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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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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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에너지부(DOE)는 첨단 원자력 벤처기업인 Oklo이 제안한 Aurora 연료 제조 시설의 개념 설계를 승인

이 새로운 시설은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내에 건설되며, DOE의 구 EBR-II 원자로에서 회수된 사용 후 핵연료를 Oklo사의 혁신적인 소형 고속로인 "Aurora"용 연료로 재처리할 계획입니다.

Oklo사의 CEO인 Jacob DeWitte “INL 및 DOE와의 협력을 통해 수년 내 회수된 핵연료를 사용하는 최초의 상용 플랜트 가동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승인된 개념 안전 설계 보고서는 고급 연료 재활용 기술 실증을 향한 중요한 단계로, 액체 금속 냉각 고속로인 Aurora는 새로운 연료인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과 사용 후 핵연료 모두로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설에서는 EBR-II에서 회수된 HALEU를 사용하여 연료를 제조할 예정입니다. Oklo사는 2019년 경쟁 입찰을 통해 INL과의 협력 협정의 일환으로 5톤의 HALEU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Oklo사는 앞으로 INL과 협력하여 시설 설계를 완료하고, 건설 시작 전에 DOE의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난달에는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NRC)에 통합 허가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Aurora 원자로의 우선 부지 특성 평가를 시작하는 계약을 DOE와 체결했습니다.

한편, HALEU의 소유권은 사용 중 및 사용 후에도 DOE가 보유합니다.

Oklo사는 그동안 DOE의 GAIN 프로그램을 통한 바우처 지급 및 ARPA-E에 의한 재활용 기술 실증 자금 등 여러 정부 지원을 받아 Aurora 설계를 진행해왔습니다.

회사는 2027년에 첫 상용 Aurora 플랜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혁신적인 소형 원자로와 연료 재활용 기술은 미국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oklo.com/newsroom/news-details/2024/DOE-Approves-Conceptual-Safety-Design-Report-for-Oklos-Aurora-Fuel-Fabrication-Facility/default.aspx

미국 에너지부가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에 있는 Oklo의 오로라 연료 시설에 대한 개념적 안전 설계 보고서(CSDR)를 승인- CSDR 승인은 오로라 연료 시설의 에너지부 규제 승인 절차에서 4단계 중 2단계를 완료했음을 의미

규제 절차:
첫 번째: 안전 설계 전략 승인 (2024년 1월)
두 번째: CSDR 승인 (2024년 10월)
세 번째: 건설 시작 전에 예비 문서화된 안전 분석
네 번째: 운영 시작 전에 문서화된 안전 분석
삼성전자 코스피 상대주가와 주도주 랠리

너무 자주 강조드렸던 장표...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 장표 인용은 그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자판단은 스스로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이 기억하는 대부분의 섹터 랠리들
2004~2008 : 조선, 기계
2009~2011 : 자동차, 화학
2014~2016 : 화장품, 헬스케어
2020~2023 : 2차전지, 메타버스

이 시기에 3자리수 수익률로 스타 매니저 탄생하고, 슈퍼개미 성공스토리 뉴스에 나오고... 국장 주식 투자자라면 모두들 '나도 과연 저 싸이클을 겪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기다리는 싸이클인데요.

이 싸이클의 공통적인 특징은 삼성전자의 코스피 대비 상대주가가 조정기 였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하지 않더라도 코스피대비 상대주가가 지지부진 하면
반도체 자금들이 분산되고,
또 동시에 시대의 흐름에 준비된 섹터가 있다면 그야말로 대박의 싸이클로 가는것이조.

주도주의 코스피 상대지수 보면 섹터 지수 자체가 2~3배 오릅니다. 당연히 주도주는 멀티배거가 기본이었구요.

