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10월 증시 주요일정 (updated by 고잉)
1) 국정감사_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10/17.목)
2) TSMC 실적발표 (10/17.목.15시)
3) 넷플릭스 실적발표 (10/18.금.05시)
4) 중국 3분기 실질GDP성장률 (10/18.금.11시)
5) 케이뱅크 청약 (10/21.월~10/22)
6) 카카오 AI 카나나 공개_ 카카오 개발자컨퍼런스에서 (10/22.화)
7) 현대차, 인도법인 상장 (10/22)
8) 로보월드 2024_킨텍스 (10/23~26)
9) 테슬라 실적발표 (10/24.목.05시)
10) SK하이닉스 실적발표 (10/24. 09시)
11) 펄어비스, 검은사막 중국 베타테스트 시작(10/24)
12) 민주당 금투세 당론 결정 (10/25이후)
13) 애플 AI인텔리전스 출시 (10/28)
14) 더본코리아 청약 (10/28~10/29)
15) 케이뱅크 상장 (10/30)
16)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 최종 미국승인 (10월말)
17) 토큰증권법 재발의 (10월? 11월?)
18)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 출시 (10월중)
19)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10/31.05시)
20)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10/31. 12시)
1) 국정감사_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10/17.목)
2) TSMC 실적발표 (10/17.목.15시)
3) 넷플릭스 실적발표 (10/18.금.05시)
4) 중국 3분기 실질GDP성장률 (10/18.금.11시)
5) 케이뱅크 청약 (10/21.월~10/22)
6) 카카오 AI 카나나 공개_ 카카오 개발자컨퍼런스에서 (10/22.화)
7) 현대차, 인도법인 상장 (10/22)
8) 로보월드 2024_킨텍스 (10/23~26)
9) 테슬라 실적발표 (10/24.목.05시)
10) SK하이닉스 실적발표 (10/24. 09시)
11) 펄어비스, 검은사막 중국 베타테스트 시작(10/24)
12) 민주당 금투세 당론 결정 (10/25이후)
13) 애플 AI인텔리전스 출시 (10/28)
14) 더본코리아 청약 (10/28~10/29)
15) 케이뱅크 상장 (10/30)
16)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 최종 미국승인 (10월말)
17) 토큰증권법 재발의 (10월? 11월?)
18)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 출시 (10월중)
19)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10/31.05시)
20)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10/31.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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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3Q24_분기_서프라이즈_에상_리스트_DAOL퀀트_김경훈.pdf
1.9 MB
# 3분기 서프라이즈 종목 예상 리스트 🎯
• 업종별 3분기 서프라이즈 확률 높은 순 나열
• 3분기 및 25년 장단기 이익 모멘텀에 따른 매수 관점의 "Good to Go" 표기
• Positive는 서프라이즈, Negative는 쇼크, In-line은 부합 의미
• 업종별 3분기 서프라이즈 확률 높은 순 나열
• 3분기 및 25년 장단기 이익 모멘텀에 따른 매수 관점의 "Good to Go" 표기
• Positive는 서프라이즈, Negative는 쇼크, In-line은 부합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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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억만장자 드러켄밀러 ‘시장은 트럼프 승리 매우 확신’
2024-10-16 19:04:25.244 GMT
Hema Parmar、Katherine Burton 기자
(블룸버그) -- Duquesne Family Office의 최고경영자(CEO)인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에 따르면 최근 금융시장은 다음 달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동안 시장이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는 모습이라며, 은행주와 암호화폐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수요일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진단했다.
하지만 그는 트럼프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 모두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허풍쟁이”로 대통령이 될 만한 품위가 없다고 비판했고, 해리스가 대통령이 될 경우 기업에겐 나쁜 소식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후보 어느 쪽에도 기부한 적이 없는 드러켄밀러는 “아마도 나는 투표소에 가서 누군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리스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며, 만일에라도 민주당 압승시 증시가 3~6개월 동안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공화당이 압승할 확률이 트럼프 재선과 민주당 의회 승리의 조합보다는 높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2024-10-16 19:04:25.244 GMT
Hema Parmar、Katherine Burton 기자
(블룸버그) -- Duquesne Family Office의 최고경영자(CEO)인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에 따르면 최근 금융시장은 다음 달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동안 시장이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매우 확신”하는 모습이라며, 은행주와 암호화폐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수요일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진단했다.
하지만 그는 트럼프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 모두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허풍쟁이”로 대통령이 될 만한 품위가 없다고 비판했고, 해리스가 대통령이 될 경우 기업에겐 나쁜 소식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후보 어느 쪽에도 기부한 적이 없는 드러켄밀러는 “아마도 나는 투표소에 가서 누군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리스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며, 만일에라도 민주당 압승시 증시가 3~6개월 동안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공화당이 압승할 확률이 트럼프 재선과 민주당 의회 승리의 조합보다는 높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정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에 9억 달러 투자 발표
$SMR $GEV $BWXT $OKLO
2024년 10월 16일, 바이든 행정부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특히 제3세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최대 9억 달러의 자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청정 에너지 정책 강화를 위한 조치이자, 원자력 산업 부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입니다.
