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한의사들 "피부미용 시장 열린다" 보톡스·레이저·HIFU 등 공략
-한의사, 전문의약품·미용의료기기 사용해도 문제 없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935&fbclid=IwZXh0bgNhZW0CMTEAAR0Ji0vQX1ZVtJLL7cAxYNWo1l4UmtNFeRJosoUe1YrXZwmZ0pC0yyIJejY_aem_pu2oAZVlK-1Ck0DpDUYtHQ
-한의사, 전문의약품·미용의료기기 사용해도 문제 없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935&fbclid=IwZXh0bgNhZW0CMTEAAR0Ji0vQX1ZVtJLL7cAxYNWo1l4UmtNFeRJosoUe1YrXZwmZ0pC0yyIJejY_aem_pu2oAZVlK-1Ck0DpDUYtHQ
청년의사
한의사들 "피부미용 시장 열린다" 보톡스·레이저·HIFU 등 공략
한의사들이 보톡스·필러 시술, 레이저 토닝 등 피부미용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서울시한의사회는 피부미용교육센터를 개설하고 지난 4월부터 전국 한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시연과 실습...
Forwarded from 초성장 소형주 투자자
시장 주도주 바이오는 언제 팔아야 하는가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3620273947
NAVER
[시장판단] 주도섹터 주도주는 언제 부러지는가? (ft. 지금 바이오를 대하는 자세)
오늘은 최근에 올린 글들과는 좀 반대되는 톤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글에 앞서서 세 가지를 당부드리...
👏15❤4🤣3
Forwarded from 루팡
ASML 3분기 실적
Booking: 26억 3천만 유로 (예상 53억 9천만 유로)
총 마진: 50.8% (예상 50.7%)
순매출: 74억 7천만 유로 (예상 71억 7천만 유로)
4분기 총 마진 전망: 49% ~ 50% (예상 50.5%)
4분기 순매출 전망: 88억 유로 ~ 92억 유로 (예상 89억 5천만 유로)
2025년 순매출 전망: 300억 유로 ~ 350억 유로 (예상 359억 4천만 유로)
"3분기 총 순매출은 75억 유로로, 우리의 가이던스를 초과했으며, 더 많은 DUV 및 설치 기반 관리 매출 덕분입니다. 총 마진은 50.8%로 가이던스 범위 내에 있었습니다.
AI에서 계속해서 강력한 발전과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는 반면, 다른 시장 부문은 회복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회복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2025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의 신중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로직에 관해서는, 경쟁적인 파운드리 동향으로 인해 특정 고객에서 새로운 노드의 속도가 느려지고 있으며, 이는 특히 EUV에 대한 리소그래피 수요 타이밍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메모리 부문에서는 HBM 및 DDR5 AI 관련 수요를 지원하는 기술 전환에 초점을 맞추어 제한된 용량 추가만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4분기 총 순매출이 88억 유로에서 92억 유로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총 마진은 49%에서 50% 사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는 고객 승인 후 첫 번째 두 개의 High NA 시스템 인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미지, 오버레이 및 대비에서의 진전을 반영합니다.
ASML은 약 11억 유로의 R&D 비용과 약 3억 유로의 SG&A 비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24년 연간 총 순매출이 약 280억 유로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최근 시장 동향을 기반으로, 우리는 2025년 총 순매출이 300억 유로에서 350억 유로 사이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2년 투자자 설명회에서 제공했던 범위의 하단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총 마진이 51%에서 53% 사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당시 제공했던 범위보다 낮으며, 주로 EUV 수요 지연과 관련이 있습니다."
Booking: 26억 3천만 유로 (예상 53억 9천만 유로)
총 마진: 50.8% (예상 50.7%)
순매출: 74억 7천만 유로 (예상 71억 7천만 유로)
4분기 총 마진 전망: 49% ~ 50% (예상 50.5%)
4분기 순매출 전망: 88억 유로 ~ 92억 유로 (예상 89억 5천만 유로)
2025년 순매출 전망: 300억 유로 ~ 350억 유로 (예상 359억 4천만 유로)
"3분기 총 순매출은 75억 유로로, 우리의 가이던스를 초과했으며, 더 많은 DUV 및 설치 기반 관리 매출 덕분입니다. 총 마진은 50.8%로 가이던스 범위 내에 있었습니다.
