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3.2K photos
187 videos
455 files
60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KQ/매수):
2Q24 Review: 아쉬우나, 하반기를 주목

■ 2Q24 Review: 아쉬우나, 하반기를 주목

아이패밀리에스씨의 2분기 실적은 매출 490억원(YoY+34%), 영업이익 70억원(YoY+38%, 영업이익률 14%)으로 당사 직전 추정치(영업이익 83억원)을 소폭 하회했다. 하회의 주요인은 3분기에 반영될 비용이 선반영 된 영향이며, 이를 감안 시 당사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이는 7월 콜라보 캐릭터 IP 수수료와 H&B 7월 이벤트 관련 비용 등이다. 동사는 지난 1분기 일본 신규 채널(돈키호테) 입점 효과 반영되며 사상 최대 매출 시현, 이후 일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아쉽게도 재고소진 기간 감안이 필요했으며, 2분기는 전분기비 매출 감소했다. 3분기는 재발주 + 신제품 런칭 + 일본 외 지역 진출 확대 계획 등으로 재차 성장 기대한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478억원(YoY+35%, QoQ-15%), 영업이익 71억원(YoY+35%, 영업이익률 15%) 기록했다.

①국내는 매출 136억원(YoY+19%, QoQ-12%) 시현했다. 전년동기비 롬앤의 출시 품목 확대, 누즈 채널 확대(카카오선물하기 등) 효과 나타나며, 두 자릿수 성장했다. 전분기비는 소폭 감소했는데, 계절적으로 립밤 수요 약세, 섀딩 등 신제품 효과가 다소 약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H&B/온라인 매출은 각각 80억원/56억원 기여했다.

②해외는 매출 342억원(YoY+43%, QoQ-16%) 달성했다. 일본/중화권/동남아/기타국가 기준 매출은 107억원/58억원/56억원/114억원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비 지역별 매출 성장률은 -23%/+68%/+198%/+166% 이다. 일본은 전분기 채널 셀인 매출이 집중됐던 것으로 보이며, 중화권/동남아/기타지역(미국 포함) 모두 절대 매출 규모 확대, 지역 확대 효과 나타나고 있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쥬시 래스팅 등 대표 제품군 수요 확대 + 신규 채널 진출(온/오프라인) + 마케팅 활동 확대 등을 통해 비중국 성장 기회를 확보 중이다.

③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비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했으나, 전년동기와 유사한 15% 기록했다. 국내/외 인지도 확대를 위한 대형 팝업 행사(국내 올롬픽/태국 인플루언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추가적으로 3분기에 집행될 비용(콜라보 캐릭터IP 수수료, H&B 이벤트 관련 비용)이 선반영된 영향이다.

웨딩부문은 매출 12억원, 영업적자 2억원 기록했다.


■ 하반기 해외 확장에 주목
하반기 일본은 1) 콜라보(이나피스퀘어) + 2) 앤바롬 신제품 + 3) 신제품(구슬 파우더 등) 런칭 예정, 4) 돈키호테 재발주 기대되며, 태국은 팝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확장이 순차적 진행, 중국은 와우컬러(중국판 세포라) 추가 입점, 미국 아마존 전용 상품 런칭 및 틱톡 마케팅 본격화 등으로 해외 확장 계획 순항 중이다. 2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하반기 점진적 외형 확대 효과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아이패밀리에스씨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2.2천억원(YoY+49%), 영업이익 426억원(YoY+78%, 영업이익률 20%)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일본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4만원 제시한다.

전문: https://vo.la/KbWQKA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1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8/12, Conviction Call] 연준 시나리오별 시장 등락 경로와 포트폴리오 전략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url.kr/9p2s9z>
텔레그램: <https://t.me/ConvictionCall>

최근 국내외 증시 동반 패닉 현상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시스템 트레이딩 환경 내 시장의 Risk-On/Off 기류 변화를 감지하는 주요 Input(시장금리, MOVE 지수, VIX 또는 VVIX 지수, 달러-엔 환율 등)값 속등락에 연유한 관련 펀드 수급 포지션 및 헤지 방향성(Output) 급변 과정에 기인. 단, 최근 일련의 주요 Input 발작 과정은 국내외 증시 과매도 정점 통과와 함께 이제 9부 능선은 넘어선 것으로 판단. 이후 시장 투매 공세 진정 및 점진적 주가 정상화 과정 전개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앞선다 보는 이유

