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박상현(경제)]
★ 빨라진 물가 둔화 속도, 주요국 빅 컷 기대감으로
▶ 미국과 달리 기타 주요국 물가 둔화 속도 빨라져
-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끈적이는 수준을 보인 반면에 미국을 제외한 여타 주요국의 소비자물가 둔화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물가 흐름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
- 9월 유로, 영국 및 캐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모두 1%대 진입하는 뚜렷한 안정세를 보임
-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 중에는 경기 둔화가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무착륙(no landing)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 경기는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로 및 캐나다 등은 성장률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 즉 수요 둔화 압력 등이 물가 안정세에 기여하고 있는 상황임
▶ 주요국 물가 하향 안정세가 빅 컷 가능성을 높일 전망임
- 미 연준의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물가 안정세에 힘입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의 빅 컷 혹은 공격적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확률은 높아지고 있음
- ECB의 경우 17일 개최되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빅 컷을 단행할 확률은 낮지만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통해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여지가 큼. 영국의 경우에도 점진적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물가 안정세가 뚜렷해지면서 빅 컷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음
- 23일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캐나다 역시 25bp 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지만 물가 안정세로 인해 빅 컷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임
- 미 연준의 연내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스몰 컷(25bp 금리인하)이 지속될 여지가 큰 상황에서 여타 주요국도 빅 컷을 포함한 적극적 금리인하 사이클에 나설 여지가 높아지고 있음. 주요국 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현 기준 금리는 제약적 수준이라는 점이 주요국 기준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변수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https://han.gl/ap5x7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빨라진 물가 둔화 속도, 주요국 빅 컷 기대감으로
▶ 미국과 달리 기타 주요국 물가 둔화 속도 빨라져
-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끈적이는 수준을 보인 반면에 미국을 제외한 여타 주요국의 소비자물가 둔화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물가 흐름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
- 9월 유로, 영국 및 캐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모두 1%대 진입하는 뚜렷한 안정세를 보임
-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 중에는 경기 둔화가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무착륙(no landing)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 경기는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로 및 캐나다 등은 성장률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 즉 수요 둔화 압력 등이 물가 안정세에 기여하고 있는 상황임
▶ 주요국 물가 하향 안정세가 빅 컷 가능성을 높일 전망임
- 미 연준의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물가 안정세에 힘입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의 빅 컷 혹은 공격적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확률은 높아지고 있음
- ECB의 경우 17일 개최되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빅 컷을 단행할 확률은 낮지만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통해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여지가 큼. 영국의 경우에도 점진적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물가 안정세가 뚜렷해지면서 빅 컷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음
- 23일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캐나다 역시 25bp 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지만 물가 안정세로 인해 빅 컷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임
- 미 연준의 연내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스몰 컷(25bp 금리인하)이 지속될 여지가 큰 상황에서 여타 주요국도 빅 컷을 포함한 적극적 금리인하 사이클에 나설 여지가 높아지고 있음. 주요국 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현 기준 금리는 제약적 수준이라는 점이 주요국 기준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변수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https://han.gl/ap5x7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소부장/디스플레이 남궁현]
* 이녹스첨단소재; 본업 충실 + 신성장 동력
▶️ 체질 개선(24년) → 리튬(25년) → 전장용 가시화(26년)
- 현재 주가는 12MF P/E 7.6배 수준으로 밴드 차트 중하단 하회
-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로 변화중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
▶️ 수요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추정치 소폭 하향
