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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종가 기준)
■ KOSDAQ
라파스
소프트센우
애머릿지
제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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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웍스
이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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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바이오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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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
현대에이치티
와이오엠
씨케이에이치
크린앤사이언스
선진뷰티사이언스
텔콘RF제약
린드먼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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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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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더플래닛
에이테크솔루션
SBW생명과학
애니젠
유비쿼스홀딩스
오공
노바렉스
테라사이언스
미래에셋벤처투자
비비씨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KBG
위더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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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옵트론텍
SGA
프로스테믹스
코콤
블루베리 NFT
CSA 코스믹
이노인스트루먼트
피플바이오
다나와
코맥스
플랜티넷
알파홀딩스
더
(09월 27일 종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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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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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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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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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 코스믹
이노인스트루먼트
피플바이오
다나와
코맥스
플랜티넷
알파홀딩스
더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프로(262260.KQ): 쏟아지는 미국 2차전지 수주, 폐배터리 검사 장비도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Ee5br5
1. 미국 증설 사이클 수혜주에 주목하자
- 인플레이션감축법(이하 ‘IRA’) 이후 미국 내 2차전지 및 전기차 밸류체인 형성에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산 장비가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곧 국내 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 국내 1위 배터리 제조사인 L사의 연간 생산능력은 2022년 200GWh 수준에서 2025년 540GWh로 2.7배 증가할 예정이며, 이 중 미주 지역에서만 290GWh 이상을 확보할 전망
2. 미국 위주의 CAPEX 최대 수혜 전망
- 에이프로는 그동안 L사 향으로 중국 항커와 5:5 비율로 활성화 공정 장비를 납품
- 그러나 미중무역분쟁, IRA 등의 여파로 중국산 장비의 미국 수출이 막히며 에이프로가 L사의 미국 합작 1공장(오하이오)부터 전량 납품
-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유럽 등 지역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최소 50%는 수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3년 간 에이프로의 수주잔고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충방전 기술을 활용해 향후 폐배터리 검사 사업으로 확대도 가능
3. 에이프로세미콘: GaN 전력반도체 설계, 에피웨이퍼 생산까지
- 에이프로세미콘은 GaN 에피웨이퍼 및 전력반도체 소자·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향후 2차전지 장비, 전기차, 충전소, 5G 등 다양한 어플케이션에 적용될 전망
- GaN 전력반도체는 기존 Si 대비 1) 높은 밀도, 2) 높은 고온 안정성, 3) 높은 스위칭 속도 등 장점으로 인해 소형화 및 경량화 가능
- 최근에는 DB하이텍과 GaN 파운드리 공정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2024년까지 양산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에이프로세미콘, 에이프로, 그리고 DB하이텍은 각각 에피 웨이퍼, 장비, 파운드리를 담당할 전망
4. 실적 전망
- 2022년 매출액 991억원(YoY +61.0%), 영업이익 44억원(YoY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1,597억원(YoY +61.2%), 영업이익 167억원(YoY +280.7%)
- 장비주는 수주 증가 시기에 주가가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왔는데, 에이프로는 발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1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주가는 실적을 선행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이프로(262260.KQ): 쏟아지는 미국 2차전지 수주, 폐배터리 검사 장비도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Ee5br5
1. 미국 증설 사이클 수혜주에 주목하자
