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B&P 전체/세럼/토너/클렌징오일 부문]의
BSR 제품 수 각각 +3/+5/+1/-2개 (전주 비)
- 프라임빅딜데이 후 순위 이어지는 중
*** B&P 전체
> 바이오던스
- 콜라겐 마스크팩 #11 → #2 !!
> 라네즈
- 립글로이밤/슬리핑마스크 50위권 내 랭크
- 립글로이밤 #187 → #3
- 립슬리핑마스크 #86 → #8
> COSRX
- 뮤신에센스/리페어크림 50위권 내 랭크
- 뮤신에센스 #13 → #6
- 뮤신리페어크림 #99 → #34
> TIRTIR
- 레드쿠션 #196 → #36
> 메디큐브
- 제로 모공 패드 #351 → #38
> 아누아
- 클렌징오일/클렌징폼 100위권 내 랭크
- 클렌징오일 #57 → #47
- 클렌징폼 #98 → #94
---
*** 세럼
> COSRX
- 6개 품목 100위권 내 랭크인
- 모든 품목 순위 전주 대비 상승
- 뮤신 에센스 #1위 유지, 다만 B&P 전체 순위에서는 #6위로 밀려남
> 브이티
- 리들샷 #51 → #6, 순위 급상승 유지
> 조선미녀
- 3개 품목 100위권 내 랭크인
- 모든 품목 순위 전주비 상승
> 메디큐브
- 3개 품목 랭크인
- 엑소좀 순위 소폭 상승 #28 → #25
- 트리플콜라겐 세럼/PDRN 세럼 신규 진입
> 아누아
- 2개 품목 랭크인
> 제조사별 제품수
- 코스맥스 5개
- 코스메카코리아 5개
- 한국콜마 1개
---
*** 토너
> 메디큐브
- 제로모공 패드 1위
> COSRX
- 6개 품목 랭크인
- 4개 품목 전주비 순위 상승
> 아누아
- 4개 품목 랭크인
- 1개 품목 전주비 순위 상승
> 조선미녀
- 2개 품목 랭크인
- 모두 전주비 순위 상승
> 제조사별 제품수
- 한국콜마 5개
- 코스메카코리아 5개
- 코스맥스 1개
BSR 제품 수 각각 +3/+5/+1/-2개 (전주 비)
- 프라임빅딜데이 후 순위 이어지는 중
*** B&P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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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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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신에센스 #13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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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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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품목 순위 전주 대비 상승
- 뮤신 에센스 #1위 유지, 다만 B&P 전체 순위에서는 #6위로 밀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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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최신특허 TV 공부방(김종승 변리사) (Jongseung Kim)
질질 끌거면서 먼 연극 토론회에 온갖 기사 띄우고 ㅋㅋㅋㅋ 진짜 고통스럽게 만드네
🤬33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이재용·서정진 이어 세 번째…조정호 메리츠 회장 주식재산 10조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4370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43706i
한국경제
이재용·서정진 이어 세 번째…조정호 메리츠 회장 주식재산 10조 돌파
이재용·서정진 이어 세 번째…조정호 메리츠 회장 주식재산 10조 돌파, 이시은 기자, 뉴스
❤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와이씨켐 (1122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 글라스 기판 주요 소재 공급 기대
자료: https://cutt.ly/GeANbgkU
■ 글라스 기판 주요 소재 공급사
와이씨켐은 Photo 소재, Wet chemical, 슬러리 등을 공급하는 반도체 소재 기업. 최근 메이저 글라스 기판 업체향으로 Photoresist, Stripper, Developer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
해당 소재는 글라스 기판 상에 RDL layer를 형성하는 Maskless Photolithography 공정에서 사용되는 소재. 아직 글라스 기판 시장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올해 매출 규모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나 글라스 기판 선도 업체에 공급해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추후 글라스 기판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
와이씨켐은 Photo 소재 외에도 ABF Drilling 공정에서 발생하는 Adhesion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코팅제를 개발중. 글라스 기판의 Adhesion 현상은 글라스 기판의 RDL 층이 고단화 될수록 심화되는 것으로 파악되어 와이씨켐의 글라스 기판 코팅제는 추후 글라스 기판 양산을 위한 핵심 소재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H24 Preview: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와이씨켐의 24년 3분기 매출액은 197억원(YoY +33%, QoQ +12%), 영업손실 17억원(YoY, QoQ 적지)을 기록할 전망. 주요 반도체 고객사의 HBM으로 인한 Capa Loss로 인해 Photo 소재 및 wet chemical 매출이 전분기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
다만 3분기 중 지난해부터 공급을 준비해왔던 텅스텐 슬러리의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되며 전사 매출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4분기에도 모바일, PC 등 전반적인 IT 수요의 유의미한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와이씨켐은 다수의 신규 아이템의 매출 본격화를 기반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추정
■ 25년 신규 아이템의 실적기여 본격화 기대
와이씨켐은 25년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웨이퍼 투입량 증가 및 신규 아이템의 실적 기여가 시작되며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
