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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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월)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 속 전일 페덱스발 경기침체 우려 지속, 국채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달러 인덱스 하락 전환 및 최근 연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다우 +0.64%, S&P500 +0.69%, 나스닥 +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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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월FOMC에서 75bp 인상(확률 81%)이 유력하지만 100bp 인상(확률18%)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내년 초까지 연준의 최종 기준금리가 4%대 중후반에 도달할 것으로 시장참여자들의 전망이 수렴하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전망으로 인해 미국 10년물 금리는 장중 3.5%대를 상회하면서 1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현재 3.494%).
더 나아가 10년물과 2년물간 장단기 금리차(-42bp)는 2000년 이후 최대 폭으로 역전됨에 따라 미국 경기 역성장 혹은 주요국 경기 침체 우려도 점증하고 있는 양상.
물론 침체의 예측력이 높은 10년물과 3개월물간 금리차(+27bp)는 아직 역전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식 침체를 주가에 반영하기에 이른 시점으로 보임.
다만, 그동안 저금리 기조에서 주식시장에 출현했던 “주식 이외에 대안 자산이 없다(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역학이 시중금리 상승세로 인해 소멸될 것이라는 의견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는 모습.
단순히 예적금 등 다른 자산과 비교 뿐만 아니라, 금리는 기업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과 연관되어 있는 만큼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이 그리 우호적이지 않을 때가 과거 여러 차례 있었던 것은 사실.
하지만 과거 기준금리 인상기에서도 실적 성장 자체가 뒷받침되면 할인율 부담을 상쇄하고 주가가 상승했던 사례들이 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현재는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장세이고 또 금리 고점을 정확히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3분기 실적시즌에서 견조한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 및 종목군(자동차, 기계, IT 등)을 찾는 작업도 병행하는 것이 현시점에서는 적절하다고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FOMC 경계심리 및 페덱스발 경기 침체 우려 등 매크로 불안 속 2차전지, 태양광 등 친환경 관련주들의 동반 급락으로 인해 약세 마감(코스피 -1.1%, 코스닥 -2.4%).
금일에는 낙폭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속 미국 증시 반등,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9월 FOMC 전후로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아질 전망이나 코스피 후행 PBR이 현재 0.91배로 지난 7월 4일 장중 연저점(2,276pt)을 기록했던 당시의 밸류에이션과 동일한 만큼, 이 같은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이 증시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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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월)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 속 전일 페덱스발 경기침체 우려 지속, 국채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달러 인덱스 하락 전환 및 최근 연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다우 +0.64%, S&P500 +0.69%, 나스닥 +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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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월FOMC에서 75bp 인상(확률 81%)이 유력하지만 100bp 인상(확률18%)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내년 초까지 연준의 최종 기준금리가 4%대 중후반에 도달할 것으로 시장참여자들의 전망이 수렴하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전망으로 인해 미국 10년물 금리는 장중 3.5%대를 상회하면서 1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현재 3.494%).
더 나아가 10년물과 2년물간 장단기 금리차(-42bp)는 2000년 이후 최대 폭으로 역전됨에 따라 미국 경기 역성장 혹은 주요국 경기 침체 우려도 점증하고 있는 양상.
물론 침체의 예측력이 높은 10년물과 3개월물간 금리차(+27bp)는 아직 역전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식 침체를 주가에 반영하기에 이른 시점으로 보임.
다만, 그동안 저금리 기조에서 주식시장에 출현했던 “주식 이외에 대안 자산이 없다(TINA=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역학이 시중금리 상승세로 인해 소멸될 것이라는 의견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는 모습.
단순히 예적금 등 다른 자산과 비교 뿐만 아니라, 금리는 기업 밸류에이션 상 할인율과 연관되어 있는 만큼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이 그리 우호적이지 않을 때가 과거 여러 차례 있었던 것은 사실.
하지만 과거 기준금리 인상기에서도 실적 성장 자체가 뒷받침되면 할인율 부담을 상쇄하고 주가가 상승했던 사례들이 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현재는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장세이고 또 금리 고점을 정확히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3분기 실적시즌에서 견조한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업종 및 종목군(자동차, 기계, IT 등)을 찾는 작업도 병행하는 것이 현시점에서는 적절하다고 판단.
전일 국내 증시는 FOMC 경계심리 및 페덱스발 경기 침체 우려 등 매크로 불안 속 2차전지, 태양광 등 친환경 관련주들의 동반 급락으로 인해 약세 마감(코스피 -1.1%, 코스닥 -2.4%).
