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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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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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올해 AI 칩 테스트 주문이 활발하게 이뤄진 KYEC가 하반기 영업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자본 지출을 57% 증가

패키징 및 테스트 대기업인 경원전자는 상반기 세후 순이익이 32억 7,1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19.68% 증가했으며, 주당 세후 순이익은 2.68 대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첨단 테스트 생산 능력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회사는 자본 지출을 기존 계획했던 87억 7,900만 대만달러에서 1,382억 8,000만 대만달러로 57% 증액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반기 운영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원전자의 올해 상반기 영업 수익은 125억 2,0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21.41% 감소했고, 영업 이익은 42억 8,0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18.32% 감소했습니다. 영업 이익은 29억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14.09% 감소했으며, 상반기 세후 순이익은 32억 7,1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19.69%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주당 세후 순이익은 2.68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2.24 대만달러보다 높았습니다.

경원전자는 올해 7월 매출이 23억 4,500만 대만달러로, 월간 4.3% 증가, 연간 14.4%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첫 7개월 동안의 누적 매출은 148억 6,500만 대만달러로, 연간 10.45% 증가했습니다. AI 수혜 덕분에 경원전자는 올해 분기별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경원전자는 8일 이사회를 통해 2024년 자본 지출을 증액하기로 결의했으며, 올해 자본 지출은 기존 예상했던 87억 7,900만 대만달러에서 1,382억 8,000만 대만달러로 증액될 예정입니다. 자본 지출 증액은 운영 필요에 따라 생산 능력 확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자본 지출 예산은 고객 수요와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예정이며, 실제 지급 금액은 실행 진도와 지급 조건에 따라 결정됩니다.

경원전자는 작년에 올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기로 계획했으며, AI 수요가 강한 상황에서 경원전자의 첨단 패키징 후반 테스트 생산 능력은 계속해서 부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원전자의 통러 1, 2 공장은 이미 운영 중이며, 통러 3 공장은 현재 확장 중입니다. 신규 생산 능력은 올해 말까지 모두 가동될 예정이며, 이는 매출 및 이익의 더 큰 성장 가능성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생산 능력이 최대치에 도달하면, 통러 4 공장도 착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0809700193-43050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바디텍메드(시가총액: 4,45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9 11:31:00 (현재가 : 18,970원, +1.23%)

매출액 : 362억(예상치 : 369억/ -2%)
영업익 : 93억(예상치 : 80억/ +16%)
순이익 : 9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362억/ 93억/ 97억/ +16%
2024.1Q 331억/ 59억/ 65억/ -14%
2023.4Q 349억/ 67억/ 51억/ -19%
2023.3Q 349억/ 88억/ 94억
2023.2Q 350억/ 82억/ 6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9001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휴젤(시가총액: 3조 3,275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08.09 11:36:23 (현재가 : 264,000원, +1.93%)

보도내용 : [블룸버그]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
발생일자 : 2022-07-1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2년 7월 12일 블룸버그에서 보도한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고려"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입니다.

- 당사의 최대주주는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 이며, CBC그룹은 Dione Limited와 함께 최대주주의 공동최대주주입니다.

- 당사는 블룸버그의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당사의 지배구조 등과 관련하여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중대한 사안에 대해 고려해야 할 많은 이해관계가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의사결정을 내리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바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거나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이사 허재원


재공시 예정일 : 2024-11-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900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3조 6,386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8.09 11:40:50 (현재가 : 19,260원, -1.18%)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TOD-Ⅲ형 수리부속 PBL 사업 외 6항목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40억

계약시작 : 2024-08-09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4년 11개월
매출대비 : 3.42%
기간감안 : 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8001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1
●풍력발전에 대하여

t.me/triple_stock

[풍력발전의 기술발전 트렌드]

1. 풍력터빈 설비용량
• 풍력터빈 제작사 35개사 중 23개사가 APAC 국가(중국, 인도)에 위치함

• 기술진보에 의한 이용률(발전량)과 가동률(내구성)의 지속적 향상 -> 터빈 대형화

• 시장확대에 의한 LCOE 하락 -> EU 육상풍력 Grid-parity 도달

• Top 3 터빈 업체 – Vestas, Siemens-Gamesa, GE Verona

• 육상풍력터빈 -> 3~7.6MW (Enercon E126, 직경 127m, 높이 135m)

• 해상풍력터빈 -> 8~14MW (SGRE SG 14-236DD, 직경 236m, 허브높이 250m)

2. 풍력단지 대형화
• 최초 -> 미국 1981년 crotched mountain 육상풍력단지 0.6MW(30KWh x 20개)

• 현재 -> 영국 2022년 Hornsea 2 해상풍력단지 1.3GW(8MW x 165개, 130만 가구) 상업발전 중

[글로벌 터빈 업체의 내재화와 외주화]

• 블레이드, 기어박스, 제네레이터, 컨트롤러 등 부품의 경우 기술적으로 고난이도, 핵심부품이기 때문에 자체 제작

• 타워와 단조품은 지지대 역할 등 터빈의 주요 성능과 무관, 외주 제작을 통해 고정비를 줄이고 단가를 낮추고자 함

• 베스타스 : 2012년 덴마크 타워 공장은 중국 Titan Wind Energy에 매각, 2021년 6월 미국 타워 공장은 씨에스윈드에 매각

• 타워는 지역별로 풍속, 풍질, 기후 등이 다양해서 다품종 소량, 주문 생산 방식

• 터빈 업체들은 허브와 나셀도 외주화 하려는 계획 중 -> 허브는 베어링 업체로, 나셀은 타워 업체로 외주 가능성

• 베어링은 다양한 기후, 풍속, 풍질에 맞춰 수만~수십만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전 수율과 연관이 높아 기술해자가 높음

