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휴젤(시가총액: 3조 3,275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08.09 11:36:23 (현재가 : 264,000원, +1.93%)
보도내용 : [블룸버그]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
발생일자 : 2022-07-1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2년 7월 12일 블룸버그에서 보도한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입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는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 이며, CBC그룹은 Dione Limited와 함께 최대주주의 공동최대주주입니다.
- 당사는 블룸버그의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당사의 지배구조 등과 관련하여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중대한 사안에 대해 고려해야 할 많은 이해관계가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의사결정을 내리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바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거나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이사 허재원
재공시 예정일 : 2024-11-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9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08.09 11:36:23 (현재가 : 264,000원, +1.93%)
보도내용 : [블룸버그]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
발생일자 : 2022-07-1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2년 7월 12일 블룸버그에서 보도한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입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는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 이며, CBC그룹은 Dione Limited와 함께 최대주주의 공동최대주주입니다.
- 당사는 블룸버그의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당사의 지배구조 등과 관련하여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중대한 사안에 대해 고려해야 할 많은 이해관계가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의사결정을 내리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바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거나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이사 허재원
재공시 예정일 : 2024-11-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9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3조 6,38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8.09 11:40:50 (현재가 : 19,260원, -1.18%)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TOD-Ⅲ형 수리부속 PBL 사업 외 6항목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40억
계약시작 : 2024-08-09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4년 11개월
매출대비 : 3.42%
기간감안 : 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8001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8.09 11:40:50 (현재가 : 19,260원, -1.18%)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TOD-Ⅲ형 수리부속 PBL 사업 외 6항목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40억
계약시작 : 2024-08-09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4년 11개월
매출대비 : 3.42%
기간감안 : 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8001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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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풍력발전에 대하여
t.me/triple_stock
[풍력발전의 기술발전 트렌드]
1. 풍력터빈 설비용량
• 풍력터빈 제작사 35개사 중 23개사가 APAC 국가(중국, 인도)에 위치함
• 기술진보에 의한 이용률(발전량)과 가동률(내구성)의 지속적 향상 -> 터빈 대형화
• 시장확대에 의한 LCOE 하락 -> EU 육상풍력 Grid-parity 도달
• Top 3 터빈 업체 – Vestas, Siemens-Gamesa, GE Verona
