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1516
사조대림, 사조시스템즈가 자사주 30만주를 매수하면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이 56.86%에서 60.13%로 상승. 사조시스템즈는 3세 주지홍 부회장이 50% 보유한 그룹 지배회사. 회사에는 173억원 현금 유입
사조대림, 사조시스템즈가 자사주 30만주를 매수하면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이 56.86%에서 60.13%로 상승. 사조시스템즈는 3세 주지홍 부회장이 50% 보유한 그룹 지배회사. 회사에는 173억원 현금 유입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4년 8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7월 CPI 발표를 이틀 앞두고 PPI가 예상을 밑돌면서 금리는 내리고 주가는 올랐습니다.
(2) VIX가 18.12까지 떨어져 8거래일 만에 다시 20을 밑돌았습니다.
(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에서 25% 하락한 뒤 11% 반등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89%p (+0.024%p)
한국 고객예탁금, 53.0조원 -0.8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9.99원 (-6.4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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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7월 CPI 발표를 이틀 앞두고 PPI가 예상을 밑돌면서 금리는 내리고 주가는 올랐습니다.
(2) VIX가 18.12까지 떨어져 8거래일 만에 다시 20을 밑돌았습니다.
(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에서 25% 하락한 뒤 11% 반등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89%p (+0.024%p)
한국 고객예탁금, 53.0조원 -0.8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9.99원 (-6.4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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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단독]재벌 회장님만 좋은 합병, 주주에게 막을 권한 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27800
- 민주 박상혁 의원 대표발의…주주에 '합병중지청구권' 신설
- 검사인 선임 청구권 신설도…검사인이 합병비율 적정성 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27800
- 민주 박상혁 의원 대표발의…주주에 '합병중지청구권' 신설
- 검사인 선임 청구권 신설도…검사인이 합병비율 적정성 조사
Naver
[단독]재벌 회장님만 좋은 합병, 주주에게 막을 권한 준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연이어 오너 일가 등 대주주에게 유리하게 일반주주에게 불리한 합병을 추진하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불공정한 합병비율 등으로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합병이 진행될때 주주에게 이를 중단할 수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4, 장 시작전 생각: 기운 회복,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7%, 나스닥 2.4%
- WTI 유가 78.7달러(-1.8%), VIX 17.7pt(-9.3%) ,10년물 금리 3.84%, 엔/달러 146.8엔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3.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2%, 테슬라 +5.2%, 스타벅스 +24.5%
1.
나스닥은 어느덧 경기침체 내러티브가 본격 확산되기 직전인 8월 1일 주가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시장이 위험선호 모드를 풀가동한 상태는 아니지만, 기운은 차린거 같습니다.
어제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PPI)가 헤드라인(2.2%YoY vs 컨센 2.4%과 코어(2.4%YoY vs 컨센 2.7%) 모두 예상을 큰 폭 하회했는데,
최근과 같은 분위기라면 “물가가 생각보다 너무 내려갔으니 이것은 스태그 플레이션 전조”로 받아들일 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물가 내려가는걸 보니, 디스인플레이션 맞다” 식으로 받아들였던 모습입니다.
스태그 우려에 빌미를 제공할 법 했던 유가 상승세도 어제 진정됐다는 점도 한 몫 했구요.
아직 인플레이션 메인 이벤트이자 7월 소비자물가(CPI)가 오늘 밤 대기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 컨센이 3.0%(전월 3.0%), 코어 컨센이 3.2%(전월 3.2%)로 형성되는 등 전월에 비해 그리 내려가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지 않고 있기는 하나,
지금은 시장 심리의 주가 결정력이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0.1%p) 정도가 베스트일 듯합니다.
2.
국내 증시도 오늘 출발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미국 장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의 동반강세가 주도주로서 반도체는 끝이다의 전망을 일정부분 후퇴시키지 않을까 싶네요.
