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테슬라 리콜 해결(업데이트) 예정]
(Feat. 창문고장도 Over The Air로 해결)
창문문제도 오프라인 리콜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해 버리네요. 다른 완성차 업체가 미국에서 110만대 리콜이면 부품교체가 없더라도 딜러쉽 공임으로 최소한 대당 리콜비용이 100달러는 들어갈텐데, 대단합니다.
이번 리콜은 8월 테슬라 내부에서 문제의 잠재적 가능성을 먼저 인식하고,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보고를 해서 리콜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관련된 이슈(사고, 워런티접수 등)는 단 한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자동차가 리콜되면, 수리시간이 단 몇시간이 걸리더라도 고객이 원할경우 딜러는 자체보유 차량을 무상으로 고객들에게 렌트해줍니다. 대도시 다운타운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중교통이라는 것은 우버말고는 없고, 또 자동차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콜이 발생되면 완성차업체 입장에서는 국내(한국)에서 리콜대응하는 것과는 비용자체가 차원이 다르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Feat. 창문고장도 Over The Air로 해결)
창문문제도 오프라인 리콜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해 버리네요. 다른 완성차 업체가 미국에서 110만대 리콜이면 부품교체가 없더라도 딜러쉽 공임으로 최소한 대당 리콜비용이 100달러는 들어갈텐데, 대단합니다.
이번 리콜은 8월 테슬라 내부에서 문제의 잠재적 가능성을 먼저 인식하고,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보고를 해서 리콜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관련된 이슈(사고, 워런티접수 등)는 단 한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자동차가 리콜되면, 수리시간이 단 몇시간이 걸리더라도 고객이 원할경우 딜러는 자체보유 차량을 무상으로 고객들에게 렌트해줍니다. 대도시 다운타운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중교통이라는 것은 우버말고는 없고, 또 자동차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콜이 발생되면 완성차업체 입장에서는 국내(한국)에서 리콜대응하는 것과는 비용자체가 차원이 다르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2.9.26 (월)
▶️ 나노신소재(121600):
예상치를 상회하는 CNT도전재 Q의 성장
(URL) https://bit.ly/3xSdwg5
[Summary]
- 3Q22E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의 꾸준한 이익 성장 중
- 나노신소재의 CNT도전재 생산Capa 상향: 해외 3곳+기존 설비 증설 중
- CNT의 생산기업들의 생산량 증가 중으로 동사의 기술력 기반 꾸준한 사업가치 부각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연간 추정치 조정으로 14만원 상향 제시
[본문]
3Q22 Preview: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59억원으로 꾸준한 이익 성장 중
동사의 3Q22 추정 영업이익은 59억원으로 매분기 꾸준한 이익 성장을 시현할 전망이다. 당분기 전 제품별 고른 성장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겠다. 당분기 Highlight는 CNT도전재는 중국 공장 양산으로 이익 기여도 발생, TCO타겟은 태양전지향 판가 상승과 판매량이 증가한 점이다.
CNT도전재 생산Capa 상향: 기존 국내/중국 생산Capa 상향
지난 5월 800억원의 자금모집으로 해외 3곳에 전방 고객사들 생산설비들과 연계한 생산기지를 구축 중이다. 동사의 기업가치 상승을 견인하는 CNT도전재의 생산Capa 계획에 변화가 감지된다. 공급망 LG화학의 상향된 CNT생산량 목표 및 Cell 생산 기업들의 적용사례 확대에 맞춰 동사는 한국/중국 설비에 증설을 진행 중이다. 올 12월 완공예정으로 한국은 6천톤, 중국은 7천톤의 Capa가 확보되겠다. 동사의 가이던스 상향으로 생산규모는 22년 1.3만톤, 23년 2.1만톤 이상이다. 해당 생산규모를 가정한 연간 매출액은 22년 322억원, 23년 1,559억원, 24년 3,892억원의 외형성장을 예상한다.
