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54 files
59.5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답
 
▶️ 과도한 실적 기대 vs. 향상 중인 업태
-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화장품 섹터 주가 상승 사이클이 하반기 들어서면서 모멘텀 잃음
- 지나치게 높은 단기 실적 기대와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 다만 우려는 과도하다 판단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 미만
-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도 안 되는 것으로 추산. 확장 여력은 아직도 매우 높음
-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 대비 10% 미만으로 수입 의존도 매우 낮음
- 미국 젊은층의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와 옴니채널 내 화장품 구매 빈도 증가가 저가 화장품 수입 증가로 연결
- 저가형 에센스 > 백탁 현상이나 발림성 개선 시킨 썬크림 > 가성비 클렌징제품류까지 뉴카테고리 추가. 나아가 BB/쿠션팩트에서도 강세. 즉, 구조적인 업태 변화

▶️ 3Q24 실적은 현실에 맞게 타협 필요 
- 3Q24 실적 눈높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 일부 있음. 대표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브이티, 아이패밀리에스씨 등
- 화장품 ODM사나 용기 제조사들의 하반기 가동률은 2Q24 수준 이상 유지하고 있어 이들 중심 선호 의견 유지
- 업종 최선호주는 한국콜마. 그밖에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도 주가 키 맞추기 가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0/16, 장 시작 전 생각: 명분,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ASML -16.3%, 엔비디아 -4.7%, 유나이티드헬스 -8.4%
- WTI 71.0달러(-3.8%), 미 10년물 금리 4.0%

1.

Fear & Greed i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던게 신경이 쓰였던 것일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네요.

ASML(-16.3%)의 3분기 부킹금액(26.3억 유로 vs 컨센 53.9억유로) 쇼크, 유나이티드헬스(-8.4%)의 가이던스 하향 등 실적 이슈가 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여전히 4.0%대 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 부담을 누적시킨 영향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랜딩 기대감이 최근에 부각된 것도 있겠으나, 지정학적 갈등, 9월 CPI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작용한 듯 합니다.

2.

이거는 어제 공개된 BofA의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조사기간 10월 4일~10일)에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서베이를 보니,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 1순위로 지정학적 분쟁(9월 19% -> 10월 33%)을 차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9월 18% -> 10월 26%)는 2순위로 올라왔고,

미국의 침체(9월 40% -> 10월 19%)로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려나는 등 시장의 잠복 변수가 바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쪽 사태 악화는 진정되고 있으며, 유가도 71달러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지정학 분쟁 고조 -> 인플레이션 상승 -> 연준의 인하 폭 후퇴 -> 금리 상승 -> 증시 약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는 일정부분 차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실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이 9월 4.2%에서 3.9%로 내려오면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한 점이 더 큰 고민거리인 거 같습니다.

위험선호심리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은 단순 과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명분을 찾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명분은 어제 ASML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M7 실적에서 나올 듯합니다.

지난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과 M7 제외 S&P493의 EPS 증가율은 각각 13.7%, 9.1%였으며,

3분기에도 각각 4.9%,1.7%로 컨센이 형성되는 등 M7 실적의존도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높아진 상태입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계속 밸류에이션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이번 실적시즌에서 얼마만큼 그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시켜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ASML 쇼크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5.28%) 급락의 충격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인 가운데,

그 여파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라는 3개의 주력 업종이 같은 방향성을 띄는 날이 없고,

어느 하나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패턴이 일간 단위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특이현상 중 하나 입니다.

(ex: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이차전지 약세”, “반도체, 이차전지 약세 + 바이오 강세”등의 조합).

어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와 바이오가 동반 약세를 보인 만큼,

오늘 국내에서도 반도체와 바이오로 쏠렸던 자금 흐름의 변화도 관건일 듯 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이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0
1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스몰캡 - 에스트래픽

[NH/스몰캡(강경근)]

★ 에스트래픽

■ 어서와~ ‘에스트래픽’은 처음이지?

에스트래픽은 2013년 1월 삼성SDS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교통솔루션 전문 기업

주요 사업 영역은 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지능형 교통 체계), 철도 통신/신호 시스템, AFC(Automatic Fare Collection, 자동요금징수설비) 등

2023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도로 40.4%, 철도 50.4%, 연결조정 9.2%

■ 기업의 脈

국내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

2024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 2,318억원(글로벌 946억원, 철도 921억원, 도로 451억원) 확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2,000억원 내외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188억원), N8 도로(266억원)의 요금수납 시스템 및 ITS 구축 후 5년간 유지보수('22.5~'27.4) 진행 중

미국에서 AFC 사업 확대 중

동사는 2019년 8,700만달러 규모의 WMATA(워싱턴 교통국) 프로젝트를 수주한데 이어 2023년 4,700만달러 규모의 샌프란시스코 BART 프로젝트('23.03~'25.02) 수주

해당 레퍼런스에 기반한 LA 메트로 파일럿 프로젝트 및 뉴욕시 Faregate 교체 건(총 6,000억원 규모) 수주 기대감 확대

미국 내 AFC 후속 사업인 Open payment 및 국내 신규 사업인 AFC-Tagless(UWB(Ultra-wideband, 초광대역) 기술 기반), 무인 열차제어 시스템(KTCS-M), 한국 서비스형 모빌리티(K-MaaS) 중계 플랫폼 등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숫자로 보는 ‘에스트래픽’