금일에는 낙폭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속 미국 증시 반등,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9월 FOMC 전후로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아질 전망이나 코스피 후행 PBR이 현재 0.91배로 지난 7월 4일 장중 연저점(2,276pt)을 기록했던 당시의 밸류에이션과 동일한 만큼, 이 같은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이 증시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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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한솔케미칼 주가 급락 [삼성증권 / IT 이종욱]
한솔케미칼이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8% 급락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약 14% 하락하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 3분기 실적 부진 우려
- 3분기 실적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 실적 우려는 TV 업황 부진으로 인한 퀀텀닷 소재 매출 하락, 그리고 LNG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과산화수소 비용 증가 때문입니다.
- 반도체 업황의 부진 속에서 투자자들이 이익 하락에 큰 의미 부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장중 낙폭 확대는 악재가 드러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트레이딩 상의 문제(로스컷 등)라고 생각됩니다.
■ 우리의 생각
- 우리가 한솔케미칼을 좋게 생각했던 이유는, 반도체 소재의 꾸준한 성장과 배터리 분야로의 확장입니다. 이 전망 변화는 없습니다. 과수 가격 인상, 전구체 매출 확대, 실리콘 음극재 진출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지리라 생각합니다.
- 퀀텀닷 매출 부진은 연초부터 꾸준히 제기하고, 회사도 소통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분기별로 보면 9월부터 삼성의 패널 오더가 재개되며 4분기 회복이 예상됩니다만, 장기적으로 TV 업황을 좋게 보긴 힘듭니다.
- 21년말부터 납사가격과 LNG가격 변화가 동사의 이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말까지 이 변동성은 위로든 아래로든 영향이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의 한솔케미칼 주가 급락은, 회사 자체의 변화가 나타났다기보다는 반도체 업황을 둘러싸고 투자자들의 우려가 극적으로 드러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업황이 단기간 개선되지는 않겠지만, 이미 낮아진 밸류에이션에서 이러한 단발성 악재는 나중에 돌이켜보면 기회가 되곤 했습니다.
(2022/09/20 공표자료)
한솔케미칼이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8% 급락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약 14% 하락하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 3분기 실적 부진 우려
- 3분기 실적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 실적 우려는 TV 업황 부진으로 인한 퀀텀닷 소재 매출 하락, 그리고 LNG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과산화수소 비용 증가 때문입니다.
- 반도체 업황의 부진 속에서 투자자들이 이익 하락에 큰 의미 부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장중 낙폭 확대는 악재가 드러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트레이딩 상의 문제(로스컷 등)라고 생각됩니다.
■ 우리의 생각
- 우리가 한솔케미칼을 좋게 생각했던 이유는, 반도체 소재의 꾸준한 성장과 배터리 분야로의 확장입니다. 이 전망 변화는 없습니다. 과수 가격 인상, 전구체 매출 확대, 실리콘 음극재 진출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지리라 생각합니다.
- 퀀텀닷 매출 부진은 연초부터 꾸준히 제기하고, 회사도 소통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분기별로 보면 9월부터 삼성의 패널 오더가 재개되며 4분기 회복이 예상됩니다만, 장기적으로 TV 업황을 좋게 보긴 힘듭니다.
- 21년말부터 납사가격과 LNG가격 변화가 동사의 이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말까지 이 변동성은 위로든 아래로든 영향이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의 한솔케미칼 주가 급락은, 회사 자체의 변화가 나타났다기보다는 반도체 업황을 둘러싸고 투자자들의 우려가 극적으로 드러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업황이 단기간 개선되지는 않겠지만, 이미 낮아진 밸류에이션에서 이러한 단발성 악재는 나중에 돌이켜보면 기회가 되곤 했습니다.
(2022/09/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9.20 15:56:14
기업명: 덕우전자(시가총액: 1,37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공장 신설
투자금액: 209억원
자기자본: 1,046억원
자기자본 대비: 20.0%
시가총액 대비: 15.27%
투자시작일: 2022-09-20
투자종료일: 2023-03-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209002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3600
기업명: 덕우전자(시가총액: 1,37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공장 신설
투자금액: 209억원
자기자본: 1,046억원
자기자본 대비: 20.0%
시가총액 대비: 15.27%
투자시작일: 2022-09-20
투자종료일: 2023-03-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209002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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