AI에서 계속해서 강력한 발전과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는 반면, 다른 시장 부문은 회복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회복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2025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의 신중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로직에 관해서는, 경쟁적인 파운드리 동향으로 인해 특정 고객에서 새로운 노드의 속도가 느려지고 있으며, 이는 특히 EUV에 대한 리소그래피 수요 타이밍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메모리 부문에서는 HBM 및 DDR5 AI 관련 수요를 지원하는 기술 전환에 초점을 맞추어 제한된 용량 추가만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4분기 총 순매출이 88억 유로에서 92억 유로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총 마진은 49%에서 50% 사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는 고객 승인 후 첫 번째 두 개의 High NA 시스템 인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미지, 오버레이 및 대비에서의 진전을 반영합니다.
ASML은 약 11억 유로의 R&D 비용과 약 3억 유로의 SG&A 비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24년 연간 총 순매출이 약 280억 유로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최근 시장 동향을 기반으로, 우리는 2025년 총 순매출이 300억 유로에서 350억 유로 사이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2년 투자자 설명회에서 제공했던 범위의 하단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총 마진이 51%에서 53% 사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당시 제공했던 범위보다 낮으며, 주로 EUV 수요 지연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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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J&J 3분기 실적 컨콜에서 렉라자 찾기
컨퍼런스콜에서 렉라자(LAZCLUZE)는 총 3번 언급. (FDA 승인 받았다는 내용)
병용 약물인 리브리반트는 총 10번 언급.
리브리반트에 대해서 2025년 1분기 매출을 공개하겠다고 말함
리브리반트 전이성 대장암+화학 병용으로 폐암에서 적응증 확장 중.
컨퍼런스콜에서 렉라자(LAZCLUZE)는 총 3번 언급. (FDA 승인 받았다는 내용)
병용 약물인 리브리반트는 총 10번 언급.
리브리반트에 대해서 2025년 1분기 매출을 공개하겠다고 말함
리브리반트 전이성 대장암+화학 병용으로 폐암에서 적응증 확장 중.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주민우] LG에너지솔루션
■ Spot Comment/LG에너지솔루션 - Ford 계약 체결 코멘트
-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은 Ford와 유럽 판매용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2건 공시. 첫번째 계약은 2026년 10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간 34GWh(연 평균 8.5GWh) 공급하는 내용이고, 두번째 계약은 2027년 1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약 6년간 75GWh(연 평균 12.5GWh) 공급.
- 수주규모는 첫번째 건 약 34억달러(연 평균 8.5억달러), 두번째 건 약 75억달러(연 평균 12.5억달러)로 합산 수주 규모 110억달러로 추정. 이번 수주를 연 매출로 비교해보면 2024년 매출액 추정치(26.4조원)의 약 10% 수준으로 보임. 본 수주건이 본격 양산되는 2027년 이후 기준으로 보면 약 5% 내외 수준. 양극재는 고전압 미드니켈, 타입은 파우치로 추정되고 동사 폴란드 공장에서 양산 예상. 탑재 차량은 E-transit Custom과 E-transit Van이 될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용량은 70~130KWh로 모델마다 다를 것. 고전압 미드니켈이 적용된 형태이므로 기존 하이니켈 기반의 제품 대비 판가는 약 10~20% 낮을 전망.
- 지난 7월 르노향 LFP 수주 이후 이번 Ford향 미드니켈 수주까지 확보하면서 하이니켈 외 다양한 품목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이 전개되고 있음. 전기차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추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킴으로써 가동률 하락 리스크를 줄여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미드니켈과 LFP 기반 수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qv.com/c/b81j3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Spot Comment/LG에너지솔루션 - Ford 계약 체결 코멘트
-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은 Ford와 유럽 판매용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2건 공시. 첫번째 계약은 2026년 10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간 34GWh(연 평균 8.5GWh) 공급하는 내용이고, 두번째 계약은 2027년 1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약 6년간 75GWh(연 평균 12.5GWh) 공급.