- 3분기 영업이익 185억원(-33% QoQ) 전망
-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감소(계절적 비수기, Foldable 판매 부진) 영향
- 환율 하락(시장 환율 기준, 2분기 1,370원 → 3분기 1,354원) 부정적
- 2024년 영업이익 745억원(+77% YoY) 전망
- 주요 고객사들의 스마트폰 및 하이엔드 TV 출하량 증가에 따라 Patterned Film, 봉지재 판매 호조
- 고마진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및 품질 효율화로 수익성 크게 강화(+7%p YoY)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 12MF EPS 3,229원에 Target P/E 12배(P/E 밴드 차트 중단) 적용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IT 수요 우려 반영에 따른 조정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8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이녹스첨단소재; 본업 충실 + 신성장 동력
▶️ 체질 개선(24년) → 리튬(25년) → 전장용 가시화(26년)
- 현재 주가는 12MF P/E 7.6배 수준으로 밴드 차트 중하단 하회
-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로 변화중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
▶️ 수요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추정치 소폭 하향
- 3분기 영업이익 185억원(-33% QoQ) 전망
-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감소(계절적 비수기, Foldable 판매 부진) 영향
- 환율 하락(시장 환율 기준, 2분기 1,370원 → 3분기 1,354원) 부정적
- 2024년 영업이익 745억원(+77% YoY) 전망
- 주요 고객사들의 스마트폰 및 하이엔드 TV 출하량 증가에 따라 Patterned Film, 봉지재 판매 호조
- 고마진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및 품질 효율화로 수익성 크게 강화(+7%p YoY)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 12MF EPS 3,229원에 Target P/E 12배(P/E 밴드 차트 중단) 적용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IT 수요 우려 반영에 따른 조정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8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7,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단서,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5%, 나스닥 +0.3%
- 엔비디아 +3.1%, ASML -6.4%, 뉴스케일파워 +40.0%, 모건 스탠리 +6.5%
1.
ASML은 어제도 6%나 밀렸지만, 엊그제처럼 불안은 증시 전반에 걸쳐 확산 되지는 않았네요.
엔비디아도 어제 3%대 반등했고, 아마존의 원전 투자소식으로 뉴스케일 파워도 40%대 폭등하는 등 AI 싸이클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어제 스탠리 드렉켄밀러가 인터뷰에서 1분기에 엔비디아 주식 판것을 후회한다는 발언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었네요.
그의 후회가 더 깊어질지는 다음주부터 줄줄이 예정된 M7 실적 이후 엔비디아 주가 향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지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10월 이후 지표들이 줄줄이 잘나오면서 침체 이야기는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이번 소비, 생산 지표 발표 이후 침체 "노이즈"가 재 생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중요성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2.
요즘에도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비해 힘을 좀처럼 못 쓰고 있는데,
이익에 대한 자신감이 후퇴하고 있는 여파가 큰 거 같네요.
어제자 수치로 코스피 이익 전망을 업데이트 해보니,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278조원을 고점에서 현재 267조원(약 3.5% 하향),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345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28조원(약 5.0% 하향),
12개월 전망치는 9월 초 327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17조원(약 3.0% 하향)을 기록하는 등
이익 전망은 하향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12개월 선행 PER이 8.7배로 9배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개인적으로는 9월 부터 이익 하향은 주가에 기반영된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코스피가 절대적으로 싼 수준이 아닌 것 같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네요.
3.
이렇게 이익도 그렇고, 외국인의 순매도도 그렇고,
반도체쪽에서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쪽에서 반전의 단서들을 찾아 나갈 수 밖에 없겠네요.
일단 ASML 실적 쇼크 여파는 남아있지만,
오늘 오후 장중에 예정된 TSMC의 실적 이후 분위기가 호전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2
- 다우 +0.8%, S&P500 +0.5%, 나스닥 +0.3%
- 엔비디아 +3.1%, ASML -6.4%, 뉴스케일파워 +40.0%, 모건 스탠리 +6.5%
1.
ASML은 어제도 6%나 밀렸지만, 엊그제처럼 불안은 증시 전반에 걸쳐 확산 되지는 않았네요.
엔비디아도 어제 3%대 반등했고, 아마존의 원전 투자소식으로 뉴스케일 파워도 40%대 폭등하는 등 AI 싸이클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어제 스탠리 드렉켄밀러가 인터뷰에서 1분기에 엔비디아 주식 판것을 후회한다는 발언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었네요.
그의 후회가 더 깊어질지는 다음주부터 줄줄이 예정된 M7 실적 이후 엔비디아 주가 향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지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10월 이후 지표들이 줄줄이 잘나오면서 침체 이야기는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이번 소비, 생산 지표 발표 이후 침체 "노이즈"가 재 생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중요성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2.