1. 투자 개요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부(DOE)가 주도하는 이 프로그램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의 초기 배치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금은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집니다.
1단계: 8억 달러 - 초기 도입 팀 지원
2단계: 1억 달러 - 후속 배치 지원
이 대규모 투자는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간접적으로는 제4세대(Gen IV)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SMR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기업들에게는 큰 성장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기술 혁신의 흐름: Gen III+에서 Gen IV로
Gen III+와 Gen IV 원자로는 기존 원자력 발전소와 비교해 안전성, 효율성, 경제성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Gen III+ 기술은 기존의 경수로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규제 승인에 용이하므로 단기 및 중기 투자 기회로 매력적입니다. 반면, Gen IV 기술은 혁신적이지만 기술적·규제적 위험이 더 크며, 장기적으로 더 큰 잠재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Gen III+:
냉각재: 경수(가압수 또는 비등수) 연료: LEU, LEU+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약 300°C 출력: 대형에서 소형까지 다양 주요 설계자: GE Hitachi $GEV, Holtec, NuScale $SMR, Westinghouse
Gen IV:
냉각재: 가스, 액체 금속, 용융염 연료: HALEU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550°C〜750°C 출력: 주로 소형에서 마이크로 주요 설계자: BWXT $BWXT, General Atomics, X-energy, TerraPower, Oklo $OKLO
3. 시장 동향과 경쟁 환경
Gen III+ 시장에서는 규제 승인의 진행 상황과 초기 도입 실적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NuScale $SMR이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GE $GEV의 산업적 배경과 Westinghouse의 기술적 실적이 강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en IV 시장은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하며, 기술적 우위와 정부 지원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Gen III+ SMR 시장:
NuScale $SMR: 최초로 SMR 설계 승인을 받아 시장을 선도
GE Hitachi (GE $GEV의 자회사): BWRX-300으로 빠르게 추격 중
Holtec: SMR-160으로 차별화 추구
Westinghouse: 대형 원자로에서의 실적을 바탕으로 SMR 시장 진출
Gen IV 시장:
TerraPower: 빌 게이츠가 투자한 나트륨 냉각로로 주목받고 있음 X-energy: 고온 가스로 기술로 미국 국방부 지원을 받음 Oklo $OKLO: OpenAI CEO 샘 올트먼이 대표로, 마이크로 원자로를 추구하는 독자 노선
Fabymetal4
$SMR $GEV $BWXT $OKLO
2024년 10월 16일, 바이든 행정부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특히 제3세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최대 9억 달러의 자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청정 에너지 정책 강화를 위한 조치이자, 원자력 산업 부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입니다.
1. 투자 개요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부(DOE)가 주도하는 이 프로그램은 Gen III+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의 초기 배치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금은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집니다.
1단계: 8억 달러 - 초기 도입 팀 지원
2단계: 1억 달러 - 후속 배치 지원
이 대규모 투자는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간접적으로는 제4세대(Gen IV)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SMR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기업들에게는 큰 성장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기술 혁신의 흐름: Gen III+에서 Gen IV로
Gen III+와 Gen IV 원자로는 기존 원자력 발전소와 비교해 안전성, 효율성, 경제성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Gen III+ 기술은 기존의 경수로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규제 승인에 용이하므로 단기 및 중기 투자 기회로 매력적입니다. 반면, Gen IV 기술은 혁신적이지만 기술적·규제적 위험이 더 크며, 장기적으로 더 큰 잠재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Gen III+:
냉각재: 경수(가압수 또는 비등수) 연료: LEU, LEU+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약 300°C 출력: 대형에서 소형까지 다양 주요 설계자: GE Hitachi $GEV, Holtec, NuScale $SMR, Westinghouse
Gen IV:
냉각재: 가스, 액체 금속, 용융염 연료: HALEU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출구 온도: 550°C〜750°C 출력: 주로 소형에서 마이크로 주요 설계자: BWXT $BWXT, General Atomics, X-energy, TerraPower, Oklo $OKLO
3. 시장 동향과 경쟁 환경
Gen III+ 시장에서는 규제 승인의 진행 상황과 초기 도입 실적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NuScale $SMR이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GE $GEV의 산업적 배경과 Westinghouse의 기술적 실적이 강점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en IV 시장은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하며, 기술적 우위와 정부 지원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Gen III+ SMR 시장:
NuScale $SMR: 최초로 SMR 설계 승인을 받아 시장을 선도
GE Hitachi (GE $GEV의 자회사): BWRX-300으로 빠르게 추격 중
Holtec: SMR-160으로 차별화 추구
Westinghouse: 대형 원자로에서의 실적을 바탕으로 SMR 시장 진출
Gen IV 시장:
TerraPower: 빌 게이츠가 투자한 나트륨 냉각로로 주목받고 있음 X-energy: 고온 가스로 기술로 미국 국방부 지원을 받음 Oklo $OKLO: OpenAI CEO 샘 올트먼이 대표로, 마이크로 원자로를 추구하는 독자 노선
Fabymeta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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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ASPEN Aerogels(ASPN) +13%
실적 발표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2nd 공장(조지아) 건설에 대해 $670.6M을 지원받는다고 발표하며 장전부터 급등했습니다. 해당회사는 전기차배터리의 폭발을 방지하는(지연시키는) 소재를 글로벌리 독과점하고 있습니다. 섹터가 어렵더라도 성장하는 산업에는 언제나 기회가 있는듯 합니다.
