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KQ/매수):
2Q24 Review: 아쉬우나, 하반기를 주목
■ 2Q24 Review: 아쉬우나, 하반기를 주목
아이패밀리에스씨의 2분기 실적은 매출 490억원(YoY+34%), 영업이익 70억원(YoY+38%, 영업이익률 14%)으로 당사 직전 추정치(영업이익 83억원)을 소폭 하회했다. 하회의 주요인은 3분기에 반영될 비용이 선반영 된 영향이며, 이를 감안 시 당사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이는 7월 콜라보 캐릭터 IP 수수료와 H&B 7월 이벤트 관련 비용 등이다. 동사는 지난 1분기 일본 신규 채널(돈키호테) 입점 효과 반영되며 사상 최대 매출 시현, 이후 일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아쉽게도 재고소진 기간 감안이 필요했으며, 2분기는 전분기비 매출 감소했다. 3분기는 재발주 + 신제품 런칭 + 일본 외 지역 진출 확대 계획 등으로 재차 성장 기대한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478억원(YoY+35%, QoQ-15%), 영업이익 71억원(YoY+35%, 영업이익률 15%) 기록했다.
①국내는 매출 136억원(YoY+19%, QoQ-12%) 시현했다. 전년동기비 롬앤의 출시 품목 확대, 누즈 채널 확대(카카오선물하기 등) 효과 나타나며, 두 자릿수 성장했다. 전분기비는 소폭 감소했는데, 계절적으로 립밤 수요 약세, 섀딩 등 신제품 효과가 다소 약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H&B/온라인 매출은 각각 80억원/56억원 기여했다.
②해외는 매출 342억원(YoY+43%, QoQ-16%) 달성했다. 일본/중화권/동남아/기타국가 기준 매출은 107억원/58억원/56억원/114억원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비 지역별 매출 성장률은 -23%/+68%/+198%/+166% 이다. 일본은 전분기 채널 셀인 매출이 집중됐던 것으로 보이며, 중화권/동남아/기타지역(미국 포함) 모두 절대 매출 규모 확대, 지역 확대 효과 나타나고 있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쥬시 래스팅 등 대표 제품군 수요 확대 + 신규 채널 진출(온/오프라인) + 마케팅 활동 확대 등을 통해 비중국 성장 기회를 확보 중이다.
③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비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했으나, 전년동기와 유사한 15% 기록했다. 국내/외 인지도 확대를 위한 대형 팝업 행사(국내 올롬픽/태국 인플루언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추가적으로 3분기에 집행될 비용(콜라보 캐릭터IP 수수료, H&B 이벤트 관련 비용)이 선반영된 영향이다.
▶웨딩부문은 매출 12억원, 영업적자 2억원 기록했다.
■ 하반기 해외 확장에 주목
하반기 일본은 1) 콜라보(이나피스퀘어) + 2) 앤바롬 신제품 + 3) 신제품(구슬 파우더 등) 런칭 예정, 4) 돈키호테 재발주 기대되며, 태국은 팝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확장이 순차적 진행, 중국은 와우컬러(중국판 세포라) 추가 입점, 미국 아마존 전용 상품 런칭 및 틱톡 마케팅 본격화 등으로 해외 확장 계획 순항 중이다. 2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하반기 점진적 외형 확대 효과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아이패밀리에스씨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2.2천억원(YoY+49%), 영업이익 426억원(YoY+78%, 영업이익률 20%)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일본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4만원 제시한다.