요즘에도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비해 힘을 좀처럼 못 쓰고 있는데,
이익에 대한 자신감이 후퇴하고 있는 여파가 큰 거 같네요.
어제자 수치로 코스피 이익 전망을 업데이트 해보니,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278조원을 고점에서 현재 267조원(약 3.5% 하향),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345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28조원(약 5.0% 하향),
12개월 전망치는 9월 초 327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17조원(약 3.0% 하향)을 기록하는 등
이익 전망은 하향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12개월 선행 PER이 8.7배로 9배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개인적으로는 9월 부터 이익 하향은 주가에 기반영된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코스피가 절대적으로 싼 수준이 아닌 것 같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네요.
3.
이렇게 이익도 그렇고, 외국인의 순매도도 그렇고,
반도체쪽에서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쪽에서 반전의 단서들을 찾아 나갈 수 밖에 없겠네요.
일단 ASML 실적 쇼크 여파는 남아있지만,
오늘 오후 장중에 예정된 TSMC의 실적 이후 분위기가 호전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2
❤4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조희승(자동차,부품,타이어)]
[우신시스템(017370)/NR]
★ 우神시스템, 하반기 실적의 GOD
▶차체 설비부터 안전벨트까지 점차 가시화되는 실적 개선
- 납기가 짧아 이익률이 더 좋은 전기차 차체 설비의 매출 증가
- 안전벨트의 턴어라운드가 긍정적
▶3분기부터 반영되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 매출
- A사 향으로 수주 받은 금액은 약 3,341억원으로, 80%인 2,673억원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
- 기존에 납품하던 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이익률 수준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차체 설비의 이익률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일 것으로 기대
▶늘어나는 안전벨트 수주
- 수주는 전기차향이 많은 편인데, 최근의 전기차 수요 둔화 흐름으로 인해 매출 인식 시기가 조금씩 지연되거나 규모가 축소
- 대신 내연기관, 하이브리드에서 신모델이 추가되면서 해당 세그먼트에서도 올해 추가 수주가 나올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I5ZS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신시스템(017370)/NR]
★ 우神시스템, 하반기 실적의 GOD
▶차체 설비부터 안전벨트까지 점차 가시화되는 실적 개선
- 납기가 짧아 이익률이 더 좋은 전기차 차체 설비의 매출 증가
- 안전벨트의 턴어라운드가 긍정적
▶3분기부터 반영되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 매출
- A사 향으로 수주 받은 금액은 약 3,341억원으로, 80%인 2,673억원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
- 기존에 납품하던 설비가 아니기 때문에 이익률 수준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차체 설비의 이익률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일 것으로 기대
▶늘어나는 안전벨트 수주
- 수주는 전기차향이 많은 편인데, 최근의 전기차 수요 둔화 흐름으로 인해 매출 인식 시기가 조금씩 지연되거나 규모가 축소
- 대신 내연기관, 하이브리드에서 신모델이 추가되면서 해당 세그먼트에서도 올해 추가 수주가 나올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I5ZS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ULTA(미국 화장품 유통기업) 2024 인베스터 데이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FY24, FY25는 단기적으로 카테고리별 원동력을 관리하며 전환기/과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나, 장기적으로 수익성 있는 성장과 매력적인 주주가치를 실현하는 기회임
- 장기적으로 매장 1,800개 이상이 목표. 신규 점포 오픈 가속화할 예정
- 2028년까지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 수 5천만 명으로 확대
- Ulta Beauty Collection 통한 신규·기존브랜드의 독점적 포트폴리오 구성
-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시그니처 이벤트 등을 활용한 매장 내 몰입형 경험 강화
<FY2024 가이던스 - 이전 발표수치와 동일>
- 순매출 110~112억 달러 (전년대비 -2~0%)
- OPM 12.7~13.0%, 희석 EPS 2.60~23.50 달러
- 신규 점포 60~65개, 리모델링 및 이전 프로젝트 40~45개
- 자사주 매입 약 10억 달러, 유효세율 24%, CAPEX 4억~4.5억 달러, 감가상각비 2.65~2.7억 달러
<FY2026 이후 장기 목표>
- 순매출 성장률 4~6%
- OPM 12% 및 한자릿수 중반대의 OP 성장
- 희석 EPS 성장률 두자릿수 미만
- CAPEX는 매출의 4~5% 비중만을 지출해 사업에 재투자