이들 주식은 여전히 고점대비 10% 이상 빠진 상태인 만큼, 올해 상반기처럼 시장의 수급을 흡수하는 랠리를 이어갈 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붙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번 조정장을 거치면서 수익성 붕괴 우려도 덜어내고, 밸류 부담도 완화시켜가면서 강건성(Robustness)”을 확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이오 같은 경우는 “폭락에 잘버틴 업종이 차기 주도주”라는 내러티브로 주가가 좋았다가, 최근 증시 분위기 호전으로 되려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쪽도 금리인하 수혜, 이전과 다른 실적 가시성 등을 고려 시, 주도주 후보군으로서의 잠재력은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장중에 매크로 단에서는 엔화 흐름 정도만 체크해보면 될 듯하고, 내일 휴장을 앞둔 경계심리와 CPI 대기 심리를 뚫고서 어느정도 주가 회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일 듯합니다.
3.
앞서 공유드린 [이슈분석: 그레이 스완]은 저희 전략팀에서 매크로를 담당하고 계시는 김유미 팀장님과 함께 쓴 자료입니다.
그레이 스완은 "이미 알려진 악재이지만 대처 방안이 모호하여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현재의 주식시장 상황이 그렇습니다.
지난 8월 5일 폭락 이후 반등은 하고 있지만, 지표, 환율, 실적 등 매번 다가오는 이벤트에 따라 분위기가 시시 각각 변하고 있다는 점은 오늘날 우리가 그레이 스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레이 스완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또 주식시장과 경제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각 파트별로 3가지 질문을 통해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주식시장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존재합니다.
저도 최소한 오답을 피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4.
내일은 모처럼 공휴일이네요.
오늘 국내 증시도 그렇고, 오늘 밤 CPI, 내일 밤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휴일을 맘편히 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소중한 휴일 편히 푹 쉬셨으면 합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7%, 나스닥 2.4%
- WTI 유가 78.7달러(-1.8%), VIX 17.7pt(-9.3%) ,10년물 금리 3.84%, 엔/달러 146.8엔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3.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2%, 테슬라 +5.2%, 스타벅스 +24.5%
1.
나스닥은 어느덧 경기침체 내러티브가 본격 확산되기 직전인 8월 1일 주가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시장이 위험선호 모드를 풀가동한 상태는 아니지만, 기운은 차린거 같습니다.
어제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PPI)가 헤드라인(2.2%YoY vs 컨센 2.4%과 코어(2.4%YoY vs 컨센 2.7%) 모두 예상을 큰 폭 하회했는데,
최근과 같은 분위기라면 “물가가 생각보다 너무 내려갔으니 이것은 스태그 플레이션 전조”로 받아들일 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물가 내려가는걸 보니, 디스인플레이션 맞다” 식으로 받아들였던 모습입니다.
스태그 우려에 빌미를 제공할 법 했던 유가 상승세도 어제 진정됐다는 점도 한 몫 했구요.
아직 인플레이션 메인 이벤트이자 7월 소비자물가(CPI)가 오늘 밤 대기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 컨센이 3.0%(전월 3.0%), 코어 컨센이 3.2%(전월 3.2%)로 형성되는 등 전월에 비해 그리 내려가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지 않고 있기는 하나,
지금은 시장 심리의 주가 결정력이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0.1%p) 정도가 베스트일 듯합니다.
2.
국내 증시도 오늘 출발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미국 장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의 동반강세가 주도주로서 반도체는 끝이다의 전망을 일정부분 후퇴시키지 않을까 싶네요.
이들 주식은 여전히 고점대비 10% 이상 빠진 상태인 만큼, 올해 상반기처럼 시장의 수급을 흡수하는 랠리를 이어갈 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붙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번 조정장을 거치면서 수익성 붕괴 우려도 덜어내고, 밸류 부담도 완화시켜가면서 강건성(Robustness)”을 확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이오 같은 경우는 “폭락에 잘버틴 업종이 차기 주도주”라는 내러티브로 주가가 좋았다가, 최근 증시 분위기 호전으로 되려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쪽도 금리인하 수혜, 이전과 다른 실적 가시성 등을 고려 시, 주도주 후보군으로서의 잠재력은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장중에 매크로 단에서는 엔화 흐름 정도만 체크해보면 될 듯하고, 내일 휴장을 앞둔 경계심리와 CPI 대기 심리를 뚫고서 어느정도 주가 회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일 듯합니다.