- 인플레이션감축법(이하 ‘IRA’) 이후 미국 내 2차전지 및 전기차 밸류체인 형성에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산 장비가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곧 국내 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 국내 1위 배터리 제조사인 L사의 연간 생산능력은 2022년 200GWh 수준에서 2025년 540GWh로 2.7배 증가할 예정이며, 이 중 미주 지역에서만 290GWh 이상을 확보할 전망
2. 미국 위주의 CAPEX 최대 수혜 전망
- 에이프로는 그동안 L사 향으로 중국 항커와 5:5 비율로 활성화 공정 장비를 납품
- 그러나 미중무역분쟁, IRA 등의 여파로 중국산 장비의 미국 수출이 막히며 에이프로가 L사의 미국 합작 1공장(오하이오)부터 전량 납품
-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유럽 등 지역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최소 50%는 수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3년 간 에이프로의 수주잔고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충방전 기술을 활용해 향후 폐배터리 검사 사업으로 확대도 가능
3. 에이프로세미콘: GaN 전력반도체 설계, 에피웨이퍼 생산까지
- 에이프로세미콘은 GaN 에피웨이퍼 및 전력반도체 소자·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향후 2차전지 장비, 전기차, 충전소, 5G 등 다양한 어플케이션에 적용될 전망
- GaN 전력반도체는 기존 Si 대비 1) 높은 밀도, 2) 높은 고온 안정성, 3) 높은 스위칭 속도 등 장점으로 인해 소형화 및 경량화 가능
- 최근에는 DB하이텍과 GaN 파운드리 공정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2024년까지 양산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에이프로세미콘, 에이프로, 그리고 DB하이텍은 각각 에피 웨이퍼, 장비, 파운드리를 담당할 전망
4. 실적 전망
- 2022년 매출액 991억원(YoY +61.0%), 영업이익 44억원(YoY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1,597억원(YoY +61.2%), 영업이익 167억원(YoY +280.7%)
- 장비주는 수주 증가 시기에 주가가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왔는데, 에이프로는 발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1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주가는 실적을 선행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케이프증권 스몰캡 허선재]
청담글로벌 (362320): 숫자가 증명하는 성장 잠재력
- 청담글로벌은 1H22 연결 매출액 1,200억원 (YoY + 123.5%)과 영업이익 61억원 (YoY +121.2%)를 시현하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매출액의 80%를 달성
- 현재 상품 카테고리 확대 효과가 실적 향상으로 반영되고 있고 ‘바이슈코’의 누적 가입자수와 매출액은 전년대비 고성장하며 플랫폼 활성화 또한 원활히 진행 중
- 하반기에는 중국 최대 행사인 광군제 모멘텀 부각 전망. 동사는 광군제 행사를 위한 상품 공급을 지난 8월부터 시작했으며 9월, 10월로 갈수록 공급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805억원 (YoY +94.3%)과 영업이익 182억원 (YoY +88.4%)으로 전망. 내년에는 ①전자제품/패션 등으로의 상품 카테고리 확대 ②아마존/이베이 등 신규 고객사 확보 ③바이슈코의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플랫폼 출시 효과가 반영되며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자료 링크: https://bit.ly/3SzmypX
케이프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cape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청담글로벌 (362320): 숫자가 증명하는 성장 잠재력
- 청담글로벌은 1H22 연결 매출액 1,200억원 (YoY + 123.5%)과 영업이익 61억원 (YoY +121.2%)를 시현하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매출액의 80%를 달성
- 현재 상품 카테고리 확대 효과가 실적 향상으로 반영되고 있고 ‘바이슈코’의 누적 가입자수와 매출액은 전년대비 고성장하며 플랫폼 활성화 또한 원활히 진행 중
- 하반기에는 중국 최대 행사인 광군제 모멘텀 부각 전망. 동사는 광군제 행사를 위한 상품 공급을 지난 8월부터 시작했으며 9월, 10월로 갈수록 공급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805억원 (YoY +94.3%)과 영업이익 182억원 (YoY +88.4%)으로 전망. 내년에는 ①전자제품/패션 등으로의 상품 카테고리 확대 ②아마존/이베이 등 신규 고객사 확보 ③바이슈코의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플랫폼 출시 효과가 반영되며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자료 링크: https://bit.ly/3SzmypX
케이프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cape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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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글로벌_vF.pdf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 Red Alert no.1 - "은행 CDS는 알고있다"
▪︎ 상단 차트는 지난 20년간 지역별 주요은행들의 CDS 추이입니다. 구간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서로 동행해 온 모습입니다.
▪︎ 20년 초 팬더믹과 함께 급등했던 Spread는 유동성장세와 맞물려 지난 2년간 안정기에 돌입했으나, 올해 들어 다시금 확대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특히, 문제가 가장 큰 유럽 쪽이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 수치는 과거 금융위기 때나 유럽발 재정위기 때 대비 1/3 수준이기는 하나, 지금은 탈세계화 속 실물경기 부재와 맞물린 긴축시대라는 점을 감안시 앞으로도 지속 눈여겨 봐야 할 지표임에는 분명하다는 판단입니다.