나노신소재의 Growth and Potential: CNT도전재&건식전극 대응
동사에 이차전지 소재 최선호주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성장동력원 CNT도전재 및 현재 OEM과 연구개발 중인 건식전극용 소재개발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22~24년 첨가제 생산 기업들의 EV/EBITDA 평균 대비 프리미엄 반영한 14만원(적용 EV/EBITDA 27배)을 제시한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2.9.26 (월)
▶️ 나노신소재(121600):
예상치를 상회하는 CNT도전재 Q의 성장
(URL) https://bit.ly/3xSdwg5
[Summary]
- 3Q22E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의 꾸준한 이익 성장 중
- 나노신소재의 CNT도전재 생산Capa 상향: 해외 3곳+기존 설비 증설 중
- CNT의 생산기업들의 생산량 증가 중으로 동사의 기술력 기반 꾸준한 사업가치 부각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연간 추정치 조정으로 14만원 상향 제시
[본문]
3Q22 Preview: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59억원으로 꾸준한 이익 성장 중
동사의 3Q22 추정 영업이익은 59억원으로 매분기 꾸준한 이익 성장을 시현할 전망이다. 당분기 전 제품별 고른 성장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겠다. 당분기 Highlight는 CNT도전재는 중국 공장 양산으로 이익 기여도 발생, TCO타겟은 태양전지향 판가 상승과 판매량이 증가한 점이다.
CNT도전재 생산Capa 상향: 기존 국내/중국 생산Capa 상향
지난 5월 800억원의 자금모집으로 해외 3곳에 전방 고객사들 생산설비들과 연계한 생산기지를 구축 중이다. 동사의 기업가치 상승을 견인하는 CNT도전재의 생산Capa 계획에 변화가 감지된다. 공급망 LG화학의 상향된 CNT생산량 목표 및 Cell 생산 기업들의 적용사례 확대에 맞춰 동사는 한국/중국 설비에 증설을 진행 중이다. 올 12월 완공예정으로 한국은 6천톤, 중국은 7천톤의 Capa가 확보되겠다. 동사의 가이던스 상향으로 생산규모는 22년 1.3만톤, 23년 2.1만톤 이상이다. 해당 생산규모를 가정한 연간 매출액은 22년 322억원, 23년 1,559억원, 24년 3,892억원의 외형성장을 예상한다.
나노신소재의 Growth and Potential: CNT도전재&건식전극 대응
동사에 이차전지 소재 최선호주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성장동력원 CNT도전재 및 현재 OEM과 연구개발 중인 건식전극용 소재개발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22~24년 첨가제 생산 기업들의 EV/EBITDA 평균 대비 프리미엄 반영한 14만원(적용 EV/EBITDA 27배)을 제시한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극도의 비관론 장세에서 생각해봐야할 것들"
한국 증시는 1) 9월 FOMC 이후 극대화되고 있는 비관심리 확산 여부, 2) 연준 위원들 발언을 통한 긴축 공포 진정 여부, 3) 미국 근원 PCE 물가, 4) 마이크론테크놀러지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연저점 테스트 국면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레인지 2,200~2,350pt)
9월 FOMC 이후 고강도 긴축 전망이 확산됨에 따라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이 주요국 증시에 하방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는 상황.
23일(금)에도 미국 나스닥(10,867pt, -1.8%)은 이 같은 FOMC 여진에 이어 영국 정부의 감세 정책에 따른 BOE와의 정책 충돌 불안이 파운드화 약세 및 달러화 강세를 자극했다는 점이 악재로 작용함에 따라 연저점(10,565p)을 위협 받은 채로 마감.
주간 등락률은 -5.1%를 기록하면서 지난주(-5.5%)에 이어 2주 연속 5%대 급락하는 등 투자 심리는 극도의 비관론으로 치닫고 있는 모습.
실제로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심리 지표인 Bull-Bear 스프레드(낙관론 비중과 비관론 비중 차이)는 9월 22일 기준 -43pt로 올해 6월 23일 연저점인 -41pt를 하회할 정도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임.