3.
앞서 공유드린 [이슈분석: 그레이 스완]은 저희 전략팀에서 매크로를 담당하고 계시는 김유미 팀장님과 함께 쓴 자료입니다.
그레이 스완은 "이미 알려진 악재이지만 대처 방안이 모호하여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현재의 주식시장 상황이 그렇습니다.
지난 8월 5일 폭락 이후 반등은 하고 있지만, 지표, 환율, 실적 등 매번 다가오는 이벤트에 따라 분위기가 시시 각각 변하고 있다는 점은 오늘날 우리가 그레이 스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레이 스완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또 주식시장과 경제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각 파트별로 3가지 질문을 통해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주식시장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존재합니다.
저도 최소한 오답을 피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4.
내일은 모처럼 공휴일이네요.
오늘 국내 증시도 그렇고, 오늘 밤 CPI, 내일 밤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휴일을 맘편히 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소중한 휴일 편히 푹 쉬셨으면 합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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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OddsChecker 미 대선 배당률
해리스 0.846 vs 트럼프 1.10
➡️ 트럼프 당선확률 소폭 상승
해리스 0.846 vs 트럼프 1.10
➡️ 트럼프 당선확률 소폭 상승
Forwarded from 돼지바
지금 전기차 살 때인가, 할인율 20%... 반값이면 몰라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20842
ㅋㅋㅋ 반값 ㅋㅋㅋ 도둥놈 심보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20842
ㅋㅋㅋ 반값 ㅋㅋㅋ 도둥놈 심보네
Naver
지금 전기차 살 때인가, 할인율 20%... 반값이면 몰라도
최근 연이어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서 완성차업계에서 전기차 할인을 확대하거나 예정에 없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4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재 할인율이 20%가 넘는 수입차 모델 30개 중 22종이 전기차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전고체 배터리
📌 2027년 연내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양산
📌 2024년 연내 배터리 3사 국내 7조1000억 규모 투자
📁 삼성SDI,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유니테크노, 한농화성, 레몬, 이수화학, 석경에이티,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아우딘퓨처스, 엔시스, 미코, KBG, EG, 미래컴퍼니, 율촌화학
전기차 안전 관리 대책을 만들고 있는 정부가 배터리 3사를 따로 불러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완성차업계를 중심으로 안전 대책 수립에 나섰던 정부가 배터리 업계도 대책 주체로 포함시킨 것이다.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배터리 기술과 안전을 동시에 담보하는 방향으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배터리사들은 청라 전기차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화재 원인을 배터리로 몰아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정부 주도로 화재 원인에 대한 정밀한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며 "사고의 원인이 배터리인지 여부, 원인이라고 하더라도 배터리 자체 결함 때문인지 아닌지 등이 불분명한데도 배터리로 원인이 굳어지는 상황에 대해 의견이 오간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배터리 안전과 기술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업계와 나눴다.
전고체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가연성 액체 전해질을 불연성 고체 전해질로 대체한 제품으로, 발화 및 폭발 위험이 거의 없다. 내구성과 에너지 밀도가 높아 주행 거리도 길어진다. 유일한 흠으로 지적돼 온 가격을 보조금을 통해 지원하겠다는 복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27424?sid=101
📌 2027년 연내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양산
📌 2024년 연내 배터리 3사 국내 7조1000억 규모 투자
📁 삼성SDI,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유니테크노, 한농화성, 레몬, 이수화학, 석경에이티,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아우딘퓨처스, 엔시스, 미코, KBG, EG, 미래컴퍼니, 율촌화학
전기차 안전 관리 대책을 만들고 있는 정부가 배터리 3사를 따로 불러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완성차업계를 중심으로 안전 대책 수립에 나섰던 정부가 배터리 업계도 대책 주체로 포함시킨 것이다.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배터리 기술과 안전을 동시에 담보하는 방향으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배터리사들은 청라 전기차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화재 원인을 배터리로 몰아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정부 주도로 화재 원인에 대한 정밀한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며 "사고의 원인이 배터리인지 여부, 원인이라고 하더라도 배터리 자체 결함 때문인지 아닌지 등이 불분명한데도 배터리로 원인이 굳어지는 상황에 대해 의견이 오간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배터리 안전과 기술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업계와 나눴다.
