으로 전세계에서 처음 출시하는 제품이라는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기존의 자가채취 브러쉬 제품은 질 내 점액만 채취해서 PCR로 성병만 검사가 가능하고 암은 검사가 불가능했다. 우리 제품처럼 세포까지 채취하여 성병뿐 아니라 암까지 진단이 가능한 제품은 없었다.
최근에서야 WHO, FDA가 HPV 자가검진의 필요성을 받아들이면서 이를 승인하였다.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인만큼 효과만 입증이 된다면 시장에 어마어마한 파급력이 있을것이고 완전 독점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Q) 자궁경부 자가채취키트 관련하여 빅파마와 논의 중인게 있나?
아직 해외 특허 등록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술유출 등이 우려되어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바는 없다. 하지만 주요국에서 특허 등록이 완료되면, 글로벌 판매권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우리의 신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이 있다.
국내 식약처 인증 후에는 판매계약을 맺을 사업파트너를 찾아서 그들을 통해 인증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24.10.17 미래에셋)
💯3❤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대차의 인도 법인 IPO 청약 완료. 15일~17일 진행된 청약 과정에서 초반 이틀동안은 40% 수준의 부진한 모습(인도 규정상 90% 미달시 상장 불가)을 보였으나, 마지막날 수요가 집중되며 마무리
» 인도 증시에서 10월 22일부터 거래가 시작될 예정
» 인도 증시에서 10월 22일부터 거래가 시작될 예정
💯3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Members +5M Q/Q to 283M.
• Ads tier membership +35% Q/Q.
• Revenue +15% Y/Y to $9.8B ($50M beat).
• Operating margin 30% (+7pp Y/Y).
• EPS $5.40 ($0.28 beat).
Q4 FY24 Guidance:
• Revenue +15% Y/Y.
• Operating magin 22%.
"성장을 다시 가속화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2025년에도 핵심 시리즈와 영화 서비스를 개선하는 동시에 광고 및 게임과 같은 새로운 성장 이니셔티브에 투자함으로써 견고한 매출과 수익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에는 9월 30일 기준 F/X 요율에 따라 430억~440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며, 이는 2024년 매출 가이던스인 389억 달러에서 11%~13% 성장한 수치입니다.
수익 성장은 유료 멤버십과 ARM의 견조한 증가에 힘입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28%(9월 30일 기준 F/X 환율 기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4년 전망치인 27%에 비해 큰 폭의 마진 개선을 달성한 후 단기적인 마진 성장과 비즈니스에 대한 적절한 투자의 균형을 맞추고자 합니다.
장기적으로 마진을 늘릴 수 있는 여지는 여전히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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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메르세데스, 미국 내 EV 라인업 업데이트
메르세데스-벤츠는 2025년 미국 라인업의 대부분 모델을 업데이트 해 주행거리가 개선된 EQE 및 EQS 모델에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
Charge account 또는 무료 홈 월박스 충전소의 1천달러 크레딧 제공 예정. 또한 동사는 2025년형 모델의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 고출력 충전 네트워크에서 2년간 무료 충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 언급
https://www.electrive.com/2024/10/17/mercedes-to-update-ev-lineup-in-the-usa/
메르세데스-벤츠는 2025년 미국 라인업의 대부분 모델을 업데이트 해 주행거리가 개선된 EQE 및 EQS 모델에 더 큰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
Charge account 또는 무료 홈 월박스 충전소의 1천달러 크레딧 제공 예정. 또한 동사는 2025년형 모델의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 고출력 충전 네트워크에서 2년간 무료 충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 언급
https://www.electrive.com/2024/10/17/mercedes-to-update-ev-lineup-in-the-usa/
electrive.com
Mercedes to update EV lineup in the USA - electrive.com
Mercedes-Benz will update most of the models in its U.S. lineup for 2025, equipping larger batteries for its EQE and EQS models with improved range. The manufacturer also detailed the upcoming fully electric G-Class.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녹십자, 구조적 턴어라운드 대세 지장 없음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 원 상향
3분기 실적은 국내 독감백신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추정 이익 410억원 vs 컨센서스 433억원)