ULTA 발표 내용: https://vo.la/HFOiE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FY24, FY25는 단기적으로 카테고리별 원동력을 관리하며 전환기/과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나, 장기적으로 수익성 있는 성장과 매력적인 주주가치를 실현하는 기회임
- 장기적으로 매장 1,800개 이상이 목표. 신규 점포 오픈 가속화할 예정
- 2028년까지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 수 5천만 명으로 확대
- Ulta Beauty Collection 통한 신규·기존브랜드의 독점적 포트폴리오 구성
-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시그니처 이벤트 등을 활용한 매장 내 몰입형 경험 강화
<FY2024 가이던스 - 이전 발표수치와 동일>
- 순매출 110~112억 달러 (전년대비 -2~0%)
- OPM 12.7~13.0%, 희석 EPS 2.60~23.50 달러
- 신규 점포 60~65개, 리모델링 및 이전 프로젝트 40~45개
- 자사주 매입 약 10억 달러, 유효세율 24%, CAPEX 4억~4.5억 달러, 감가상각비 2.65~2.7억 달러
<FY2026 이후 장기 목표>
- 순매출 성장률 4~6%
- OPM 12% 및 한자릿수 중반대의 OP 성장
- 희석 EPS 성장률 두자릿수 미만
- CAPEX는 매출의 4~5% 비중만을 지출해 사업에 재투자
ULTA 발표 내용: https://vo.la/HFOiEl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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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미 연준 역레포 잔고는 전일대비 144억 달러 감소한 2,720억 달러. 이는 2021년 5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
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목표주가 6만원 커버리지 개시
3분기 화장품 수출 성장세 여전히 견고: 국내 화장품 3분기 수출액은 22억 달러(+19% y-y)로, 기초(+17% y-y)와 색조(+25% y-y) 모두 높은 성장세를 지속 중
지역별로도 미국 및 캐나다 +62% y-y, 유럽+28% y-y, 일본 +27% y-y, 중동 +120% y-y 등 실리콘투의 영업 지역 모두에서 견고한 성장
국내 브랜드 250여 개사로부터 소싱한 1.2만개의 SKU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공급 중이기에, 국내 대부분의 인디 브랜드와 대부분의 수출국에 익스포저
실적에 수출 강세 트렌드가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오는 3분기에도 매출 및 영업이익의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
네트워크 효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 네트워크 효과 덕에,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고객과 브랜드사에 대한 락인(lock-in) 능력이 강해질 것.
- 고객 입장에서는 동사가 보유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다양할수록, 개별 브랜드와 직접 거래하는 것보다 시간 및 비용 상 이득이 커진다.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한번에 다수의 고객에 접촉할 수 있는 중간 유통상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즉 많은 브랜드를 확보할수록 고객이 더 유입되고, 고객이 더 유입될수록 더 많은 브랜드가 입점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동사의 높은 실적 성장세는 단기에 둔화되기보다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서부 증설 및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기대: 동사는 지난 6월에 영국 및 싱가포르에 법인을 개설했고, 7월에는 미국 서부 신규 물류센터 증설을 위해 부지를 매입. UAE 등 중동 개척도 순항 중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해외 확장이 K-뷰티 수요 증가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 동사의 장기적인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것
한국 인디뷰티의 약진, 어느 브랜드가 성공해도 수혜를 보는 사업모델, 그리고 PEG가 0.36로 저평가 상태임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그 이상의 프리미엄도 가능
(24.10.17 삼성)
목표주가 6만원 커버리지 개시
3분기 화장품 수출 성장세 여전히 견고: 국내 화장품 3분기 수출액은 22억 달러(+19% y-y)로, 기초(+17% y-y)와 색조(+25% y-y) 모두 높은 성장세를 지속 중
지역별로도 미국 및 캐나다 +62% y-y, 유럽+28% y-y, 일본 +27% y-y, 중동 +120% y-y 등 실리콘투의 영업 지역 모두에서 견고한 성장
국내 브랜드 250여 개사로부터 소싱한 1.2만개의 SKU를 전 세계 150여 개국에 공급 중이기에, 국내 대부분의 인디 브랜드와 대부분의 수출국에 익스포저
실적에 수출 강세 트렌드가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오는 3분기에도 매출 및 영업이익의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
네트워크 효과로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 네트워크 효과 덕에,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고객과 브랜드사에 대한 락인(lock-in) 능력이 강해질 것.