저는 이번 삼성전자가 쉬는 싸이클에서
그 주도주 역할을 바이오와 헬스케어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현시점 바이오섹터는 국장 바이오 역사상 최대의 기회가 왔다고 믿고있고, 바이오와 상관관계가 높은 헬스케어도 수혜를 받을거라 보고 있습니다. 어제밤 ASML의 추정치 하향이 의미가 있는것 같아 마지막으로 한번더 코멘트 드리네요.
😁1042🤣2🤬1🙏1👀1
'K-애셋' 찾는 MSD가 남긴 단서…'ADC용 항체·면역인게이저' 새 모달리티 관심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를 통해 전 세계 항암 시장을 장악한 MSD(미국 머크)가 한국을 찾아 기술수출(L/O)을 바라보는 국내 바이오텍에 단서를 남겼습니다.

MSD는 항체약물접합체(ADC)에서의 신규 항체, 새로운 면역인게이저 등 '모달리티(치료접근법)'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또한 최근 진행한 인수합병(M&A)을 소개하며 국내 바이오텍의 애셋(자산)을 통째로 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도 내비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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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표준 48V가 아닌 서버 트레이에 400V DC 출력을 지원하는 AI 서버용 독립형 전원 랙을 위한 오픈 소스 사양인 Mount Diablo를 공개

이는 데이터 센터에서 SiC/GaN 채택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Meta와 Microsoft: 함께 오픈 혁신을 추진

Meta와 Microsoft는 OCP 내에서 오랜 파트너십을 맺어 왔으며, 2018년 데이터 센터를 위한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 개발을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랜 세월 함께 일하면서 우리는 Open Accelerator Module(OAM) 표준 및 SSD 표준화와 같은 주요 이니셔티브에 기여하여 개방형 혁신을 발전시키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협업은 새로운 분산형 전원 랙인 Mount Diablo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효율성과 확장성을 향상시키는 확장 가능한 400 VDC 장치를 갖춘 최첨단 솔루션입니다. 이 혁신적인 설계는 IT 랙당 더 많은 AI 가속기를 허용하여 AI 인프라를 크게 발전시킵니다. 이 기여를 통해 협업을 계속할 수 있어 기쁩니다.

https://engineering.fb.com/2024/10/15/data-infrastructure/metas-open-ai-hardware-vision/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금일 별다른 뉴스 없이 거래량 동반하며 강한 상승이 나오는데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최근
Revvity와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세포 분석 장비 ‘플루토’ OEM 계약 체결을 체결했습니다.

제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오랫동안
매매하고 관찰하면서 느낀점은
압도적인 기술력과 독과점, 주주와의 소통,
엄청난 크기의 TAM, 성공시 업사이드 등

제가 바이오텍에서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불안한 점은 아직 수주로 증명을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Revvit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그 우려를 상당부분 해소시켜 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3🤣1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분석 241015

- 최근 상승세가 거센 바이오테크 중 하나입니다.
- 커버하시는분도 없고, 개인적인 분석을 써봤습니다.


투자아이디어의 출발)
올해 6월 리가켐바이오 R&D데이 행사 코멘트

리가켐바이오는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제1회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D 데이'를 열고 중장기 사업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설명회에서 2030년까지 로열티를 수령하는 상업화 단계에 5개 품목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브릿지바이오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이 포함됐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620852862
제목 : 골드만 "양적완화·경제지표 호조로 주식 수익률, 채권 넘을 것" *연합인포*
골드만 "양적완화·경제지표 호조로 주식 수익률, 채권 넘을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골드만삭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양적완화와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향후 몇 달간 채권보다 주식 수익률이 더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림* 16일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여름 동안 안전자산으로 도피했던 위험선호 심리가 돌아왔다"며 "탄탄한 미 경제가 위험 심리를 지지하는 만큼 주식이 매력적인 수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의 강력한 경제 지표와 통화정책 완화로 위험을 지지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7월 성장 모멘텀 둔화에 따른 조정 우려로 주식 투자 등급을 중립으로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지난 여름 '위험 회피' 이후 연준의 피벗과 중국 부양책, 예상보다 양호한 미국 지표로 인해 위험자산이 빠르게회복했다"고 평가했다. 이제 주식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며 글로벌 주식 리스크가 낮아졌다고 진단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증시가 긍정적인 거래 환경에 진입하고 있다며 S&P500 지수가 연말까지 6,000선을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애널리스트들은 "일반적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은 경기 침체를 피하면 위험 자산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을 15%로 전망했다. 이들은 "지정학적 갈등과 미 대선, 끈덕진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남아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지만, 이러한 불확실성조차도 위험 자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불확실성 완화가 연말까지 위험자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식 중립을 유지하기보다는 선별적 헤지를 통한 롱 포지션을선호한다"고 덧붙였다. yg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BRILLER
[한의사들 "피부미용 시장 열린다" 보톡스·레이저·HIFU 등 공략]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935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어제 많은 찬반의견이 오갔던 내용입니다.
구독자분들중 의사분들도 꽤 계시고 민감한 내용이라 어제 채널에는 올리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찬반내용을 떠나서 투자자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중요한 요소라서 공유합니다.

