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억만장자 드러켄밀러 ‘시장은 트럼프 승리 매우 확신’
2024-10-16 19:04:25.244 GMT
Hema Parmar、Katherine Burton 기자
(블룸버그) -- Duquesne Family Office의 최고경영자(CEO)인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에 따르면 최근 금융시장은 다음 달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동안 시장이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는 모습이라며, 은행주와 암호화폐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수요일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진단했다.
하지만 그는 트럼프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 모두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허풍쟁이”로 대통령이 될 만한 품위가 없다고 비판했고, 해리스가 대통령이 될 경우 기업에겐 나쁜 소식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후보 어느 쪽에도 기부한 적이 없는 드러켄밀러는 “아마도 나는 투표소에 가서 누군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리스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며, 만일에라도 민주당 압승시 증시가 3~6개월 동안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공화당이 압승할 확률이 트럼프 재선과 민주당 의회 승리의 조합보다는 높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2024-10-16 19:04:25.244 GMT
Hema Parmar、Katherine Burton 기자
(블룸버그) -- Duquesne Family Office의 최고경영자(CEO)인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에 따르면 최근 금융시장은 다음 달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동안 시장이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는 모습이라며, 은행주와 암호화폐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수요일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진단했다.
하지만 그는 트럼프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 모두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허풍쟁이”로 대통령이 될 만한 품위가 없다고 비판했고, 해리스가 대통령이 될 경우 기업에겐 나쁜 소식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후보 어느 쪽에도 기부한 적이 없는 드러켄밀러는 “아마도 나는 투표소에 가서 누군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리스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며, 만일에라도 민주당 압승시 증시가 3~6개월 동안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공화당이 압승할 확률이 트럼프 재선과 민주당 의회 승리의 조합보다는 높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정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에 9억 달러 투자 발표
$SMR $GEV $BWXT $OKLO
2024년 10월 16일, 바이든 행정부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특히 제3세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최대 9억 달러의 자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청정 에너지 정책 강화를 위한 조치이자, 원자력 산업 부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입니다.
1. 투자 개요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부(DOE)가 주도하는 이 프로그램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의 초기 배치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금은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집니다.
1단계: 8억 달러 - 초기 도입 팀 지원
2단계: 1억 달러 - 후속 배치 지원
이 대규모 투자는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간접적으로는 제4세대(Gen IV)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SMR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기업들에게는 큰 성장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기술 혁신의 흐름: Gen III+에서 Gen IV로
Gen III+와 Gen IV 원자로는 기존 원자력 발전소와 비교해 안전성, 효율성, 경제성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Gen III+ 기술은 기존의 경수로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규제 승인에 용이하므로 단기 및 중기 투자 기회로 매력적입니다. 반면, Gen IV 기술은 혁신적이지만 기술적·규제적 위험이 더 크며, 장기적으로 더 큰 잠재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Gen III+:
냉각재: 경수(가압수 또는 비등수) 연료: LEU, LEU+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약 300°C 출력: 대형에서 소형까지 다양 주요 설계자: GE Hitachi $GEV, Holtec, NuScale $SMR, Westinghouse
Gen IV:
냉각재: 가스, 액체 금속, 용융염 연료: HALEU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550°C〜750°C 출력: 주로 소형에서 마이크로 주요 설계자: BWXT $BWXT, General Atomics, X-energy, TerraPower, Oklo $OKLO
3. 시장 동향과 경쟁 환경
Gen III+ 시장에서는 규제 승인의 진행 상황과 초기 도입 실적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NuScale $SMR이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GE $GEV의 산업적 배경과 Westinghouse의 기술적 실적이 강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en IV 시장은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하며, 기술적 우위와 정부 지원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Gen III+ SMR 시장:
NuScale $SMR: 최초로 SMR 설계 승인을 받아 시장을 선도
GE Hitachi (GE $GEV의 자회사): BWRX-300으로 빠르게 추격 중
Holtec: SMR-160으로 차별화 추구
Westinghouse: 대형 원자로에서의 실적을 바탕으로 SMR 시장 진출
Gen IV 시장:
TerraPower: 빌 게이츠가 투자한 나트륨 냉각로로 주목받고 있음 X-energy: 고온 가스로 기술로 미국 국방부 지원을 받음 Oklo $OKLO: OpenAI CEO 샘 올트먼이 대표로, 마이크로 원자로를 추구하는 독자 노선
Fabymetal4
$SMR $GEV $BWXT $OKLO
2024년 10월 16일, 바이든 행정부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특히 제3세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최대 9억 달러의 자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청정 에너지 정책 강화를 위한 조치이자, 원자력 산업 부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입니다.