- 고객 입장에서는 동사가 보유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다양할수록, 개별 브랜드와 직접 거래하는 것보다 시간 및 비용 상 이득이 커진다.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한번에 다수의 고객에 접촉할 수 있는 중간 유통상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즉 많은 브랜드를 확보할수록 고객이 더 유입되고, 고객이 더 유입될수록 더 많은 브랜드가 입점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동사의 높은 실적 성장세는 단기에 둔화되기보다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서부 증설 및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기대: 동사는 지난 6월에 영국 및 싱가포르에 법인을 개설했고, 7월에는 미국 서부 신규 물류센터 증설을 위해 부지를 매입. UAE 등 중동 개척도 순항 중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해외 확장이 K-뷰티 수요 증가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 동사의 장기적인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것
한국 인디뷰티의 약진, 어느 브랜드가 성공해도 수혜를 보는 사업모델, 그리고 PEG가 0.36로 저평가 상태임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그 이상의 프리미엄도 가능
(24.10.17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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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섬유증 학회 일정 찾아보다가 우연치 않게 찾은 것. 11월 19-21일 개최될 항섬유증 신약개발 서밋에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님이 참석하시네요. Cross-fibrosis disease insight 전문가로 참석하십니다.
디앤디 MASH 후보 DD01 임상 중간 결과는 내년 6월에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디앤디 MASH 후보 DD01 임상 중간 결과는 내년 6월에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레비티 계약의 의미와 현재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이유
(1) 시장의 의구심 해소
레비티는 시총 20조원 규모 직원 11000명을 거느린 글로벌 바이오 장비회사. 큐리옥스는 이미 애질런트, 써모피셔와 얘기가 오갔지만 그들의 조건은 큐리옥스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었고 그 사이를 레비티가 파고들어 좋은 조건으로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임.
큐리옥스가 가진 꿈은 세포분석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의 완전한 대체와 그에 파생되는 세포분석 자동화 플랫폼 구축인데, 시장규모만 15~20조원의 큰 시장에다 소모품 비중도 전략에 따라 50%까지 확대 될 수 있는 시장임. 이런 큰 시장에 레비티가 큐리옥스와 전사적 협력으로 맘먹고 들어온 상황으로 시장은 큐리옥스의 미래 전망에 대한 꿈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생산케파와 Pluto 기대감
IR에 의하면 신규 장비인 Pluto의 레비티와의 OEM케파는 월 700대 규모라고 함. 한대에 원화 6500만원 정도의 가격 혁신을 이뤄낸 제품으로 연간 매출 케파는 5500억원이 계산됨.
시장의 의구심은 과연 큐리옥스의 제품이 실제로 표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생산대응을 해 줄수 있을까? 였는데 이번 레비티 계약 이후 그 의구심이 해소되었음.
참고로 그동안 세포 전처리 과정은 연구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퀄리티와 균질성에 차이가 있어 데이터 가치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큐리옥스의 장비가 해결해 주는것임.
연구자의 연봉이 최소 1.5억원 이라고 가정할때 연구소 입장에선 장비를 사놓고 테스트 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이라고 생각함. 또한 플루토는 소모품 비중이 높은데 그동안주력이엇던 LW 장비의 소모품 비중 20%에서 더 높아질것.
또한 큐리옥스 장비와 소모품 GPM은 60~70%수준으로 OPM은 당연히 50% 이상 나올것으로 생각함.