• 육상풍력터빈 -> 3~7.6MW (Enercon E126, 직경 127m, 높이 135m)
• 해상풍력터빈 -> 8~14MW (SGRE SG 14-236DD, 직경 236m, 허브높이 250m)
2. 풍력단지 대형화
• 최초 -> 미국 1981년 crotched mountain 육상풍력단지 0.6MW(30KWh x 20개)
• 현재 -> 영국 2022년 Hornsea 2 해상풍력단지 1.3GW(8MW x 165개, 130만 가구) 상업발전 중
[글로벌 터빈 업체의 내재화와 외주화]
• 블레이드, 기어박스, 제네레이터, 컨트롤러 등 부품의 경우 기술적으로 고난이도, 핵심부품이기 때문에 자체 제작
• 타워와 단조품은 지지대 역할 등 터빈의 주요 성능과 무관, 외주 제작을 통해 고정비를 줄이고 단가를 낮추고자 함
• 베스타스 : 2012년 덴마크 타워 공장은 중국 Titan Wind Energy에 매각, 2021년 6월 미국 타워 공장은 씨에스윈드에 매각
• 타워는 지역별로 풍속, 풍질, 기후 등이 다양해서 다품종 소량, 주문 생산 방식
• 터빈 업체들은 허브와 나셀도 외주화 하려는 계획 중 -> 허브는 베어링 업체로, 나셀은 타워 업체로 외주 가능성
• 베어링은 다양한 기후, 풍속, 풍질에 맞춰 수만~수십만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전 수율과 연관이 높아 기술해자가 높음
• 허브는 블레이드와 베어링을 연결하는 부분, 나셀은 기어박스, 제너레이터, 컨트롤러 등을 조립해서 만드는 것
[풍력발전의 프로젝트 지연 이슈의 해소 국면]
• 풍력발전은 태양광발전에 비해 인허가 기간이 길고 Financing 기간도 길어 정책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음
-> 정책금리가 하락하면 Grid-parity의 부담이 감소하여 프로젝트의 재개가 빨리질 수 있음. 여기에, 최근 EU에서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전력계통의 병목으로 프로젝트 지연 이슈도 점차 해소 국면으로 갈 것
[육상풍력 대비 해상풍력의 경쟁력]
• 풍력발전 용량은 단위 용량 당 원가를 낮추고자 갈수록 커지는 추세, 이에 따라 대규모 공사에 따른 자연 훼손과 저주파 소음 등도 심해지면서 육상 풍력의 설치 공간 제약이 심해지고 있음
• 해상풍력은 상대적으로 적은 소움과 부지 확보 문제에서 자유로움
• 실제로 글로벌 해상풍력 발전 단지의 해안으로부터의 평균 거리는 약 32.9km, 점점 더 해안으로부터 멀어지는 추세
• 해상풍력 이용률은 평균 약 30~40%로 육상풍력은 22%, 태양광은 15% 수준
• 화석연료인 미국 기준 LNG발전 에너지 이용률 40%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이론적으로 약 45%까지 효율을 낼 수 있다고 하여 더욱 경쟁력은 커질 것
해상풍은 육상풍보다 더 강하고 일정하며 풍부함
• 출력은 풍속의 세제곱에 비례. 풍속이 10% 증가시 출력은 33% 증가. 육상보다 해상이 기본적으로 유리한 측면
• 더욱 날씨로 전력 수요가 평소보다 높을 때 육지와 바다의 온도 차이 Sea breeze effect로 인해 해풍이 증가해 더 많은 전력 공급에 유리
• 터빈의 대형화와 단지 대형화로 빠르게 LCOE 하락 진행 중
• 현재 해상풍력의 가장 큰 제약은 육상풍력 대비 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이게 해결된다면 시장 확대는 가속화 될 것
[부유식 풍력의 중요성]
• 가장 보편적인 모노파일 방식은 수심이 30~35m 넘어가면 어려움
일본, 미국, 한국은 얕은 수심 지역이 적어 부유식 해상풍력이 대안
• 부유식은 구조물을 완전히 고정시킬 필요가 없어 수심이 100m 이상에도 설치 가능
• 북해 및 발트해 주변 국가는 얕은 수심에서도 평균 풍속이 10m/s 나옴
우리나라 현재 운용 중인 실증단지의 평균 풍속이 6m/s에 그쳐 이용률이 22%에 불과
• 전 국토의 80% 가까이가 연평균 풍속이 6.4m/s 이하의 풍속 분포
우리나라는 특히 부유식 발전이 중요함
• 부유식은 현재 LCOE가 아직 160불 정도로 비쌈. 글로벌 누적 설치 용량이 1GW도 되지 않음
[씨에스윈드]
• 미국 공장 수율 안정으로 AMPC 제외해도 영업이익률 5% 상회 추정 -> 장기 마진 목표 15%
• Bladt와 미국 법인이 인수 후 처음으로 정상 괘도에 오르면서 2025년 컨센서스 대폭 상향 전망
• 기존 컨센서스 : 영업이익 2024년 1262억, 2025년 2612억 -> 2025년 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4000억원 전망
• 씨에스베어링 후행적으로 주가 상승 Beta 더욱 커질 가능성
t.me/triple_stock
[풍력발전의 기술발전 트렌드]
1. 풍력터빈 설비용량
• 풍력터빈 제작사 35개사 중 23개사가 APAC 국가(중국, 인도)에 위치함
• 기술진보에 의한 이용률(발전량)과 가동률(내구성)의 지속적 향상 -> 터빈 대형화
• 시장확대에 의한 LCOE 하락 -> EU 육상풍력 Grid-parity 도달
• Top 3 터빈 업체 – Vestas, Siemens-Gamesa, GE Verona
• 육상풍력터빈 -> 3~7.6MW (Enercon E126, 직경 127m, 높이 135m)
• 해상풍력터빈 -> 8~14MW (SGRE SG 14-236DD, 직경 236m, 허브높이 250m)
2. 풍력단지 대형화
• 최초 -> 미국 1981년 crotched mountain 육상풍력단지 0.6MW(30KWh x 20개)
• 현재 -> 영국 2022년 Hornsea 2 해상풍력단지 1.3GW(8MW x 165개, 130만 가구) 상업발전 중
[글로벌 터빈 업체의 내재화와 외주화]
• 블레이드, 기어박스, 제네레이터, 컨트롤러 등 부품의 경우 기술적으로 고난이도, 핵심부품이기 때문에 자체 제작
• 타워와 단조품은 지지대 역할 등 터빈의 주요 성능과 무관, 외주 제작을 통해 고정비를 줄이고 단가를 낮추고자 함
• 베스타스 : 2012년 덴마크 타워 공장은 중국 Titan Wind Energy에 매각, 2021년 6월 미국 타워 공장은 씨에스윈드에 매각