1. 투자 개요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부(DOE)가 주도하는 이 프로그램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의 초기 배치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금은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집니다.
1단계: 8억 달러 - 초기 도입 팀 지원
2단계: 1억 달러 - 후속 배치 지원
이 대규모 투자는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간접적으로는 제4세대(Gen IV)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SMR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기업들에게는 큰 성장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기술 혁신의 흐름: Gen III+에서 Gen IV로
Gen III+와 Gen IV 원자로는 기존 원자력 발전소와 비교해 안전성, 효율성, 경제성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Gen III+ 기술은 기존의 경수로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규제 승인에 용이하므로 단기 및 중기 투자 기회로 매력적입니다. 반면, Gen IV 기술은 혁신적이지만 기술적·규제적 위험이 더 크며, 장기적으로 더 큰 잠재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Gen III+:
냉각재: 경수(가압수 또는 비등수) 연료: LEU, LEU+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약 300°C 출력: 대형에서 소형까지 다양 주요 설계자: GE Hitachi $GEV, Holtec, NuScale $SMR, Westinghouse
Gen IV:
냉각재: 가스, 액체 금속, 용융염 연료: HALEU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550°C〜750°C 출력: 주로 소형에서 마이크로 주요 설계자: BWXT $BWXT, General Atomics, X-energy, TerraPower, Oklo $OKLO
3. 시장 동향과 경쟁 환경
Gen III+ 시장에서는 규제 승인의 진행 상황과 초기 도입 실적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NuScale $SMR이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GE $GEV의 산업적 배경과 Westinghouse의 기술적 실적이 강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en IV 시장은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하며, 기술적 우위와 정부 지원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Gen III+ SMR 시장:
NuScale $SMR: 최초로 SMR 설계 승인을 받아 시장을 선도
GE Hitachi (GE $GEV의 자회사): BWRX-300으로 빠르게 추격 중
Holtec: SMR-160으로 차별화 추구
Westinghouse: 대형 원자로에서의 실적을 바탕으로 SMR 시장 진출
Gen IV 시장:
TerraPower: 빌 게이츠가 투자한 나트륨 냉각로로 주목받고 있음 X-energy: 고온 가스로 기술로 미국 국방부 지원을 받음 Oklo $OKLO: OpenAI CEO 샘 올트먼이 대표로, 마이크로 원자로를 추구하는 독자 노선
Fabymetal4
❤2
Forwarded from IH Research
ASPEN Aerogels(ASPN) +13%
실적 발표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2nd 공장(조지아) 건설에 대해 $670.6M을 지원받는다고 발표하며 장전부터 급등했습니다. 해당회사는 전기차배터리의 폭발을 방지하는(지연시키는) 소재를 글로벌리 독과점하고 있습니다. 섹터가 어렵더라도 성장하는 산업에는 언제나 기회가 있는듯 합니다.
