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J&J 3분기 실적 컨콜에서 렉라자 찾기
컨퍼런스콜에서 렉라자(LAZCLUZE)는 총 3번 언급. (FDA 승인 받았다는 내용)
병용 약물인 리브리반트는 총 10번 언급.
리브리반트에 대해서 2025년 1분기 매출을 공개하겠다고 말함
리브리반트 전이성 대장암+화학 병용으로 폐암에서 적응증 확장 중.
컨퍼런스콜에서 렉라자(LAZCLUZE)는 총 3번 언급. (FDA 승인 받았다는 내용)
병용 약물인 리브리반트는 총 10번 언급.
리브리반트에 대해서 2025년 1분기 매출을 공개하겠다고 말함
리브리반트 전이성 대장암+화학 병용으로 폐암에서 적응증 확장 중.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주민우] LG에너지솔루션
■ Spot Comment/LG에너지솔루션 - Ford 계약 체결 코멘트
-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은 Ford와 유럽 판매용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2건 공시. 첫번째 계약은 2026년 10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간 34GWh(연 평균 8.5GWh) 공급하는 내용이고, 두번째 계약은 2027년 1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약 6년간 75GWh(연 평균 12.5GWh) 공급.
- 수주규모는 첫번째 건 약 34억달러(연 평균 8.5억달러), 두번째 건 약 75억달러(연 평균 12.5억달러)로 합산 수주 규모 110억달러로 추정. 이번 수주를 연 매출로 비교해보면 2024년 매출액 추정치(26.4조원)의 약 10% 수준으로 보임. 본 수주건이 본격 양산되는 2027년 이후 기준으로 보면 약 5% 내외 수준. 양극재는 고전압 미드니켈, 타입은 파우치로 추정되고 동사 폴란드 공장에서 양산 예상. 탑재 차량은 E-transit Custom과 E-transit Van이 될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용량은 70~130KWh로 모델마다 다를 것. 고전압 미드니켈이 적용된 형태이므로 기존 하이니켈 기반의 제품 대비 판가는 약 10~20% 낮을 전망.
- 지난 7월 르노향 LFP 수주 이후 이번 Ford향 미드니켈 수주까지 확보하면서 하이니켈 외 다양한 품목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이 전개되고 있음. 전기차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추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킴으로써 가동률 하락 리스크를 줄여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미드니켈과 LFP 기반 수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qv.com/c/b81j3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Spot Comment/LG에너지솔루션 - Ford 계약 체결 코멘트
-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은 Ford와 유럽 판매용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2건 공시. 첫번째 계약은 2026년 10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간 34GWh(연 평균 8.5GWh) 공급하는 내용이고, 두번째 계약은 2027년 1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약 6년간 75GWh(연 평균 12.5GWh) 공급.
- 수주규모는 첫번째 건 약 34억달러(연 평균 8.5억달러), 두번째 건 약 75억달러(연 평균 12.5억달러)로 합산 수주 규모 110억달러로 추정. 이번 수주를 연 매출로 비교해보면 2024년 매출액 추정치(26.4조원)의 약 10% 수준으로 보임. 본 수주건이 본격 양산되는 2027년 이후 기준으로 보면 약 5% 내외 수준. 양극재는 고전압 미드니켈, 타입은 파우치로 추정되고 동사 폴란드 공장에서 양산 예상. 탑재 차량은 E-transit Custom과 E-transit Van이 될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용량은 70~130KWh로 모델마다 다를 것. 고전압 미드니켈이 적용된 형태이므로 기존 하이니켈 기반의 제품 대비 판가는 약 10~20% 낮을 전망.