글로벌 시스템 트레이딩 환경 내 주요 Input값 급변/발작 과정의 주된 단초 중 하나는 바로 미국 경기침체 조기화 공포. 단, 고물가/고긴축/고금리 누적효과 반영에 따른 최근 실물경기 모멘텀 연쇄 부진에도 불구, 실제 통제불가의 Recession 현실화 가능성은 여전히 증거불충분 또는 기우격 리스크로 제한. 결국, 최근 국내외 증시 바닥통과 이후 인덱스 방향성과 포트폴리오 전략 리더십 변화는 9월 FOMC(한국시간 19일 새벽) 연준 경제 전망 및 점도표 변화와 이에 대한 전초전 성격을 갖는 8월 23~25일 잭슨홀 미팅 전후 과정에서 확인될 연준 주요 인사측 최근 경기/정책 인식과 판단 결과에 따라 좌우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현 시점에서 설정 가능한 연준 및 시장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

첫째(Best Case: Bad is Good 내러티브의 완전 부활, 확률 20%), 추세(Longer run 전망) 이상의 경제 성장 전망은 유지되고 현재 시장이 상정한 릴레이격 금리인하 기대가 실제 9월 점도표 변화로 상당수준 반영되는 경우. 글로벌 증시 종전 주도 내러티브였던 Bad is Good은 완전 부활에 나설 공산이 크고, 이는 KOSPI 시장의 12개월 선행 P/B 0.9배선(환산 KOSPI 2,650pt선) 하방지지 이후 P/B 1.0배선(지수 2,950pt선)까지의 급속한 주가 정상화와 함께, M7 Big Tech를 위시한 상반기 국내외 증시 주도주의 리더십 재개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둘째(Base Case: 조건반사적 Bad is Good 내러티브로의 변모, 확률 70%), 추세 수준의 경기 눈높이 하향조정을 대가로 현 시장 연준리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는 제한적 수준의 9월 점도표 하락만 구체화되는 경우. Bad is Good 내러티브는 이후 경제지표 회복과 실제 연준 정책변화 정도만큼만 그때 그때 반영하는 조건반사적 형태로 달라질 공산이 크고, 시장은 KOSPI 펀더멘탈 Rock-bottom인 12개월 선행 P/B 0.9배선을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을 반복하며, 시장금리 Bull-Steepening Winner에 해당하는 반도체, 조선/기계, 은행, 바이오, 게임 대표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더십 차별화 과정에 나설 소지가 다분

셋째(Worst Case: Bad is Bad 내러티브에 함몰, 확률 10%), 추세 수준의 경제 성장 전망을 근거로 6월 점도표 수준의 정책금리 경로가 유지되는 경우. 릴레이격 연준 금리인하를 선반영했던 국내외 자산시장에는 긴축발작격 주가/금리 되돌림 및 내홍이 뒤따를 공산이 크고, KOSPI Rock-bottom은 과거 글로벌 경기침체 현실화 당시 국내증시 마지노선이었던 12개월 선행 P/B 0.8배선(지수 2,400pt선)까지 후퇴가 불가피. 이 경우 현금성 자산 및 지분가치 부각 자산주, 경기 사이클 무관 개별주 등이 시장의 안전지대로 기능할 것으로 보나, 현금 보유의 이점을 크게 넘어서긴 어려울 수 있음을 염두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유진)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4 Earnings Calendar - 8/12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63조원 (+52%y, +0.1%q, 1주 전 대비 -0.4%)
- KOSDAQ 2.0조원 (-51%y, -30%q, 1주 전 대비 +0.0%)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5.1%
- 전년동기비 성장률 +86%
- 성장률 상위: 비철,목재 등(+101%) > 조선(흑전) > 유틸리티(흑전)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철강(-45%) < 호텔,레저서비스(-3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6.2%
- 전년동기비 성장률 -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751%) > 반도체(+230%) > 건설,건축관련(흑전)
- 성장률 하위: 화학(적전) < IT가전(-96%) < 자동차(-46%)


■ 실적발표 예정
- (8/12) 알테오젠 -90억원 (적전y, 적전q)
- (8/13) CJ제일제당 3736억원 (+8.4%y, -0.6%q)
- (8/14) 삼성화재 7773억원 (+4.1%y, -13.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lb87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