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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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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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답
 
▶️ 과도한 실적 기대 vs. 향상 중인 업태
-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화장품 섹터 주가 상승 사이클이 하반기 들어서면서 모멘텀 잃음
- 지나치게 높은 단기 실적 기대와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 다만 우려는 과도하다 판단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 미만
-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도 안 되는 것으로 추산. 확장 여력은 아직도 매우 높음
-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 대비 10% 미만으로 수입 의존도 매우 낮음
- 미국 젊은층의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와 옴니채널 내 화장품 구매 빈도 증가가 저가 화장품 수입 증가로 연결
- 저가형 에센스 > 백탁 현상이나 발림성 개선 시킨 썬크림 > 가성비 클렌징제품류까지 뉴카테고리 추가. 나아가 BB/쿠션팩트에서도 강세. 즉, 구조적인 업태 변화

▶️ 3Q24 실적은 현실에 맞게 타협 필요 
- 3Q24 실적 눈높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 일부 있음. 대표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브이티, 아이패밀리에스씨 등
- 화장품 ODM사나 용기 제조사들의 하반기 가동률은 2Q24 수준 이상 유지하고 있어 이들 중심 선호 의견 유지
- 업종 최선호주는 한국콜마. 그밖에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도 주가 키 맞추기 가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0/16, 장 시작 전 생각: 명분,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ASML -16.3%, 엔비디아 -4.7%, 유나이티드헬스 -8.4%
- WTI 71.0달러(-3.8%), 미 10년물 금리 4.0%

1.

Fear & Greed i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던게 신경이 쓰였던 것일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네요.

ASML(-16.3%)의 3분기 부킹금액(26.3억 유로 vs 컨센 53.9억유로) 쇼크, 유나이티드헬스(-8.4%)의 가이던스 하향 등 실적 이슈가 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여전히 4.0%대 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 부담을 누적시킨 영향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랜딩 기대감이 최근에 부각된 것도 있겠으나, 지정학적 갈등, 9월 CPI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작용한 듯 합니다.

2.

이거는 어제 공개된 BofA의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조사기간 10월 4일~10일)에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서베이를 보니,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 1순위로 지정학적 분쟁(9월 19% -> 10월 33%)을 차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9월 18% -> 10월 26%)는 2순위로 올라왔고,

미국의 침체(9월 40% -> 10월 19%)로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려나는 등 시장의 잠복 변수가 바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쪽 사태 악화는 진정되고 있으며, 유가도 71달러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지정학 분쟁 고조 -> 인플레이션 상승 -> 연준의 인하 폭 후퇴 -> 금리 상승 -> 증시 약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는 일정부분 차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실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이 9월 4.2%에서 3.9%로 내려오면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한 점이 더 큰 고민거리인 거 같습니다.

위험선호심리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은 단순 과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명분을 찾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명분은 어제 ASML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M7 실적에서 나올 듯합니다.

지난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과 M7 제외 S&P493의 EPS 증가율은 각각 13.7%, 9.1%였으며,

3분기에도 각각 4.9%,1.7%로 컨센이 형성되는 등 M7 실적의존도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높아진 상태입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계속 밸류에이션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이번 실적시즌에서 얼마만큼 그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시켜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ASML 쇼크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5.28%) 급락의 충격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인 가운데,

그 여파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라는 3개의 주력 업종이 같은 방향성을 띄는 날이 없고,

어느 하나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패턴이 일간 단위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특이현상 중 하나 입니다.

(ex: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이차전지 약세”, “반도체, 이차전지 약세 + 바이오 강세”등의 조합).

어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와 바이오가 동반 약세를 보인 만큼,

오늘 국내에서도 반도체와 바이오로 쏠렸던 자금 흐름의 변화도 관건일 듯 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이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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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스몰캡 - 에스트래픽

[NH/스몰캡(강경근)]

★ 에스트래픽

■ 어서와~ ‘에스트래픽’은 처음이지?

에스트래픽은 2013년 1월 삼성SDS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교통솔루션 전문 기업

주요 사업 영역은 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지능형 교통 체계), 철도 통신/신호 시스템, AFC(Automatic Fare Collection, 자동요금징수설비) 등

2023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도로 40.4%, 철도 50.4%, 연결조정 9.2%

■ 기업의 脈

국내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

2024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 2,318억원(글로벌 946억원, 철도 921억원, 도로 451억원) 확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2,000억원 내외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188억원), N8 도로(266억원)의 요금수납 시스템 및 ITS 구축 후 5년간 유지보수('22.5~'27.4) 진행 중

미국에서 AFC 사업 확대 중

동사는 2019년 8,700만달러 규모의 WMATA(워싱턴 교통국) 프로젝트를 수주한데 이어 2023년 4,700만달러 규모의 샌프란시스코 BART 프로젝트('23.03~'25.02) 수주

