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HK이노엔_기업리포트_241014.pdf
985.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HK이노엔-3Q24 Pre: 케이캡 이상 무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상향)
현재주가 : 48,100원(10/11)
Upside : 35.1%
1. 3Q24 Preview: 케이캡 이상 무
· 별도기준 3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2,362억원(+9.5 YoY), 약 226억원(+0.6% YoY, OPM 9.6%)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358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대비 하회
· 케이캡 공장 설비 교체로 인하여 파트너사향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감소, 국내 케이캡 매출이 약 376억원(+20.1% YoY)으로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전망
· 단, 유비스트 기준 케이캡의 월별 처방 실적은 약 504억원(+25.7% YoY)으로 견조하며 줄어든 출하량은 4분기에 회복할 것
2. 지금은 미국 진출을 바라볼 시기
· 비미란성식도염 임상 3상 올해 하반기, 미란성식도염 임상 3상 2025년 상반기 임상 종료
· 내년 상반기 장기 안전성 임상 결과까지 확보한 후 FDA 허가 신청 예상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내년 케이캡 미국 진출에 따른 가치 3,061억원으로 산정
· 비미란성식도염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유럽 파트너십 체결 전망, 체결 시 유럽 가치 추가 예정
[제약/바이오] HK이노엔-3Q24 Pre: 케이캡 이상 무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상향)
현재주가 : 48,100원(10/11)
Upside : 35.1%
1. 3Q24 Preview: 케이캡 이상 무
· 별도기준 3Q24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2,362억원(+9.5 YoY), 약 226억원(+0.6% YoY, OPM 9.6%)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358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대비 하회
· 케이캡 공장 설비 교체로 인하여 파트너사향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감소, 국내 케이캡 매출이 약 376억원(+20.1% YoY)으로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전망
· 단, 유비스트 기준 케이캡의 월별 처방 실적은 약 504억원(+25.7% YoY)으로 견조하며 줄어든 출하량은 4분기에 회복할 것
2. 지금은 미국 진출을 바라볼 시기
· 비미란성식도염 임상 3상 올해 하반기, 미란성식도염 임상 3상 2025년 상반기 임상 종료
· 내년 상반기 장기 안전성 임상 결과까지 확보한 후 FDA 허가 신청 예상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내년 케이캡 미국 진출에 따른 가치 3,061억원으로 산정
· 비미란성식도염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유럽 파트너십 체결 전망, 체결 시 유럽 가치 추가 예정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미친 날씨'에 돈줄 터진다…미국 올라탄 국내기업
RE100·탄소세 등 규제 세져…해상풍력·태양광·ESS ‘수혜’
AI 확대로 전력 수요 폭증…미 전기 경매가 1년새 9배 ↑
#친환경 #전력기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3168
RE100·탄소세 등 규제 세져…해상풍력·태양광·ESS ‘수혜’
AI 확대로 전력 수요 폭증…미 전기 경매가 1년새 9배 ↑
#친환경 #전력기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93168
Naver
'미친 날씨'에 돈줄 터진다…미국 올라탄 국내기업
기후 위기에 돈줄 터질 종목 경제+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는 올 초 연례보고서에서 ‘산불’이라는 단어를 300번 가까이 반복하며 전력 자회사인 퍼시피코프(Pacifi C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CEO워치] 김윤 삼양그룹 회장, ‘스페셜티 소재’로 새로운 100년 도전
올해 창립 100주년 “스페셜티 소재·솔루션으로 인류의 미래 바꿀 것”
화학부문 매출 식품 앞질러…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소재 사업도 탄력
4세 승계도 본격화…‘장남 김건호 전략총괄 사장’ 경영 전면에 앞세워
김 회장은 인구감소와 소비침체 등의 업황 악화로 국내 식품사업 성장이 정체되자 스페셜티 제품(Specialty, 고부가가치 소재)과 글로벌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캐시플로우(Cash Flow, 현금흐름) 중심 경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3대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해오고 있다.
먼저 김 회장은 화학사업 기반의 스페셜티 소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 화학사업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기준 삼양그룹의 매출에서 화학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0.6%로 식품사업(45.2%)을 앞질렀다. 지난해 연간 비중은 식품이 49.8%로 화학(46.0%)보다 근소하게 높았지만, 최근 10년간 수치를 비교해보면 2018년 이후 화학사업 매출이 식품사업 비중을 대체적으로 앞서고 있다.