▪︎기축통화를 쓰는 국가(i.e. US)의 정책금리의 인상 폭이 지금까지 했던 것의 또 다른 절반이 남아있다는 점은 취약층으로 하여금 연체율 상승 리스크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CDS 라는 동지표로 즉각 반영 될 것 입니다.
▪︎ 근래 세미나를 통해 내년의 제 뷰를 뒷받침하는, 앞으로 경계하며 지켜봐야 하는 리스트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핵심으로 봐야할 것은 10월 또는 11월부터 시작 될 미국의 통화정책과 실물경기 간의 괴리가 그 첫번째가 될 것 입니다(e.g. 이에 따른 미 기업들의 실업률 상승 등...)
▪︎ 이러한 watchlist들을 향후 지속 follow-up 하실 수 있겠금 "Red Alert" 시리즈로서 소통드릴 수 있겠금 하겠습니다.
P.S. 어제 장 중 말씀드린 것 처럼 지금 KOSPI는 박스피 내 바닥에 위치한 언더슈팅 구간에 왔습니다. 오늘이 연말까지 박스피 내 상단 2500p 까지 볼 수 있는 그 첫 날 이었다는 판단이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2800p 기준점까지 트라이 해 볼 만한 여지가 남아있다는 시각에는 변함 없습니다...진짜 본게임은 내년 하반기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바닥이다란 의견*
▪︎ 상단 차트는 지난 20년간 지역별 주요은행들의 CDS 추이입니다. 구간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서로 동행해 온 모습입니다.
▪︎ 20년 초 팬더믹과 함께 급등했던 Spread는 유동성장세와 맞물려 지난 2년간 안정기에 돌입했으나, 올해 들어 다시금 확대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특히, 문제가 가장 큰 유럽 쪽이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 수치는 과거 금융위기 때나 유럽발 재정위기 때 대비 1/3 수준이기는 하나, 지금은 탈세계화 속 실물경기 부재와 맞물린 긴축시대라는 점을 감안시 앞으로도 지속 눈여겨 봐야 할 지표임에는 분명하다는 판단입니다.
▪︎기축통화를 쓰는 국가(i.e. US)의 정책금리의 인상 폭이 지금까지 했던 것의 또 다른 절반이 남아있다는 점은 취약층으로 하여금 연체율 상승 리스크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CDS 라는 동지표로 즉각 반영 될 것 입니다.
▪︎ 근래 세미나를 통해 내년의 제 뷰를 뒷받침하는, 앞으로 경계하며 지켜봐야 하는 리스트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핵심으로 봐야할 것은 10월 또는 11월부터 시작 될 미국의 통화정책과 실물경기 간의 괴리가 그 첫번째가 될 것 입니다(e.g. 이에 따른 미 기업들의 실업률 상승 등...)
▪︎ 이러한 watchlist들을 향후 지속 follow-up 하실 수 있겠금 "Red Alert" 시리즈로서 소통드릴 수 있겠금 하겠습니다.
P.S. 어제 장 중 말씀드린 것 처럼 지금 KOSPI는 박스피 내 바닥에 위치한 언더슈팅 구간에 왔습니다. 오늘이 연말까지 박스피 내 상단 2500p 까지 볼 수 있는 그 첫 날 이었다는 판단이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2800p 기준점까지 트라이 해 볼 만한 여지가 남아있다는 시각에는 변함 없습니다...진짜 본게임은 내년 하반기라는 시각 지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바닥이다란 의견*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여기서 가장 큰 오류는 증시가 선행성을 지니고 있다란 점을 간과 했다는 부분. 당연히 경기침체는 올 것임.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지금 이 모양 이꼴이 난 것임.
경기침체가 안오는데 주가가 빠졌겠냐고.
경기침체는 오는 것이 기정 사실이고 주가 역시 이를 반영하고 있음.
지금 고민 할 부분은 과연 경기 침체의 기간과 폭이 어느정도 될지 여부. *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09/27/BXW7DPQXCZEYNBKWTEDVLDJQ4U/
경기침체가 안오는데 주가가 빠졌겠냐고.
