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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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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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대웅제약_기업리포트_2410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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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대웅제약-3Q24 Pre: 계속되는 나보타의 질주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10,000원(상향)
현재주가 : 158,800원(10/14)
Upside : 32.2%

1. 3Q24 Preview: 계속되는 나보타의 질주
· 별도기준 3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약 3,170억원(+4.6% YoY), 약 404억원(+18.2% YoY, OPM 12.8%)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
· ETC 부문 매출은 고수익 품목 펙수클루의 성장에 따라 약 2,097억원 호실적 달성. 펙수클루는 2Q24 종근당향 초도 물량 효과로 3분기 재고 소진이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견조한 처방 성장을 바탕으로 약 215억원(+49.3% YoY) 매출 달성
· 나보타 사업부 매출 총 472억원(+24.3% YoY). 수출 약 403억원(+31.7% YoY) 및 국내 약 69억원(-6.2% YoY). 예상보다 가파르게 매출 성장하여 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

2.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나보타 및 펙수클루 실적을 통해 ‘24년 EBITDA 예상치 상향 조정
· 대웅제약 기업가치의 상당 부분을 나보타가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여 peer를 국내 전통제약사에서 톡신 기업 3사(휴젤, 파마리서치, 메디톡스)로 변경
· 추가로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의 시가총액 상승에 따라 지분가치를 상향 조정
· 예상을 상회하는 본업 성장 및 2025년 나보타 및 펙수클루의 중국 상업화가 기대되는 시점임을 반영, 대웅제약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 나보타 중국 파트너사를 선정 시 나보타 중국 가치를 추가할 예정임
[10/15, 장 시작 전 생각: Extreme,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2.4%, 테슬라 +0.6%, 핀둬둬 -0.6%
- WTI 71.8달러(-4.9%), 달러 인덱스 102.9pt(+0.3%), VIX 20.0pt(-5.3%)

1.

미국 증시는 여전히 순항 중이네요.

8~9월만 해도 엔비디아 신고가 다시 경신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었는데,

블랙웰 수요 기대감도 좋고, 고객사들의 CAPEX 전망도 긍정적이다보니 종가 기준으로 어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윌러 연준 이사가 최근 고용은 예상보다 잘나왔고, 인플레는 실망스러웠다면서 신중한 인하를 강조했으나,

11월 동결확률도 10%대로 크게 변하지 않았고 주식시장도 크게 개의치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2.

10월에 있던 일을 살펴보면,

인플레도 높게 나왔고,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상승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동결 노이즈도 생성되는 등

주식시장은 여러 매크로와 정치 변수에 별 부담 없이 잘 소화해나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CNN의 Fear & Greed Index가 10월 14일 종가 기준으로 76pt를 기록하며 극단의 탐욕 영역(Extreme Greed index, 75~100pt)에 진입했다는 점이 살짝 신경쓰이네요.

물론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다고 하더라도, 하루 이틀 내에 가파른 가격 조정이 출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단기적으로 숨고르기 성격의 얕은 조정이 출현한 사례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 시, 주중 특정 이벤트나 재료를 명분 삼아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은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해보이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급락,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등으로 긍정적인 출발을 할 듯합니다.

장중에는 중국발 수급 플로우가 여전히 관건일텐데,

최근 출현한 특이 현상이 “중국 증시 강세 -> 여타 아시아 증시에서 중국으로의 자금 이동 -> 중국 이외 아시아 증시 약세”였기 때문입니다.

10월 9일 기준으로 지난 2주동안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서 한국(-5.7억달러), 인도(-53.6억달러), 대만(-13.9억달러) 등 아시아 메이저 국가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는 점은,

아시아 국가에서 이탈한 자금의 상당부분이 중국으로 빠져나갔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자, 중국에 대한 아시아의 수급 민감도가 오늘도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그 가운데 전일 중국 증시 마감 후 발표된 9월 수출(2.4%YoY vs 컨센 6.0%), 수입(0.3%YoY vs 컨센 0.9%)이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같은 결과는 금일 국내 증시 장중에

“지표 부진으로 중국 부양 기대감 강화, 한번 더 달리자”라는 베팅

Vs

“주가가 단기간에 선반영된 상태이므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비중을 조절하자”라는 신중함

을 충돌시키면서, 장중 아시아 전반에 걸치 수급 변화를 유발할지를 체크해봐야 겠습니다.

오늘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습니다.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58
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밸류에이션 갈림길에 서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가 37만원 하향.

3분기 실적은 휴가철과 중국 홍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추정 이익 469억원 vs 컨센서스 575억원)

시장은 실적보다 경영권 이슈 해소와 비만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故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빅파마로 기술 이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거버넌스 재정비와 R&D 성과가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

경영권 분쟁이 연내 종식되고, ‘25년 파이프라인 성과 등이 나타난다면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임.
(11월 비만학회에서 신물질 공개, ’25.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5.10월 MASH 2주 투약 임상 종료 등)

다만, 지속되는 경영권 갈등 속 R&D 성과마저 나타나지 않으면, 실적으로 평가 받는 중소제약사 밸류에이션(PER 15~20배)에 수렴할 수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8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월 1일 발생한 미사일 공격에 대한 이란에 대한 보복을 석유 인프라나 핵 시설이 아닌 군사 시설로 제한하는 데 동의

** WTI -2.5% 하락세 시현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Snapdragon 8 Gen 4 출하량 호조로 퀄컴의 4Q24/F1Q25 비즈니스 모멘텀 크게 향상

1. 퀄컴의 올해 모바일 SoC 중에서 가장 고가이고 수익성이 높은 스냅드래곤 8 Gen 4 (SD8G4)는 2024년 4분기에 대부분의 출하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D8G3와 비교했을 때, SD8G4의 2024년 하반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하여 약 9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평균 판매 가격(ASP)은 약 15% 증가하여 180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2024년 4분기 매출과 이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SD8G4 출하량의 급증은 SD8G3보다 더 긴 출하 기간뿐만 아니라 삼성의 수요 증가와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도 기인합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중국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 증가, 고급 모델의 비율 상승, 그리고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회복 등이 포함됩니다.

3. 중국 브랜드 스마트폰은 최근 골든 위크 연휴 판매 기간 동안 약 8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습니다(아이폰은 거의 변동 없음). 이러한 추세는 2024년 4분기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4. 중국에서 고가 스마트폰(4000위안 이상)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25-30%에서 2024년에는 30-35%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2024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3% 증가한 2억 8천만 대로 예상되며, 2025년에도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6. 퀄컴의 주가는 이미 애플이 자체 5G 칩을 개발하는 부정적 영향을 반영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회사의 주가는 2024년 4분기 예상보다 나은 모멘텀뿐만 아니라 AI 스마트폰 및 AI PC의 성장, TSMC의 N3P 공정 채택에 따른 SoC 가격 상승 등 2025년에 유리한 트렌드로부터도 혜택을 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edium.com/@mingchikuo/strong-snapdragon-8-gen-4-shipments-to-significantly-boost-qualcomms-4q24-f1q25-business-momentum-1e622b9e9170
신규 폴더블 글라스 양산 적용 예정

https://m.blog.naver.com/yeux1122/223619374287
Forwarded from 시 거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rh/cfdocs/cfPMN/pmn.cfm?ID=K242014

메타바이오메드 2008년 이후 첫 FDA 승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