삼양그룹의 주력 스페셜티 소재인 알룰로스(대체감미료의 일종)는 음료, 발효유, 소스, 제과 등 200여개 이상의 식품에 쓰이고 있다. 저당 트렌드와 건강 중시 소비가 확산되면서 대체감미료 수요는 지속 늘고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삼양은 지난달 울산 남구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룰로스 공장과 프리바이오틱스 공장을 각각 1개 동씩 준공했다. 약 1400억원이 투입된 울산 공장은 연면적 2만2000㎡ 규모에, 연간 2만5000톤의 스페셜티 소재를 생산할 수 있다. 김 회장은 수출 물량까지 고려해 생산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 울산공장은 향후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 생산의 핵심기지가 될 전망이다.
김 회장은 화학사업 기반의 스페셜티 전략을 다른 사업부문에도 적용하고 있다. 전기차·전고체 배터리, 반도체 등 첨단산업 소재가 대표적이다.
그는 2020년과 올해, 두 번에 걸쳐 총 59억원을 투자해 #삼양사를 #솔리드아이오닉스의 2대 주주로 올렸다. 이달 솔리드아이오닉스는 고체전해질 제조공장을 확장 이전해 생산량을 연간 고체전해질 소립자 기준 약 24톤으로 확대했다. 또한 삼양사를 통해 배터리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에 쓰이는 전해액 첨가제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김건호 사장은 바이오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삼양홀딩스 바이오팜은 유전자 가위 기술 전문 기업 진코어와 유전자 치료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신약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향후 바이오사업의 성과가 김건호 사장의 경영 능력을 입증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4101109363757058
올해 창립 100주년 “스페셜티 소재·솔루션으로 인류의 미래 바꿀 것”
화학부문 매출 식품 앞질러…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소재 사업도 탄력
4세 승계도 본격화…‘장남 김건호 전략총괄 사장’ 경영 전면에 앞세워
김 회장은 인구감소와 소비침체 등의 업황 악화로 국내 식품사업 성장이 정체되자 스페셜티 제품(Specialty, 고부가가치 소재)과 글로벌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캐시플로우(Cash Flow, 현금흐름) 중심 경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3대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해오고 있다.
먼저 김 회장은 화학사업 기반의 스페셜티 소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 화학사업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기준 삼양그룹의 매출에서 화학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0.6%로 식품사업(45.2%)을 앞질렀다. 지난해 연간 비중은 식품이 49.8%로 화학(46.0%)보다 근소하게 높았지만, 최근 10년간 수치를 비교해보면 2018년 이후 화학사업 매출이 식품사업 비중을 대체적으로 앞서고 있다.
삼양그룹의 주력 스페셜티 소재인 알룰로스(대체감미료의 일종)는 음료, 발효유, 소스, 제과 등 200여개 이상의 식품에 쓰이고 있다. 저당 트렌드와 건강 중시 소비가 확산되면서 대체감미료 수요는 지속 늘고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삼양은 지난달 울산 남구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룰로스 공장과 프리바이오틱스 공장을 각각 1개 동씩 준공했다. 약 1400억원이 투입된 울산 공장은 연면적 2만2000㎡ 규모에, 연간 2만5000톤의 스페셜티 소재를 생산할 수 있다. 김 회장은 수출 물량까지 고려해 생산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 울산공장은 향후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 생산의 핵심기지가 될 전망이다.
김 회장은 화학사업 기반의 스페셜티 전략을 다른 사업부문에도 적용하고 있다. 전기차·전고체 배터리, 반도체 등 첨단산업 소재가 대표적이다.
그는 2020년과 올해, 두 번에 걸쳐 총 59억원을 투자해 #삼양사를 #솔리드아이오닉스의 2대 주주로 올렸다. 이달 솔리드아이오닉스는 고체전해질 제조공장을 확장 이전해 생산량을 연간 고체전해질 소립자 기준 약 24톤으로 확대했다. 또한 삼양사를 통해 배터리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에 쓰이는 전해액 첨가제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김건호 사장은 바이오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삼양홀딩스 바이오팜은 유전자 가위 기술 전문 기업 진코어와 유전자 치료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신약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향후 바이오사업의 성과가 김건호 사장의 경영 능력을 입증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4101109363757058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2조 8,18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1&2))
2024.10.14 07:42:26 (현재가 : 197,300원, +1.54%)
제목 :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1&2)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중등도에서 중증 판상형 건선 환자 대상 CT-P55와 코센틱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활성대조군, 이중 눈가림,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판상형 건선 (Plaque psoriasis)
4) 임상시험 신청일 및 신청기관 :
- 신청일 : 2024년 10월 11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3348-27-00
6) 임상시험 목적 :
- CT-P55와 코센틱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전체 375명
- 임상시험 기간 : 56주
- 임상시험 디자인 : 무작위배정, 활성대조군, 이중 눈가림, 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5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코센틱스(Cosentyx)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9) 기타사항 :
