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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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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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이스라엘을 방어하기 위해' 사드 미사일 방어를 보낸다고 밝혀
[Web발신]
[국방부 대변인실에서 알려드립니다]

<북한 김여정 담화 관련 국방부 입장>

ㅇ 어제 김여정의 담화는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고, 최근에는 저급하고 치졸한 오물쓰레기 풍선 부양을 해온 북한이 반성은 커녕 우리 국민까지 겁박하려는 적반하장의 행태임.

ㅇ 김여정은 이번 담화에서 '타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행위'라는 표현으로 강도 높게 비판하였으나, 정작 북한은 지금까지 이미 10여 회 우리 영공을 침범한 바 있음.

ㅇ 북한은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를 포함한 거듭되는 실정을 만회하기 위해 오물쓰레기 풍선을 살포해 놓고서, 마치 민간단체 대북풍선 부양에 원인이 있는 것처럼 책임을 전가하고 있음.

ㅇ 오물쓰레기 풍선 살포 외에 마땅한 돌파구가 없는 북한정권으로서 이번 담화는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국면을 전환해 보려는 전형적인 꼼수임.

ㅇ 소위 '평양 무인기 삐라 살포'의 주체도 확인하지 못한 북한이 평양 상공이 뚫린 것을 두고 '끔찍한 참변', '공격태세'를 운운하는 것은 독재정권이 느끼는 불안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음.

ㅇ 특히, 노동신문에까지 이 사실을 공개하며 '인민들의 보복열기' 등을 언급한 것은 김정은 일가의 거짓 독재정권에 지쳐있는 북한 주민들의 적개심이라도 이용해 보려는 노림수에 불과함.

ㅇ 북한당국은 주체도 알 수 없는 '무인기 삐라' 하나 떨어진 것에 놀라 기겁하지 말고 국제적으로 망신스러운 오물쓰레기 풍선부터 중단해야 함.

ㅇ 지금과 같은 상황을 초래한 장본인은 북한임. 만약, 북한이 우리 국민 안전에 위해를 가한다면, 그 날이 바로 북한 정권의 종말이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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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 중국 2024년 및 2025년 GDP 전망치 상향 조정
2024년 4.7%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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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장소 : 여의도 등 기관투자자 사무실
참가대상 : 기관투자자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회사소개, 사업현황, 경영실적 설명 및 질의응답

*실시방법
NDR(일대일 미팅)

후원기관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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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52667

<구독자제보>
#고려아연

<고려아연 VS MBK/영풍 2라운드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최씨: 34.00%
장씨: 총 33.13%
자사주: 2.41% / 추가 3천억원 매입 가능(공개매수기간 매입 불가능)
국민연금: 7.57%
유통주식수 22.89%

*영풍정밀은 원래 최씨의 보유지분으로 장씨가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으나 그게 아니어도 최씨가 영풍정밀에 많은 자금을 소진하게된 상황이라 고려아연을 추가 매수할 여력은 점점 사라진 상황

*고려아연은 24.08.07에 공시한 자사주 신탁 4천억원중 1천억원 매입 완료

결론:
고려아연이 자사주 매입에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자사주 매입 & 소각이 이뤄졌을경우 고려아연의 유통물량은 2-10%내외(국민연금은 중립기관으로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고 장내매도한다는 가정)로 최씨VS장씨 싸움은 생각보다 장기전이 될 수 있음.
장씨 입장에서는 고려아연 자사주 매입&소각이 완료되길 기다린 후 장내에서 남은 유통물량을 매수하는 전략, 최씨 입장에서는 자사주 신탁(잔여 3천억원)을 공격적으로 매입하여 주가 방어(장씨의 장내매수 견제) 및 우군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따라서 한진칼 케이스처럼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되며 주가도 시장의 예상과는 다르게(11월물 주당 69만원, 현물과 괴리 약 14%) 말라가는 유통물량과 양측의 매수세로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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