실적 발표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2nd 공장(조지아) 건설에 대해 $670.6M을 지원받는다고 발표하며 장전부터 급등했습니다. 해당회사는 전기차배터리의 폭발을 방지하는(지연시키는) 소재를 글로벌리 독과점하고 있습니다. 섹터가 어렵더라도 성장하는 산업에는 언제나 기회가 있는듯 합니다.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박상현(경제)]
★ 빨라진 물가 둔화 속도, 주요국 빅 컷 기대감으로
▶ 미국과 달리 기타 주요국 물가 둔화 속도 빨라져
-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끈적이는 수준을 보인 반면에 미국을 제외한 여타 주요국의 소비자물가 둔화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물가 흐름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
- 9월 유로, 영국 및 캐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모두 1%대 진입하는 뚜렷한 안정세를 보임
-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 중에는 경기 둔화가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무착륙(no landing)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 경기는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로 및 캐나다 등은 성장률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 즉 수요 둔화 압력 등이 물가 안정세에 기여하고 있는 상황임
▶ 주요국 물가 하향 안정세가 빅 컷 가능성을 높일 전망임
- 미 연준의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물가 안정세에 힘입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의 빅 컷 혹은 공격적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확률은 높아지고 있음
- ECB의 경우 17일 개최되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빅 컷을 단행할 확률은 낮지만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통해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여지가 큼. 영국의 경우에도 점진적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물가 안정세가 뚜렷해지면서 빅 컷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음
- 23일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캐나다 역시 25bp 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지만 물가 안정세로 인해 빅 컷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임
- 미 연준의 연내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스몰 컷(25bp 금리인하)이 지속될 여지가 큰 상황에서 여타 주요국도 빅 컷을 포함한 적극적 금리인하 사이클에 나설 여지가 높아지고 있음. 주요국 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현 기준 금리는 제약적 수준이라는 점이 주요국 기준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변수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https://han.gl/ap5x7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빨라진 물가 둔화 속도, 주요국 빅 컷 기대감으로
▶ 미국과 달리 기타 주요국 물가 둔화 속도 빨라져
-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끈적이는 수준을 보인 반면에 미국을 제외한 여타 주요국의 소비자물가 둔화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물가 흐름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
- 9월 유로, 영국 및 캐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모두 1%대 진입하는 뚜렷한 안정세를 보임
-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 중에는 경기 둔화가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무착륙(no landing)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 경기는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로 및 캐나다 등은 성장률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 즉 수요 둔화 압력 등이 물가 안정세에 기여하고 있는 상황임
▶ 주요국 물가 하향 안정세가 빅 컷 가능성을 높일 전망임
- 미 연준의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물가 안정세에 힘입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의 빅 컷 혹은 공격적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확률은 높아지고 있음
- ECB의 경우 17일 개최되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빅 컷을 단행할 확률은 낮지만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통해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여지가 큼. 영국의 경우에도 점진적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물가 안정세가 뚜렷해지면서 빅 컷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음
- 23일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캐나다 역시 25bp 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지만 물가 안정세로 인해 빅 컷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임
- 미 연준의 연내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스몰 컷(25bp 금리인하)이 지속될 여지가 큰 상황에서 여타 주요국도 빅 컷을 포함한 적극적 금리인하 사이클에 나설 여지가 높아지고 있음. 주요국 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현 기준 금리는 제약적 수준이라는 점이 주요국 기준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변수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https://han.gl/ap5x7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소부장/디스플레이 남궁현]
* 이녹스첨단소재; 본업 충실 + 신성장 동력
▶️ 체질 개선(24년) → 리튬(25년) → 전장용 가시화(26년)
- 현재 주가는 12MF P/E 7.6배 수준으로 밴드 차트 중하단 하회
-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로 변화중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
▶️ 수요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추정치 소폭 하향
- 3분기 영업이익 185억원(-33% QoQ) 전망
-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감소(계절적 비수기, Foldable 판매 부진) 영향
- 환율 하락(시장 환율 기준, 2분기 1,370원 → 3분기 1,354원) 부정적
- 2024년 영업이익 745억원(+77% YoY) 전망
- 주요 고객사들의 스마트폰 및 하이엔드 TV 출하량 증가에 따라 Patterned Film, 봉지재 판매 호조
- 고마진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및 품질 효율화로 수익성 크게 강화(+7%p YoY)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 12MF EPS 3,229원에 Target P/E 12배(P/E 밴드 차트 중단) 적용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IT 수요 우려 반영에 따른 조정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8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이녹스첨단소재; 본업 충실 + 신성장 동력
▶️ 체질 개선(24년) → 리튬(25년) → 전장용 가시화(26년)
- 현재 주가는 12MF P/E 7.6배 수준으로 밴드 차트 중하단 하회
-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로 변화중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
▶️ 수요 불확실성으로 하반기 추정치 소폭 하향
- 3분기 영업이익 185억원(-33% QoQ) 전망
-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감소(계절적 비수기, Foldable 판매 부진) 영향
- 환율 하락(시장 환율 기준, 2분기 1,370원 → 3분기 1,354원) 부정적
- 2024년 영업이익 745억원(+77% YoY) 전망
- 주요 고객사들의 스마트폰 및 하이엔드 TV 출하량 증가에 따라 Patterned Film, 봉지재 판매 호조
- 고마진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및 품질 효율화로 수익성 크게 강화(+7%p YoY)
▶️ Valuation & Ris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 하향
- 12MF EPS 3,229원에 Target P/E 12배(P/E 밴드 차트 중단) 적용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IT 수요 우려 반영에 따른 조정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8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7,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단서,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5%, 나스닥 +0.3%
- 엔비디아 +3.1%, ASML -6.4%, 뉴스케일파워 +40.0%, 모건 스탠리 +6.5%
1.