주요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는 하반기 HBM Capa 증설을 위한 신규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25년 고객사의 신규라인 가동에 따른 Photo 소재, wet chemical, PR 린스의 공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24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시작된 텅스텐 슬러리가 25년에는 온기로 실적에 반영되고 글라스 기판향 Photo 소재 또한 글라스 기판 고객사가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돌입하며 매출이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자료: https://cutt.ly/GeANbgkU
■ 글라스 기판 주요 소재 공급사
와이씨켐은 Photo 소재, Wet chemical, 슬러리 등을 공급하는 반도체 소재 기업. 최근 메이저 글라스 기판 업체향으로 Photoresist, Stripper, Developer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
해당 소재는 글라스 기판 상에 RDL layer를 형성하는 Maskless Photolithography 공정에서 사용되는 소재. 아직 글라스 기판 시장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올해 매출 규모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나 글라스 기판 선도 업체에 공급해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추후 글라스 기판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
와이씨켐은 Photo 소재 외에도 ABF Drilling 공정에서 발생하는 Adhesion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코팅제를 개발중. 글라스 기판의 Adhesion 현상은 글라스 기판의 RDL 층이 고단화 될수록 심화되는 것으로 파악되어 와이씨켐의 글라스 기판 코팅제는 추후 글라스 기판 양산을 위한 핵심 소재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H24 Preview: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와이씨켐의 24년 3분기 매출액은 197억원(YoY +33%, QoQ +12%), 영업손실 17억원(YoY, QoQ 적지)을 기록할 전망. 주요 반도체 고객사의 HBM으로 인한 Capa Loss로 인해 Photo 소재 및 wet chemical 매출이 전분기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못할 것으로 추정
다만 3분기 중 지난해부터 공급을 준비해왔던 텅스텐 슬러리의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되며 전사 매출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4분기에도 모바일, PC 등 전반적인 IT 수요의 유의미한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와이씨켐은 다수의 신규 아이템의 매출 본격화를 기반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추정
■ 25년 신규 아이템의 실적기여 본격화 기대
와이씨켐은 25년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웨이퍼 투입량 증가 및 신규 아이템의 실적 기여가 시작되며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
주요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는 하반기 HBM Capa 증설을 위한 신규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25년 고객사의 신규라인 가동에 따른 Photo 소재, wet chemical, PR 린스의 공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24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시작된 텅스텐 슬러리가 25년에는 온기로 실적에 반영되고 글라스 기판향 Photo 소재 또한 글라스 기판 고객사가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돌입하며 매출이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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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은 모두 AI 데이터 센터의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자력 계약을 체결
구글은 2030년까지 50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와 협력하여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와 계약을 맺어 쓰리마일 섬(Three Mile Island)에서 원자로를 재가동하며, 무배출 전력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아마존은 탈렌 에너지(Talen Energy)로부터 원자력으로 구동되는 데이터 센터를 구매하고, 10년간의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글은 새로운 SMR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기존의 원자력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2030년까지 50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와 협력하여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와 계약을 맺어 쓰리마일 섬(Three Mile Island)에서 원자로를 재가동하며, 무배출 전력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아마존은 탈렌 에너지(Talen Energy)로부터 원자력으로 구동되는 데이터 센터를 구매하고, 10년간의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글은 새로운 SMR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기존의 원자력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대웅제약_기업리포트_241015.pdf
803.1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대웅제약-3Q24 Pre: 계속되는 나보타의 질주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10,000원(상향)
현재주가 : 158,800원(10/14)
Upside : 32.2%
1. 3Q24 Preview: 계속되는 나보타의 질주
· 별도기준 3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약 3,170억원(+4.6% YoY), 약 404억원(+18.2% YoY, OPM 12.8%)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
· ETC 부문 매출은 고수익 품목 펙수클루의 성장에 따라 약 2,097억원 호실적 달성. 펙수클루는 2Q24 종근당향 초도 물량 효과로 3분기 재고 소진이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견조한 처방 성장을 바탕으로 약 215억원(+49.3% YoY) 매출 달성