- 지난 7월 르노향 LFP 수주 이후 이번 Ford향 미드니켈 수주까지 확보하면서 하이니켈 외 다양한 품목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이 전개되고 있음. 전기차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추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킴으로써 가동률 하락 리스크를 줄여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미드니켈과 LFP 기반 수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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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답
▶️ 과도한 실적 기대 vs. 향상 중인 업태
-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화장품 섹터 주가 상승 사이클이 하반기 들어서면서 모멘텀 잃음
- 지나치게 높은 단기 실적 기대와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 다만 우려는 과도하다 판단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 미만
-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도 안 되는 것으로 추산. 확장 여력은 아직도 매우 높음
-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 대비 10% 미만으로 수입 의존도 매우 낮음
- 미국 젊은층의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와 옴니채널 내 화장품 구매 빈도 증가가 저가 화장품 수입 증가로 연결
- 저가형 에센스 > 백탁 현상이나 발림성 개선 시킨 썬크림 > 가성비 클렌징제품류까지 뉴카테고리 추가. 나아가 BB/쿠션팩트에서도 강세. 즉, 구조적인 업태 변화
▶️ 3Q24 실적은 현실에 맞게 타협 필요
- 3Q24 실적 눈높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 일부 있음. 대표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브이티, 아이패밀리에스씨 등
- 화장품 ODM사나 용기 제조사들의 하반기 가동률은 2Q24 수준 이상 유지하고 있어 이들 중심 선호 의견 유지
- 업종 최선호주는 한국콜마. 그밖에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도 주가 키 맞추기 가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답
▶️ 과도한 실적 기대 vs. 향상 중인 업태
-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화장품 섹터 주가 상승 사이클이 하반기 들어서면서 모멘텀 잃음
- 지나치게 높은 단기 실적 기대와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 다만 우려는 과도하다 판단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 미만
-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도 안 되는 것으로 추산. 확장 여력은 아직도 매우 높음
-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 대비 10% 미만으로 수입 의존도 매우 낮음
- 미국 젊은층의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와 옴니채널 내 화장품 구매 빈도 증가가 저가 화장품 수입 증가로 연결
- 저가형 에센스 > 백탁 현상이나 발림성 개선 시킨 썬크림 > 가성비 클렌징제품류까지 뉴카테고리 추가. 나아가 BB/쿠션팩트에서도 강세. 즉, 구조적인 업태 변화
▶️ 3Q24 실적은 현실에 맞게 타협 필요
- 3Q24 실적 눈높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 일부 있음. 대표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브이티, 아이패밀리에스씨 등
- 화장품 ODM사나 용기 제조사들의 하반기 가동률은 2Q24 수준 이상 유지하고 있어 이들 중심 선호 의견 유지
- 업종 최선호주는 한국콜마. 그밖에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도 주가 키 맞추기 가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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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6, 장 시작 전 생각: 명분,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ASML -16.3%, 엔비디아 -4.7%, 유나이티드헬스 -8.4%
- WTI 71.0달러(-3.8%), 미 10년물 금리 4.0%
1.
Fear & Greed i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던게 신경이 쓰였던 것일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네요.
ASML(-16.3%)의 3분기 부킹금액(26.3억 유로 vs 컨센 53.9억유로) 쇼크, 유나이티드헬스(-8.4%)의 가이던스 하향 등 실적 이슈가 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여전히 4.0%대 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 부담을 누적시킨 영향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랜딩 기대감이 최근에 부각된 것도 있겠으나, 지정학적 갈등, 9월 CPI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작용한 듯 합니다.
2.
이거는 어제 공개된 BofA의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조사기간 10월 4일~10일)에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서베이를 보니,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 1순위로 지정학적 분쟁(9월 19% -> 10월 33%)을 차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9월 18% -> 10월 26%)는 2순위로 올라왔고,
미국의 침체(9월 40% -> 10월 19%)로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려나는 등 시장의 잠복 변수가 바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쪽 사태 악화는 진정되고 있으며, 유가도 71달러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지정학 분쟁 고조 -> 인플레이션 상승 -> 연준의 인하 폭 후퇴 -> 금리 상승 -> 증시 약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는 일정부분 차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실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이 9월 4.2%에서 3.9%로 내려오면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한 점이 더 큰 고민거리인 거 같습니다.
위험선호심리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은 단순 과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명분을 찾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명분은 어제 ASML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M7 실적에서 나올 듯합니다.
지난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과 M7 제외 S&P493의 EPS 증가율은 각각 13.7%, 9.1%였으며,
3분기에도 각각 4.9%,1.7%로 컨센이 형성되는 등 M7 실적의존도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높아진 상태입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계속 밸류에이션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이번 실적시즌에서 얼마만큼 그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시켜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ASML 쇼크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5.28%) 급락의 충격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인 가운데,
그 여파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라는 3개의 주력 업종이 같은 방향성을 띄는 날이 없고,
어느 하나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패턴이 일간 단위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특이현상 중 하나 입니다.
(ex: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이차전지 약세”, “반도체, 이차전지 약세 + 바이오 강세”등의 조합).
어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와 바이오가 동반 약세를 보인 만큼,
오늘 국내에서도 반도체와 바이오로 쏠렸던 자금 흐름의 변화도 관건일 듯 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이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0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ASML -16.3%, 엔비디아 -4.7%, 유나이티드헬스 -8.4%
- WTI 71.0달러(-3.8%), 미 10년물 금리 4.0%
1.