(3) 바이오다인 사례
바이오다인이 최근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로슈의 자궁경부암 진단 방식이 자궁경부암진단 기업들 중 유일하게 WHO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었기 때문임. 때문에 로슈에게 기술수출을 한 바이오다인에게 호재인 상황.
그런데 이것은 큐리옥스가 레비티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것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큐리옥스의 장비는 이미 상업화 되어 시장에 테스트 된지 2~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앞으로 곧 대형 수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IR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 예상하고 있음)
바이오다인 사례와 직접 비교는 힘드나 큐리옥스의 전방시장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점과 매출방식 차이, 바이오다인이 로열티인식방식 이지만 큐리옥스는 지사 설치 후 영업 직접 뛴다는 점에서 OPM 차이도 상당함.
따라서 현재 큐리옥스의 시총은 적어도 바이오다인 시총까지 도달하고 이후 시장의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해소시켜줄 수주공시가 나오면 정말 본격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레비티 계약의 의미와 현재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이유
(1) 시장의 의구심 해소
레비티는 시총 20조원 규모 직원 11000명을 거느린 글로벌 바이오 장비회사. 큐리옥스는 이미 애질런트, 써모피셔와 얘기가 오갔지만 그들의 조건은 큐리옥스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었고 그 사이를 레비티가 파고들어 좋은 조건으로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임.
큐리옥스가 가진 꿈은 세포분석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의 완전한 대체와 그에 파생되는 세포분석 자동화 플랫폼 구축인데, 시장규모만 15~20조원의 큰 시장에다 소모품 비중도 전략에 따라 50%까지 확대 될 수 있는 시장임. 이런 큰 시장에 레비티가 큐리옥스와 전사적 협력으로 맘먹고 들어온 상황으로 시장은 큐리옥스의 미래 전망에 대한 꿈이 구체화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2) 생산케파와 Pluto 기대감
IR에 의하면 신규 장비인 Pluto의 레비티와의 OEM케파는 월 700대 규모라고 함. 한대에 원화 6500만원 정도의 가격 혁신을 이뤄낸 제품으로 연간 매출 케파는 5500억원이 계산됨.
시장의 의구심은 과연 큐리옥스의 제품이 실제로 표준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생산대응을 해 줄수 있을까? 였는데 이번 레비티 계약 이후 그 의구심이 해소되었음.
참고로 그동안 세포 전처리 과정은 연구자가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퀄리티와 균질성에 차이가 있어 데이터 가치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큐리옥스의 장비가 해결해 주는것임.
연구자의 연봉이 최소 1.5억원 이라고 가정할때 연구소 입장에선 장비를 사놓고 테스트 해 보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이라고 생각함. 또한 플루토는 소모품 비중이 높은데 그동안주력이엇던 LW 장비의 소모품 비중 20%에서 더 높아질것.
또한 큐리옥스 장비와 소모품 GPM은 60~70%수준으로 OPM은 당연히 50% 이상 나올것으로 생각함.
(3) 바이오다인 사례
바이오다인이 최근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로슈의 자궁경부암 진단 방식이 자궁경부암진단 기업들 중 유일하게 WHO 가이드라인에 포함되었기 때문임. 때문에 로슈에게 기술수출을 한 바이오다인에게 호재인 상황.
그런데 이것은 큐리옥스가 레비티와 전략적 파트너십과 OEM 계약을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 한것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심지어 큐리옥스의 장비는 이미 상업화 되어 시장에 테스트 된지 2~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앞으로 곧 대형 수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IR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 예상하고 있음)
바이오다인 사례와 직접 비교는 힘드나 큐리옥스의 전방시장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는점과 매출방식 차이, 바이오다인이 로열티인식방식 이지만 큐리옥스는 지사 설치 후 영업 직접 뛴다는 점에서 OPM 차이도 상당함.
따라서 현재 큐리옥스의 시총은 적어도 바이오다인 시총까지 도달하고 이후 시장의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해소시켜줄 수주공시가 나오면 정말 본격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