경기침체는 오는 것이 기정 사실이고 주가 역시 이를 반영하고 있음.
지금 고민 할 부분은 과연 경기 침체의 기간과 폭이 어느정도 될지 여부. *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09/27/BXW7DPQXCZEYNBKWTEDVLDJQ4U/
Chosun Biz
“세계경제 침체 확률 98%...증시 추가 하락 불가피”
세계경제 침체 확률 98%...증시 추가 하락 불가피
[9/28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27일(화) 미국 증시는 저점 인식 속 파운드화 가치 소폭 상승, 일부 연준 위원의 완화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재차 급등하여 3.9% 수준까지 도달한 부담으로 상승폭을 반납한 채로 마감 (다우 -0.43%, S&P500 -0.21%, 나스닥 +0.25%).
------
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으며 여타 지수, 주요국 증시들도 9월 FOMC 이후 출현했던 패닉셀링이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금리 상승에 대한 민감도가 큰 상태이기에 일중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연말까지 점도표 상 추가적으로 125bp 인상을 시사한 9월 FOMC 결과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작금의 공격적인 긴축 불안이 완화되면서 증시의 본격 반등을 제공할 수 있는 단서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환경인 것은 사실.
연준 입장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혹은 고착화를 억누르는 것이 중요한 책무이기 때문에 매파 시그널을 시장참여자들에게 끊임없이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은 타당함.
하지만 최근 연준 인사들 내부적으로 고강도 긴축에 대한 의견차이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물가, 고용 등 입수되는 데이터에 따라 긴축 속도 전망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
일례로 대표적인 매파 선봉장인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1970년대 고인플레이션 시대를 재연하지 않기 위해 내년 봄까지 정책금리를 4.5%대까지 인상해야 한다는 이후에도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반면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금리인상의 역효과를 우려하고 있으며,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현재 긴축은 적절하지만 그 속도가 과도해질 수 있는 위험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지난 6월 FOMC 이후에 비해 9월 FOMC 이후에 의견 차이가 더 벌어지고 있음.
이 같은 의견차로 인해 한때 73%대에 근접했던 11월 75bp 인상확률이 53%대로 하루 만에 빠르게 감소한 상황.
이를 고려 시 현시점에서는 고강도 긴축으로 인해 증시 하방이 크게 열렸다는 전제하에 주식 비중 축소 작업을 지속하기보다는, 연준발 악재는 가격에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물가, 고용 데이터에 따라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장 중 2,200선을 하회하는 등 매크로 악재, 신용 반대매매 물량 등 수급상 악재로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기관과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및 저점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8%).
금일에도 낙폭과대 인식 속 미국 증시 패닉셀링 진정, 반도체 업황 바닥인식에 따른 마이크론(+3.5%)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1.0%)에 힘입어 주가 복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
다만, 지난 월요일 증시 폭락 이후 신용 담보부족 계좌(5대 증권사 기준 월초 약 5,300개 → 26일 약 15,000개, 언론보도)가 급증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통상적으로 해당 계좌에서 담보 유지비율(ex: 140%)을 충족시키지 못할 시 2거래일 뒤에 반대매매가 나간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금일에도 반대매매 관련 물량이 수급 변동성을 확대시킬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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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화) 미국 증시는 저점 인식 속 파운드화 가치 소폭 상승, 일부 연준 위원의 완화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재차 급등하여 3.9% 수준까지 도달한 부담으로 상승폭을 반납한 채로 마감 (다우 -0.43%, S&P500 -0.21%, 나스닥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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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으며 여타 지수, 주요국 증시들도 9월 FOMC 이후 출현했던 패닉셀링이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금리 상승에 대한 민감도가 큰 상태이기에 일중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연말까지 점도표 상 추가적으로 125bp 인상을 시사한 9월 FOMC 결과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작금의 공격적인 긴축 불안이 완화되면서 증시의 본격 반등을 제공할 수 있는 단서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환경인 것은 사실.
연준 입장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혹은 고착화를 억누르는 것이 중요한 책무이기 때문에 매파 시그널을 시장참여자들에게 끊임없이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은 타당함.