전문: https://vo.la/KbWQKA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KQ/매수):
2Q24 Review: 아쉬우나, 하반기를 주목
■ 2Q24 Review: 아쉬우나, 하반기를 주목
아이패밀리에스씨의 2분기 실적은 매출 490억원(YoY+34%), 영업이익 70억원(YoY+38%, 영업이익률 14%)으로 당사 직전 추정치(영업이익 83억원)을 소폭 하회했다. 하회의 주요인은 3분기에 반영될 비용이 선반영 된 영향이며, 이를 감안 시 당사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이는 7월 콜라보 캐릭터 IP 수수료와 H&B 7월 이벤트 관련 비용 등이다. 동사는 지난 1분기 일본 신규 채널(돈키호테) 입점 효과 반영되며 사상 최대 매출 시현, 이후 일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아쉽게도 재고소진 기간 감안이 필요했으며, 2분기는 전분기비 매출 감소했다. 3분기는 재발주 + 신제품 런칭 + 일본 외 지역 진출 확대 계획 등으로 재차 성장 기대한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478억원(YoY+35%, QoQ-15%), 영업이익 71억원(YoY+35%, 영업이익률 15%) 기록했다.
①국내는 매출 136억원(YoY+19%, QoQ-12%) 시현했다. 전년동기비 롬앤의 출시 품목 확대, 누즈 채널 확대(카카오선물하기 등) 효과 나타나며, 두 자릿수 성장했다. 전분기비는 소폭 감소했는데, 계절적으로 립밤 수요 약세, 섀딩 등 신제품 효과가 다소 약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H&B/온라인 매출은 각각 80억원/56억원 기여했다.
②해외는 매출 342억원(YoY+43%, QoQ-16%) 달성했다. 일본/중화권/동남아/기타국가 기준 매출은 107억원/58억원/56억원/114억원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비 지역별 매출 성장률은 -23%/+68%/+198%/+166% 이다. 일본은 전분기 채널 셀인 매출이 집중됐던 것으로 보이며, 중화권/동남아/기타지역(미국 포함) 모두 절대 매출 규모 확대, 지역 확대 효과 나타나고 있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쥬시 래스팅 등 대표 제품군 수요 확대 + 신규 채널 진출(온/오프라인) + 마케팅 활동 확대 등을 통해 비중국 성장 기회를 확보 중이다.
③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비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했으나, 전년동기와 유사한 15% 기록했다. 국내/외 인지도 확대를 위한 대형 팝업 행사(국내 올롬픽/태국 인플루언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추가적으로 3분기에 집행될 비용(콜라보 캐릭터IP 수수료, H&B 이벤트 관련 비용)이 선반영된 영향이다.
▶웨딩부문은 매출 12억원, 영업적자 2억원 기록했다.
■ 하반기 해외 확장에 주목
하반기 일본은 1) 콜라보(이나피스퀘어) + 2) 앤바롬 신제품 + 3) 신제품(구슬 파우더 등) 런칭 예정, 4) 돈키호테 재발주 기대되며, 태국은 팝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확장이 순차적 진행, 중국은 와우컬러(중국판 세포라) 추가 입점, 미국 아마존 전용 상품 런칭 및 틱톡 마케팅 본격화 등으로 해외 확장 계획 순항 중이다. 2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하반기 점진적 외형 확대 효과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아이패밀리에스씨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2.2천억원(YoY+49%), 영업이익 426억원(YoY+78%, 영업이익률 20%)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일본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4만원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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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8/12, Conviction Call] 연준 시나리오별 시장 등락 경로와 포트폴리오 전략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url.kr/9p2s9z>
텔레그램: <https://t.me/ConvictionCall>
✅ 최근 국내외 증시 동반 패닉 현상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시스템 트레이딩 환경 내 시장의 Risk-On/Off 기류 변화를 감지하는 주요 Input(시장금리, MOVE 지수, VIX 또는 VVIX 지수, 달러-엔 환율 등)값 속등락에 연유한 관련 펀드 수급 포지션 및 헤지 방향성(Output) 급변 과정에 기인. 단, 최근 일련의 주요 Input 발작 과정은 국내외 증시 과매도 정점 통과와 함께 이제 9부 능선은 넘어선 것으로 판단. 이후 시장 투매 공세 진정 및 점진적 주가 정상화 과정 전개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앞선다 보는 이유