- 유럽 임상시험규정 개정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유럽 임상 시험계획 신청/승인 절차가 Part1(임상 디자인 및 연구방법에 관한 평가)과 Part2(임상 기관 및 실행에 관한 평가)로 구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Part2까지 승인 완료되어야 임상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해당 공시는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Part1, Part2 동시 제출에 해당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4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1&2))
2024.10.14 07:42:26 (현재가 : 197,300원, +1.54%)
제목 :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1&2)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중등도에서 중증 판상형 건선 환자 대상 CT-P55와 코센틱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활성대조군, 이중 눈가림,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판상형 건선 (Plaque psoriasis)
4) 임상시험 신청일 및 신청기관 :
- 신청일 : 2024년 10월 11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3348-27-00
6) 임상시험 목적 :
- CT-P55와 코센틱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전체 375명
- 임상시험 기간 : 56주
- 임상시험 디자인 : 무작위배정, 활성대조군, 이중 눈가림, 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5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코센틱스(Cosentyx)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9) 기타사항 :
- 유럽 임상시험규정 개정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유럽 임상 시험계획 신청/승인 절차가 Part1(임상 디자인 및 연구방법에 관한 평가)과 Part2(임상 기관 및 실행에 관한 평가)로 구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Part2까지 승인 완료되어야 임상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해당 공시는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Part1, Part2 동시 제출에 해당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4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넷마블(251270): BUY/TP 90,000(유지)
<나혼자 버틴 3Q, 킹아서 함께할 4Q>
■ 나혼렙 매출 하향 안정화로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4% 하회 불가피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07억원(YoY +11.1%), 영업이익 566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 대비 이익은 14% 하회할 전망. 매출은 다수의 신작 효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두 자리수 성장률을 유지하나, 나 혼자만 레벨업의 빠른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로는 10.4% 감소할 것으로 예상. YoY, QoQ로 유사한 1,800억대 인건비가 유지되고, 마케팅비(3Q 신작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전분기비 12.2% 감소할 전망이나, 매출 감소 및 지급수수료율이 36.0%로 전분기비 2.4%p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비 49% 급감이 예상됨
■ 나혼렙 12월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분위기 반전 노리고, 11월에는 신작 킹아서 출격
나혼렙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는 5월 1위, 6월 7위에서 3분기 평균 20~30위 수준으로 급락한 것이 사실. 특히, 9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되며, 그렇기에 더욱 더 12월 두 번째 메이저 스토리 업데이트에 공을 들이는 상황. 한편, 4분기 신작 킹아서: 레전드 라이즈(PC/모바일 수집형 전략RPG)가 사전 예약 중으로 11월 출시로 예상됨. 4분기는 신작 효과 및 나혼렙 매출 회복이 더해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비 각각 6.8%, 15.4% 신장될 것으로 전망
■ 2025년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포함 대작 2종, 총 6~7종 신작 출시 예정
동사의 내년 핵심 라인업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내년 상반기말까지 출시할 계획. 모바일/PC 마케팅은 동사가 직접 담당하고, 콘솔 마케팅은 소니와의 협업을 통해 내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개시할 것으로 예상. 그 밖에 글로벌 유명 IP를 원작으로 하는 신작 게임 1종을 더해 내년 대작은 2종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 이를 포함하여 2025년 총 출시 신작수는 6~7종으로 예정
■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방영 2025년 1월로 확정하고 11월부터 극장 시사회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나 혼자만 레벨업 Season 2 -Arise from the Shadow-"는 2025년 1월 일본 TV 방영이 확정 공표된 상태. 아울러 이를 앞둔 11월(한국 11/28, 일본 11/29, 전세계 순차 진행되며 날짜는 미정)부터 1기 특별편집판 및 2기 1화/2화를 미리 상영하는 시사회를 전세계 극장에서 실시할 계획
* URL: https://parg.co/lom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넷마블(251270): BUY/TP 90,000(유지)
<나혼자 버틴 3Q, 킹아서 함께할 4Q>