· 나보타 사업부 매출 총 472억원(+24.3% YoY). 수출 약 403억원(+31.7% YoY) 및 국내 약 69억원(-6.2% YoY). 예상보다 가파르게 매출 성장하여 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
2.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나보타 및 펙수클루 실적을 통해 ‘24년 EBITDA 예상치 상향 조정
· 대웅제약 기업가치의 상당 부분을 나보타가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여 peer를 국내 전통제약사에서 톡신 기업 3사(휴젤, 파마리서치, 메디톡스)로 변경
· 추가로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의 시가총액 상승에 따라 지분가치를 상향 조정
· 예상을 상회하는 본업 성장 및 2025년 나보타 및 펙수클루의 중국 상업화가 기대되는 시점임을 반영, 대웅제약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 나보타 중국 파트너사를 선정 시 나보타 중국 가치를 추가할 예정임
[제약/바이오] 대웅제약-3Q24 Pre: 계속되는 나보타의 질주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10,000원(상향)
현재주가 : 158,800원(10/14)
Upside : 32.2%
1. 3Q24 Preview: 계속되는 나보타의 질주
· 별도기준 3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약 3,170억원(+4.6% YoY), 약 404억원(+18.2% YoY, OPM 12.8%)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
· ETC 부문 매출은 고수익 품목 펙수클루의 성장에 따라 약 2,097억원 호실적 달성. 펙수클루는 2Q24 종근당향 초도 물량 효과로 3분기 재고 소진이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견조한 처방 성장을 바탕으로 약 215억원(+49.3% YoY) 매출 달성
· 나보타 사업부 매출 총 472억원(+24.3% YoY). 수출 약 403억원(+31.7% YoY) 및 국내 약 69억원(-6.2% YoY). 예상보다 가파르게 매출 성장하여 연간 전망치 상향 조정
2.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나보타 및 펙수클루 실적을 통해 ‘24년 EBITDA 예상치 상향 조정
· 대웅제약 기업가치의 상당 부분을 나보타가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여 peer를 국내 전통제약사에서 톡신 기업 3사(휴젤, 파마리서치, 메디톡스)로 변경
· 추가로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의 시가총액 상승에 따라 지분가치를 상향 조정
· 예상을 상회하는 본업 성장 및 2025년 나보타 및 펙수클루의 중국 상업화가 기대되는 시점임을 반영, 대웅제약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제시. 나보타 중국 파트너사를 선정 시 나보타 중국 가치를 추가할 예정임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5, 장 시작 전 생각: Extreme,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2.4%, 테슬라 +0.6%, 핀둬둬 -0.6%
- WTI 71.8달러(-4.9%), 달러 인덱스 102.9pt(+0.3%), VIX 20.0pt(-5.3%)
1.
미국 증시는 여전히 순항 중이네요.
8~9월만 해도 엔비디아 신고가 다시 경신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었는데,
블랙웰 수요 기대감도 좋고, 고객사들의 CAPEX 전망도 긍정적이다보니 종가 기준으로 어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윌러 연준 이사가 최근 고용은 예상보다 잘나왔고, 인플레는 실망스러웠다면서 신중한 인하를 강조했으나,
11월 동결확률도 10%대로 크게 변하지 않았고 주식시장도 크게 개의치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2.
10월에 있던 일을 살펴보면,
인플레도 높게 나왔고,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상승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동결 노이즈도 생성되는 등
주식시장은 여러 매크로와 정치 변수에 별 부담 없이 잘 소화해나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CNN의 Fear & Greed Index가 10월 14일 종가 기준으로 76pt를 기록하며 극단의 탐욕 영역(Extreme Greed index, 75~100pt)에 진입했다는 점이 살짝 신경쓰이네요.
물론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다고 하더라도, 하루 이틀 내에 가파른 가격 조정이 출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단기적으로 숨고르기 성격의 얕은 조정이 출현한 사례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 시, 주중 특정 이벤트나 재료를 명분 삼아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은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해보이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급락,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등으로 긍정적인 출발을 할 듯합니다.
장중에는 중국발 수급 플로우가 여전히 관건일텐데,
최근 출현한 특이 현상이 “중국 증시 강세 -> 여타 아시아 증시에서 중국으로의 자금 이동 -> 중국 이외 아시아 증시 약세”였기 때문입니다.
10월 9일 기준으로 지난 2주동안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서 한국(-5.7억달러), 인도(-53.6억달러), 대만(-13.9억달러) 등 아시아 메이저 국가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는 점은,
아시아 국가에서 이탈한 자금의 상당부분이 중국으로 빠져나갔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자, 중국에 대한 아시아의 수급 민감도가 오늘도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그 가운데 전일 중국 증시 마감 후 발표된 9월 수출(2.4%YoY vs 컨센 6.0%), 수입(0.3%YoY vs 컨센 0.9%)이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같은 결과는 금일 국내 증시 장중에
“지표 부진으로 중국 부양 기대감 강화, 한번 더 달리자”라는 베팅
Vs
“주가가 단기간에 선반영된 상태이므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비중을 조절하자”라는 신중함
을 충돌시키면서, 장중 아시아 전반에 걸치 수급 변화를 유발할지를 체크해봐야 겠습니다.