✅ 글로벌 시스템 트레이딩 환경 내 주요 Input값 급변/발작 과정의 주된 단초 중 하나는 바로 미국 경기침체 조기화 공포. 단,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누적효과 반영에 따른 최근 실물경기 모멘텀 연쇄 부진에도 불구, 실제 통제불가의 Recession 현실화 가능성은 여전히 증거불충분 또는 기우격 리스크로 제한. 결국, 최근 국내외 증시 바닥통과 이후 인덱스 방향성과 포트폴리오 전략 리더십 변화는 9월 FOMC(한국시간 19일 새벽) 연준 경제 전망 및 점도표 변화와 이에 대한 전초전 성격을 갖는 8월 23~25일 잭슨홀 미팅 전후 과정에서 확인될 연준 주요 인사측 최근 경기/정책 인식과 판단 결과에 따라 좌우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현 시점에서 설정 가능한 연준 및 시장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
✅ 첫째(Best Case: Bad is Good 내러티브의 완전 부활, 확률 20%), 추세(Longer run 전망) 이상의 경제 성장 전망은 유지되고 현재 시장이 상정한 릴레이격 금리인하 기대가 실제 9월 점도표 변화로 상당수준 반영되는 경우. 글로벌 증시 종전 주도 내러티브였던 Bad is Good은 완전 부활에 나설 공산이 크고, 이는 KOSPI 시장의 12개월 선행 P/B 0.9배선(환산 KOSPI 2,650pt선) 하방지지 이후 P/B 1.0배선(지수 2,950pt선)까지의 급속한 주가 정상화와 함께, M7 Big Tech를 위시한 상반기 국내외 증시 주도주의 리더십 재개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 둘째(Base Case: 조건반사적 Bad is Good 내러티브로의 변모, 확률 70%), 추세 수준의 경기 눈높이 하향조정을 대가로 현 시장 연준리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는 제한적 수준의 9월 점도표 하락만 구체화되는 경우. Bad is Good 내러티브는 이후 경제지표 회복과 실제 연준 정책변화 정도만큼만 그때 그때 반영하는 조건반사적 형태로 달라질 공산이 크고, 시장은 KOSPI 펀더멘탈 Rock-bottom인 12개월 선행 P/B 0.9배선을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을 반복하며, 시장금리 Bull-Steepening Winner에 해당하는 반도체, 조선/기계, 은행, 바이오, 게임 대표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더십 차별화 과정에 나설 소지가 다분
✅ 셋째(Worst Case: Bad is Bad 내러티브에 함몰, 확률 10%), 추세 수준의 경제 성장 전망을 근거로 6월 점도표 수준의 정책금리 경로가 유지되는 경우. 릴레이격 연준 금리인하를 선반영했던 국내외 자산시장에는 긴축발작격 주가/금리 되돌림 및 내홍이 뒤따를 공산이 크고, KOSPI Rock-bottom은 과거 글로벌 경기침체 현실화 당시 국내증시 마지노선이었던 12개월 선행 P/B 0.8배선(지수 2,400pt선)까지 후퇴가 불가피. 이 경우 현금성 자산 및 지분가치 부각 자산주, 경기 사이클 무관 개별주 등이 시장의 안전지대로 기능할 것으로 보나, 현금 보유의 이점을 크게 넘어서긴 어려울 수 있음을 염두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url.kr/9p2s9z>
텔레그램: <https://t.me/ConvictionCall>
✅ 최근 국내외 증시 동반 패닉 현상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시스템 트레이딩 환경 내 시장의 Risk-On/Off 기류 변화를 감지하는 주요 Input(시장금리, MOVE 지수, VIX 또는 VVIX 지수, 달러-엔 환율 등)값 속등락에 연유한 관련 펀드 수급 포지션 및 헤지 방향성(Output) 급변 과정에 기인. 단, 최근 일련의 주요 Input 발작 과정은 국내외 증시 과매도 정점 통과와 함께 이제 9부 능선은 넘어선 것으로 판단. 이후 시장 투매 공세 진정 및 점진적 주가 정상화 과정 전개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앞선다 보는 이유
✅ 글로벌 시스템 트레이딩 환경 내 주요 Input값 급변/발작 과정의 주된 단초 중 하나는 바로 미국 경기침체 조기화 공포. 단,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누적효과 반영에 따른 최근 실물경기 모멘텀 연쇄 부진에도 불구, 실제 통제불가의 Recession 현실화 가능성은 여전히 증거불충분 또는 기우격 리스크로 제한. 결국, 최근 국내외 증시 바닥통과 이후 인덱스 방향성과 포트폴리오 전략 리더십 변화는 9월 FOMC(한국시간 19일 새벽) 연준 경제 전망 및 점도표 변화와 이에 대한 전초전 성격을 갖는 8월 23~25일 잭슨홀 미팅 전후 과정에서 확인될 연준 주요 인사측 최근 경기/정책 인식과 판단 결과에 따라 좌우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현 시점에서 설정 가능한 연준 및 시장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