• 타워는 지역별로 풍속, 풍질, 기후 등이 다양해서 다품종 소량, 주문 생산 방식
• 터빈 업체들은 허브와 나셀도 외주화 하려는 계획 중 -> 허브는 베어링 업체로, 나셀은 타워 업체로 외주 가능성
• 베어링은 다양한 기후, 풍속, 풍질에 맞춰 수만~수십만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전 수율과 연관이 높아 기술해자가 높음
• 허브는 블레이드와 베어링을 연결하는 부분, 나셀은 기어박스, 제너레이터, 컨트롤러 등을 조립해서 만드는 것
[풍력발전의 프로젝트 지연 이슈의 해소 국면]
• 풍력발전은 태양광발전에 비해 인허가 기간이 길고 Financing 기간도 길어 정책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음
-> 정책금리가 하락하면 Grid-parity의 부담이 감소하여 프로젝트의 재개가 빨리질 수 있음. 여기에, 최근 EU에서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전력계통의 병목으로 프로젝트 지연 이슈도 점차 해소 국면으로 갈 것
[육상풍력 대비 해상풍력의 경쟁력]
• 풍력발전 용량은 단위 용량 당 원가를 낮추고자 갈수록 커지는 추세, 이에 따라 대규모 공사에 따른 자연 훼손과 저주파 소음 등도 심해지면서 육상 풍력의 설치 공간 제약이 심해지고 있음
• 해상풍력은 상대적으로 적은 소움과 부지 확보 문제에서 자유로움
• 실제로 글로벌 해상풍력 발전 단지의 해안으로부터의 평균 거리는 약 32.9km, 점점 더 해안으로부터 멀어지는 추세
• 해상풍력 이용률은 평균 약 30~40%로 육상풍력은 22%, 태양광은 15% 수준
• 화석연료인 미국 기준 LNG발전 에너지 이용률 40%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이론적으로 약 45%까지 효율을 낼 수 있다고 하여 더욱 경쟁력은 커질 것
해상풍은 육상풍보다 더 강하고 일정하며 풍부함
• 출력은 풍속의 세제곱에 비례. 풍속이 10% 증가시 출력은 33% 증가. 육상보다 해상이 기본적으로 유리한 측면
• 더욱 날씨로 전력 수요가 평소보다 높을 때 육지와 바다의 온도 차이 Sea breeze effect로 인해 해풍이 증가해 더 많은 전력 공급에 유리
• 터빈의 대형화와 단지 대형화로 빠르게 LCOE 하락 진행 중
• 현재 해상풍력의 가장 큰 제약은 육상풍력 대비 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이게 해결된다면 시장 확대는 가속화 될 것
[부유식 풍력의 중요성]
• 가장 보편적인 모노파일 방식은 수심이 30~35m 넘어가면 어려움
일본, 미국, 한국은 얕은 수심 지역이 적어 부유식 해상풍력이 대안
• 부유식은 구조물을 완전히 고정시킬 필요가 없어 수심이 100m 이상에도 설치 가능
• 북해 및 발트해 주변 국가는 얕은 수심에서도 평균 풍속이 10m/s 나옴
우리나라 현재 운용 중인 실증단지의 평균 풍속이 6m/s에 그쳐 이용률이 22%에 불과
• 전 국토의 80% 가까이가 연평균 풍속이 6.4m/s 이하의 풍속 분포
우리나라는 특히 부유식 발전이 중요함
• 부유식은 현재 LCOE가 아직 160불 정도로 비쌈. 글로벌 누적 설치 용량이 1GW도 되지 않음
[씨에스윈드]
• 미국 공장 수율 안정으로 AMPC 제외해도 영업이익률 5% 상회 추정 -> 장기 마진 목표 15%
• Bladt와 미국 법인이 인수 후 처음으로 정상 괘도에 오르면서 2025년 컨센서스 대폭 상향 전망
• 기존 컨센서스 : 영업이익 2024년 1262억, 2025년 2612억 -> 2025년 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4000억원 전망
• 씨에스베어링 후행적으로 주가 상승 Beta 더욱 커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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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고퀄리티 주식정보방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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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금투세 진성준 의원 통화 전문
"큰손들이 어딜 빠져나가요. 전 주식투자 안해봤습니다. 시행도 안했는데 무슨 큰손이 빠져나갑니까. 네~~ 공부하겠습니다"
"법인 설립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v4b8BoGqQA
"큰손들이 어딜 빠져나가요. 전 주식투자 안해봤습니다. 시행도 안했는데 무슨 큰손이 빠져나갑니까. 네~~ 공부하겠습니다"
"법인 설립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v4b8BoGqQA
🤬2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메가스터디교육(시가총액: 5,43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08.09 13:06:14 (현재가 : 47,450원, -0.94%)
대표보고 : 에프아이엘 리미티드/Bermud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02%
보고후 : 6.10%
보고사유 : 단순 주식 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
* FID ASIAN VALUES : 1.06%→1.1%
-보고자의 운용펀드/Foreign Mutual Fund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3,183주/-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2,407주/-
* FIDELITY FUNDS : 4.24%→4.33%
