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조희승(자동차,부품,타이어)]
[우신시스템(017370)/NR]
★ 우神시스템, 하반기 실적의 GOD
▶차체 설비부터 안전벨트까지 점차 가시화되는 실적 개선
- 납기가 짧아 이익률이 더 좋은 전기차 차체 설비의 매출 증가
- 안전벨트의 턴어라운드가 긍정적
▶3분기부터 반영되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 매출
- A사 향으로 수주 받은 금액은 약 3,341억원으로, 80%인 2,673억원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
- 기존에 납품하던 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이익률 수준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차체 설비의 이익률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일 것으로 기대
▶늘어나는 안전벨트 수주
- 수주는 전기차향이 많은 편인데, 최근의 전기차 수요 둔화 흐름으로 인해 매출 인식 시기가 조금씩 지연되거나 규모가 축소
- 대신 내연기관, 하이브리드에서 신모델이 추가되면서 해당 세그먼트에서도 올해 추가 수주가 나올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I5ZS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신시스템(017370)/NR]
★ 우神시스템, 하반기 실적의 GOD
▶차체 설비부터 안전벨트까지 점차 가시화되는 실적 개선
- 납기가 짧아 이익률이 더 좋은 전기차 차체 설비의 매출 증가
- 안전벨트의 턴어라운드가 긍정적
▶3분기부터 반영되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 매출
- A사 향으로 수주 받은 금액은 약 3,341억원으로, 80%인 2,673억원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
- 기존에 납품하던 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이익률 수준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차체 설비의 이익률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일 것으로 기대
▶늘어나는 안전벨트 수주
- 수주는 전기차향이 많은 편인데, 최근의 전기차 수요 둔화 흐름으로 인해 매출 인식 시기가 조금씩 지연되거나 규모가 축소
- 대신 내연기관, 하이브리드에서 신모델이 추가되면서 해당 세그먼트에서도 올해 추가 수주가 나올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I5ZS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ULTA(미국 화장품 유통기업) 2024 인베스터 데이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FY24, FY25는 단기적으로 카테고리별 원동력을 관리하며 전환기/과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나, 장기적으로 수익성 있는 성장과 매력적인 주주가치를 실현하는 기회임
- 장기적으로 매장 1,800개 이상이 목표. 신규 점포 오픈 가속화할 예정
- 2028년까지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 수 5천만 명으로 확대
- Ulta Beauty Collection 통한 신규·기존브랜드의 독점적 포트폴리오 구성
-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시그니처 이벤트 등을 활용한 매장 내 몰입형 경험 강화
<FY2024 가이던스 - 이전 발표수치와 동일>
- 순매출 110~112억 달러 (전년대비 -2~0%)
- OPM 12.7~13.0%, 희석 EPS 2.60~23.50 달러
- 신규 점포 60~65개, 리모델링 및 이전 프로젝트 40~45개
- 자사주 매입 약 10억 달러, 유효세율 24%, CAPEX 4억~4.5억 달러, 감가상각비 2.65~2.7억 달러
<FY2026 이후 장기 목표>
- 순매출 성장률 4~6%
- OPM 12% 및 한자릿수 중반대의 OP 성장
- 희석 EPS 성장률 두자릿수 미만
- CAPEX는 매출의 4~5% 비중만을 지출해 사업에 재투자
ULTA 발표 내용: https://vo.la/HFOiE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FY24, FY25는 단기적으로 카테고리별 원동력을 관리하며 전환기/과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나, 장기적으로 수익성 있는 성장과 매력적인 주주가치를 실현하는 기회임
- 장기적으로 매장 1,800개 이상이 목표. 신규 점포 오픈 가속화할 예정
- 2028년까지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 수 5천만 명으로 확대
- Ulta Beauty Collection 통한 신규·기존브랜드의 독점적 포트폴리오 구성
-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시그니처 이벤트 등을 활용한 매장 내 몰입형 경험 강화
<FY2024 가이던스 - 이전 발표수치와 동일>
- 순매출 110~112억 달러 (전년대비 -2~0%)
- OPM 12.7~13.0%, 희석 EPS 2.60~23.50 달러
- 신규 점포 60~65개, 리모델링 및 이전 프로젝트 40~45개
- 자사주 매입 약 10억 달러, 유효세율 24%, CAPEX 4억~4.5억 달러, 감가상각비 2.65~2.7억 달러
<FY2026 이후 장기 목표>
- 순매출 성장률 4~6%
- OPM 12% 및 한자릿수 중반대의 OP 성장
- 희석 EPS 성장률 두자릿수 미만
- CAPEX는 매출의 4~5% 비중만을 지출해 사업에 재투자
ULTA 발표 내용: https://vo.la/HFOiE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미 연준 역레포 잔고는 전일대비 144억 달러 감소한 2,720억 달러. 이는 2021년 5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목표주가 6만원 커버리지 개시
3분기 화장품 수출 성장세 여전히 견고: 국내 화장품 3분기 수출액은 22억 달러(+19% y-y)로, 기초(+17% y-y)와 색조(+25% y-y) 모두 높은 성장세를 지속 중
지역별로도 미국 및 캐나다 +62% y-y, 유럽+28% y-y, 일본 +27% y-y, 중동 +120% y-y 등 실리콘투의 영업 지역 모두에서 견고한 성장
국내 브랜드 250여 개사로부터 소싱한 1.2만개의 SKU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공급 중이기에, 국내 대부분의 인디 브랜드와 대부분의 수출국에 익스포저
실적에 수출 강세 트렌드가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오는 3분기에도 매출 및 영업이익의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
네트워크 효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 네트워크 효과 덕에,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고객과 브랜드사에 대한 락인(lock-in) 능력이 강해질 것.