✅ 첫째(Best Case: Bad is Good 내러티브의 완전 부활, 확률 20%), 추세(Longer run 전망) 이상의 경제 성장 전망은 유지되고 현재 시장이 상정한 릴레이격 금리인하 기대가 실제 9월 점도표 변화로 상당수준 반영되는 경우. 글로벌 증시 종전 주도 내러티브였던 Bad is Good은 완전 부활에 나설 공산이 크고, 이는 KOSPI 시장의 12개월 선행 P/B 0.9배선(환산 KOSPI 2,650pt선) 하방지지 이후 P/B 1.0배선(지수 2,950pt선)까지의 급속한 주가 정상화와 함께, M7 Big Tech를 위시한 상반기 국내외 증시 주도주의 리더십 재개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 둘째(Base Case: 조건반사적 Bad is Good 내러티브로의 변모, 확률 70%), 추세 수준의 경기 눈높이 하향조정을 대가로 현 시장 연준리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는 제한적 수준의 9월 점도표 하락만 구체화되는 경우. Bad is Good 내러티브는 이후 경제지표 회복과 실제 연준 정책변화 정도만큼만 그때 그때 반영하는 조건반사적 형태로 달라질 공산이 크고, 시장은 KOSPI 펀더멘탈 Rock-bottom인 12개월 선행 P/B 0.9배선을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을 반복하며, 시장금리 Bull-Steepening Winner에 해당하는 반도체, 조선/기계, 은행, 바이오, 게임 대표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더십 차별화 과정에 나설 소지가 다분
✅ 셋째(Worst Case: Bad is Bad 내러티브에 함몰, 확률 10%), 추세 수준의 경제 성장 전망을 근거로 6월 점도표 수준의 정책금리 경로가 유지되는 경우. 릴레이격 연준 금리인하를 선반영했던 국내외 자산시장에는 긴축발작격 주가/금리 되돌림 및 내홍이 뒤따를 공산이 크고, KOSPI Rock-bottom은 과거 글로벌 경기침체 현실화 당시 국내증시 마지노선이었던 12개월 선행 P/B 0.8배선(지수 2,400pt선)까지 후퇴가 불가피. 이 경우 현금성 자산 및 지분가치 부각 자산주, 경기 사이클 무관 개별주 등이 시장의 안전지대로 기능할 것으로 보나, 현금 보유의 이점을 크게 넘어서긴 어려울 수 있음을 염두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유진)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4 Earnings Calendar - 8/12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63조원 (+52%y, +0.1%q, 1주 전 대비 -0.4%)
- KOSDAQ 2.0조원 (-51%y, -30%q, 1주 전 대비 +0.0%)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5.1%
- 전년동기비 성장률 +86%
- 성장률 상위: 비철,목재 등(+101%) > 조선(흑전) > 유틸리티(흑전)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철강(-45%) < 호텔,레저서비스(-3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6.2%
- 전년동기비 성장률 -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751%) > 반도체(+230%) > 건설,건축관련(흑전)
- 성장률 하위: 화학(적전) < IT가전(-96%) < 자동차(-46%)
■ 실적발표 예정
- (8/12) 알테오젠 -90억원 (적전y, 적전q)
- (8/13) CJ제일제당 3736억원 (+8.4%y, -0.6%q)
- (8/14) 삼성화재 7773억원 (+4.1%y, -13.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lb87 )
2Q24 Earnings Calendar - 8/12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63조원 (+52%y, +0.1%q, 1주 전 대비 -0.4%)
- KOSDAQ 2.0조원 (-51%y, -30%q, 1주 전 대비 +0.0%)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5.1%
- 전년동기비 성장률 +86%
- 성장률 상위: 비철,목재 등(+101%) > 조선(흑전) > 유틸리티(흑전)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철강(-45%) < 호텔,레저서비스(-3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6.2%
- 전년동기비 성장률 -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751%) > 반도체(+230%) > 건설,건축관련(흑전)
- 성장률 하위: 화학(적전) < IT가전(-96%) < 자동차(-46%)
■ 실적발표 예정
- (8/12) 알테오젠 -90억원 (적전y, 적전q)
- (8/13) CJ제일제당 3736억원 (+8.4%y, -0.6%q)
- (8/14) 삼성화재 7773억원 (+4.1%y, -13.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lb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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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42조 5,30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2024.08.12 07:42:24 (현재가 : 196,000원, +0.15%)