Fear & Greed i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던게 신경이 쓰였던 것일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네요.
ASML(-16.3%)의 3분기 부킹금액(26.3억 유로 vs 컨센 53.9억유로) 쇼크, 유나이티드헬스(-8.4%)의 가이던스 하향 등 실적 이슈가 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여전히 4.0%대 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 부담을 누적시킨 영향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랜딩 기대감이 최근에 부각된 것도 있겠으나, 지정학적 갈등, 9월 CPI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작용한 듯 합니다.
2.
이거는 어제 공개된 BofA의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조사기간 10월 4일~10일)에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서베이를 보니,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 1순위로 지정학적 분쟁(9월 19% -> 10월 33%)을 차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9월 18% -> 10월 26%)는 2순위로 올라왔고,
미국의 침체(9월 40% -> 10월 19%)로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려나는 등 시장의 잠복 변수가 바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쪽 사태 악화는 진정되고 있으며, 유가도 71달러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지정학 분쟁 고조 -> 인플레이션 상승 -> 연준의 인하 폭 후퇴 -> 금리 상승 -> 증시 약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는 일정부분 차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실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이 9월 4.2%에서 3.9%로 내려오면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한 점이 더 큰 고민거리인 거 같습니다.
위험선호심리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은 단순 과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명분을 찾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명분은 어제 ASML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M7 실적에서 나올 듯합니다.
지난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과 M7 제외 S&P493의 EPS 증가율은 각각 13.7%, 9.1%였으며,
3분기에도 각각 4.9%,1.7%로 컨센이 형성되는 등 M7 실적의존도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높아진 상태입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계속 밸류에이션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이번 실적시즌에서 얼마만큼 그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시켜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ASML 쇼크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5.28%) 급락의 충격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인 가운데,
그 여파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라는 3개의 주력 업종이 같은 방향성을 띄는 날이 없고,
어느 하나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패턴이 일간 단위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특이현상 중 하나 입니다.
(ex: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이차전지 약세”, “반도체, 이차전지 약세 + 바이오 강세”등의 조합).
어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와 바이오가 동반 약세를 보인 만큼,
오늘 국내에서도 반도체와 바이오로 쏠렸던 자금 흐름의 변화도 관건일 듯 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이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0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스몰캡 - 에스트래픽
[NH/스몰캡(강경근)]
★ 에스트래픽
■ 어서와~ ‘에스트래픽’은 처음이지?
에스트래픽은 2013년 1월 삼성SDS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교통솔루션 전문 기업
주요 사업 영역은 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지능형 교통 체계), 철도 통신/신호 시스템, AFC(Automatic Fare Collection, 자동요금징수설비) 등
2023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도로 40.4%, 철도 50.4%, 연결조정 9.2%
■ 기업의 脈
국내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
2024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 2,318억원(글로벌 946억원, 철도 921억원, 도로 451억원) 확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2,000억원 내외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188억원), N8 도로(266억원)의 요금수납 시스템 및 ITS 구축 후 5년간 유지보수('22.5~'27.4) 진행 중
미국에서 AFC 사업 확대 중
동사는 2019년 8,700만달러 규모의 WMATA(워싱턴 교통국) 프로젝트를 수주한데 이어 2023년 4,700만달러 규모의 샌프란시스코 BART 프로젝트('23.03~'25.02) 수주
해당 레퍼런스에 기반한 LA 메트로 파일럿 프로젝트 및 뉴욕시 Faregate 교체 건(총 6,000억원 규모) 수주 기대감 확대
미국 내 AFC 후속 사업인 Open payment 및 국내 신규 사업인 AFC-Tagless(UWB(Ultra-wideband, 초광대역) 기술 기반), 무인 열차제어 시스템(KTCS-M), 한국 서비스형 모빌리티(K-MaaS) 중계 플랫폼 등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숫자로 보는 ‘에스트래픽’
동사는 지난 9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현재 PBR 1.1배(ROE 20.97% X PER 6.21배)에서 2026년 PBR 2.0배(ROE 25% X PER 8배)까지 높일 계획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향후 3년간 자사주 150억원 매입, 50억원 소각, 2)결산배당 매년 20% 증대(’24년 결산배당 최소 주당 100원 이상 vs 23년 결산배당 주당 40원), 3)분기 배당 실시, 4)배당 기준일을 기존 12월 말이 아닌 별도 기준일로 설정 등 구체적 방안 제시
☞리포트: https://m.nhqv.com/c/92h7y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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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스몰캡(강경근)]
★ 에스트래픽
■ 어서와~ ‘에스트래픽’은 처음이지?