- 수주규모는 첫번째 건 약 34억달러(연 평균 8.5억달러), 두번째 건 약 75억달러(연 평균 12.5억달러)로 합산 수주 규모 110억달러로 추정. 이번 수주를 연 매출로 비교해보면 2024년 매출액 추정치(26.4조원)의 약 10% 수준으로 보임. 본 수주건이 본격 양산되는 2027년 이후 기준으로 보면 약 5% 내외 수준. 양극재는 고전압 미드니켈, 타입은 파우치로 추정되고 동사 폴란드 공장에서 양산 예상. 탑재 차량은 E-transit Custom과 E-transit Van이 될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용량은 70~130KWh로 모델마다 다를 것. 고전압 미드니켈이 적용된 형태이므로 기존 하이니켈 기반의 제품 대비 판가는 약 10~20% 낮을 전망.
- 지난 7월 르노향 LFP 수주 이후 이번 Ford향 미드니켈 수주까지 확보하면서 하이니켈 외 다양한 품목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이 전개되고 있음. 전기차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추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킴으로써 가동률 하락 리스크를 줄여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미드니켈과 LFP 기반 수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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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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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답
▶️ 과도한 실적 기대 vs. 향상 중인 업태
-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화장품 섹터 주가 상승 사이클이 하반기 들어서면서 모멘텀 잃음
- 지나치게 높은 단기 실적 기대와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 다만 우려는 과도하다 판단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 미만
-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도 안 되는 것으로 추산. 확장 여력은 아직도 매우 높음
-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 대비 10% 미만으로 수입 의존도 매우 낮음
- 미국 젊은층의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와 옴니채널 내 화장품 구매 빈도 증가가 저가 화장품 수입 증가로 연결
- 저가형 에센스 > 백탁 현상이나 발림성 개선 시킨 썬크림 > 가성비 클렌징제품류까지 뉴카테고리 추가. 나아가 BB/쿠션팩트에서도 강세. 즉, 구조적인 업태 변화
▶️ 3Q24 실적은 현실에 맞게 타협 필요
- 3Q24 실적 눈높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 일부 있음. 대표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브이티, 아이패밀리에스씨 등
- 화장품 ODM사나 용기 제조사들의 하반기 가동률은 2Q24 수준 이상 유지하고 있어 이들 중심 선호 의견 유지
- 업종 최선호주는 한국콜마. 그밖에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도 주가 키 맞추기 가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장품;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답
▶️ 과도한 실적 기대 vs. 향상 중인 업태
- 2023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화장품 섹터 주가 상승 사이클이 하반기 들어서면서 모멘텀 잃음
- 지나치게 높은 단기 실적 기대와 업황 피크아웃 우려 때문. 다만 우려는 과도하다 판단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 미만
- 미국 화장품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1%도 안 되는 것으로 추산. 확장 여력은 아직도 매우 높음
-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 대비 10% 미만으로 수입 의존도 매우 낮음
- 미국 젊은층의 가성비 소비 트렌드 강화와 옴니채널 내 화장품 구매 빈도 증가가 저가 화장품 수입 증가로 연결
- 저가형 에센스 > 백탁 현상이나 발림성 개선 시킨 썬크림 > 가성비 클렌징제품류까지 뉴카테고리 추가. 나아가 BB/쿠션팩트에서도 강세. 즉, 구조적인 업태 변화
▶️ 3Q24 실적은 현실에 맞게 타협 필요
- 3Q24 실적 눈높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 일부 있음. 대표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 실리콘투, 브이티, 아이패밀리에스씨 등
- 화장품 ODM사나 용기 제조사들의 하반기 가동률은 2Q24 수준 이상 유지하고 있어 이들 중심 선호 의견 유지
- 업종 최선호주는 한국콜마. 그밖에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도 주가 키 맞추기 가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4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6, 장 시작 전 생각: 명분,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ASML -16.3%, 엔비디아 -4.7%, 유나이티드헬스 -8.4%
- WTI 71.0달러(-3.8%), 미 10년물 금리 4.0%
1.
Fear & Greed i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던게 신경이 쓰였던 것일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네요.
ASML(-16.3%)의 3분기 부킹금액(26.3억 유로 vs 컨센 53.9억유로) 쇼크, 유나이티드헬스(-8.4%)의 가이던스 하향 등 실적 이슈가 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여전히 4.0%대 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 부담을 누적시킨 영향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랜딩 기대감이 최근에 부각된 것도 있겠으나, 지정학적 갈등, 9월 CPI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작용한 듯 합니다.
2.