제목 :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CT 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비소세포폐암 (Non Small Cell Lung Cancer)
4) 임상시험 신청일, 승인일 및 승인기관 :
- 신청일 : 2024년 6월 14일 (현지 시간 기준)
- 승인일 : 2024년 8월 8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4048-98-00
6) 임상시험 목적 :
- CT P51과 키트루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전체 606명
- 임상시험 기간 : 치료기간 2년
- 임상시험 디자인 :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제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약물이 승인받은 다른 종류의 비소세포폐암 등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하여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2024.08.12 07:42:24 (현재가 : 196,000원, +0.15%)
제목 :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CT 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비소세포폐암 (Non Small Cell Lung Cancer)
4) 임상시험 신청일, 승인일 및 승인기관 :
- 신청일 : 2024년 6월 14일 (현지 시간 기준)
- 승인일 : 2024년 8월 8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4048-98-00
6) 임상시험 목적 :
- CT P51과 키트루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전체 606명
- 임상시험 기간 : 치료기간 2년
- 임상시험 디자인 :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제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약물이 승인받은 다른 종류의 비소세포폐암 등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하여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2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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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성광벤드(014620)
BUY / TP 27,000 (유지/상향)
2Q24 Review: 다시 성광벤드 타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669억원(+17.0% qoq, +2.6% yoy), 영업이익 203억원(+105.9% qoq, +50.6%yoy)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2Q24 신규 수주는 64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4억원 증가하였으며, 수주잔고는 650억원을 기록. 호실적의 이유는 1)고부가가치 STS 제품이 채택되는 해양플랜트향 매출 반영, 2)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매출 인식, 3)환율 효과 반영 등이 있었기 때문. 조선해양 매출 비중은 25%까지 증가하면서 높은 수익성 개선에 기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H24 전세계 LNG선 누적 신규수주가 전년동기대비 81% 증가하는 등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 중. 카타르에너지는 최대 20척의 LNGC 추가 주문을 고려하고 있으며, 글로벌 2위 해운업체인 Maersk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0만 TEU, 총 50-60척의 메탄올과 LNG 기반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확보하기 위해 발주를 낼 계획. 또한 가스 업체들 역시 글로벌 LNG 수요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선박 발주를 확대하고 있어 전방산업의 초호황에 힘입어 피팅업체들에게도 우호적인 상황.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가 늘어날수록 동사의 해양부문 매출 증가세 역시 비례하여 증가. 삼성중공업은 매년 FLNG 공사 1기를 수주해 2기를 동시에 생산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 1H24 수출 지역을 보면 북미가 52%, 중동이 40%를 차지하면서 두 지역 비중이 동사의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상황
