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60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이베스트투자증권_산업_전자_장비_및_기기_20220922072956_1.pdf
6.4 MB
이베스트 김광수


전기전자

자율주행 시대

Feat. LiDAR


[Part I. 투자의견 Overweight, 기회는 있다]

[Part II. 자율주행 시대]

[Part III. 라이다, 이제 시작]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우리에게 현재 필요한 것

주식 리바운드!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심원용, 이병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돌아온 바!빠!다! #2

▶️ 경쟁력을 인정 받은 항공우주 강소 기업
- 록히드마틴, 보잉, 에어버스 등을 고객사로 둔 항공우주 강소 기업
- 항공 부품 및 완체 생산, 자회사 통해 우주산업 원소재와 UAM 사업 영위

▶️ MRO 시장 진출로 실적 증대, 우주와 UAM으로 리레이팅
- MRO(항공기 유지보수, 개조) 실적 급증. 1) LCC 항공사 확대, 2) 화물운송 수요 견조
- 싱가포르 STEA로부터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PTF 사업 3,800억원 수주
- 우주 개발 프로젝트 및 민간 발사체 시장 개화로 우주산업향 물량 확대
- 사업부 신설 및 지분투자로 국내 UAM 상용화 준비. 컨소시움 및 시험 사업 참여 활발

▶️ 2023년 영업이익 155억원(+117.4% YoY) 전망
- 2023년 매출액 1,041억원(+34.8% YoY), 영업이익 155억원(+117.4% YoY) 전망
- 초기 고정비 커버, 레버리지 효과 발생. 수주 기반 실적 안정성+우주/UAM 내러티브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8049
위 내용은 2022년 9월 23일 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9/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22일(목) 미국 증시는 전일 급락 이후 강보합 출발했으나, 9월 FOMC 여진으로 인해 10년물 금리 3.7%대로, 2년물 금리는 4.1%까지 급등한 부담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 (다우 -0.35%, S&P500 -0.84%, 나스닥 -1.37%).

------

현재 코스피, 나스닥 등 주요국 증시는 8월 CPI 및 9월 FOMC 쇼크를 연이어 맞으면서 지난 7월 초 기록했던 연저점을 테스트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

인플레이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목적으로 시행하는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수요 파괴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로 침체 불안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일례로, 9월 FOMC 75bp 인상 이후에도 11월 FOMC 75bp 인상, 12월 50bp 인상이 유력해지면서 10년물금리는 3.7%대를 상회하고 있는 반면, 미국 성장률 전망치는 0.3%대로 내려가면서 3분기 역성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음

(CME Fed watch 11월 75bp 인상확률 69.7%, 12월 50bp 인상 확률 69.6% / 현재 기준금리 상단 3.25% vs 연말 기준금리 상단 컨센서스 4.5%).

이는 주식시장 참여자들과 실물 경제주체들로 하여금 주가 할인율과 실제 소비에 영향을 주는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버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9월 FOMC 이전부터 연말 기준금리 상단 컨센서스가 이미 4.5%로 형성됐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에서는 이미 해당 FOMC에서 드러났던 연준의 매파적인 정책을 상당부분 주가 및 금리에 반영해왔던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추후 금리인상 강도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의존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파월의장의 발언처럼, 10월 13일 발표 예정인 9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결과에 따라 정책 강도 및 증시 방향성도 달라질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이를 감안 시 9월 남은 기간까지 대형 매크로 이벤트는 부재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확전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폭 증가하지 않는 이상, 9월 FOMC 여진 등으로 주요국 증시가 연저점을 이탈하더라도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으로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9월 FOMC 충격, 원/달러 환율 1,400 원대 진입 등 매크로 악재에도 2차전지, 일부 시클리컬 주 강세, 밸류에이션 매력 등에 힘입어 장중 낙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0.5%).

금일에도 FOMC 여진으로 인한 나스닥 약세, 4분기 반도체 가격 하락 전망 등에서 기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약세(-2.8%)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며 출발할 것으로 예상.

한편, 일본은행이 24년 만에 처음으로 외환 개입에 나서면서 엔화 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의지를 높였으며, 한국 역시 여러 채널을 통한 원/달러 환율 추가 급등에 대비하려는 의지가 높아지고 있음을 고려 시 장중에는 외환시장의 움직임이 증시 변동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57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올해 개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17종목 중에 12종목이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신저가를 경신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09/23 주식시장 하락 요인

지속되는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며 달러화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중국 위안화가 달러당 7.1위안을 넘어서는 등 여타 환율의 약세가 확대. 이는 러시아의 부분 동원령에 이어 전일 시진핑의 전쟁을 준비하라는 발언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결국 경기 위축을 더욱 확대 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불어 미국의 국채 금리가 연준의 금리 정책을 반영하며 급등한 가운데 한국 국채 금리 또한 한국은행의 10월, 11월 연속으로 50bp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급등하는 등 각국의 국채 금리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여기에 전일 반등을 보이던 2차 전지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미 증시에 이어 중국 증시에서도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2차 전지 업종과 리튬 관련 업종에 대해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4% 가까이 급락하고 있어 관련 업종 투자 심리를 위축

대체로 한국 증시 하락폭 확대는 원화 약세 및 국채 금리 급등, 그리고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반발 매수세가 실종 된 점이 지수 하락폭 확대의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음.

한편, 오늘 미 증시에서는 현지시각 오후 2시 '펜데믹 이후 경제로의 전환' 이라는 행사가 진행되는데 파월 연준 의장이 개회사를 하며, 2시 5분에는 보우만 연준 이사의 사회로 미국 기업의 진화에 대해 3시 25분 부터는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의 사회로 팬데믹 이후 경제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에 대한 토론이 있음. 관련 토론 등을 통해 경제와 관련된 발언이 있을지 여부에 주목해야 할 듯

다음주에는 중요한 일정이 많이 있음

매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으며, 화요일에는 주택가격과 소비자신뢰지수, 목요일에는 미국 GDP확정치와 마이크론, 나이키 실적 발표 금요일에는 중국의 제조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와 미국의 PCE 물가지수 발표가 있음. 결과에 따라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 시킬지 확대 시킬지 주목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