다만, 단기 실적보다는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안착이 더욱 중요한 시점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오히려 알리글로의 대형 보험사 처방집 등재 등으로 출시 2달만에 약 150억원의 매출이 전망되는 등 올해 미국 매출 600억원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구조적인 턴어라운드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상향.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9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 원 상향
3분기 실적은 국내 독감백신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지연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추정 이익 410억원 vs 컨센서스 433억원)
다만, 단기 실적보다는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안착이 더욱 중요한 시점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오히려 알리글로의 대형 보험사 처방집 등재 등으로 출시 2달만에 약 150억원의 매출이 전망되는 등 올해 미국 매출 600억원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구조적인 턴어라운드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상향.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9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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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일본주식담당
디스코는 17일 2024년 10~12월기 연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207억 엔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확대되면서 반도체 제조 장비 판매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엔화 환율 상승이 이익 감소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생성 AI(인공지능)용 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실적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순이익 전망은 시장 예상치 평균(QUICK 컨센서스, 2.1배인 334억 엔)을 38% 하회했다. 매출액은 9% 증가한 838억 엔, 영업이익은 4% 감소한 292억 엔을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35%로 4.5%포인트 하락한다. 회사는 매 분기마다 한 분기 전까지의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고 있다. 연간 실적이나 연간 배당금 전망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실적을 견인하는 생성 AI용은 "10~12월기에도 강력한 수요가 지속될 것"(기바 류이치로 IR 실장)으로 보고 있다. 고객의 투자 의욕을 반영하는 출하액은 28% 증가한 992억 엔으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생성 AI용 등 고성능 반도체 가공이 어렵고 단가가 높은 가공 장비의 성장이 이익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환율은 1달러=135엔으로 전년 동기(약 148엔) 대비 13엔 상승을 가정하고 있으며, 1엔의 엔고로 인해 연간 영업이익이 약 15억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10~12월기는 단순 계산으로 약 50억엔의 감익 요인이 될 것이다.
같은 날 발표한 24년 4~9월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790억 엔, 순이익은 63% 증가한 534억 엔으로 동기 대비 최고치를 기록했다. 4~9월기 배당금(중간배당)은 124엔으로 계획보다 16엔을 증액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84180560X11C24A0DTB000/
순이익 전망은 시장 예상치 평균(QUICK 컨센서스, 2.1배인 334억 엔)을 38% 하회했다. 매출액은 9% 증가한 838억 엔, 영업이익은 4% 감소한 292억 엔을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35%로 4.5%포인트 하락한다. 회사는 매 분기마다 한 분기 전까지의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고 있다. 연간 실적이나 연간 배당금 전망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실적을 견인하는 생성 AI용은 "10~12월기에도 강력한 수요가 지속될 것"(기바 류이치로 IR 실장)으로 보고 있다. 고객의 투자 의욕을 반영하는 출하액은 28% 증가한 992억 엔으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생성 AI용 등 고성능 반도체 가공이 어렵고 단가가 높은 가공 장비의 성장이 이익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환율은 1달러=135엔으로 전년 동기(약 148엔) 대비 13엔 상승을 가정하고 있으며, 1엔의 엔고로 인해 연간 영업이익이 약 15억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10~12월기는 단순 계산으로 약 50억엔의 감익 요인이 될 것이다.
같은 날 발표한 24년 4~9월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790억 엔, 순이익은 63% 증가한 534억 엔으로 동기 대비 최고치를 기록했다. 4~9월기 배당금(중간배당)은 124엔으로 계획보다 16엔을 증액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84180560X11C24A0DTB000/
日本経済新聞
ディスコ純利益29%増
ディスコは17日、2024年10~12月期の連結純利益が前年同期比29%増の207億円になる見通しだと発表した。高性能半導体の需要が拡大し、半導体製造装置の販売が高水準で推移する。円相場の上昇が利益の押し下げ要因となるものの、生成AI(人工知能)向けが好調で業績拡大が続く。純利益見通しは事前の市場予想平均(QUICKコンセンサス、2.1倍の334億円)を38%下回った。売上高は9%増の838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