해당 레퍼런스에 기반한 LA 메트로 파일럿 프로젝트 및 뉴욕시 Faregate 교체 건(총 6,000억원 규모) 수주 기대감 확대

미국 내 AFC 후속 사업인 Open payment 및 국내 신규 사업인 AFC-Tagless(UWB(Ultra-wideband, 초광대역) 기술 기반), 무인 열차제어 시스템(KTCS-M), 한국 서비스형 모빌리티(K-MaaS) 중계 플랫폼 등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숫자로 보는 ‘에스트래픽’

동사는 지난 9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현재 PBR 1.1배(ROE 20.97% X PER 6.21배)에서 2026년 PBR 2.0배(ROE 25% X PER 8배)까지 높일 계획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향후 3년간 자사주 150억원 매입, 50억원 소각, 2)결산배당 매년 20% 증대(’24년 결산배당 최소 주당 100원 이상 vs 23년 결산배당 주당 40원), 3)분기 배당 실시, 4)배당 기준일을 기존 12월 말이 아닌 별도 기준일로 설정 등 구체적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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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서비스/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삼성에스디에스: 지금부터 시작이다
 
▶️ 하반기 실적 개선 + 클라우드로 IT서비스 Top Pick
- 상반기 성장 스토리가 하반기도 유효 → 성장 가속화 구간
- 클라우드(AI) 기반 성장 + 하반기 물류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실적 개선 스토리를 더욱 입증할 수 있는 기회
- 3분기 매출액 +9%, 영업이익 +19% YoY 전망
- ① IT서비스: 클라우드 매출액 +28% YoY 高성장 지속
- ② 물류: 운임가격 및 물동량 점진적 회복 기대 → 반등 구간 진입 판단
 
▶️ 목표주가 22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10,308원에 Target P/E 21.5배 적용
- 그룹 IT서비스 업체 가운데 가장 주목할 업체로 판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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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우주 - 우리는 돈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울프스피드(WOLF) 급등

• 장중 40% 이상 급증하기도

• Wolfspeed는 공장 확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Apollo Global Management가 주도하는 자금 조달에서 7억 5천만 달러와 미국 정부 보조금 7억 5천만 달러를 받을 예정이라는 보도

• 총액 15억 달러로 전일 시가총액 14.4억 달러를 뛰어넘는 자금

• Wolfspeed의 자금난을 정부가 해소시켜주는 딜로 앞으로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을 알림

• Wolfspeed는 실리콘 카바이드(SiC) 및 갈륨 나이트라이드(Ga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력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

• Wolfspeed는 1987년 설립된 Cree라는 회사에서 시작됨. Cree는 원래 LED 기술에 중점을 두었지만, 2021년에 본격적으로 반도체 부문에 집중하면서 회사명을 Wolfspeed로 변경함. LED 사업부는 별도 분리되었고 SiC 및 GaN 기반 전력 반도체에 집중하게 됨

• SiC는 기존의 실리콘(Si) 반도체에 비해 높은 전력 밀도와 효율을 제공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 SiC 반도체는 특히 고온과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Wolfspeed는 SiC 웨이퍼 및 전력 반도체를 모두 개발 및 제조를 하는 글로벌 2개 업체 중 하나 (다른 한 군데는 ST마이크로)

• SiC 반도체는 전기차, 신재생 발전, 산업용 전력 관리에 수요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수혜 기업>

• 국내 직접적인 수혜 기업은 SiC 어닐링 장비를 공급하게 될 이오테크닉스

• 이오테크닉스는 SiC 어닐링 장비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 될 전망으로 최근 UMC로 장비 공급을 시작했으며, Wolfspeed가 자금난을 해소함에 따라 장비의 본격적인 발주가 예상됨. Wolfspeed의 레퍼런스가 시작되면 후속 기업들의 발주도 이어질 전망으로 새로운 장비의 매출 확대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됨

• 이오테크닉스 외에도 SiC 및 GaN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을 알리며, 국내 관련주로는 RF머트리얼즈, RFHIC, DB하이텍 등이 있음
👌4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가온칩스 (Buy) - AI와 오토모티브 중심의 성장, 여전히 유효한 투자 포인트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 가온칩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5,000원으로 하향
- 1) 양산 일정의 조정으로 인해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1% 하향 조정, 2) 글로벌 동종 기업들의 ASIC 수요 증가 기간을 반영하여 평균 P/E 48배 적용
- AI 섹터의 시장 눈높이 변화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AI와 오토모티브를 중심으로 한 성장은 유효한 투자 포인트

■3Q24E 이익 개선 흐름 전망

-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307억원 (+96% YoY, +32% QoQ), 영업이익 40억원 (+244% YoY, +5,896% QoQ, OPM 13%)
- 상반기에는 프로젝트 계약 일정 조정과 비용 증가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3분기부터 지연된 계약 매출 반영되고, 라이센스 리뉴얼 및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이 상반기 대비 감소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됨