- 고객 입장에서는 동사가 보유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다양할수록, 개별 브랜드와 직접 거래하는 것보다 시간 및 비용 상 이득이 커진다.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한번에 다수의 고객에 접촉할 수 있는 중간 유통상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즉 많은 브랜드를 확보할수록 고객이 더 유입되고, 고객이 더 유입될수록 더 많은 브랜드가 입점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동사의 높은 실적 성장세는 단기에 둔화되기보다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서부 증설 및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기대: 동사는 지난 6월에 영국 및 싱가포르에 법인을 개설했고, 7월에는 미국 서부 신규 물류센터 증설을 위해 부지를 매입. UAE 등 중동 개척도 순항 중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해외 확장이 K-뷰티 수요 증가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 동사의 장기적인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것
한국 인디뷰티의 약진, 어느 브랜드가 성공해도 수혜를 보는 사업모델, 그리고 PEG가 0.36로 저평가 상태임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그 이상의 프리미엄도 가능
(24.10.17 삼성)
목표주가 6만원 커버리지 개시
3분기 화장품 수출 성장세 여전히 견고: 국내 화장품 3분기 수출액은 22억 달러(+19% y-y)로, 기초(+17% y-y)와 색조(+25% y-y) 모두 높은 성장세를 지속 중
지역별로도 미국 및 캐나다 +62% y-y, 유럽+28% y-y, 일본 +27% y-y, 중동 +120% y-y 등 실리콘투의 영업 지역 모두에서 견고한 성장
국내 브랜드 250여 개사로부터 소싱한 1.2만개의 SKU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공급 중이기에, 국내 대부분의 인디 브랜드와 대부분의 수출국에 익스포저
실적에 수출 강세 트렌드가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오는 3분기에도 매출 및 영업이익의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
네트워크 효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 네트워크 효과 덕에,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고객과 브랜드사에 대한 락인(lock-in) 능력이 강해질 것.
- 고객 입장에서는 동사가 보유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다양할수록, 개별 브랜드와 직접 거래하는 것보다 시간 및 비용 상 이득이 커진다.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한번에 다수의 고객에 접촉할 수 있는 중간 유통상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즉 많은 브랜드를 확보할수록 고객이 더 유입되고, 고객이 더 유입될수록 더 많은 브랜드가 입점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동사의 높은 실적 성장세는 단기에 둔화되기보다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서부 증설 및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기대: 동사는 지난 6월에 영국 및 싱가포르에 법인을 개설했고, 7월에는 미국 서부 신규 물류센터 증설을 위해 부지를 매입. UAE 등 중동 개척도 순항 중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해외 확장이 K-뷰티 수요 증가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 동사의 장기적인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것
한국 인디뷰티의 약진, 어느 브랜드가 성공해도 수혜를 보는 사업모델, 그리고 PEG가 0.36로 저평가 상태임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그 이상의 프리미엄도 가능
(24.10.17 삼성)
❤🔥3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섬유증 학회 일정 찾아보다가 우연치 않게 찾은 것. 11월 19-21일 개최될 항섬유증 신약개발 서밋에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님이 참석하시네요. Cross-fibrosis disease insight 전문가로 참석하십니다.
디앤디 MASH 후보 DD01 임상 중간 결과는 내년 6월에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디앤디 MASH 후보 DD01 임상 중간 결과는 내년 6월에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레비티 계약의 의미와 현재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이유
(1) 시장의 의구심 해소
레비티는 시총 20조원 규모 직원 11000명을 거느린 글로벌 바이오 장비회사. 큐리옥스는 이미 애질런트, 써모피셔와 얘기가 오갔지만 그들의 조건은 큐리옥스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었고 그 사이를 레비티가 파고들어 좋은 조건으로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임.