하지만 최근 연준 인사들 내부적으로 고강도 긴축에 대한 의견차이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물가, 고용 등 입수되는 데이터에 따라 긴축 속도 전망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
일례로 대표적인 매파 선봉장인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1970년대 고인플레이션 시대를 재연하지 않기 위해 내년 봄까지 정책금리를 4.5%대까지 인상해야 한다는 이후에도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반면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금리인상의 역효과를 우려하고 있으며,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현재 긴축은 적절하지만 그 속도가 과도해질 수 있는 위험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지난 6월 FOMC 이후에 비해 9월 FOMC 이후에 의견 차이가 더 벌어지고 있음.
이 같은 의견차로 인해 한때 73%대에 근접했던 11월 75bp 인상확률이 53%대로 하루 만에 빠르게 감소한 상황.
이를 고려 시 현시점에서는 고강도 긴축으로 인해 증시 하방이 크게 열렸다는 전제하에 주식 비중 축소 작업을 지속하기보다는, 연준발 악재는 가격에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으며 향후 발표되는 물가, 고용 데이터에 따라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장 중 2,200선을 하회하는 등 매크로 악재, 신용 반대매매 물량 등 수급상 악재로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기관과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적 및 저점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0.8%).
금일에도 낙폭과대 인식 속 미국 증시 패닉셀링 진정, 반도체 업황 바닥인식에 따른 마이크론(+3.5%)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1.0%)에 힘입어 주가 복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
다만, 지난 월요일 증시 폭락 이후 신용 담보부족 계좌(5대 증권사 기준 월초 약 5,300개 → 26일 약 15,000개, 언론보도)가 급증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통상적으로 해당 계좌에서 담보 유지비율(ex: 140%)을 충족시키지 못할 시 2거래일 뒤에 반대매매가 나간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금일에도 반대매매 관련 물량이 수급 변동성을 확대시킬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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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증권 스몰캡 허선재]
청담글로벌 (362320): 숫자가 증명하는 성장 잠재력
- 청담글로벌은 1H22 연결 매출액 1,200억원 (YoY + 123.5%)과 영업이익 61억원 (YoY +121.2%)를 시현하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매출액의 80%를 달성
- 현재 상품 카테고리 확대 효과가 실적 향상으로 반영되고 있고 ‘바이슈코’의 누적 가입자수와 매출액은 전년대비 고성장하며 플랫폼 활성화 또한 원활히 진행 중
- 하반기에는 중국 최대 행사인 광군제 모멘텀 부각 전망. 동사는 광군제 행사를 위한 상품 공급을 지난 8월부터 시작했으며 9월, 10월로 갈수록 공급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805억원 (YoY +94.3%)과 영업이익 182억원 (YoY +88.4%)으로 전망. 내년에는 ①전자제품/패션 등으로의 상품 카테고리 확대 ②아마존/이베이 등 신규 고객사 확보 ③바이슈코의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플랫폼 출시 효과가 반영되며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자료 링크: https://bit.ly/3SzmypX
청담글로벌 (362320): 숫자가 증명하는 성장 잠재력
- 청담글로벌은 1H22 연결 매출액 1,200억원 (YoY + 123.5%)과 영업이익 61억원 (YoY +121.2%)를 시현하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매출액의 80%를 달성
- 현재 상품 카테고리 확대 효과가 실적 향상으로 반영되고 있고 ‘바이슈코’의 누적 가입자수와 매출액은 전년대비 고성장하며 플랫폼 활성화 또한 원활히 진행 중
- 하반기에는 중국 최대 행사인 광군제 모멘텀 부각 전망. 동사는 광군제 행사를 위한 상품 공급을 지난 8월부터 시작했으며 9월, 10월로 갈수록 공급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805억원 (YoY +94.3%)과 영업이익 182억원 (YoY +88.4%)으로 전망. 내년에는 ①전자제품/패션 등으로의 상품 카테고리 확대 ②아마존/이베이 등 신규 고객사 확보 ③바이슈코의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플랫폼 출시 효과가 반영되며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자료 링크: https://bit.ly/3SzmypX
Google Docs
청담글로벌_vF.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