전고체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가연성 액체 전해질을 불연성 고체 전해질로 대체한 제품으로, 발화 및 폭발 위험이 거의 없다. 내구성과 에너지 밀도가 높아 주행 거리도 길어진다. 유일한 흠으로 지적돼 온 가격을 보조금을 통해 지원하겠다는 복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27424?sid=101
Naver
배터리 3사도 불렀다…전고체 배터리 탄력 받나
전기차 안전 관리 대책을 만들고 있는 정부가 배터리 3사를 따로 불러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완성차업계를 중심으로 안전 대책 수립에 나섰던 정부가 배터리 업계도 대책 주체로 포함시킨 것이다. 전기차 배터리에 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실리콘투(257720.KQ) 전세계로 뻗다! 다시 봐도 좋을!』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북미와 북미외 지역 유통 다각화
- 한국 인디뷰티 저가 브랜드들의 미국 수출 급증하면서, 미국 유통사로 잘 알려진 동사 메리트 급부상
- 2024년 상반기 내내 세자릿수 실적 성장 보이면서 시장 컨센서스 높이는 중
- 8월 현재까지도 실적 추이는 직전 분기 시장 상황과 유사. 실적 성장률로 보면 여전히 성장주!
▶️ 북미 고성장 지속, 기타국가도 크게 증가 중
- 1Q24 매출 전년동기대비 +158%, 2Q24 매출 +132% 성장 시현. 영업이익은 각각 297%, 275% 성장해 매출 증가율 크게 웃도는 추세
- 유통 브랜드 사입 규모 자연히 커지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미국 매출 비중 34%로 유지되고 있으며, 매출 성장률 +127%(+8% QoQ) 강세 지속
- 2Q24 말 재고는 +34% QoQ. 전량 사입 후 매출하는 본업 특성상 재고의 QoQ 증가는 분기 실적 성장 강도 예측하게 함
▶️ Valuation & Risk
- 2024년 추정 이익을 지난 5월 발간 레포트 때보다 상향
- 2025년 목표 밸류에이션 P/E 10배 후반 삼고 주가 업사이드 고민할 필요 높음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16
위 내용은 2024년 08월 14일 07시 3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북미와 북미외 지역 유통 다각화
- 한국 인디뷰티 저가 브랜드들의 미국 수출 급증하면서, 미국 유통사로 잘 알려진 동사 메리트 급부상
- 2024년 상반기 내내 세자릿수 실적 성장 보이면서 시장 컨센서스 높이는 중
- 8월 현재까지도 실적 추이는 직전 분기 시장 상황과 유사. 실적 성장률로 보면 여전히 성장주!
▶️ 북미 고성장 지속, 기타국가도 크게 증가 중
- 1Q24 매출 전년동기대비 +158%, 2Q24 매출 +132% 성장 시현. 영업이익은 각각 297%, 275% 성장해 매출 증가율 크게 웃도는 추세
- 유통 브랜드 사입 규모 자연히 커지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미국 매출 비중 34%로 유지되고 있으며, 매출 성장률 +127%(+8% QoQ) 강세 지속
- 2Q24 말 재고는 +34% QoQ. 전량 사입 후 매출하는 본업 특성상 재고의 QoQ 증가는 분기 실적 성장 강도 예측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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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추정 이익을 지난 5월 발간 레포트 때보다 상향
- 2025년 목표 밸류에이션 P/E 10배 후반 삼고 주가 업사이드 고민할 필요 높음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16
위 내용은 2024년 08월 14일 07시 3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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