- 향후 원전을 포함한 발전 프로젝트가 AI 산업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증가에 따른 피팅 수요 증가의 트리거로서 작용할 것. 미국내 운영중인 데이터 센터 대부분이 원전이 설치된 동남부 지역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는 점에서 북미향 비중이 높은 동사의 피팅 수요도 증가할 가능성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규 수주 2,177억원(-21.5% yoy)에서 2024년 신규수주는 2,800억원(+28.6% yoy)을 기록하면서 201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34억원(-0.5% yoy), 영업이익 641억원(+43.0% yoy) 기록할 전망. 2025년 매출액은 전망은 3,020억원으로, 약 10년만에 매출액 3,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에 진입. 전방산업인 조선해양과 건설부문의 해외플랜트 수주 기대 등 우호적인 여건에 따른 업황 회복 강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2024년 BPS 19,543원에 Target P/B 1.4x를 적용, 목표주가 27,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URL: https://parg.co/lb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성광벤드(014620)
BUY / TP 27,000 (유지/상향)
2Q24 Review: 다시 성광벤드 타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669억원(+17.0% qoq, +2.6% yoy), 영업이익 203억원(+105.9% qoq, +50.6%yoy)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2Q24 신규 수주는 64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4억원 증가하였으며, 수주잔고는 650억원을 기록. 호실적의 이유는 1)고부가가치 STS 제품이 채택되는 해양플랜트향 매출 반영, 2)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매출 인식, 3)환율 효과 반영 등이 있었기 때문. 조선해양 매출 비중은 25%까지 증가하면서 높은 수익성 개선에 기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H24 전세계 LNG선 누적 신규수주가 전년동기대비 81% 증가하는 등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 중. 카타르에너지는 최대 20척의 LNGC 추가 주문을 고려하고 있으며, 글로벌 2위 해운업체인 Maersk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0만 TEU, 총 50-60척의 메탄올과 LNG 기반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확보하기 위해 발주를 낼 계획. 또한 가스 업체들 역시 글로벌 LNG 수요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선박 발주를 확대하고 있어 전방산업의 초호황에 힘입어 피팅업체들에게도 우호적인 상황.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가 늘어날수록 동사의 해양부문 매출 증가세 역시 비례하여 증가. 삼성중공업은 매년 FLNG 공사 1기를 수주해 2기를 동시에 생산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 1H24 수출 지역을 보면 북미가 52%, 중동이 40%를 차지하면서 두 지역 비중이 동사의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상황
- 향후 원전을 포함한 발전 프로젝트가 AI 산업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 증가에 따른 피팅 수요 증가의 트리거로서 작용할 것. 미국내 운영중인 데이터 센터 대부분이 원전이 설치된 동남부 지역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는 점에서 북미향 비중이 높은 동사의 피팅 수요도 증가할 가능성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규 수주 2,177억원(-21.5% yoy)에서 2024년 신규수주는 2,800억원(+28.6% yoy)을 기록하면서 201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34억원(-0.5% yoy), 영업이익 641억원(+43.0% yoy) 기록할 전망. 2025년 매출액은 전망은 3,020억원으로, 약 10년만에 매출액 3,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에 진입. 전방산업인 조선해양과 건설부문의 해외플랜트 수주 기대 등 우호적인 여건에 따른 업황 회복 강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2024년 BPS 19,543원에 Target P/B 1.4x를 적용, 목표주가 27,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URL: https://parg.co/lb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