-보고자의 운용펀드/Foreign Mutual Fund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6,105주/-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4,61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00020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15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520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08.09 13:06:14 (현재가 : 47,450원, -0.94%)
대표보고 : 에프아이엘 리미티드/Bermud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02%
보고후 : 6.10%
보고사유 : 단순 주식 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
* FID ASIAN VALUES : 1.06%→1.1%
-보고자의 운용펀드/Foreign Mutual Fund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3,183주/-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2,407주/-
* FIDELITY FUNDS : 4.24%→4.33%
-보고자의 운용펀드/Foreign Mutual Fund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6,105주/-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4,61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00020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15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5200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2024년 8월 9일자 미대선 판세
1. 미국의 유명 통계학자 네이트 실버가 매일 업데이트 하는 Silver bulletin :
전국 지지율 : Harris 46.4% / Trump 44.3%
주요경합지인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모두 해리스가 앞서며,
기존에 트럼프가 우세했던 조지아, 에리조나, 네바다도 1% 안쪽으로 추격 중임.
이에 따른 대선 승리 확률도 해리스가 정배임.
2. 미국의 모든 여론조사를 모아서 신뢰도에 따라 가중평균한 후 보여주는 538.com :
전국 지지율 : Harris 45.4% / Trump 43.3%
현재기준 2.1% 차이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중임.
3. 전세계의 주요 배팅사이트의 대선 승리예측 평균을 보여주는 RCP :
대선 승리 확률 : Harris 50.4% / Trump 48.0%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베팅사이트 7개의 평균으로서, Harris의 승리 가능성이 정배임.
⚽️ Orlando's Comment⚽️
미대선이 3개월도 안남은 시점에서, Harris의 승리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 상황임.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미국의 유명 통계학자 네이트 실버가 매일 업데이트 하는 Silver bulletin :
전국 지지율 : Harris 46.4% / Trump 44.3%
주요경합지인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모두 해리스가 앞서며,
기존에 트럼프가 우세했던 조지아, 에리조나, 네바다도 1% 안쪽으로 추격 중임.
이에 따른 대선 승리 확률도 해리스가 정배임.
2. 미국의 모든 여론조사를 모아서 신뢰도에 따라 가중평균한 후 보여주는 538.com :
전국 지지율 : Harris 45.4% / Trump 43.3%
현재기준 2.1% 차이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중임.
3. 전세계의 주요 배팅사이트의 대선 승리예측 평균을 보여주는 RCP :
대선 승리 확률 : Harris 50.4% / Trump 48.0%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베팅사이트 7개의 평균으로서, Harris의 승리 가능성이 정배임.
⚽️ Orlando's Comment⚽️
미대선이 3개월도 안남은 시점에서, Harris의 승리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 상황임.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마이크로디지탈 4월 말 탐방 내용]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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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QnA]
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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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회용에서 일회용으로 트렌드가 넘어가고 있는 이유??
->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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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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