■ 나혼렙 매출 하향 안정화로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4% 하회 불가피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07억원(YoY +11.1%), 영업이익 566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 대비 이익은 14% 하회할 전망. 매출은 다수의 신작 효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두 자리수 성장률을 유지하나, 나 혼자만 레벨업의 빠른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로는 10.4% 감소할 것으로 예상. YoY, QoQ로 유사한 1,800억대 인건비가 유지되고, 마케팅비(3Q 신작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전분기비 12.2% 감소할 전망이나, 매출 감소 및 지급수수료율이 36.0%로 전분기비 2.4%p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비 49% 급감이 예상됨
■ 나혼렙 12월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분위기 반전 노리고, 11월에는 신작 킹아서 출격
나혼렙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는 5월 1위, 6월 7위에서 3분기 평균 20~30위 수준으로 급락한 것이 사실. 특히, 9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되며, 그렇기에 더욱 더 12월 두 번째 메이저 스토리 업데이트에 공을 들이는 상황. 한편, 4분기 신작 킹아서: 레전드 라이즈(PC/모바일 수집형 전략RPG)가 사전 예약 중으로 11월 출시로 예상됨. 4분기는 신작 효과 및 나혼렙 매출 회복이 더해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비 각각 6.8%, 15.4% 신장될 것으로 전망
■ 2025년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포함 대작 2종, 총 6~7종 신작 출시 예정
동사의 내년 핵심 라인업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내년 상반기말까지 출시할 계획. 모바일/PC 마케팅은 동사가 직접 담당하고, 콘솔 마케팅은 소니와의 협업을 통해 내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개시할 것으로 예상. 그 밖에 글로벌 유명 IP를 원작으로 하는 신작 게임 1종을 더해 내년 대작은 2종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 이를 포함하여 2025년 총 출시 신작수는 6~7종으로 예정
■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방영 2025년 1월로 확정하고 11월부터 극장 시사회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나 혼자만 레벨업 Season 2 -Arise from the Shadow-"는 2025년 1월 일본 TV 방영이 확정 공표된 상태. 아울러 이를 앞둔 11월(한국 11/28, 일본 11/29, 전세계 순차 진행되며 날짜는 미정)부터 1기 특별편집판 및 2기 1화/2화를 미리 상영하는 시사회를 전세계 극장에서 실시할 계획
* URL: https://parg.co/lom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정리내용]스페이스X 스타쉽 발사체 메카질라 성공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메카질라의 의미
일론머스크는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슈퍼컴퓨터 도조(Dojo) 역시 일본어로 무술을 위한 훈련장을 뜻합니다.
메카질라는 일본 애니에 자주 등장하는 메카와 고질라의 조합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메카질라
메카질라는 스페이스X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존에 로켓회수방식 (바다위 드론 선박위에 착륙) 하는것이 아닌 로켓이 공중에서 발사 타워에 장착하여 회수하는 방식
스타쉽의 슈퍼 헤비 부스터는 다시 발사대에 복귀하여 메카질라의 팔에 잡히게 됩니다.(사진)
여기서 핵심기술은 바다위에 착륙하는 방식보다 훨씬 정밀합니다.
과거 원래는 로켓의 추진체는 바다에 빠뜨렸는데
스페이스X가 다리로 착륙에 성공하면서 로켓 관련 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2015년 12월)
일론머스크는 여기서 더 나아가 로켓 다리도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메카질라 계획을 발표합니다.
하지만 스페이스X 직원들조차 계획이 비현실적이라고 하였습니다.
2024년 10월 13일 계획에 성공하게 됩니다.
*스페이스X 팰콘9 제작비용
- 전통적인 비용 6,000만 달러
- 재사용시 600만 달러
>> 약 90% 비용 절감
*발사체별 화물 운송비용(1kg당 비용)
- 우주왕복선 : 65,000달러
- 새턴5 : 5,400달러
- 스페이스X 팰컨9 : 2,600달러
- 스페이스X 팰컨 헤비 : 1,500달러
- 스페이스X 스타쉽 : 약 1,000달러 중반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메카질라의 의미
일론머스크는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슈퍼컴퓨터 도조(Dojo) 역시 일본어로 무술을 위한 훈련장을 뜻합니다.
메카질라는 일본 애니에 자주 등장하는 메카와 고질라의 조합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메카질라
메카질라는 스페이스X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존에 로켓회수방식 (바다위 드론 선박위에 착륙) 하는것이 아닌 로켓이 공중에서 발사 타워에 장착하여 회수하는 방식
스타쉽의 슈퍼 헤비 부스터는 다시 발사대에 복귀하여 메카질라의 팔에 잡히게 됩니다.(사진)
여기서 핵심기술은 바다위에 착륙하는 방식보다 훨씬 정밀합니다.
과거 원래는 로켓의 추진체는 바다에 빠뜨렸는데
스페이스X가 다리로 착륙에 성공하면서 로켓 관련 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2015년 12월)
일론머스크는 여기서 더 나아가 로켓 다리도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메카질라 계획을 발표합니다.
하지만 스페이스X 직원들조차 계획이 비현실적이라고 하였습니다.
2024년 10월 13일 계획에 성공하게 됩니다.
*스페이스X 팰콘9 제작비용
- 전통적인 비용 6,000만 달러
- 재사용시 600만 달러
>> 약 90% 비용 절감
*발사체별 화물 운송비용(1kg당 비용)
- 우주왕복선 : 65,000달러
- 새턴5 : 5,400달러
- 스페이스X 팰컨9 : 2,600달러
- 스페이스X 팰컨 헤비 : 1,500달러
- 스페이스X 스타쉽 : 약 1,000달러 중반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t.me/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t.me/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