동사는 지난 9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현재 PBR 1.1배(ROE 20.97% X PER 6.21배)에서 2026년 PBR 2.0배(ROE 25% X PER 8배)까지 높일 계획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향후 3년간 자사주 150억원 매입, 50억원 소각, 2)결산배당 매년 20% 증대(’24년 결산배당 최소 주당 100원 이상 vs 23년 결산배당 주당 40원), 3)분기 배당 실시, 4)배당 기준일을 기존 12월 말이 아닌 별도 기준일로 설정 등 구체적 방안 제시


☞리포트: https://m.nhqv.com/c/92h7y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서비스/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삼성에스디에스: 지금부터 시작이다
 
▶️ 하반기 실적 개선 + 클라우드로 IT서비스 Top Pick
- 상반기 성장 스토리가 하반기도 유효 → 성장 가속화 구간
- 클라우드(AI) 기반 성장 + 하반기 물류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실적 개선 스토리를 더욱 입증할 수 있는 기회
- 3분기 매출액 +9%, 영업이익 +19% YoY 전망
- ① IT서비스: 클라우드 매출액 +28% YoY 高성장 지속
- ② 물류: 운임가격 및 물동량 점진적 회복 기대 → 반등 구간 진입 판단
 
▶️ 목표주가 22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10,308원에 Target P/E 21.5배 적용
- 그룹 IT서비스 업체 가운데 가장 주목할 업체로 판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우주 - 우리는 돈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울프스피드(WOLF) 급등

• 장중 40% 이상 급증하기도

• Wolfspeed는 공장 확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Apollo Global Management가 주도하는 자금 조달에서 7억 5천만 달러와 미국 정부 보조금 7억 5천만 달러를 받을 예정이라는 보도

• 총액 15억 달러로 전일 시가총액 14.4억 달러를 뛰어넘는 자금

• Wolfspeed의 자금난을 정부가 해소시켜주는 딜로 앞으로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을 알림

• Wolfspeed는 실리콘 카바이드(SiC) 및 갈륨 나이트라이드(Ga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력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

• Wolfspeed는 1987년 설립된 Cree라는 회사에서 시작됨. Cree는 원래 LED 기술에 중점을 두었지만, 2021년에 본격적으로 반도체 부문에 집중하면서 회사명을 Wolfspeed로 변경함. LED 사업부는 별도 분리되었고 SiC 및 GaN 기반 전력 반도체에 집중하게 됨

• SiC는 기존의 실리콘(Si) 반도체에 비해 높은 전력 밀도와 효율을 제공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 SiC 반도체는 특히 고온과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Wolfspeed는 SiC 웨이퍼 및 전력 반도체를 모두 개발 및 제조를 하는 글로벌 2개 업체 중 하나 (다른 한 군데는 ST마이크로)

• SiC 반도체는 전기차, 신재생 발전, 산업용 전력 관리에 수요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수혜 기업>

• 국내 직접적인 수혜 기업은 SiC 어닐링 장비를 공급하게 될 이오테크닉스

• 이오테크닉스는 SiC 어닐링 장비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 될 전망으로 최근 UMC로 장비 공급을 시작했으며, Wolfspeed가 자금난을 해소함에 따라 장비의 본격적인 발주가 예상됨. Wolfspeed의 레퍼런스가 시작되면 후속 기업들의 발주도 이어질 전망으로 새로운 장비의 매출 확대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됨

• 이오테크닉스 외에도 SiC 및 GaN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을 알리며, 국내 관련주로는 RF머트리얼즈, RFHIC, DB하이텍 등이 있음
👌4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가온칩스 (Buy) - AI와 오토모티브 중심의 성장, 여전히 유효한 투자 포인트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 가온칩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5,000원으로 하향
- 1) 양산 일정의 조정으로 인해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1% 하향 조정, 2) 글로벌 동종 기업들의 ASIC 수요 증가 기간을 반영하여 평균 P/E 48배 적용
- AI 섹터의 시장 눈높이 변화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AI와 오토모티브를 중심으로 한 성장은 유효한 투자 포인트

■3Q24E 이익 개선 흐름 전망

-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307억원 (+96% YoY, +32% QoQ), 영업이익 40억원 (+244% YoY, +5,896% QoQ, OPM 13%)
- 상반기에는 프로젝트 계약 일정 조정과 비용 증가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3분기부터 지연된 계약 매출 반영되고, 라이센스 리뉴얼 및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이 상반기 대비 감소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됨

■우호적인 ASIC 수요 환경 속, 실적 변동성 상존

- 국내 IT 업체들의 NPU 개발과 국내 완성차 업체가 5nm 공정으로 ADAS용 차량용 반도체를 직접 개발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디자인하우스들에게 우호적인 환경 조성 중
- 지난 2월에는 일본 AI 팹리스 대상 HPC용 AI 가속기 프로젝트 계약 체결, 일본 토요타그룹의 토멘디바이스와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 국내) 7월: 어보브반도체와 28nm 가정용 MCU 개발 협력 시작, 8월: 딥엑스와 AI 연산이 가능한 NPU 상용화 진행 중
- 디자인하우스 산업은 프로젝트 계약 변경, 설계 추가 등의 변수로 인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변동성 존재
- 텔레칩스 및 넥스트칩과 협력하여 2025년 오토모티브향 칩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 중 (2025년 4분기 양산, 2026년 본격 성장 예상)
- 따라서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이는 물량 감소가 아닌 실적 반영 시기의 차이에서 비롯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JXv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