이거는 어제 공개된 BofA의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조사기간 10월 4일~10일)에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서베이를 보니,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 1순위로 지정학적 분쟁(9월 19% -> 10월 33%)을 차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9월 18% -> 10월 26%)는 2순위로 올라왔고,
미국의 침체(9월 40% -> 10월 19%)로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려나는 등 시장의 잠복 변수가 바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쪽 사태 악화는 진정되고 있으며, 유가도 71달러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지정학 분쟁 고조 -> 인플레이션 상승 -> 연준의 인하 폭 후퇴 -> 금리 상승 -> 증시 약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는 일정부분 차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실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이 9월 4.2%에서 3.9%로 내려오면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한 점이 더 큰 고민거리인 거 같습니다.
위험선호심리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은 단순 과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명분을 찾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명분은 어제 ASML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M7 실적에서 나올 듯합니다.
지난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과 M7 제외 S&P493의 EPS 증가율은 각각 13.7%, 9.1%였으며,
3분기에도 각각 4.9%,1.7%로 컨센이 형성되는 등 M7 실적의존도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높아진 상태입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계속 밸류에이션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이번 실적시즌에서 얼마만큼 그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시켜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ASML 쇼크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5.28%) 급락의 충격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인 가운데,
그 여파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라는 3개의 주력 업종이 같은 방향성을 띄는 날이 없고,
어느 하나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패턴이 일간 단위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특이현상 중 하나 입니다.
(ex: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이차전지 약세”, “반도체, 이차전지 약세 + 바이오 강세”등의 조합).
어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와 바이오가 동반 약세를 보인 만큼,
오늘 국내에서도 반도체와 바이오로 쏠렸던 자금 흐름의 변화도 관건일 듯 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이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0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ASML -16.3%, 엔비디아 -4.7%, 유나이티드헬스 -8.4%
- WTI 71.0달러(-3.8%), 미 10년물 금리 4.0%
1.
Fear & Greed i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던게 신경이 쓰였던 것일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네요.
ASML(-16.3%)의 3분기 부킹금액(26.3억 유로 vs 컨센 53.9억유로) 쇼크, 유나이티드헬스(-8.4%)의 가이던스 하향 등 실적 이슈가 그 명분을 제공했습니다.
동시에 미 10년물 금리가 여전히 4.0%대 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 부담을 누적시킨 영향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랜딩 기대감이 최근에 부각된 것도 있겠으나, 지정학적 갈등, 9월 CPI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작용한 듯 합니다.
2.
이거는 어제 공개된 BofA의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조사기간 10월 4일~10일)에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이 서베이를 보니,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 1순위로 지정학적 분쟁(9월 19% -> 10월 33%)을 차지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9월 18% -> 10월 26%)는 2순위로 올라왔고,
미국의 침체(9월 40% -> 10월 19%)로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려나는 등 시장의 잠복 변수가 바뀌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이스라엘쪽 사태 악화는 진정되고 있으며, 유가도 71달러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지정학 분쟁 고조 -> 인플레이션 상승 -> 연준의 인하 폭 후퇴 -> 금리 상승 -> 증시 약세”라는 악순환의 고리는 일정부분 차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실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이 9월 4.2%에서 3.9%로 내려오면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한 점이 더 큰 고민거리인 거 같습니다.
위험선호심리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는데,
시장은 단순 과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명분을 찾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명분은 어제 ASML이 그랬던 것과 유사하게, M7 실적에서 나올 듯합니다.
지난 2분기 S&P500의 EPS 증가율과 M7 제외 S&P493의 EPS 증가율은 각각 13.7%, 9.1%였으며,
3분기에도 각각 4.9%,1.7%로 컨센이 형성되는 등 M7 실적의존도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높아진 상태입니다.
요즘 미국 증시도 계속 밸류에이션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이번 실적시즌에서 얼마만큼 그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시켜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ASML 쇼크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5.28%) 급락의 충격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또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것은 주지의 사실인 가운데,
그 여파로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라는 3개의 주력 업종이 같은 방향성을 띄는 날이 없고,
어느 하나는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패턴이 일간 단위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의 특이현상 중 하나 입니다.
(ex: “반도체 강세 + 바이오, 이차전지 약세”, “반도체, 이차전지 약세 + 바이오 강세”등의 조합).
어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와 바이오가 동반 약세를 보인 만큼,
오늘 국내에서도 반도체와 바이오로 쏠렸던 자금 흐름의 변화도 관건일 듯 합니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이겠지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