• 허브는 블레이드와 베어링을 연결하는 부분, 나셀은 기어박스, 제너레이터, 컨트롤러 등을 조립해서 만드는 것

[풍력발전의 프로젝트 지연 이슈의 해소 국면]

• 풍력발전은 태양광발전에 비해 인허가 기간이 길고 Financing 기간도 길어 정책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음
-> 정책금리가 하락하면 Grid-parity의 부담이 감소하여 프로젝트의 재개가 빨리질 수 있음. 여기에, 최근 EU에서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전력계통의 병목으로 프로젝트 지연 이슈도 점차 해소 국면으로 갈 것

[육상풍력 대비 해상풍력의 경쟁력]

• 풍력발전 용량은 단위 용량 당 원가를 낮추고자 갈수록 커지는 추세, 이에 따라 대규모 공사에 따른 자연 훼손과 저주파 소음 등도 심해지면서 육상 풍력의 설치 공간 제약이 심해지고 있음

• 해상풍력은 상대적으로 적은 소움과 부지 확보 문제에서 자유로움
• 실제로 글로벌 해상풍력 발전 단지의 해안으로부터의 평균 거리는 약 32.9km, 점점 더 해안으로부터 멀어지는 추세

• 해상풍력 이용률은 평균 약 30~40%로 육상풍력은 22%, 태양광은 15% 수준

• 화석연료인 미국 기준 LNG발전 에너지 이용률 40%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이론적으로 약 45%까지 효율을 낼 수 있다고 하여 더욱 경쟁력은 커질 것
해상풍은 육상풍보다 더 강하고 일정하며 풍부함

• 출력은 풍속의 세제곱에 비례. 풍속이 10% 증가시 출력은 33% 증가. 육상보다 해상이 기본적으로 유리한 측면

• 더욱 날씨로 전력 수요가 평소보다 높을 때 육지와 바다의 온도 차이 Sea breeze effect로 인해 해풍이 증가해 더 많은 전력 공급에 유리

• 터빈의 대형화와 단지 대형화로 빠르게 LCOE 하락 진행 중

• 현재 해상풍력의 가장 큰 제약은 육상풍력 대비 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이게 해결된다면 시장 확대는 가속화 될 것

[부유식 풍력의 중요성]

• 가장 보편적인 모노파일 방식은 수심이 30~35m 넘어가면 어려움
일본, 미국, 한국은 얕은 수심 지역이 적어 부유식 해상풍력이 대안

• 부유식은 구조물을 완전히 고정시킬 필요가 없어 수심이 100m 이상에도 설치 가능

• 북해 및 발트해 주변 국가는 얕은 수심에서도 평균 풍속이 10m/s 나옴
우리나라 현재 운용 중인 실증단지의 평균 풍속이 6m/s에 그쳐 이용률이 22%에 불과

• 전 국토의 80% 가까이가 연평균 풍속이 6.4m/s 이하의 풍속 분포
우리나라는 특히 부유식 발전이 중요함

• 부유식은 현재 LCOE가 아직 160불 정도로 비쌈. 글로벌 누적 설치 용량이 1GW도 되지 않음

[씨에스윈드]

• 미국 공장 수율 안정으로 AMPC 제외해도 영업이익률 5% 상회 추정 -> 장기 마진 목표 15%

• Bladt와 미국 법인이 인수 후 처음으로 정상 괘도에 오르면서 2025년 컨센서스 대폭 상향 전망

• 기존 컨센서스 : 영업이익 2024년 1262억, 2025년 2612억 -> 2025년 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4000억원 전망

• 씨에스베어링 후행적으로 주가 상승 Beta 더욱 커질 가능성
4
금투세 진성준 의원 통화 전문

"큰손들이 어딜 빠져나가요. 전 주식투자 안해봤습니다. 시행도 안했는데 무슨 큰손이 빠져나갑니까. 네~~ 공부하겠습니다"
"법인 설립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v4b8BoGqQA
🤬2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메가스터디교육(시가총액: 5,43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08.09 13:06:14 (현재가 : 47,450원, -0.94%)

대표보고 : 에프아이엘 리미티드/Bermuda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02%
보고후 : 6.10%
보고사유 : 단순 주식 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

* FID ASIAN VALUES : 1.06%→1.1%
-보고자의 운용펀드/Foreign Mutual Fund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3,183주/-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2,407주/-

* FIDELITY FUNDS : 4.24%→4.33%
-보고자의 운용펀드/Foreign Mutual Fund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6,105주/-
2024-07-10/장내매수(+)/보통주/ 4,61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00020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15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5200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2024년 8월 9일자 미대선 판세

1. 미국의 유명 통계학자 네이트 실버가 매일 업데이트 하는 Silver bulletin :
전국 지지율 : Harris 46.4% / Trump 44.3%
주요경합지인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모두 해리스가 앞서며,
기존에 트럼프가 우세했던 조지아, 에리조나, 네바다도 1% 안쪽으로 추격 중임.
이에 따른 대선 승리 확률도 해리스가 정배임.

2. 미국의 모든 여론조사를 모아서 신뢰도에 따라 가중평균한 후 보여주는 538.com :
전국 지지율 : Harris 45.4% / Trump 43.3%
현재기준 2.1% 차이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중임.

3. 전세계의 주요 배팅사이트의 대선 승리예측 평균을 보여주는 RCP :
대선 승리 확률 : Harris 50.4% / Trump 48.0%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베팅사이트 7개의 평균으로서, Harris의 승리 가능성이 정배임.

⚽️ Orlando's Comment⚽️
미대선이 3개월도 안남은 시점에서, Harris의 승리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 상황임.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마이크로디지탈 4월 말 탐방 내용]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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