큐리옥스가 가진 꿈은 세포분석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의 완전한 대체와 그에 파생되는 세포분석 자동화 플랫폼 구축인데, 시장규모만 15~20조원의 큰 시장에다 소모품 비중도 전략에 따라 50%까지 확대 될 수 있는 시장임. 이런 큰 시장에 레비티가 큐리옥스와 전사적 협력으로 맘먹고 들어온 상황으로 시장은 큐리옥스의 미래 전망에 대한 꿈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생산케파와 Pluto 기대감
IR에 의하면 신규 장비인 Pluto의 레비티와의 OEM케파는 월 700대 규모라고 함. 한대에 원화 6500만원 정도의 가격 혁신을 이뤄낸 제품으로 연간 매출 케파는 5500억원이 계산됨.
시장의 의구심은 과연 큐리옥스의 제품이 실제로 표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생산대응을 해 줄수 있을까? 였는데 이번 레비티 계약 이후 그 의구심이 해소되었음.
참고로 그동안 세포 전처리 과정은 연구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퀄리티와 균질성에 차이가 있어 데이터 가치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큐리옥스의 장비가 해결해 주는것임.
연구자의 연봉이 최소 1.5억원 이라고 가정할때 연구소 입장에선 장비를 사놓고 테스트 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이라고 생각함. 또한 플루토는 소모품 비중이 높은데 그동안주력이엇던 LW 장비의 소모품 비중 20%에서 더 높아질것.
또한 큐리옥스 장비와 소모품 GPM은 60~70%수준으로 OPM은 당연히 50% 이상 나올것으로 생각함.
(3) 바이오다인 사례
바이오다인이 최근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로슈의 자궁경부암 진단 방식이 자궁경부암진단 기업들 중 유일하게 WHO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었기 때문임. 때문에 로슈에게 기술수출을 한 바이오다인에게 호재인 상황.
그런데 이것은 큐리옥스가 레비티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것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큐리옥스의 장비는 이미 상업화 되어 시장에 테스트 된지 2~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앞으로 곧 대형 수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IR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 예상하고 있음)
바이오다인 사례와 직접 비교는 힘드나 큐리옥스의 전방시장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점과 매출방식 차이, 바이오다인이 로열티인식방식 이지만 큐리옥스는 지사 설치 후 영업 직접 뛴다는 점에서 OPM 차이도 상당함.
따라서 현재 큐리옥스의 시총은 적어도 바이오다인 시총까지 도달하고 이후 시장의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해소시켜줄 수주공시가 나오면 정말 본격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레비티 계약의 의미와 현재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이유
(1) 시장의 의구심 해소
레비티는 시총 20조원 규모 직원 11000명을 거느린 글로벌 바이오 장비회사. 큐리옥스는 이미 애질런트, 써모피셔와 얘기가 오갔지만 그들의 조건은 큐리옥스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었고 그 사이를 레비티가 파고들어 좋은 조건으로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임.
큐리옥스가 가진 꿈은 세포분석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의 완전한 대체와 그에 파생되는 세포분석 자동화 플랫폼 구축인데, 시장규모만 15~20조원의 큰 시장에다 소모품 비중도 전략에 따라 50%까지 확대 될 수 있는 시장임. 이런 큰 시장에 레비티가 큐리옥스와 전사적 협력으로 맘먹고 들어온 상황으로 시장은 큐리옥스의 미래 전망에 대한 꿈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생산케파와 Pluto 기대감
IR에 의하면 신규 장비인 Pluto의 레비티와의 OEM케파는 월 700대 규모라고 함. 한대에 원화 6500만원 정도의 가격 혁신을 이뤄낸 제품으로 연간 매출 케파는 5500억원이 계산됨.
시장의 의구심은 과연 큐리옥스의 제품이 실제로 표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생산대응을 해 줄수 있을까? 였는데 이번 레비티 계약 이후 그 의구심이 해소되었음.
참고로 그동안 세포 전처리 과정은 연구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퀄리티와 균질성에 차이가 있어 데이터 가치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큐리옥스의 장비가 해결해 주는것임.
연구자의 연봉이 최소 1.5억원 이라고 가정할때 연구소 입장에선 장비를 사놓고 테스트 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이라고 생각함. 또한 플루토는 소모품 비중이 높은데 그동안주력이엇던 LW 장비의 소모품 비중 20%에서 더 높아질것.
또한 큐리옥스 장비와 소모품 GPM은 60~70%수준으로 OPM은 당연히 50% 이상 나올것으로 생각함.