금주에도 연준 위원들의 발언, 미국 근원 PCE 물가 결과,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통한 반도체 포함 IT 산업의 수요 전망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뚜렷한 호재성 재료 등장으로 빠른 시일 내에서 분위기 대 반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인플레이션, 실질적인 경기 침체, 글로벌 킹달러 심화 등 악재로 점철된 증시 환경인 것은 사실.
그러나 과거 여러 차례 Bull-Bear 스프레드가 역사적인 저점을 기록한 이후의 증시 반응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비관론이 극단의 영역까지 치닫았을 때에는 기술적인 낙폭 과대 인식성 매수세 혹은 숏커버링 매수세 등 단순 수급적인 요인이나 미미한 호재성 재료 만으로도 현재의 증시 분위기가 진정될 가능성도 열어 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이익 전망치 역시 하향 중이긴 하지만, 확정실적 기준으로 코스피 후행 PBR은 현재 0.9배로 역사적 밴드하단에 도달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지수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월봉 상 120월선 레벨(현재 2,240pt)을 하회했던 적은 IMF, 닷컴버블, 카드사태, 금융위기, 판데믹 등 시스템 리스크 발생 시기가 대부분이었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
이를 고려하면 금주 코스피는 9월 FOMC 여진 속 여타 매크로 불확실성 유발 이벤트로 인해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이나, 2,200선 레벨에서 지지력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현 시점에서 과도한 주식 비중 축소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96
"극도의 비관론 장세에서 생각해봐야할 것들"
한국 증시는 1) 9월 FOMC 이후 극대화되고 있는 비관심리 확산 여부, 2) 연준 위원들 발언을 통한 긴축 공포 진정 여부, 3) 미국 근원 PCE 물가, 4) 마이크론테크놀러지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연저점 테스트 국면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레인지 2,200~2,350pt)
9월 FOMC 이후 고강도 긴축 전망이 확산됨에 따라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이 주요국 증시에 하방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는 상황.
23일(금)에도 미국 나스닥(10,867pt, -1.8%)은 이 같은 FOMC 여진에 이어 영국 정부의 감세 정책에 따른 BOE와의 정책 충돌 불안이 파운드화 약세 및 달러화 강세를 자극했다는 점이 악재로 작용함에 따라 연저점(10,565p)을 위협 받은 채로 마감.
주간 등락률은 -5.1%를 기록하면서 지난주(-5.5%)에 이어 2주 연속 5%대 급락하는 등 투자 심리는 극도의 비관론으로 치닫고 있는 모습.
실제로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심리 지표인 Bull-Bear 스프레드(낙관론 비중과 비관론 비중 차이)는 9월 22일 기준 -43pt로 올해 6월 23일 연저점인 -41pt를 하회할 정도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임.
금주에도 연준 위원들의 발언, 미국 근원 PCE 물가 결과,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통한 반도체 포함 IT 산업의 수요 전망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뚜렷한 호재성 재료 등장으로 빠른 시일 내에서 분위기 대 반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인플레이션, 실질적인 경기 침체, 글로벌 킹달러 심화 등 악재로 점철된 증시 환경인 것은 사실.
그러나 과거 여러 차례 Bull-Bear 스프레드가 역사적인 저점을 기록한 이후의 증시 반응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비관론이 극단의 영역까지 치닫았을 때에는 기술적인 낙폭 과대 인식성 매수세 혹은 숏커버링 매수세 등 단순 수급적인 요인이나 미미한 호재성 재료 만으로도 현재의 증시 분위기가 진정될 가능성도 열어 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이익 전망치 역시 하향 중이긴 하지만, 확정실적 기준으로 코스피 후행 PBR은 현재 0.9배로 역사적 밴드하단에 도달했다는 점도 밸류에이션 상 지수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월봉 상 120월선 레벨(현재 2,240pt)을 하회했던 적은 IMF, 닷컴버블, 카드사태, 금융위기, 판데믹 등 시스템 리스크 발생 시기가 대부분이었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
이를 고려하면 금주 코스피는 9월 FOMC 여진 속 여타 매크로 불확실성 유발 이벤트로 인해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이나, 2,200선 레벨에서 지지력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현 시점에서 과도한 주식 비중 축소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