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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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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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내용]스페이스X 스타쉽 발사체 메카질라 성공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메카질라의 의미
일론머스크는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슈퍼컴퓨터 도조(Dojo) 역시 일본어로 무술을 위한 훈련장을 뜻합니다.

메카질라는 일본 애니에 자주 등장하는 메카와 고질라의 조합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메카질라
메카질라는 스페이스X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존에 로켓회수방식 (바다위 드론 선박위에 착륙) 하는것이 아닌 로켓이 공중에서 발사 타워에 장착하여 회수하는 방식

스타쉽의 슈퍼 헤비 부스터는 다시 발사대에 복귀하여 메카질라의 팔에 잡히게 됩니다.(사진)

여기서 핵심기술은 바다위에 착륙하는 방식보다 훨씬 정밀합니다.

과거 원래는 로켓의 추진체는 바다에 빠뜨렸는데

스페이스X가 다리로 착륙에 성공하면서 로켓 관련 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2015년 12월)

일론머스크는 여기서 더 나아가 로켓 다리도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메카질라 계획을 발표합니다.

하지만 스페이스X 직원들조차 계획이 비현실적이라고 하였습니다.

2024년 10월 13일 계획에 성공하게 됩니다.

*스페이스X 팰콘9 제작비용
- 전통적인 비용 6,000만 달러
- 재사용시 600만 달러

>> 약 90% 비용 절감

*발사체별 화물 운송비용(1kg당 비용)
- 우주왕복선 : 65,000달러
- 새턴5 : 5,400달러
- 스페이스X 팰컨9 : 2,600달러
- 스페이스X 팰컨 헤비 : 1,500달러
- 스페이스X 스타쉽 : 약 1,000달러 중반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SK바이오팜

매출총이익률 92%인 신약기업입니다. 간단히 올해 컨센기준 매출액 5000억 매출원가 400 판관비 3800억 차감 영업이익 800억 나올거라는 얘기이구요.

2027년 시장에서 예측하는데로 엑스코프리 매출액이 1조가 넘게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24년 2분기 엑스코프리 미국매출만 1천억원 이었는데 이미 판관비 커버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매출컨센에 엑스코프리 미국매출 4000억이 포함된 수치이이니 2027년까지 엑스코프리 매출액 6000억이 더 붙는 얘기이고 이미 판관비를 커버하고 있으니 대부분 영업이익에 표시될 것입니다.

2032년 엑스코프리 특허 우려로 벌써부터 걱정하시는분들이 있는데 기업은 생물과도 같습니다. 위의 손익계산 수식을 보면 27년 5000억을 시작으로 32년까지 매년 수천억이 수익으로 잡힐텐데 그 돈으로 유망 파이프라인을 인수하거나 이미 투자해둔 방사선의약품에서 성과가 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 SK바이오팜은 주가가 빠질때마다 더 살수있는 국내 몇안되는 바이오텍이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한 실적과 파이프라인 확대 정책으로 빅팜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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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가 인공지능(AI) 칩 시장에 중점을 두고 유럽에 더 많은 공장을 계획

대만의 한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TSMC는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면서 인공지능(AI) 칩 시장에 중점을 두고 유럽에 더 많은 공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우정문(Wu Cheng-wen) 장관은 월요일에 방송된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드레스덴에서 첫 번째 공장의 건설을 시작했으며, 향후 다른 시장 부문을 위한 몇 개의 공장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0-13/tsmc-plans-more-chip-plants-in-europe-taiwan-official-says?srnd=all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ABL103 데이터가 엄청 좋네...

흥미로운 데이터는 B7-H4 발현에 따른 4-1BB 활성화 + Tumor Rechallenge + B7-H4 발현에 따른 항종양 인비보 효능 + Immune Profiling(Urelumab 대비 CD8+/Treg 증가 비율이 높음) + Soluble 4-1BB Biomarker

TNBC에 집중하려고 하는건가???

B7-H4 타깃 ADC 대비 장점은??? Durable Response???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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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이스라엘을 방어하기 위해' 사드 미사일 방어를 보낸다고 밝혀
[Web발신]
[국방부 대변인실에서 알려드립니다]

<북한 김여정 담화 관련 국방부 입장>

ㅇ 어제 김여정의 담화는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고, 최근에는 저급하고 치졸한 오물쓰레기 풍선 부양을 해온 북한이 반성은 커녕 우리 국민까지 겁박하려는 적반하장의 행태임.

ㅇ 김여정은 이번 담화에서 '타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행위'라는 표현으로 강도 높게 비판하였으나, 정작 북한은 지금까지 이미 10여 회 우리 영공을 침범한 바 있음.

ㅇ 북한은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를 포함한 거듭되는 실정을 만회하기 위해 오물쓰레기 풍선을 살포해 놓고서, 마치 민간단체 대북풍선 부양에 원인이 있는 것처럼 책임을 전가하고 있음.

ㅇ 오물쓰레기 풍선 살포 외에 마땅한 돌파구가 없는 북한정권으로서 이번 담화는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국면을 전환해 보려는 전형적인 꼼수임.

ㅇ 소위 '평양 무인기 삐라 살포'의 주체도 확인하지 못한 북한이 평양 상공이 뚫린 것을 두고 '끔찍한 참변', '공격태세'를 운운하는 것은 독재정권이 느끼는 불안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음.

ㅇ 특히, 노동신문에까지 이 사실을 공개하며 '인민들의 보복열기' 등을 언급한 것은 김정은 일가의 거짓 독재정권에 지쳐있는 북한 주민들의 적개심이라도 이용해 보려는 노림수에 불과함.

ㅇ 북한당국은 주체도 알 수 없는 '무인기 삐라' 하나 떨어진 것에 놀라 기겁하지 말고 국제적으로 망신스러운 오물쓰레기 풍선부터 중단해야 함.

ㅇ 지금과 같은 상황을 초래한 장본인은 북한임. 만약, 북한이 우리 국민 안전에 위해를 가한다면, 그 날이 바로 북한 정권의 종말이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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