(3) 바이오다인 사례
바이오다인이 최근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로슈의 자궁경부암 진단 방식이 자궁경부암진단 기업들 중 유일하게 WHO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었기 때문임. 때문에 로슈에게 기술수출을 한 바이오다인에게 호재인 상황.
그런데 이것은 큐리옥스가 레비티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것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큐리옥스의 장비는 이미 상업화 되어 시장에 테스트 된지 2~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앞으로 곧 대형 수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IR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 예상하고 있음)
바이오다인 사례와 직접 비교는 힘드나 큐리옥스의 전방시장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점과 매출방식 차이, 바이오다인이 로열티인식방식 이지만 큐리옥스는 지사 설치 후 영업 직접 뛴다는 점에서 OPM 차이도 상당함.
따라서 현재 큐리옥스의 시총은 적어도 바이오다인 시총까지 도달하고 이후 시장의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해소시켜줄 수주공시가 나오면 정말 본격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11👏1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기업분석 예스티-이제는 결판난다 📊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고압어닐링장비는 현재 HPSP가 독점 중(OPM 50% 이상).
-시가총액 HPSP 2.6조 VS 예스티 3,966억원.
-HPSP 특허침해소송 제기(23년 9월) 후 현재 3차까지 구술 심리 열었고 10월 11일 까지 답변제출. 소송 후 1년이나 지났고 큰 이변없는 한 통상적으로 15일 이내인 10월 말 심결 예상. 현재 에스티는 1개의 무효심판, 3개의 소극심판 제기 중. 무효 소극 둘중 아무거나 승소해도 예스티 영업활동 가능
-고객사 NAND퀄테스트는 완료되었고 추가적으로 파운드리 및 일본 쪽 테스트중.
-예스티 전략은 HPSP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서 OPM 4-50% 목표. 고압어닐링 시장 자체가 커지는 상황에서 독점인 상황이라 고객사 입장에서도 추가 밴더 충분히 가능
-1차 승소시 HPSP는 항소하겠지만 1)항소해도 이길가능성이 낮다는 점 2)가처분 소송 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점 3)HPSP의 결착구조가 간단해 무효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등으로 볼 때, 1차 승소 확인후 예스티의 고객사 공급이 시작 될 것으로 전망됨.
출처:쩜상리서치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고압어닐링장비는 현재 HPSP가 독점 중(OPM 50% 이상).
-시가총액 HPSP 2.6조 VS 예스티 3,966억원.
-HPSP 특허침해소송 제기(23년 9월) 후 현재 3차까지 구술 심리 열었고 10월 11일 까지 답변제출. 소송 후 1년이나 지났고 큰 이변없는 한 통상적으로 15일 이내인 10월 말 심결 예상. 현재 에스티는 1개의 무효심판, 3개의 소극심판 제기 중. 무효 소극 둘중 아무거나 승소해도 예스티 영업활동 가능
-고객사 NAND퀄테스트는 완료되었고 추가적으로 파운드리 및 일본 쪽 테스트중.
-예스티 전략은 HPSP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서 OPM 4-50% 목표. 고압어닐링 시장 자체가 커지는 상황에서 독점인 상황이라 고객사 입장에서도 추가 밴더 충분히 가능
-1차 승소시 HPSP는 항소하겠지만 1)항소해도 이길가능성이 낮다는 점 2)가처분 소송 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점 3)HPSP의 결착구조가 간단해 무효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등으로 볼 때, 1차 승소 확인후 예스티의 고객사 공급이 시작 될 것으로 전망됨.
출처:쩜상리서치
Telegram
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S에코에너지(시가총액: 9,21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17 09:28:26 (현재가 : 30,100원, +0.17%)
매출액 : 2,234억(예상치 : 2,031억+/ 10%)
영업익 : 126억(예상치 : 120억/ +5%)
순이익 : 7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2,234억/ 126억/ 74억/ +5%
2024.2Q 2,326억/ 147억/ 130억/ +76%
2024.1Q 1,799억/ 97억/ 80억/ +53%
2023.4Q 1,998억/ 72억/ 5억
2023.3Q 1,675억/ 111억/ 26억/ +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78000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96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17 09:28:26 (현재가 : 30,100원, +0.17%)
매출액 : 2,234억(예상치 : 2,031억+/ 10%)
영업익 : 126억(예상치 : 120억/ +5%)
순이익 : 7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2,234억/ 126억/ 74억/ +5%
2024.2Q 2,326억/ 147억/ 130억/ +76%
2024.1Q 1,799억/ 97억/ 80억/ +53%
2023.4Q 1,998억/ 72억/ 5억
2023.3Q 1,675억/ 111억/ 26억/ +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78000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964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