기사의 주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최근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가능해졌고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관련 피부미용 시장 확대 등 큰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사용을 진행하려고 한다”

대법원은 초음파 진단기기와 뇌파계를 한의사가 사용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나 보톡스, 필러 등 전문의약품이나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는 한의사에게 허용돼 있지 않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사법적인 문제도 책임지겠다고 했다.

✔️ 결론은 한의사분들이 보기에 정부가 한의사의 피부미용 시술에 대해서 반대하지않고 점차적으로 계속 허용하고 늘릴것으로 보여지므로 아직 허용되지 않은 분야도 선제적으로 미용의료기기 교육을 진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믿는구석이 있으니 허용되지 않은 보톡스 필러등의 주사나 피부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선제적 교육에 대해서 사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한것으로 보여집니다.


✔️ 사실 비단 이번에만 그랬던건 아니고 이번 정부가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거는모습은 작년부터 보여졌고(연초 제가 와이스트릿 유튜브 촬영에서 피부미용시장을 좋게보는 요소중 1가지로 설명 19:16부터 보시면 됨) 이로인해 한의사분들이 피부미용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은 계속보여왔습니다.

✔️ 작년 11월 판결문을 보면 한의사들의 코로나 신속항원검사가 합법이라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 판결문 내용을 자세히 보면 그 근거로 "한의사도 일정한 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한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하며 3등급의 일반 의료기기(예, 반도체 레이저수술기, 고주파자극기, 의료용레이저조사기)의 사용도 한방 의료행위로 허용되어 온 것으로 보이므로 해당 체외진단의료다."라고 하였습니다.

✔️ 정부의 방향은 어찌되었든 하기와 같이 명확한 상황입니다.
1. 의대정원을 늘린다
2. 한의사의 피부미용시장 개방
3. 의사 수행 영역인 미용의료와 그렇지 않은 미용서비스간 영역 명확화
4. 해외사례를 참고하여 자격요건을 갖춘 의료인에게 경미한 미용 목적 행위 검토


최근 의대정원으로 인한 파급효과로 피부과 페이닥터분들의 연봉이 1/2수준으로 떨어졌다는 현업분들의 얘기도 들리는 상황인데...

결국 정부는 피부미용시장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피부과처럼 인기과로의 쏠림을 시술가와 페이를 낮추면서 분산시키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 전략이 옳은지 틀린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성향과 이해관계에 따라서 달라질듯 합니다.)

✔️ 이와 관련해서 의사,병원, 소비자, 피부미용회사 입장에서 오는 효과는 하기와 같습니다.
1. 의사분들과 병원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서 무한경쟁시대로 들어서게 됩니다.
2. 시술받는 소비자 입장에선 P가 떨어지고 Q가 늘어나니 시술비용부담이 적어지고 선택지가 늘어나게 됩니다.(단 P가 떨어진 만큼 네트웍 공장형 병원의 비율도 올라갈거라서 디테일하거나 만족도 높은 시술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3. 피부미용관련 상장사는 시술가가 떨어지니 없던 수요가 생기면서 Q가 늘어나는데 병원에공급하는 P는 딱히 떨어지지 않는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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