■우호적인 ASIC 수요 환경 속, 실적 변동성 상존

- 국내 IT 업체들의 NPU 개발과 국내 완성차 업체가 5nm 공정으로 ADAS용 차량용 반도체를 직접 개발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디자인하우스들에게 우호적인 환경 조성 중
- 지난 2월에는 일본 AI 팹리스 대상 HPC용 AI 가속기 프로젝트 계약 체결, 일본 토요타그룹의 토멘디바이스와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 국내) 7월: 어보브반도체와 28nm 가정용 MCU 개발 협력 시작, 8월: 딥엑스와 AI 연산이 가능한 NPU 상용화 진행 중
- 디자인하우스 산업은 프로젝트 계약 변경, 설계 추가 등의 변수로 인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변동성 존재
- 텔레칩스 및 넥스트칩과 협력하여 2025년 오토모티브향 칩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 중 (2025년 4분기 양산, 2026년 본격 성장 예상)
- 따라서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이는 물량 감소가 아닌 실적 반영 시기의 차이에서 비롯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JXv0p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에너지부(DOE)는 첨단 원자력 벤처기업인 Oklo이 제안한 Aurora 연료 제조 시설의 개념 설계를 승인

이 새로운 시설은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내에 건설되며, DOE의 구 EBR-II 원자로에서 회수된 사용 후 핵연료를 Oklo사의 혁신적인 소형 고속로인 "Aurora"용 연료로 재처리할 계획입니다.

Oklo사의 CEO인 Jacob DeWitte “INL 및 DOE와의 협력을 통해 수년 내 회수된 핵연료를 사용하는 최초의 상용 플랜트 가동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승인된 개념 안전 설계 보고서는 고급 연료 재활용 기술 실증을 향한 중요한 단계로, 액체 금속 냉각 고속로인 Aurora는 새로운 연료인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과 사용 후 핵연료 모두로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설에서는 EBR-II에서 회수된 HALEU를 사용하여 연료를 제조할 예정입니다. Oklo사는 2019년 경쟁 입찰을 통해 INL과의 협력 협정의 일환으로 5톤의 HALEU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Oklo사는 앞으로 INL과 협력하여 시설 설계를 완료하고, 건설 시작 전에 DOE의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난달에는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NRC)에 통합 허가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Aurora 원자로의 우선 부지 특성 평가를 시작하는 계약을 DOE와 체결했습니다.

한편, HALEU의 소유권은 사용 중 및 사용 후에도 DOE가 보유합니다.

Oklo사는 그동안 DOE의 GAIN 프로그램을 통한 바우처 지급 및 ARPA-E에 의한 재활용 기술 실증 자금 등 여러 정부 지원을 받아 Aurora 설계를 진행해왔습니다.

회사는 2027년에 첫 상용 Aurora 플랜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혁신적인 소형 원자로와 연료 재활용 기술은 미국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oklo.com/newsroom/news-details/2024/DOE-Approves-Conceptual-Safety-Design-Report-for-Oklos-Aurora-Fuel-Fabrication-Facility/default.aspx

미국 에너지부가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에 있는 Oklo의 오로라 연료 시설에 대한 개념적 안전 설계 보고서(CSDR)를 승인- CSDR 승인은 오로라 연료 시설의 에너지부 규제 승인 절차에서 4단계 중 2단계를 완료했음을 의미

규제 절차:
첫 번째: 안전 설계 전략 승인 (2024년 1월)
두 번째: CSDR 승인 (2024년 10월)
세 번째: 건설 시작 전에 예비 문서화된 안전 분석
네 번째: 운영 시작 전에 문서화된 안전 분석
삼성전자 코스피 상대주가와 주도주 랠리

너무 자주 강조드렸던 장표...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 장표 인용은 그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자판단은 스스로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이 기억하는 대부분의 섹터 랠리들
2004~2008 : 조선, 기계
2009~2011 : 자동차, 화학
2014~2016 : 화장품, 헬스케어
2020~2023 : 2차전지, 메타버스

이 시기에 3자리수 수익률로 스타 매니저 탄생하고, 슈퍼개미 성공스토리 뉴스에 나오고... 국장 주식 투자자라면 모두들 '나도 과연 저 싸이클을 겪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기다리는 싸이클인데요.

이 싸이클의 공통적인 특징은 삼성전자의 코스피 대비 상대주가가 조정기 였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하지 않더라도 코스피대비 상대주가가 지지부진 하면
반도체 자금들이 분산되고,
또 동시에 시대의 흐름에 준비된 섹터가 있다면 그야말로 대박의 싸이클로 가는것이조.

주도주의 코스피 상대지수 보면 섹터 지수 자체가 2~3배 오릅니다. 당연히 주도주는 멀티배거가 기본이었구요.

저는 이번 삼성전자가 쉬는 싸이클에서
그 주도주 역할을 바이오와 헬스케어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현시점 바이오섹터는 국장 바이오 역사상 최대의 기회가 왔다고 믿고있고, 바이오와 상관관계가 높은 헬스케어도 수혜를 받을거라 보고 있습니다. 어제밤 ASML의 추정치 하향이 의미가 있는것 같아 마지막으로 한번더 코멘트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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