오늘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습니다.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58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2.4%, 테슬라 +0.6%, 핀둬둬 -0.6%
- WTI 71.8달러(-4.9%), 달러 인덱스 102.9pt(+0.3%), VIX 20.0pt(-5.3%)
1.
미국 증시는 여전히 순항 중이네요.
8~9월만 해도 엔비디아 신고가 다시 경신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었는데,
블랙웰 수요 기대감도 좋고, 고객사들의 CAPEX 전망도 긍정적이다보니 종가 기준으로 어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윌러 연준 이사가 최근 고용은 예상보다 잘나왔고, 인플레는 실망스러웠다면서 신중한 인하를 강조했으나,
11월 동결확률도 10%대로 크게 변하지 않았고 주식시장도 크게 개의치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2.
10월에 있던 일을 살펴보면,
인플레도 높게 나왔고,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상승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동결 노이즈도 생성되는 등
주식시장은 여러 매크로와 정치 변수에 별 부담 없이 잘 소화해나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CNN의 Fear & Greed Index가 10월 14일 종가 기준으로 76pt를 기록하며 극단의 탐욕 영역(Extreme Greed index, 75~100pt)에 진입했다는 점이 살짝 신경쓰이네요.
물론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탐욕 영역에 진입했다고 하더라도, 하루 이틀 내에 가파른 가격 조정이 출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단기적으로 숨고르기 성격의 얕은 조정이 출현한 사례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 시, 주중 특정 이벤트나 재료를 명분 삼아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가능성은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해보이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급락, 엔비디아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등으로 긍정적인 출발을 할 듯합니다.
장중에는 중국발 수급 플로우가 여전히 관건일텐데,
최근 출현한 특이 현상이 “중국 증시 강세 -> 여타 아시아 증시에서 중국으로의 자금 이동 -> 중국 이외 아시아 증시 약세”였기 때문입니다.
10월 9일 기준으로 지난 2주동안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서 한국(-5.7억달러), 인도(-53.6억달러), 대만(-13.9억달러) 등 아시아 메이저 국가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는 점은,
아시아 국가에서 이탈한 자금의 상당부분이 중국으로 빠져나갔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자, 중국에 대한 아시아의 수급 민감도가 오늘도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그 가운데 전일 중국 증시 마감 후 발표된 9월 수출(2.4%YoY vs 컨센 6.0%), 수입(0.3%YoY vs 컨센 0.9%)이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같은 결과는 금일 국내 증시 장중에
“지표 부진으로 중국 부양 기대감 강화, 한번 더 달리자”라는 베팅
Vs
“주가가 단기간에 선반영된 상태이므로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비중을 조절하자”라는 신중함
을 충돌시키면서, 장중 아시아 전반에 걸치 수급 변화를 유발할지를 체크해봐야 겠습니다.
오늘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습니다.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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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밸류에이션 갈림길에 서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가 37만원 하향.
3분기 실적은 휴가철과 중국 홍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추정 이익 469억원 vs 컨센서스 575억원)
시장은 실적보다 경영권 이슈 해소와 비만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故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빅파마로 기술 이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거버넌스 재정비와 R&D 성과가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
경영권 분쟁이 연내 종식되고, ‘25년 파이프라인 성과 등이 나타난다면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임.
(11월 비만학회에서 신물질 공개, ’25.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5.10월 MASH 2주 투약 임상 종료 등)
다만, 지속되는 경영권 갈등 속 R&D 성과마저 나타나지 않으면, 실적으로 평가 받는 중소제약사 밸류에이션(PER 15~20배)에 수렴할 수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8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가 37만원 하향.
3분기 실적은 휴가철과 중국 홍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추정 이익 469억원 vs 컨센서스 575억원)
시장은 실적보다 경영권 이슈 해소와 비만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故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빅파마로 기술 이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거버넌스 재정비와 R&D 성과가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
경영권 분쟁이 연내 종식되고, ‘25년 파이프라인 성과 등이 나타난다면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임.
(11월 비만학회에서 신물질 공개, ’25.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5.10월 MASH 2주 투약 임상 종료 등)
다만, 지속되는 경영권 갈등 속 R&D 성과마저 나타나지 않으면, 실적으로 평가 받는 중소제약사 밸류에이션(PER 15~20배)에 수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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