에스트래픽은 2013년 1월 삼성SDS로부터 분사해 설립된 교통솔루션 전문 기업
주요 사업 영역은 도로 요금수납 시스템,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지능형 교통 체계), 철도 통신/신호 시스템, AFC(Automatic Fare Collection, 자동요금징수설비) 등
2023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도로 40.4%, 철도 50.4%, 연결조정 9.2%
■ 기업의 脈
국내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
2024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 2,318억원(글로벌 946억원, 철도 921억원, 도로 451억원) 확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2,000억원 내외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188억원), N8 도로(266억원)의 요금수납 시스템 및 ITS 구축 후 5년간 유지보수('22.5~'27.4) 진행 중
미국에서 AFC 사업 확대 중
동사는 2019년 8,700만달러 규모의 WMATA(워싱턴 교통국) 프로젝트를 수주한데 이어 2023년 4,700만달러 규모의 샌프란시스코 BART 프로젝트('23.03~'25.02) 수주
해당 레퍼런스에 기반한 LA 메트로 파일럿 프로젝트 및 뉴욕시 Faregate 교체 건(총 6,000억원 규모) 수주 기대감 확대
미국 내 AFC 후속 사업인 Open payment 및 국내 신규 사업인 AFC-Tagless(UWB(Ultra-wideband, 초광대역) 기술 기반), 무인 열차제어 시스템(KTCS-M), 한국 서비스형 모빌리티(K-MaaS) 중계 플랫폼 등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숫자로 보는 ‘에스트래픽’
동사는 지난 9월 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현재 PBR 1.1배(ROE 20.97% X PER 6.21배)에서 2026년 PBR 2.0배(ROE 25% X PER 8배)까지 높일 계획
해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향후 3년간 자사주 150억원 매입, 50억원 소각, 2)결산배당 매년 20% 증대(’24년 결산배당 최소 주당 100원 이상 vs 23년 결산배당 주당 40원), 3)분기 배당 실시, 4)배당 기준일을 기존 12월 말이 아닌 별도 기준일로 설정 등 구체적 방안 제시
☞리포트: https://m.nhqv.com/c/92h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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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서비스/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삼성에스디에스: 지금부터 시작이다
▶️ 하반기 실적 개선 + 클라우드로 IT서비스 Top Pick
- 상반기 성장 스토리가 하반기도 유효 → 성장 가속화 구간
- 클라우드(AI) 기반 성장 + 하반기 물류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실적 개선 스토리를 더욱 입증할 수 있는 기회
- 3분기 매출액 +9%, 영업이익 +19% YoY 전망
- ① IT서비스: 클라우드 매출액 +28% YoY 高성장 지속
- ② 물류: 운임가격 및 물동량 점진적 회복 기대 → 반등 구간 진입 판단
▶️ 목표주가 22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10,308원에 Target P/E 21.5배 적용
- 그룹 IT서비스 업체 가운데 가장 주목할 업체로 판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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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 지금부터 시작이다
▶️ 하반기 실적 개선 + 클라우드로 IT서비스 Top Pick
- 상반기 성장 스토리가 하반기도 유효 → 성장 가속화 구간
- 클라우드(AI) 기반 성장 + 하반기 물류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실적 개선 스토리를 더욱 입증할 수 있는 기회
- 3분기 매출액 +9%, 영업이익 +19% YoY 전망
- ① IT서비스: 클라우드 매출액 +28% YoY 高성장 지속
- ② 물류: 운임가격 및 물동량 점진적 회복 기대 → 반등 구간 진입 판단
▶️ 목표주가 22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4년 EPS 10,308원에 Target P/E 21.5배 적용
- 그룹 IT서비스 업체 가운데 가장 주목할 업체로 판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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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퀄컴이 11월 미 대선 이후에 인텔 인수 사안 결정할 것으로 알려짐
据知情人士透露,高通将等到美国11月大选过后再决定收购英特尔一事。
https://news.bloomberglaw.com/tech-and-telecom-law/qualcomm-said-to-wait-for-us-election-to-decide-intel-move
据知情人士透露,高通将等到美国11月大选过后再决定收购英特尔一事。
https://news.bloomberglaw.com/tech-and-telecom-law/qualcomm-said-to-wait-for-us-election-to-decide-intel-move
Bloomberglaw
Qualcomm Said to Wait for US Election to Decide Intel Move
Qualcomm Inc. is likely to wait until after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in November before deciding whether to pursue an offer to buy Intel Corp.,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우주 - 우리는 돈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