ASML은 어제도 6%나 밀렸지만, 엊그제처럼 불안은 증시 전반에 걸쳐 확산 되지는 않았네요.
엔비디아도 어제 3%대 반등했고, 아마존의 원전 투자소식으로 뉴스케일 파워도 40%대 폭등하는 등 AI 싸이클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어제 스탠리 드렉켄밀러가 인터뷰에서 1분기에 엔비디아 주식 판것을 후회한다는 발언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었네요.
그의 후회가 더 깊어질지는 다음주부터 줄줄이 예정된 M7 실적 이후 엔비디아 주가 향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지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10월 이후 지표들이 줄줄이 잘나오면서 침체 이야기는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이번 소비, 생산 지표 발표 이후 침체 "노이즈"가 재 생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중요성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2.
요즘에도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비해 힘을 좀처럼 못 쓰고 있는데,
이익에 대한 자신감이 후퇴하고 있는 여파가 큰 거 같네요.
어제자 수치로 코스피 이익 전망을 업데이트 해보니,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278조원을 고점에서 현재 267조원(약 3.5% 하향),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345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28조원(약 5.0% 하향),
12개월 전망치는 9월 초 327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17조원(약 3.0% 하향)을 기록하는 등
이익 전망은 하향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12개월 선행 PER이 8.7배로 9배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개인적으로는 9월 부터 이익 하향은 주가에 기반영된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코스피가 절대적으로 싼 수준이 아닌 것 같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네요.
3.
이렇게 이익도 그렇고, 외국인의 순매도도 그렇고,
반도체쪽에서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쪽에서 반전의 단서들을 찾아 나갈 수 밖에 없겠네요.
일단 ASML 실적 쇼크 여파는 남아있지만,
오늘 오후 장중에 예정된 TSMC의 실적 이후 분위기가 호전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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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2
- 다우 +0.8%, S&P500 +0.5%, 나스닥 +0.3%
- 엔비디아 +3.1%, ASML -6.4%, 뉴스케일파워 +40.0%, 모건 스탠리 +6.5%
1.
ASML은 어제도 6%나 밀렸지만, 엊그제처럼 불안은 증시 전반에 걸쳐 확산 되지는 않았네요.
엔비디아도 어제 3%대 반등했고, 아마존의 원전 투자소식으로 뉴스케일 파워도 40%대 폭등하는 등 AI 싸이클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어제 스탠리 드렉켄밀러가 인터뷰에서 1분기에 엔비디아 주식 판것을 후회한다는 발언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었네요.
그의 후회가 더 깊어질지는 다음주부터 줄줄이 예정된 M7 실적 이후 엔비디아 주가 향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지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10월 이후 지표들이 줄줄이 잘나오면서 침체 이야기는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이번 소비, 생산 지표 발표 이후 침체 "노이즈"가 재 생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중요성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2.
요즘에도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비해 힘을 좀처럼 못 쓰고 있는데,
이익에 대한 자신감이 후퇴하고 있는 여파가 큰 거 같네요.
어제자 수치로 코스피 이익 전망을 업데이트 해보니,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278조원을 고점에서 현재 267조원(약 3.5% 하향),
25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8월 말 345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28조원(약 5.0% 하향),
12개월 전망치는 9월 초 327조원을 고점으로 현재 317조원(약 3.0% 하향)을 기록하는 등
이익 전망은 하향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12개월 선행 PER이 8.7배로 9배를 하회하고 있음에도,
(개인적으로는 9월 부터 이익 하향은 주가에 기반영된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코스피가 절대적으로 싼 수준이 아닌 것 같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네요.
3.
이렇게 이익도 그렇고, 외국인의 순매도도 그렇고,
반도체쪽에서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쪽에서 반전의 단서들을 찾아 나갈 수 밖에 없겠네요.
일단 ASML 실적 쇼크 여파는 남아있지만,
오늘 오후 장중에 예정된 TSMC의 실적 이후 분위기가 호전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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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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