실적 발표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2nd 공장(조지아) 건설에 대해 $670.6M을 지원받는다고 발표하며 장전부터 급등했습니다. 해당회사는 전기차배터리의 폭발을 방지하는(지연시키는) 소재를 글로벌리 독과점하고 있습니다. 섹터가 어렵더라도 성장하는 산업에는 언제나 기회가 있는듯 합니다.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박상현(경제)]
★ 빨라진 물가 둔화 속도, 주요국 빅 컷 기대감으로
▶ 미국과 달리 기타 주요국 물가 둔화 속도 빨라져
-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끈적이는 수준을 보인 반면에 미국을 제외한 여타 주요국의 소비자물가 둔화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물가 흐름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
- 9월 유로, 영국 및 캐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모두 1%대 진입하는 뚜렷한 안정세를 보임
-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 중에는 경기 둔화가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무착륙(no landing)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 경기는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로 및 캐나다 등은 성장률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 즉 수요 둔화 압력 등이 물가 안정세에 기여하고 있는 상황임
▶ 주요국 물가 하향 안정세가 빅 컷 가능성을 높일 전망임
- 미 연준의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물가 안정세에 힘입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의 빅 컷 혹은 공격적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확률은 높아지고 있음
- ECB의 경우 17일 개최되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빅 컷을 단행할 확률은 낮지만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통해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여지가 큼. 영국의 경우에도 점진적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물가 안정세가 뚜렷해지면서 빅 컷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음
- 23일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캐나다 역시 25bp 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지만 물가 안정세로 인해 빅 컷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임
- 미 연준의 연내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스몰 컷(25bp 금리인하)이 지속될 여지가 큰 상황에서 여타 주요국도 빅 컷을 포함한 적극적 금리인하 사이클에 나설 여지가 높아지고 있음. 주요국 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현 기준 금리는 제약적 수준이라는 점이 주요국 기준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변수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https://han.gl/ap5x7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빨라진 물가 둔화 속도, 주요국 빅 컷 기대감으로
▶ 미국과 달리 기타 주요국 물가 둔화 속도 빨라져
-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끈적이는 수준을 보인 반면에 미국을 제외한 여타 주요국의 소비자물가 둔화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물가 흐름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
- 9월 유로, 영국 및 캐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모두 1%대 진입하는 뚜렷한 안정세를 보임
-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원인 중에는 경기 둔화가 적지 않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무착륙(no landing)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 경기는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로 및 캐나다 등은 성장률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음. 즉 수요 둔화 압력 등이 물가 안정세에 기여하고 있는 상황임
▶ 주요국 물가 하향 안정세가 빅 컷 가능성을 높일 전망임
- 미 연준의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지만 물가 안정세에 힘입어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의 빅 컷 혹은 공격적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확률은 높아지고 있음
- ECB의 경우 17일 개최되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빅 컷을 단행할 확률은 낮지만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통해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여지가 큼. 영국의 경우에도 점진적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물가 안정세가 뚜렷해지면서 빅 컷 기대감이 가시화되고 있음
- 23일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된 캐나다 역시 25bp 인하가 시장 컨센서스지만 물가 안정세로 인해 빅 컷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임
- 미 연준의 연내 추가 빅 컷 가능성은 낮지만 스몰 컷(25bp 금리인하)이 지속될 여지가 큰 상황에서 여타 주요국도 빅 컷을 포함한 적극적 금리인하 사이클에 나설 여지가 높아지고 있음. 주요국 물가 수준을 고려할 때 현 기준 금리는 제약적 수준이라는 점이 주요국 기준 금리인하 속도를 높이는 변수로 작용할 것임
<보고서: https://han.gl/ap5x7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